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이역
 


2020, 감성 멜로, 101분
12세 관람가

제 작 : 유한회사 간이역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김정민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배 급 : 드림팩트 ...more

2021년 2월 18일(목) 개봉
facebook.com/dreamfact

 

출 연
승현 :: 김동준
지아 :: 김재경
경숙 : 윤유선
동찬 : 허정민
혜선 : 진예솔


About MovieProduction note


2021년 처음 만나는 감성 멜로
다시 한번 사랑을 꿈꾸게 만들다!
 

2021년 2월, 운명을 꿈꾸고, 믿는 모든 이들의 마음을 움직일 특별한 사랑 이야기가 찾아온다. 영화 <간이역>은 하루하루 기억을 잃어가는 한 남자 '승현'(김동준)과 그에게 영원히 기억되고 싶은 시한부 삶의 여자 '지아'(김재경)의 기적 같은 사랑을 그린 감성 멜로다.

첫사랑으로 끝날 줄 알았던 두 남녀가 서로의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과정에 감성적인 터치와 현실적 공감을 더 해 생생한 숨결을 불어 넣는다. '지아'의 첫사랑을 넘어 마지막 사랑으로 남고 싶은 '승현'과 그런 그의 마지막 기억이 되고 싶은 '지아'가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고, 열렬하게 사랑하는 이야기는 단순 감성 멜로 이상의 특별한 감정을 선사한다. 기억을 잃지 않기 위해 수없이 그녀의 이름과 기억을 되뇌이는 '승현', 그런 그에게 의지하며 희망을 되찾은 '지아'의 모습은 함께 하는 시간만큼 더욱 깊어진 사랑을 보여주며 가슴을 촉촉하게 적신다. 하지만 끝이 보이는 운명을 받아들이게 된 그들의 모습은 깊은 슬픔과 안타까움을 불러일으키며 관객의 마음을 뒤흔든다.

다시 한번 만난 두 남녀의 사랑을 섬세하고 사려 깊게 이야기를 그려나간 <간이역>은 잠시 잊고 지낸 사랑의 소중함을 소환하는 특별한 영화로 기억될 예정이다.


김동준 & 김재경의 첫 연인 호흡
차세대 감성 멜로의 남녀 호흡 주목!
 

영화 <간이역>의 애틋한 로맨스 주인공으로 첫 호흡을 맞춘 김동준과 김재경의 감정 연기에 기대가 모아진다.

JTBC 드라마 [보좌관], [경우의 수] 등을 통해 남성적이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부터 부드러운 이미지까지 폭넓게 소화해온 배우 김동준. 다재다능한 끼로 드라마뿐만 아니라 예능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동준이 이번 <간이역>에서 기억을 잃어가는 남자 '승현' 역을 통해 감성 멜로 장르에 도전한다.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는 '승현'은 첫사랑이자 끝사랑인 '지아'를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는 순애보적인 사랑을 보여주는 인물이다. 김동준은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자기 감정에 솔직한 '승현'의 모습에 매력을 느꼈다"라고 전해 <간이역>을 통해 보여줄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연인을 언제 어디서나 지켜주고 싶은 울타리 같은 남자의 마음을 현실감 넘치는 연기력으로 표현해낸 김동준은 모두의 공감을 자아내는 것은 물론, 무심한 듯하면서도 상대방을 항상 챙겨주는 다정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자타공인 다재다능함으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고, OCN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MBC 드라마 [배드파파], SBS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등 다수의 작품으로 연기자로서 입지를 굳건히 한 김재경은 <간이역>을 통해 한층 세밀한 감정 연기를 선보인다. 시한부 판정을 받고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기로 결심한 '지아' 역을 통해 차세대 멜로 퀸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특히 "사랑에 있어 진솔한 '지아' 캐릭터를 섬세한 감정선으로 표현하고자 했다"라고 전한 김재경은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애타는 마음과 안타까움 등을 밀도 높은 연기로 표현하며 진한 여운을 선사할 것이다.

이렇듯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 든 김동준, 김재경의 연기로 기대감을 높이는 <간이역>은 오래간만에 만나는 감성 멜로 드라마로서 올겨울 모두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이다.


완벽한 연기 밸런스 눈길!
극의 풍성함을 더하는 배우들의 케미스트리!
 

영화 <간이역>은 믿고 보는 배우 윤유선을 비롯해, 허정민, 진예솔까지 연기력과 개성을 겸비한 배우들이 가세해, 한층 풍성하고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윤유선이 맡은 '경숙'은 인자하면서도 사려 깊은 엄마로, 누구보다 딸을 걱정하는 인물로서 극의 중심을 잡아줄 예정이다. 사극과 현대물은 물론 연극까지 종횡무진하며 명실상부 '국민 엄마'로 인정받는 그녀의 연기에 더욱 기대감이 모아진다. 여기에 배우 허정민, 진예솔 등이 합류해 <간이역>을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줄 예정이다. tvN 드라마 [또 오해영], [내성적인 보스] 등 맛깔스런 감초 연기를 선보인 허정민이 오랜 친구 '동찬' 역을 맡아 탄탄한 연기력과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캐릭터를 그리며 극의 재미를 더 할 예정이다. 특히 '승현', '지아'의 성장 과정, 아픔까지 알고 있는 캐릭터인 만큼, 진예솔과 함께 펼쳐 보이는 둘도 없는 절친 케미는 또 하나의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다. 또한, KBS1 [비켜라 운명아] 등 색깔 있는 캐릭터로 사랑 받은 배우 진예솔이 누구보다 친구의 행복을 바라는 '혜선'으로 분해, 또 다른 새로운 변신을 예고한다. 친구를 위해서라면 쓴 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인물이지만, 그 누구보다 '승현'과 '지아'를 위하는 친구답게 든든한 조력자이기도 하다.

우리 가족, 친구 같은 친근한 매력의 캐릭터로 분한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보여줄 활약까지 더해진 <간이역>은 소소한 유머, 공감대까지 불러일으킬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