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수와 미녀
 


2005,코믹 멜로,101분,12세 관람가

제 작 : 시오필름㈜
제 작 : 임승용 l 프로듀서 : 김유경
감 독 : 이계벽
각 본 : 황조윤, 한정협
촬 영 : 곽영민 l 조 명 : 정성철
미 술 : 이민복 l 편 집 : 김상범
음 악 : 나원주 l 동시녹음 : 이상욱
공동제작/배급 : 쇼박스 ...more

2005년 10월 27일(목) 개봉
홈페이지 www.yami2005.co.kr

 

출 연
구동건 : 류승범
장해주 : 신민아
준하 : 김강우 l 도식 : 안길강
정석 : 안상태 l 의사 : 윤종신
재즈바 가수 : 인순이


= CAST =

야수의 라이벌, 킹카 검사, 탁준하 _김강우

"해주씨 남자친구 올 때 까지만 애인 할께요.
영영 안 오면 더 좋고요"

구동건이 눈뜨기 전 해주에게 자신의 외모인양 거짓말로 묘사한 인물 '탁준하'는 공부 잘 하고, 운동, 노래 모두 수준급에 잘생긴 외모까지 그야말로 100% 왕자님이다.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킹카 중의 킹카. 하지만, 스스로 너무 잘나서 절대 고독하다고 생각하는 귀여운 왕자병이 옥의 티다. 사랑의 두근거림을 알게 해준 해주의 마음을 얻기 위해 탁준하 연애 사상 처음으로 저돌적인 구애와 끈질긴 닭살작전을 펼친다. 그러다 보니 자신도 모르게 소심한 동건을 위기로 몰아넣게 된다.

적극! 뻔뻔! 귀여운 킹카 방해꾼 '탁준하' 집중 해부

* 직업 : 대한민국 열혈 검사
* 외모 : 태어나면서부터 왕자의 외모와 면모를 갖추었다!
* 성격 : 일에 있어선 대쪽 같은 성격. 그러나, 해주 앞에선 부드러운 로맨스 가이
* 별명 : 킹카, 왕자님, 얼짱, 몸짱, 10000: 1 (그와 데이트 할려면 10000:1의 경쟁률)
* 현재 심정 : "해주씨 남자친구 올 때 까지만 애인 할께요. 영영 안 오면 더 좋고요"

 

Profile
영화 <태풍태양>을 통해 젊은 카리스마를 완성해나가는 김강우. 부드러움과 차가움을 동시에 지닌 차세대 유망주로 손꼽히고 있다. 극 중 일과 사랑 모두에 정면 승부를 거는 멋진 열혈 검사로 냉철하면서도 인간적인 매력을 표현해 낸다. 자로 잰 듯 반듯한 양복차림으로 멋지게 구룡파를 일망타진하는 모습에선 향후 액션 배우 캐스팅 0순위로 각광 받을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의 강하고 차가운 이미지를 벗고 춤, 노래, 액션, 코미디, 멜로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야수와 미녀>는 김강우의 매력을 확인하는 새로움을 만끽하게 할 것이다.

- 1979년 생. 중앙대 연극영화과 졸업.

[영화]
2005년 [야수와 미녀] [태풍태양]
2004년 [꽃피는 봄이 오면]
2003년 [실미도]
2002년 [해안선]

[TV 드라마]
'나는 달린다', '세잎 클로버' 등

어리버리 뒷북대왕, 도식 _안길강

우린 목적이 같다! 넌 애인의 복수! 난 조직의 복수!

최.도.식. 얼굴은 보스감, 조직의 넘버2라고 우기지만 믿을 수가 없다. 편의점에 라면 심부름을 갔다가 운 좋게 검찰의 검거를 피한다. 그 후 조직을 와해 시킨 탁준하 검사의 복수를 계획하던 중에 탁준하 검사 곁을 맴돌고 있는 동건과 마주치게 된다. 나서서 조직의 복수를 할 만큼 배짱이 없던 도식은 동건을 부추겨 말로만 탁검사를 담그자며 훈수한다. 그러나, 결국 도식은 조직의 복수보다는 탁준하 검사 때문에 위기에 빠진 동건의 복수에 더 관심을 갖게 되고 탁준하를 향한 엉뚱한 칼날을 간다.

어.설.픈.조.폭. '최도식' 집중해부

* 직업 : 구룡파 조직 넘버 2('넘버 3'라는 말을 가장 싫어함)
* 외모 : 조직원다운 위협적인 인상. 성격 거침없는 말투! 그러나,행동으론 절대 못 옮긴다.
* 별명 : 막강파워 구룡파 17기
* 특징 : 조직의 복수를 위한 자신의 본분을 잊고, 동건의 사연에 점차 동화된다.
* 현재 심정 "우리의 목적은 같다!! 넌 애인의 복수! 난 조직의 복수!!"

 

Profile
<생활의 발견> <태극기 휘날리며> <주먹이 운다> 등에서 주로 강한 남성미를 풍기며 동시에 과묵한 캐릭터를 연기해온 안길강. 하지만 <야수와 미녀>의 도식역을 보고 주변의 지인들은 입을 모아 안길강과 유사하다고 한다. 큰 키와 굵은 목소리와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와 달리 의뢰로 세심한 성격을 가진 안길강의 진짜 모습과 참 닮아있는 것. 관객들에게 참을 수 없는 웃음을 선사해줄 도식역의 안길강은 <야수와 미녀>의 코믹 히든 카드로 사랑을 받게 될 것이다.

[영화] 야수와 미녀(2005), 주먹이 운다(2005), 태극기 휘날리며(2004), 아라한 장풍대작전(2003), 2009 로스트 메모리즈(2002), 생활의 발견(2002), 다찌마와 리(2000),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2000)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