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설 White Blast
 


2026, 미스터리 드라마

제 작 : 루이스픽쳐스
감 독 : 홍의정, 박선우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배 급 : 쇼박스 ...more

2026년 11월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김윤석,구교환,박수영,노윤서


= 시놉시스 =

- “모든 건 눈 때문이었다!” [폭설]

-
  2016.12.22 설오역 업무일지 [작성자: 정갑수]
금일 막차 통과.
익일 인수인계 후 역장 근무 종료 및 퇴직 예정

2016.12.23 설오역 업무일지 [작성자: 이현택]
폭설로 도착 지연.
선임 역무원에게 인수인계 받던 중 선로 위 시신 발견.

퇴직을 하루 앞둔 역장 갑수가 평생을 지켜오던 설오역을 떠날 준비를 하는 날,
하필 폭설이 쏟아지며 후임의 도착이 늦어지고, 설오역은 눈 속에 고립되고 만다.

다음 날, 후임이라는 놈이 도착하고
찝찝한 기분으로 인수인계를 이어가던 두 사람 앞에 의문의 시신이 나타나는데...

모든 건 빌어먹을 눈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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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존재만으로 밀도 높은 긴장감을 선사하는 김윤석과 구교환 주연의 영화 <폭설>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

묵직한 존재감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강한 신뢰감을 안겨주는 배우 김윤석이 영화 <폭설>로 관객들과 만난다. 김윤석은 평생을 지켜오던 설오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 역을 맡아, 후임 역무원을 맞이한 뒤 예기치 못한 일들을 마주하는 인물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담아낸다. 새로 온 후임 역무원 현택은 배우 구교환이 연기한다. 독보적인 개성과 연기로 매 작품마다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해온 구교환은 이번에도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다. 극의 온도를 바꾸는 힘을 가진 배우 김윤석과 예측할 수 없는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구교환, 서로 다른 연기 색을 지닌 두 배우가 부딪히며 만들어내는 연기 앙상블은 <폭설>의 가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 여기에 영화 <소리도 없이>로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등 주요 시상식을 휩쓴 홍의정 감독은 서스펜스와 유머를 절묘하게 엮어내며 <폭설>만의 장르적 재미를 완성한다.

 

= CAST & STAFF =

 

STAFF

제공/배급 : ㈜쇼박스
제작 : ㈜루이스픽쳐스

감독 : 홍의정, 박선우

CAST

김윤석, 구교환, 박수영, 노윤서

 

= Gallery =

 

 

 

감 독 : 홍의정, 박선우

- 미상

[Filmography]

2026년 [폭설]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