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2014, 파격 로맨스, 90분
청소년 관람불가

제 작 : 드림로드
제 작 : 최광래 l 프로듀서 : 김응민
감 독 : 신정균 l 각 본 : 이남정
촬 영 : 장준영 l 조 명 : 김 훈
미 술 : 미상 l 편 집 : 홍수동
음 악 : 허유라 l 동시녹음 : 안재환
배 급 : 미정 ...more

2014년 7월 9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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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김태한, 서리슬


= 시놉시스 =

- 色다른 커플이 온다!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더 뜨겁게!더 HOT하게! 그래도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혈기 왕성한 펜싱 선수인 민수(김태한)는 세계랭킹에 오를 정도의 타고난 실력과 훤칠한 외모로 주변에 여자가 끊이질 않는다. 그런 민수의 유치원 시절부터의 단짝 애인인 지예(서리슬)는 민수와 뜨거운 커플 사이이지만, 시도 때도 없이 밝히고 섹스만 요구하는 민수에게 점점 혐오스러움을 느낀다. 인기 많고 잘나가는 민수에 비해 매번 실력부족을 탓하며 번번히 남자파트너를 구해야만 하는 지예는 어느 날 새 파트너인 동준을 만나게 되고 이전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감정을 느낀다. 한편, 결별선고를 받은 민수는 뒤늦게 지예를 향한 진실한 사랑을 확인하고 지예를 되찾으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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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는 마광수 원안의 에세이 북이 원작으로 그 동안 연극무대 등을 통해서 끊임없이 관객들의 러브콜을 받아왔던 작품이다. 이번에 새롭게 제작된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는 20대 초반의 캠퍼스 커플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육체의 탐닉을 그려내고 있어 또 다시 스크린에 충격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어린 시절부터 친구로 함께 자라온 절친인 민수(김태한)와 지예(서리슬) 두 남녀가 더 이상 어린 아이가 아닌 성숙한 육체를 가진 커플로 거듭나면서 불붙기 시작한 성애의 탐닉과 진정한 사랑을 향한 갈등을 그려낸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는 각각 세계랭킹에 오른 혈기왕성한 펜싱 선수인 민수와, 상대적으로 아직 꽃피우지 못한 댄스스포츠 선수인 여주인공 지예의 격정적인 사랑의 완성과정을 뜨겁게 보여줄 전망이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드림로드
제공 : ㈜케이알씨지
공동제공 : ㈜조이앤컨텐츠그룹

제작투자 : 최광래
타이틀 원안 : 마광수
감독 : 신정균
프로듀서 : 김응민
각본 : 이남정
기획 : 김종석
촬영 : 장준영
조명 : 김 훈
음악 : 허유라
동시녹음 : 안재환
안무 : 김수연
편집 : 홍수동
분장/헤어 : 황아연

조감독 : 최진환
연출부 : 김재혁, 박도웅
스크립터 : 서아연

CAST

김태한, 서리슬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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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신정균

- 미상

[Filmography]
2014년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2013년 [가자, 장미여관으로]
2008년 [나의 스캔들]
2001년 [스무살]
1999년 [삼양동정육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