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 올드 힙합 키드 Too Old HipHop Kid
 


2011,다큐멘터리,97분,12세관람가

제 작 : 미상
제 작 : 정대건 l 프로듀서 : 미상
각본/감독/촬영/편집 : 정대건
음 악 : 이용진, 광석
사운드믹싱 : 김강오
배 급 : 시네마달 ...more

2012년 9월 13일(목) 개봉
blog.naver.com/hiphop_kid

 

출 연


= 시놉시스 =

- 공감 100% 청춘 다큐... [투 올드 힙합 키드]

이루지 못 한 내 꿈을 위해,
마이크 대신 카메라를 들었다!
  열여섯, 마이크로폰을 든 MC(Mic Checker)를 꿈꾸던 나 (감독).
스물여섯, 메가폰을 든 MC(Move the Crowd)를 꿈꾸며 마이크 대신 카메라를 들었다!
10년 전 함께 했던 힙합키드들은 지금 무얼 하며 살고 있을까?

언더그라운드 힙합씬에서 꽤 인기 있는 랩퍼, 허클베리 피와 JJK,
BK Block과 함께 '투게더 브라더스'를 결성하여 첫 앨범을 준비 중인 지조,
지금처럼 음악하며 사는 것이 꿈이라는 DJ 샤이닝 스톤,
바쁜 직장생활 속에서도 디리그 (D-League) 앨범을 준비중인 현우,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인 지훈과 공대 대학원생이 된 기현까지!

각자의 마음속에 자신만의 HIPHOP을 담은 그들의 이야기가 지금 펼쳐진다!

 

 

감 독 : 정대건 Jung Dae-gun

"나는 내가 행복한 일을 하면서 살고 싶다.
과연 그 행복한 일이 뭘까.
요즘 가장 큰 고민이다.
무엇을 하고 살 것 인가"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있다. 10대 시절 래퍼의 꿈을 꾸었지만, 이제는 영화감독이라는 새로운 꿈을 꾸고 있는 대학 졸업반의 정대건 감독. <투 올드 힙합 키드>는 그의 첫 작품으로, 스스로의 고민을 바탕으로 완성한 작품이다. 행복한 삶과 안정된 삶 사이에서 방황하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의 걱정에 불안한 마음을 내비치기도 하지만, 결국은 힙합을 마음에 안고 이 영화를 완성해 낸 그는 영락없는 열혈청춘! 꿈과 현실 사이에서 수없이 갈등하는 20대 청춘들의 무한한 공감을 받을 예정!

[Filmography]

2012년 [투 올드 힙합 키드]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