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전 Warning: Do Not Play
 


2019, 미스터리 호러, 86분
15세 관람가

제 작 : 토닉프로젝트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김진원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TCO㈜더콘텐츠온 ...more

2019년 8월 15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미정 :: 서예지
재현 :: 진선규


= 시놉시스 =

- 죽음을 부르는 영화... [암전]

"너도 보고 싶지? 그 영화!"
  8년째 공포영화를 준비하던 신인 감독 '미정'은
어느 날 후배로부터 지나친 잔혹함으로 인해 상영이 금지된 영화에 대해 듣는다.

실체를 추적하던 중 만난 그 영화의 감독 '재현'은
"그 영화는 잊어, 죽음보다 끔찍한 인생 살기 싫으면"이라고 경고하지만
'미정'은 그의 경고를 무시한 채 더욱 더 그 영화에 집착한다.

이후, 이유를 알 수 없이 벌어지는 기괴하고 끔찍한 일들.

극장에 불이 꺼지는 순간, 공포는 바로 등 뒤에 있다.

 

 

감 독 : 김진원

공포영화를 향한 애정 하나로 영화감독을 꿈꿨다는 김진원 감독이 드디어 상업 데뷔작을 발표했다. 최고의 공포영화를 만들겠다는 집착과 열망으로 무너져가는 두 감독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암전>이 바로 그 데뷔작. 김진원 감독은 인물들의 섬세한 심리 묘사를 통해 영화의 몰입도를 높이고, 단편 영화부터 장편 영화까지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주목 받아온 세련된 연출 감각으로 여타 공포영화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살아있는 공포 그 자체를 완성시켰다.

김진원 감독은 "<암전>은 단순히 공포감을 조성하기 위한 공포영화라기보다 꿈을 이루고자 하는 '미정'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꿈을 향한 광기'를 표현하는 작품"이란 말로 <암전>만의 관전 포인트를 소개했다. 또한 주연 배우들의 캐스팅 이유에 대해 "서예지 배우는 [구해줘]에서 보여줬던 광기나, 배우로서의 잠재력이 매우 인상 깊었다. 진선규 배우 또한 강렬한 악역의 모습과 실제 배우의 인터뷰 속 선함에서 나오는 갭 자체가 '재현'이라는 인물과 딱 들어맞는다고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하며 두 배우의 강렬한 첫인상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이처럼 자신만의 내공을 쌓아온 김진원 감독은 여태껏 경험한 적 없는 새로운 공포영화 <암전>을 통해 장르 영화계의 주목할만한 얼굴로 대중들에게 각인될 것이다.

[Filmography]

2019년 [암전]
2009년 [검은 선]
2007년 [도살자]
2006년 [상자 안의 가족]
2005년 [전기톱 여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