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왓칭 Watching
 


2019, 공포 스릴러, 97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스토리공감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각본/감독 : 김성기
촬 영 : 박종철 l 조 명 : 옥성준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리틀빅픽처스 ...more

2019년 4월 개봉
facebook.com/littlebigcinema

 

출 연
영우 :: 강예원
준호 :: 이학주


= 시놉시스 =

- 당신을 지켜보는 시선... [왓칭]

-
  회사 주차장에서 납치 당한 여자(강예원)가
자신을 조여오는 감시를 피해 필사의 탈주를 감행하는 공포 스릴러

 

 

감 독 : 김성기

전에 없던 공포 스릴러로 과감한 출사표 던지다!
모두의 '시선'을 주목시킨 가장 파격적인 데뷔!

다수의 단편영화 연출을 해오면서 자신의 연출력을 입증시켜온 김성기 감독.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코 마주해온 '폭력적인 시선'과의 직면, 그리고 그곳에서 필사적인 탈주를 감행하는 영화 <왓칭>은 그의 첫 장편영화 데뷔작이다. 연출에 이어 <왓칭>의 각본까지 맡아 일상 속 감시와 지하 주차장에 갇혀 쫓기게 된 주인공의 심리를 그만의 시점으로 섬세하고 세련되게 표현했단 점에서 김성기 감독의 뛰어난 스토리텔링 능력을 엿볼 수 있다. 데뷔작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날카로운 시각과 감각적인 연출로 <왓칭>을 완성시킨 김성기 감독은 2019년 가장 화려한 충무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김성기 감독은 '일상 속 감시'란 신선한 소재와 한국 영화에선 한번도 메인으로 다뤄지지 않았던 '지하주차장'을 그만의 독특한 관점으로 엮었다. "실제 현실에서 지하주차장은 종종 범죄의 공간이 되었다. 그리고 그런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곳곳에 CCTV가 설치되어 있다. 하지만 그 CCTV가 범죄에 이용된다면? 매우 아이러니하고 무서운 일일 것이다"며 <왓칭>의 연출의도를 밝혔다. 또한 스릴러 퀸 '강예원'을 주인공 '영우'로 캐스팅 한 이유에 대해 "가감 없이 주인공의 심리를 표현할 수 있는 배우가 필요했다. 그런 면에서 강예원 배우는 정말 최고였다. 영화에 대한 애정도 남달라 모든 제작현장에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었다. 너무나도 고마웠다"는 말로 배우에 대한 강한 신뢰를 보여주었다.

장르에 대한 끝없는 고민 끝에 자신만의 색깔로 전에 없던 공포 스릴러 장르를 탄생시킨 김성기 감독이 <왓칭>으로 관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Filmography]

2019년 [왓칭]
2011년 [Between The Wall]
2010년 [Carnivore], [We Don't K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