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더풀 라디오
 


2012, 드라마, 120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영화사 아이비젼
제 작 : 전호진 l 프로듀서 : 정경일
감 독 : 권칠인 l 각 본 : 이재익
촬 영 : 최주영 l 조 명 : 김종선
미 술 : 이초원 l 편 집 : 신민경
음 악 : 황성제 l 동시녹음 : 오세진
배 급 : 쇼박스 ...more

2012년 1월 5일(목) 개봉
www.wonderfulradio.co.kr

 

출 연
신진아 :: 이민정
이재혁 :: 이정진
대근 : 이광수
인석 : 김정태
난솔 : 정유미


= 시놉시스 =

- 유쾌한 방송가 리얼 스토리... [원더풀 라디오]

폐지 직전 프로그램과 퇴출 위기 DJ가 만났다!
  폐지 직전의 라디오 프로그램 '원더풀 라디오'의 DJ 신진아. 국민 요정으로 잘 나가던 시절은 끝난 지 오래, 이제 그녀 곁에 남은 건 10년 차 열혈 매니저 '대근'과 유일한 생계 스케줄인 라디오 DJ 자리뿐이다. 하지만 자존심만큼은 전성기 시절 못지 않은 진아. 방송에서 막말하기, 멋대로 신청곡 바꿔 틀기 등 막가파식 진행을 고수하던 어느 날, 더 이상 내려갈 곳도 없는 '원더풀 라디오'의 청취율을 올리기 위해 '재혁'이 구원 PD로 긴급 투입된다.

그들의 특별한 생방송 지금, On-Air
  재혁은 '원더풀 라디오'의 대대적 개편을 선언하고, 자신을 대놓고 무시하는 새 PD 재혁에 발끈한 진아는 청취자들이 출연해 각자의 사연을 노래로 전하는 '그대에게 부르는 노래'를 새 코너 아이디어로 제안한다. 방송 사고 수준의 처참한 첫 방송 이후 쏟아지는 비난에 낙담한 진아, 하지만 두 번째 출연자의 감동 어린 사연과 노래가 전파를 타며 기대 이상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기 시작하는데…!

연예계도 예상 못한 대형사고!
유쾌한 방송가 리얼 스토리가 시작된다!

 

 

감 독 : 권칠인

권칠인 감독은 2003년 장진영, 엄정화 주연의 <싱글즈>를 통해 스물아홉 여성들의 심리와 고민을 정확하게 짚어냈다는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이후, 2007년 이미숙, 김민희, 소희 주연의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에서 각 세대별 여성들의 이야기를 경쾌하게 풀어내며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권칠인 감독. 빠르게 변해가는 시대의 감성을 포착해내는 데 탁월한 실력을 발휘해 온 권칠인 감독은 이번 <원더풀 라디오>에서는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방송가 스토리를 따스하고 유쾌한 감성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아름다운 노래와 유쾌한 스토리, 여기에 권칠인 감독 특유의 따뜻하고 섬세한 연출이 더해진 <원더풀 라디오>는 2012년 새해, 더욱 풍부해진 웃음과 감성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 1961년생. 한국영화아카데미 2기

[FILMOGRAPHY]

2012년 [원더풀 라디오] 감독
2010년 [참을 수 없는.] 감독
2007년 [뜨거운것이 좋아] 감독
뉴포트비치 영화제, 샌디에이고 아시안 영화제, 우디네 극동영화제 초청, 제9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수상, 제44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최우수 연기상 수상
2004년 단편 [이공](異共: Twentidentity)프로젝트 中 - <레이스>
2003년 [싱글즈] 감독
: 우디네 극동영화제, 필라델피아 국제영화제 초청, 제24회 청룔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2000년 [봉자] 기획
1995년 [사랑하기 좋은날] 감독 데뷔작
1991년 [사의 찬미](死의 讚美: Death Song) 조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