▶ 야수
 


2006, 액션 느와르, 124분
18세 관람가

제 작 : ㈜팝콘필름
제 작 : 한성구 l 프로듀서 : 정오영
감 독 : 김성수
각 본 : 김성수, 한지훈
촬 영 : 최상묵 l 조 명 : 이성재
미 술 : 이진호 l 편 집 : 고임표
음 악:가와이켄지 l 동시녹음:임동석
투자/배급 : 쇼박스 ...more

2006년 2월 11일(토) 일본개봉
2006년 1월 12일(목) 국내개봉
홈페이지 www.yasu2006.com

 

출 연
형사, 장도영 : 권상우
검사, 오진우 : 유지태
보스, 유강진 : 손병호
강주희 : 엄지원
조영철 : 강성진


= 시놉시스 =

- 세상에 길들여지지 않는 두 남자... [야수]


만남 ; 야수, 그리고 야수
 

강력반 문제아로 낙인 찍힌 다혈질 형사 장도영. 연수원 수석출신의 스타검사 오진우. 얼마 전 오진우가 잡아 넣은 유강진이 출소해 정계진출을 준비하고, 오진우는 유강진에 얽힌 살인사건과 비리에 관한 재수사에 착수한다.

한 편, 장도영은 유강진의 하수인에 의해 이복 동생을 잃게 된다.


공존 ; 두 남자, 하나의 목표
 

공동의 적이 생긴 장도영과 오진우는 이제 한 팀이 되어 수사를 진행한다.
그리고 위협을 느낀 유강진은 장도영과 오진우를 음모에 빠뜨린다.


위협 ; 누가 그들을 분노하게 하는가
 

장도영과 오진우는 수사 중 용의자 가혹행위로 체포되어 법정에 서게 된다. 지금까지의 자신을 있게 한 신념에 철저히 배신감을 느낀 오진우. 자신의 목숨과도 같았던 유일한 피붙이인 어머니마저 잃게 된 장도영. 이들의 분노는 마침내 폭발하게 되는데...


그리고... 최후 ; 다 잃더라도 끝까지 간다
 

유강진을 향한 두 야수의 거침없는 협공.
어쩌면 비참한 최후가 될 지도 모르는 길.
그러나 장도영과 오진우, 세상도 길들이지 못한 그들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은 이제 그 누구도 없다!

 

 

감독 / 공동각본 : 김성수

서울예대 영화과를 졸업한 김성수 감독은 재학 당시부터 타고난 재능을 바탕으로 각종 단편영화제에서 수상하며 두각을 드러냈다. 이후 박찬욱, 송해성 감독 등 실력 있는 감독들의 조감독 생활을 하며 경력을 쌓았다. 자신의 재능과 그간의 노력을 바탕으로 감독 데뷔작인 <야수>를 통해 남성미 넘치는 감각 있는 연출력을 보여줄 것이다.

- 1971년생. 서울예술대학 영화과 졸업.

[Filmography]

2005년 [야수] 감독 데뷔작
1999년 [종합병원] 조감독
1998년 [카라] 조감독
1996년 [삼인조] 조감독
1995년 [꼬리치는 남자] 연출부

[수상경력]

1994년 단편 <호텔켈리포니아>(서울예대 예술의 빛 창의상)
1995년단편 <폭력영화>(금관단편영화제 우수상, 부산단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연기상)
1996년 단편 <새들은 이 나무에서 저 나무로 날아갈 수 없음을 안다>(서울예대 예술의 빛 창의상, 공로상, 신영영화제 장려상, 금관단편 영화제 장려상), 단편 <응시>(금관단편영화제 우수상, 신영영화제 장려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