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곡성 女哭聲 The Wrath
 


2018, 공포/미스터리, 94분
15세 관람가

제 작 : 발자국공장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유영선
촬 영 : 곽상훈 l 조 명 : 옥성준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김수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스마일이엔티 ...more

2018년 11월 8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신씨 :: 서영희
옥분 :: 손나은
해천비 : 이태리
월아 : 박민지


= 시놉시스 =

- 죽음을 부르는 소리... [여곡성]

"들은 것을 말하지 말고, 본 것은 기억하지 말라"
  원인 모를 기이한 죽음이 이어지는 한 저택.
우연히 이곳에 발을 들이게 된 옥분은 비밀을 간직한 신씨 부인을 만난다.
신씨 부인은 옥분에게 집안에 있는 동안 반드시 지켜야 할 규칙을 이야기하고,
옥분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서늘한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죽음이 소리 내어 울기 시작한다!
살고 싶다면, 귀를 막아라!

 

 

감 독 : 유영선

"사극의 우아함과 공포 영화의 쾌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작품"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부문 공식 초청작으로, 1분 41초의 초고속 매진을 기록했던 웰메이드 공포 영화 <마녀>(2014)를 연출한 유영선 감독이 <여곡성>(2018)으로 4년 만에 돌아왔다. 스스로를 '호러 덕후'라고 밝히며 누구보다 '공포 장르'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던 유영선 감독은 <혈의 누>(2005)의 연출부, <므이>(2007)의 조연출, <흡혈형사 나도열2>(2009)의 각본 등 많은 현장과 각본 작업을 거치며 공포, 스릴러 장르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이후 영화 <마녀>를 통해 처음으로 메가폰을 잡은 그는 웰메이드 공포 화제작을 탄생시키며 차세대 호러마스터로 등극했다. 유영선 감독은 <여곡성>의 연출 제안을 받았을 당시를 회상하며 "처음에는 사극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매우 부담스러웠지만, <여곡성>이라는 브랜드가 국내 영화사에 있어서 독보적인 호러 영화인데, 이 영화를 리메이크한다는 건 큰 의미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연출을 맡게 되었다"라며 영화에 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작가 출신 감독이 각색에 참여해 탄생된 촘촘한 시나리오는 공포의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에너제틱한 액션과 관객들과 밀당 하는 듯한 섬세한 편집 기법, 그리고 배우들의 빛나는 열연은 오리지널을 잊게 할 새로운 한국형 공포의 탄생을 알릴 예정. <여곡성>을 "사극의 우아함과 공포 영화의 쾌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작품"이라고 밝히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호러마스터 유영선 감독의 모든 열정이 담긴 <여곡성>은 역대급 공포와 장르적 재미 모두를 안겨주는 2018년 공포의 걸작으로 작품에 대한 기대치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Filmography]

2018년 [여곡성]
2014년 [마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