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녀녀녀
 


2014, 섹스 코미디, 95분
청소년 관람불가

제 작 : 골든타이드픽처스
제 작 : 양건의 l 프로듀서 : 채길범
감 독 : 한승림
각 본 : 김효진, 최명진
촬 영 : 이강민 l 조 명 : 조대연
미 술 : 미상 l 편 집 : 김미주
음 악 : 윤 건 l 동시녹음 : 김상운
배 급 : 골든타이드픽처스 ...more

2014년 4월 10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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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신주아,구지성,윤채이,이영훈


= 시놉시스 =

- 남자들은 모르는 여자 이야기... [녀녀녀]

이번엔 스위트룸이다!
잔뜩 물오른 세 女子의 원나잇 스캔들!
  연재(신주아 분), 하은(구지성 분), 춘희(윤채이 분)는 고교동창이자 15년 지기 절친이다. 무궁화 4개, 1급 호텔의 막내딸인 연재는 평생 1203명의 남자와 섹스 하는 것을 목표로 삼을 만큼 솔직하고 자유분방한 여자다. 반면, 고등학교 교사인 춘희는 고지식함 때문에 서른이 넘도록 한 번도 섹스 경험이 없는 숫처녀(?). 웨딩 플래너인 하은은 10년 동안 한 남자하고만 사랑했으나 최근에 일과 남자, 둘 다 잃어버리는 아픔을 겪었다. 그러던 어느 날, 세 여자는 성년 10주년을 맞이해 연재의 호텔 스위트룸 1203호에서 그녀들만의 파티를 연다.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고 했던가. 이제 막 서른이 된 세 여자의 수다는 어느새 청소년관람불가를 넘어 제한상영가의 수위까지 치닫으며 급기야 서로의 자존심을 건 내기를 한다. 그 내기는 다름 아닌 한 남자를 정해 뜨거운 밤을 보내는 사람이 승자가 되는 은밀한 게임. 세 여자는 어떤 남자로 할까 옥신각신 끝에 10년 전 세 여자가 다 좋아했던 남자 선배를 꼭 빼 닮은 호텔 벨보이 현수(이영훈 분)를 그 타겟으로 정한다. 하룻밤을 입증하는 증거물은 다름아닌 그의 정액 채취.

과연 세 여자 중 누가 현수와 뜨거운 하룻밤을 보내게 될까?
과연 호텔 벨보이는 누구와 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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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남자들은 모르는 여자들만의 은밀한 이야기! 물오른 세 여자의 원나잇 스캔들 코미디 <녀녀녀>(제작/배급 골든타이드픽처스㈜)가 오는 4월 10일 섹시하게 개봉한다! 성인 여성들의 은밀한 속내를 과감하고 통쾌하게 그린 세 여자의 원나잇 스캔들 <녀녀녀>에서 15년 지기 절친인 연재, 하은, 춘희 역에는 신수아, 구지성, 윤채이가 맡아 각기 색다른 캐릭터를 선보인다. 신주아는 영화 <몽정기2>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 지난해에는 MBC 드라마 <오로라 공주>에서 박주리 역을 맡으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녀녀녀>에서는 섹스에 자유분방하고 강한 승부욕을 드러내는 호텔 막내 딸 연재 역을 맡아 이전까지와는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레이싱 모델 출신 구지성은 2012년 영화 <공모자들>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 2013 스릴러 <꼭두각시>에서 첫 주연을 맡으며 영화 관객들에게 익숙한 배우이다. 이번 <녀녀녀>에서는 한 남자와 10년 이상 사랑했지만 결국 모든걸 다 잃은, 그래서 이번 내기에서 만큼은 절대 지지 않으려고 하는 하은 역을 맡았다. 윤채이는 2011년 영화 <완벽한 파트너>에서 연희 역할을 맡으며 스크린에 데뷔 <녀녀녀>가 두 번째 영화 출연작이다. <녀녀녀>에서는 한번도 남자와 관계를 못해본 숫처녀지만 이번 내기를 꼭 이겨 절친 사이의 불명예(?)을 불식시키려는 춘희 역할을 맡아 열연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 여자의 구애를 동시에 받게 되는 호텔 벨보이 현수 역에는 영화배우 이영훈이 맡았다. 이영훈은 이번 영화에서 그 동안 스크린에서 볼 수 없었던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를 펼치며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는 윤활유 역할을 맡았다. 여기에 관객의 허를 찌르는 반전을 선사하며 도대체 세 여자 중 누가 그 남자와 잤을까 하는 관객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 CAST & STAFF =

 

STAFF

제공/제작/배급 : 골든타이드픽처스㈜

기획/제작 : 양건의
감독 : 한승림
프로듀서 : 채길범
각본 : 김효진, 최명진
촬영 : 이강민
조명 : 조대연
동시녹음 : 김상운
음악 : 윤 건(모레코드)
편집 : 김미주(무비올)
의상 : 김하경
분장 : 안수희
D.I : 인스터컬러
사운드 : 송수덕, 서근혜

조감독 : 김용범

CAST

신주아, 구지성, 윤채이, 이영훈, 김빈, 이동용, 리민, 박희진(특별출연)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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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한승림

- 미상

[Filmography]

2014년 [녀녀녀]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