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여자 love, in between
 


2010, 멜로 드라마, 105분
청소년 관람불가

제 작 : 케이앤엔터테인먼트
제 작 : 신양중 l 프로듀서 : 박자명
각본/감독 : 정윤수
원 작 : 코트위카 '블랙 아이스'
촬 영 : 진영환 l 조 명 : 김일준
미 술 : 조근현 l 편 집 : 최민영
음 악 : 박광현 l 동시녹음 : 이순성
배 급 : CJ엔터테인먼트 ...more

2010년 11월 18일(목) 개봉
www.twowomen2010.co.kr

 

출 연
소영 :: 신은경
지석 :: 정준호
수지 :: 심이영
재희 : 권성민
영호 : 최재원
민서 : 이선진


= 시놉시스 =

- 한 남자를 가진... [두여자]

내 남편은 완벽했었다. 어제까지는...
  일과 사랑 모든 것이 완벽한 산부인과 의사 소영(신은경)은
변함없이 아내를 사랑하는 남편, 건축가 지석(정준호)과
한치의 오차도 없는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

남편의 여자를 알게 되기 전까지는...

그의 여자가 미치도록 궁금하다!
  소영은 남편의 건축과 학생이자 요가선생으로 일하는
남편의 여자, 수지(심이영)를 쫓아 요가학원에 등록한다.
죽이고 싶었던 남편의 여자와 서서히 가까워지고 아무것도 모르는 그녀에게서

두 사람의 은밀한 이야기까지 매일 전해 듣는데...

 

 

감 독 : 정윤수

정윤수 감독은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와 <아내가 결혼했다>로 사랑과 연애, 그리고 결혼에 대한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왔다. 엄정화, 한채영, 박용우, 이동건 주연의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에서는 결혼한 네 남녀를 통해 결혼이라는 제도와 감정 사이에 벌어진 현실적인 간극을 보여줘 화제를 일으켰다. 손예진, 김주혁 주연의 <아내가 결혼했다>에서는 이미 결혼한 여자가 또 한번 결혼을 한다는 파격적인 주제로 '일부일처제'의 허상을 지적하며 논란을 야기시켰다. 이처럼 정윤수 감독은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특유의 섬세한 연출력으로 갇힌 생각이 아닌 새로운 관점과 시각을 선보이며 매 작품마다 화제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제 영화 <두여자>를 통해서 그 동안 자신이 전해온 사랑과 결혼에 대해 마지막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 1962년 서울 태생. 1986년 한국 외국어 대학교 스페인어과 졸업
- 1987년 제일기획 PR국 근무
- 1992년 New School for Social Research-Media Studies/ Film Production 졸업
: 한국 CATV in New York PD. / KBS in New York 다큐멘터리 PD

[Filmography]

2010년 [두여자] 각본/연출
2008년 [아내가 결혼했다] 각본/연출
2007년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각본/연출
2003년 [원더플 데이즈] 각색
2002년 [예스터데이] 각본/감독
1995년 [헤어 드레서] 각색/ 조감독
1994년 [세상 밖으로] 원안 /조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