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과함께-인과 연 Along with the Gods: The Last 49 Days
 


2018, 판타지/드라마, 141분
12세 관람가

제 작 : 리얼라이즈픽쳐스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최지선
각본/감독 : 김용화
촬 영 : 김병서 l 조 명 : 신경만
미 술 : 이목원 l 편 집 : 김혜진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이상준
배 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more

2018년 8월 1일(수)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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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강림 :: 하정우
해원맥 :: 주지훈
덕춘 :: 김향기
수홍 :: 김동욱
염라 :: 이정재
성주신 :: 마동석


= 시놉시스 =

- 천 년의 비밀이 밝혀진다... [신과함께-인과 연]

-
  천 년 동안 48명의 망자를 환생시킨 저승 삼차사,
한 명만 더 환생시키면 그들도 새로운 삶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강림(하정우)은 원귀였던 수홍(김동욱)을 자신들의 마지막 귀인으로 정하는
이해할 수 없는 선택을 한다. 저승법 상 원귀는 소멸되어야 마땅하나 염라대왕(이정재)은 저승 삼차사에게 새로운 조건을 내걸며 강림의 제안을 수락한다.
염라의 조건은 성주신(마동석)이 버티고 있어 저승 차사들이 가는 족족 실패하는
허춘삼 노인을 수홍의 재판이 끝나기 전까지 저승으로 데려오는 것.

허춘삼을 데리러 이승으로 내려간 해원맥(주지훈)과 덕춘(김향기),
하지만 성주신의 막강한 힘 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 하던 중 우연히 그가 천 년 전
과거에 해원맥과 덕춘을 저승으로 데려간 저승 차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스스로도 기억 못 하는 과거에 대한 호기심으로 해원맥과 덕춘은 성주신과 거래를 시작하는데…

이승과 저승,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천 년의 비밀이 밝혀진다!

 

 

감 독 : 김용화

"보다 높은 몰입감, 보다 밀도 높은 감정과 서사!
1부보다 나은 2부가 될 것이다"

<신과함께-죄와 벌>로 지난 겨울 1,440만 관객을 사로잡은 김용화 감독, 한국형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저변을 넓혔다는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흥행과 호평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대한민국 최초로 1, 2부 동시 촬영이라는 과감한 시도 끝에 완성된 <신과함께-인과 연>이 오는 여름 다시 한번 관객들과 만난다. 1부가 인간의 죽음 후 저승에서 펼쳐지는 7번의 재판을 통해 인간들이 평생 동안 거쳐가야 하는 죄와 벌, 희로애락을 감동적으로 보여줬다면, 2부는 인간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신들의 과거와 인연에 대해 이야기한다. "<신과함께-죄와 벌>은 <신과함께-인과 연>의 예고편"이라 말한 것처럼 2부는 더 방대해진 드라마를 스크린에 담아낸다. 이승과 저승을 넘어 현재와 과거까지 오가는 장대한 이야기와 깊이 있는 메시지로 1부보다 더 깊이 있고 통찰력 있는 감동을 선사할 김용화 감독의 <신과함께>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는 8월 1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Filmography]

2018년 [신과함께-인과 연]
2017년 [신과함께-죄와 벌]
2013년 [미스터 고]
2009년 [국가대표]
2006년 [미녀는 괴로워]
2003년 [오! 브라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