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그녀와 잤을까?
 


2006, 섹스 스캔들 코미디, 109분
15세 관람가

제 작 : ㈜태원엔터테인먼트
제 작 : 정태원 l 프로듀서 : 맹보름
각본/감독 : 김유성
원 안 : 맹보름, 김선미
촬 영 : 최지열 l 조 명 : 장태현
미 술 : 김효진 l 편 집 : 경민호
음 악 : 김 건 l 동시녹음 : 임대지
배 급 : CJ엔터테인먼트 ...more

2006년 11월 16일(목) 개봉
홈페이지 sexyteacher2006.co.kr

 

출 연
교생 엄지영 : 김사랑
킹카, 김태요 : 하석진
순정남, 배재성 : 박준규
막가파, 안명섭 : 하동훈
학생주임 , 시라소니 : 이혁재


= 시놉시스 =

- 2006년 쇼킹 발칙한 섹스 스캔들 코미디... [누가 그녀와 잤을까?]


엄격한 규율의 럭셔리 미션스쿨 실라오高
전대미문의 쇼킹 발칙한 섹스 스캔들이 터졌다!!!
 

엄격한 규율의 표본, 억압된 남학생들만의 공간, 럭셔리 미션스쿨 실라오高에 축복 받은 완벽한 몸매, 두 배로 쭉쭉빵빵한 더블 에스라인의 초절정 섹시 여교생 엄지영(김사랑 분)이 나타났다. 학생과 선생, 나이, 신분을 불문하고 모든 남자들의 억눌렸던 본능은 잔잔했던 수면 위로 떠오르며 꿈틀거리기 시작, 교복만 입었을 뿐 시커먼 속내를 지닌 어린 늑대들의 음흉하고 치밀한 작업들이 일사불란하게 진행된다. 1년 중 단 하루, 교내 페스티벌이 시작되고 모두가 들뜬 광란의 시간, 그 누구도 감히 실행에 옮기지 못했던 전대미문의 섹스 스캔들이 터지고 만다! 모두가 정신 없는 틈을 타 순수한 학문 연구 장소인 도서관에서 교생 엄지영이 한 남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은밀한 소문이 온통 학교를 휩쓸게 된 것.


유력한 용의자는 실라오高 최고의 작업男 3인방
과연, 누가 그녀와 잤을까?
 

현장에서 발견된 유일한 물증은 그녀의 빨간 구두.
가장 유력한 용의자는 실라오고 최고의 작업남 3인방 김태요(하석진 분), 배재성(박준규 분), 안명섭(하동훈 분). 사실 지영과 학교 축제 뮤지컬 공연 준비를 함께한 이들 작업남 3인방은 사건 발생 전부터 발칙한 목표 달성을 위해 각각의 방식으로 음흉한 노력을 하고 있었기에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진다. 간발의 차이로 현장검거에 실패한 학생주임 시라소니(이혁재 분)는 3명의 용의자 중 반드시 범인이 있다는 확신 하에 수사를 진행하고, 3명의 용의자, 3명의 스토리를 통해 드러나는 지영과의 관계는 모두다 Sexy~한 핑크빛!

점점 상황은 꼬여만 가고, 범인을 잡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단서는 알 수 없는 지영의 속마음… 과연 누가 그녀와 잤을까?

 

 

감 독 : 김유성

" 2006 충무로를 향한 신인 감독의 가장 섹시하고 발칙한 도전! "

<내츄럴 시티>와 <몽정기>의 연출부로 재능을 키워온 김유성 감독이 신선하고 재기발랄한 감각으로 중무장한 섹스 스캔들 코미디 <누가 그녀와 잤을까?>로 충무로에 출사표를 내던진다. 신세대적인 감각과 성에 대한 위트 있는 시각을 지닌 감독을 물색하던 중 치열한 경합을 통해 가장 적임자로 발탁된 김유성 감독. <내츄럴 시티>의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인 비쥬얼과 <몽정기>의 신세대적인 젊은 감각, 성에 대한 가벼운 코믹 터치를 믹스해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섹시 코미디를 선보일 것이다. 또한 젊은 패기와 신인답지 않은 깔끔한 연출력으로 촬영 현장을 이끌고 있는 김유성 감독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스태프들은 물론 배우들에게까지 강한 신뢰감을 얻고 있는 중.

2006년 11월, 사상 초유의 섹스 스캔들 바람을 일으키며, 관객들에게 섹시하면서도 코믹한 웃음을 전달할 <누가 그녀와 잤을까?>! 여기에 미스터리 장르가 주는 범인을 추리하는 쏠쏠한 재미까지 더해져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영화로 관객들을 찾아갈 것이다.

- 미상

[Filmography]

2006년 [누가 그녀와 잤을까?] 각본/감독
2003년 [내츄럴 시티] 연출부
2002년 [몽정기] 연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