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너스 (VENUS)
 


한국, 2001, 하이테크 스파이 액션, 35mm, Color, 100분

감 독 : 이승수
제 작 : 이강필름(주)
프로듀서 : 최진영
촬 영 : 문호진
조 명 : 이만규 / 정시근
동시녹음 : 송진혁
무술감독 : 마옥성
조감독 : 한기중
제작지원 : 한화그룹

⇒ 2001년 10월 개봉 예정
홈페이지 www.movievenus.co.kr


"글로벌 시대!
국경을 초월한 한 중 일 캐스팅!"

 

 
예고편

주 연
김세일 역 : 하 랑
이영주 역 : 요코 구가
앤젤 역 : 오천련
조 연
이시하라 역 : 조재현
렌꼬 역 : 지미기
홍진수 역 : 손병호
강준석 역 : 윤주상
박포 역 : 미키 커티스
요시다 역 : 시미쯔 가쯔야
윤경미 중위 역 : 이아미

 


 


= 시놉시스 =

- 상상할 수 없었던 하이-스피드 두뇌 게임!

당신도 모르는 사이 당신의 정보가 누출되고 있다!
상상할 수 없었던 하이스피드 두뇌게임의 세계!

첨단 전자장비로 무장하고 첩보위성 'MARS'의 지원을 받으며 국제무대를 종횡무진하는
다국적 산업스파이들이 혁신적인 개념을 도입한 최첨단 인공위성인 첩보용 마이크로 인공위성제작 프로젝트 <비너스>의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을 탈취할 목적으로 국내에 잠입, 고도의 첩보기술을 활용하여 접근한다.

산업스파이와 국정원이 그물처럼 짜놓은 첩보망 속에서 민간보안업체 직원으로 신분을 위장한 NIS(국가정보원) 정보요원 김세일(하 랑)은 해킹전문 산업스파이 이영주(요코 구가)를 그림자처럼 감시, 관찰하면서 그녀의 인간적인 모습에 묘한 매력을 느끼게된다.

한편, 얼음처럼 차가운 카리스마를 발휘하는 산업스파이 팀의 지휘자인 홍진수의 음모와 계략, 국익을 위해서는 한치도 양보할 수 없는 국정원 역정보공작팀의 강준석(윤주상) 국장의 최첨단 역첩보전의 팽팽한 두뇌싸움은 계속되고 희생자들은 하나 둘씩 늘어만 간다.
그리고 현장요원인 세일을 그림자처럼 따르며 보호하는 앤젤팀의 팀장(오천련).

홍진수의 협박과 회유에 못 이겨 산업스파이의 척후병으로 전락한 영주는 자신을 보호해준
세일과 함께 기밀 프로젝트인 <비너스>를 얻기 위해 국방부 기밀실로 침입한다.

숨막히는 국정원 요원들과 산업스파이 영주의 고도의 해킹 전쟁은 시작되고
결국 프로젝트 <비너스>의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을 입수한 세일과 영주, 그리고 섀도우 프로젝트인 <비너스>의 성공을 위해서 희생을 감수해야만 하는 앤젤. 세 사람의 운명은...

 

 

감 독 - 이승수

- 1986년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졸업
- 1987년 영화진흥공사부설 한국영화아카데미 졸업
- 1994년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영화학 석사 수료
- 1985년 수중촬영팀 팀 마스터
- 1987년 (주) 화천영화공사 기획부장 , 국방부 국군홍보관리소 조감독
- 1988년 88 서울올림픽 공식영화부문 감독
- 1992년 광고대행사 (주)우경기획 이사
- 1994년 (주)코리아하베스트 제작본부장
- 1995년 (주)금산 영상사업단 기획이사 이강필름(주) 대표이사
- 2001년 <비너스> 감독 데뷔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