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폰
 


2015, 추격 스릴러, 114분
15세 관람가

제 작 : 미스터로맨스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석재승
감 독 : 김봉주
촬 영 : 김영민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NEW ...more

2015년 10월 22일(목)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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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고동호 :: 손현주
조연수 :: 엄지원
도재현 :: 배성우


= 시놉시스 =

- 추격스릴러... [더 폰]

"1년 전 사건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면?"
  2014년 5월 16일 서초동 주택가 살인사건 발생
아내가 살해당한 지 1년 후, 그녀가 내게 전화를 걸어왔다!

모든 것을 되돌릴 단 한 번의 기회!
  동호(손현주)는 과거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통해
1년 전 그날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데…

아내를 구하기 위한 사상 최악의 사투가 펼쳐진다!

 

 

감 독 : 김봉주

"독특한 설정 안의 리얼리티를 살리는 데 주력했다"

김봉주 감독이 직접 쓴 <더 폰>의 시나리오는 대한민국에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소재와 예측불가의 파격적인 전개로 충무로에서 정평 난 작품. 여기에 명실상부 충무로 최고의 배우로 손꼽히는 손현주, 엄지원, 배성우의 캐스팅을 완성하며 환상의 조합을 탄생시켰다.

김봉주 감독은 "<더 폰>은 가족을 지키려는 한 남자가 펼치는 필사의 사투가 강력한 동기를 일으키는 영화"라고 밝혔다. 또한 관객들이 영화를 보면서 현재, 과거를 구별하지 않아도 끝까지 긴장감 넘치게 볼 수 있는 지점을 목표로 했다고 전하며, "독특한 설정 안에서 리얼리티를 놓쳐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이 점에 주력했다"고 밝혀 현실감 넘치는 최고의 추격스릴러 탄생을 예고한다. 이에 국내 최초로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연등행렬에 직접 참여해 대규모 추격씬 촬영을 감행하며 신인 감독다운 패기와 집념을 선보였다. 이에 수백 명의 스탭, 배우들과 함께 수개월에 걸친 준비 기간과 리허설을 통해 완성된 영화 <더 폰>을 가장 극적으로 보여줄 장면이 될 것이다.

[Filmography]

2015년 [더 폰] 연출
2012년 [시체가 돌아왔다] 조감독
2010년 [황해] 연출부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