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적의 피아노 The Piano
 


2015, 다큐멘터리, 80분
전체 관람가

제 작 : 보고싶은 영화사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임성구
내레이션 : 박유천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이진욱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more

2015년 9월 3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 시놉시스 =

- 시각장애 천재 피아니스트 예은이의 희망연주... [기적의 피아노]

"나의 기적은 모두의 사랑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엄마의 노래 소리를 듣고, 세 살 때부터 스스로 피아노를 익히며
천재 피아니스트라 불리던 예은이는 선천적 시각장애인이다.

TV 출연 후 일약 스타가 되었지만
단 한번도 피아노 수업을 받아본 적 없는 예은이는
피아니스트가 되기 위해 첫발을 내딛는 것 조차 쉽지 않다.

하지만 세상이 두려운 예은이 곁에는 든든한 지원군이 있다.
속상해서 울면 바보라고 놀리지만 그 누구보다도 예은이를 믿어주는 엄마.
몸이 불편하지만 예은이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한 손으로 자판을 두드리는 아빠.
그리고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를 연주해주는 다정한 훈남 선생님까지.

9월, 예은이와 함께 꿈꾸는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기적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감 독 : 임성구

KBS 프로듀서로 재직하며 다양한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던 임성구 감독. 2011년 <법정 스님의 의자>를 연출하며 다큐멘터리계의 신성으로 떠오른 임성구 감독은 KBS 재직 시절 [인간극장]을 통해 만났던 '예은'이의 감동을 떠올리며 <기적의 피아노>를 만들어 내었다. 오랜 촬영 기간과 후반 작업 기간 동안 출연자들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며 영화를 완성시킨 임성구 감독은 "기적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습니다. 불가능하다고 주저하지 말고 된다는 믿음으로 진지하게 삶을 바라봤으면 합니다. 분명 여러분의 기적은 이뤄지고 있을 겁니다"라는 고백으로 <기적의 피아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의 고백처럼 <기적의 피아노>는 많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공감대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법정 스님의 의자>(11)
KBS1 다큐 미니시리즈 [인간극장] '안녕 지선아', '눈물의 웨딩드레스', '천재소년 유근이', '필리핀의 한류원조 산다라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