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경찰 Midnight Runners
 


2017, 액션, 109분, 15세 관람가

제 작 : 무비락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김주환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more

2017년 8월 9일(수) 개봉
facebook.com/lotteent.movie

 

출 연
기준 :: 박서준
희열 :: 강하늘
양교수 :: 성동일
주희 :: 박하선


= 시놉시스 =

- 청춘수사액션... [청년경찰]

현장경험 전무, 수사는 책으로 배웠다!
"그냥 우리가 잡아볼게요"
  의욕충만 경찰대생 기준(박서준) X 이론백단 경찰대생 희열(강하늘)
둘도 없는 친구인 두 사람은 외출을 나왔다 우연히 납치 사건을 목격하게 된다.
목격자는 오직 두 사람 뿐! 기준과 희열은 학교에서 배운 대로 지체 없이 경찰에 신고한다.

하지만 복잡한 절차와 부족한 증거로 수사는 전혀 진행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상황!
1분 1초가 급박한 상황에서 아까운 시간만 흘러가자,
기준과 희열은 직접 발로 뛰는 수사에 나서기로 하고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마주하게 되는데…

전공지식 총동원! 파릇파릇한 놈들의 혈기왕성 실전수사가 시작된다!

 

 

감 독 : 김주환

"<청년경찰>은 청량감 넘치는 재미와
통쾌한 액션이 존재하는 사이다 같은 영화다."

장편 데뷔작 <코알라>(2013)와 제 69회 칸 영화제 단편 비경쟁부문 초청작 <안내견>(2016)으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는 김주환 감독. 특히 그는 <코알라>를 통해 계속되는 실패와 좌절 속에서 포기 하지 않고 끝까지 꿈을 향해 달려 나가는 세 젊은이들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내 청춘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큰 주목을 받았다.

김주환 감독은 이번 <청년경찰>을 통해 혈기왕성 청춘콤비 캐릭터와 경찰대생이 직접 수사에 나선다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 설정, 무모하지만 거친 액션까지 작품이 지닌 강점을 배가시키는 탄탄한 연출력을 선보인다. 특히, 그는 수사 기법과 관련된 도서와 논문을 탐독하거나 실제 경찰대학의 건물이 남아있던 용인캠퍼스 부지에서 촬영하며 영감을 얻는 등 경찰대생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기 위해 노력했다. 뿐만 아니라 극이 진행될수록 변화하는 두 캐릭터의 액션 스타일은 물론, 작품 속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거리 질주 장면을 위해 로케이션에 공을 들이는 등 섬세한 연출력으로 작품을 완성했다.

서로 다른 두 캐릭터의 조합에서 우러나오는 우정을 <청년경찰>의 주요 키워드로 꼽은 김주환 감독은 "두 배우와 내가 원하는 것의 교집합을 찾아 확장시키는 작업을 통해 그들이 배우로서 무엇을 더 보여줄 수 있을지 함께 고민했다."고 밝힌 만큼, 배우와 감독의 시너지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김주환 감독은 "두 배우의 케미는 물론, 빠른 호흡의 스토리 전개와 빠르고 거친 액션, 그리고 청춘들의 젊은 에너지와 유쾌한 열정"이 <청년경찰>의 주요 관전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밝혀 그만의 개성으로 만들어낸 <청년경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Filmography]

2017년 [청년경찰]
2016년 [안내견]
2013년 [코알라]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