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키시마호
 


2019, 다큐멘터리

제 작 : 영화사 메이플러스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김진홍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미정 ...more

2019년 9월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미상


= 시놉시스 =

- 예정된 폭침... [우키시마호]

결코 침몰하지 말아야 할 진실,
참혹한 역사에 대한 진실규명이 시작된다!
  1945년 8월 22일,
전쟁에서 패배한 일본은 조선인 강제징용자들을
부산항으로 돌려보낸다는 명목 하에
제1호 귀국선 '우키시마호'에 조선인 만여명을 태운다.
하지만 부산항에 도착했어야 할 우키시마호는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과 함께 수면 아래로 침몰했다.
사랑하는 가족들을 떠올리며 고향으로 돌아오던
8000명의 조선인들이 억울하게 목숨을 잃었다.
이것이, '우키시마호 침몰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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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해방 후 강제 징용 조선인들을 태우고 부산으로 향하던 군함을 폭침, 만여 명의 탑승자 중 사랑하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던 8천여명의 징용인을 의문의 폭발로 무참히 수장학살한 일제의 폭침 사건 진실규명 영화 <우키시마호>가 오는 9월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우키시마호>는 1945년 8월 25일 부산항에 도착했어야 할 제1호 귀국선 우키시마호가 24일 대한해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로 수면 아래 침몰, 광복 후 사랑하는 가족들을 떠올리며 고향으로 돌아오던 수많은 조선인 강제징용자들이 억울하게 목숨을 잃었던 '우키시마호 침몰 사건'을 다룬다. 당시 일본 정부는 사망자가 500여 명이라고 밝혔을 뿐 정확한 탑승자 명단과 사고 경위를 공개하지 않았으며 사고 후 수년 동안 선체 인양과 유해 수색을 미루는 등 부실하게 대응했다. 뒤늦은 2014년, 일본 외무성 기록으로 드러난 충격적 진실은 우키시마호에 탑승한 인원이 애초 일본이 발표한 3,700여 명이 아니라 8,000여명에 이른다는 것. 또한, 지난 2016년에는 이 배에 폭발물이 실린 정황을 기록한 일본 방위청 문건이 드러나기도 했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영화사 메이플러스

감독 : 김진홍

CAST

미상

 

= Gallery =

 

 

 

감 독 : 김진홍

- 미상

[Filmography]

2019년 [우키시마호]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