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에게 가는 길 Agagil (Journey to my boy)
 


2016, 드라마, 99분, 전체 관람가

제 작 : 리얼곤시네마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최낙권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에스와이코마드 ...more

2017년 11월 30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보현 :: 김은주
원효 :: 이로운
성락 :: 서성광


= 시놉시스 =

- 손끝으로 전하는 감동... [아들에게 가는 길]

소리 없는 진심을 전하러 갑니다
가장 특별한 가족의 성장통 이야기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부부 '보현'과 '성락'은
하나뿐인 아들의 미래를 위해
잠시 동안이나마 시골에 있는 어머니에게 맡긴다.

하지만 떨어져 지내는 시간만큼 아이와의 거리가 좁혀지지 않자
부부는 더욱 진심으로 다가서려 하지만,
아이는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못하는 부모가
그저 답답하기만 하는데…

 

 

감 독 : 최낙권

다수의 드라마 촬영 감독과 프로듀서로 세심한 연출력과 스토리텔링을 구축해온 최낙권 감독은 영화를 통해 사회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는 갈망을 가지고 있었다. 이후 스크린 첫 연출작 <저녁의 게임>을 통해 2009년 모스크바국제영화제 경쟁작에 진출하는 등 성공적으로 데뷔한다.

청각장애인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를 보고 감명을 받아 이번 작품의 시나리오를 구상하게 되었다는 최낙권 감독은 "청각장애인 인물을 통해 이야기를 전하고 있지만, 누군가의 부모라면 아이와의 관계, 그리고 부모로서의 자기 자신 등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는 연출 의도를 밝혔다. 또한 "가족이라는 보편적인 정서를 담고 있는 영화 속 작은 이야기가 모든 이의 가슴에 따뜻한 울림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는 바램과 함께 전 세대 관객들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Filmography]

2016년 [아들에게 가는 길]
2013년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 2]
2013년 [낭만파 남편의 편지]
2009년 [저녁의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