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사이드 다운 Upside Down
 


2016,다큐멘터리,65분,12세 관람가

제 작 : 프로젝트 투게더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김동빈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시네마달 ...more

2016년 4월 14일(목) 개봉
https://sewolmovie.com

 

출 연
세월호 유가족


= 시놉시스 =

- 뒤집힌 아버지들의 꿈... [업사이드 다운]

4명의 아버지가 전하는 사랑하는 아이들 이야기
출생부터 성장, 그 날의 소용돌이까지
2년이 지나고 가슴에 묻지 못한 이야기를 꺼내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로 인해 4명의 아버지는 누구보다 사랑하던 아이들을 잃었다. 왜 그 배가 침몰해야만 했는지, 왜 우리 아이들이 차가운 몸으로 돌아와야만 했는지, 여전히 이유를 모르는 아버지들이 가슴에 묻지 못한 이야기를 꺼낸다!

국가 제1의 존재 이유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라!"
그러나 우리는 어떤 사회에서 살고 있는가?
16명의 전문가가 세월호를 둘러싼 한국사회의 모순을 밝히다!
  해양공학교수·변호사·언론인·심리학박사 등 각 분야에서 신뢰받는 국내외 16인의 전문가들이 한국사회의 병폐를 지적하며, 세월호를 둘러싼 한국사회의 구조적 모순을 되짚어 본다. 그리고 제2의 세월호가 일어나지 않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대안을 제시한다.

 

 

감 독 : 김동빈

"전 국민이 생중계로 접한 '세월호 참사'는 배가 가라앉는 화면을 생중계로 접한 우리 모두의 마음에는 어떤 힘이 새겨져 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무력함, 다시 이런 일이 반복될지도 모른다는 공포, 잊지 말아야 한다는 집념, 그리고 또 무엇.

<업사이드 다운>은 아들딸 자랑 몇 번 못해본 아버지들의 이야기다. 더는 불러도 대답하지 못하는 자식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는 남자의 편지다.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기억을 무력한 관성으로 남게 하지 않기 위해 아등바등하는 인간의 기도다.

영화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단 사람들에게 제안하고자 한다. 우리가 보고, 듣고, 읽고, 말하는 모든 것에 힘이 있으니,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지 않겠냐고."

재미교포 김동빈(Dong Kim) 감독은 2011년 다큐멘터리 영화제작에 입문했다. 2012년 미국교육청 의뢰작품 제작에 참여하였으며, 아프가니스탄에서 전사한 미국 (육군, 해병, 네이비실) 7명에 대한 에 선임제작자로 참여했다. 은 북미전문저널리즘학회로부터 심층취재 부분 상(2013)을 받았다. 김동빈 감독은 세월호 다큐멘터리<업사이드 다운>을 통해 한국다큐멘터리 감독으로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Filmography]

2016년 [업사이드 다운]
2014년 [Vermont Fallen]
2013년 [Education Transformation]
2011년 [Burton Chi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