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보통의 연애 Crazy Romance
 


2019, 멜로/로맨스, 109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영화사 집
제 작 : 이유진 l 프로듀서 : 오효진
감 독 : 김한결
촬 영 : 손원호 l 조 명 : 김승규
미 술 : 서성경 l 편 집 : 신민경
음 악 : 김태성 l 동시녹음 : 박현수
배 급 : NEW ...more

2019년 10월 2일(수)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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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재훈 :: 김래원
선영 :: 공효진
병철 :: 강기영


= 시놉시스 =

-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가장 보통의 연애]


-
  전 여친에 상처받은 '재훈'(김래원).
여느 때처럼 숙취로 시작한 아침,
모르는 번호의 누군가와 밤새 2시간이나 통화한 기록을 발견하게 되고
그 상대가 바로! 통성명한지 24시간도 채 되지 않은 직장 동료 '선영'임을 알게 된다.

남친과 뒤끝 있는 이별 중인 '선영'(공효진).
새로운 회사로 출근한 첫날, 할 말 못 할 말 쏟아내며 남친과 헤어지던 현장에서
하필이면! 같은 직장의 '재훈'을 마주친다.

만난 지 하루 만에 일보다 서로의 연애사를 더 잘 알게 된 두 사람.
하지만 미묘한 긴장과 어색함도 잠시
'한심하다', '어이없다' 부딪히면서도 마음이 쓰이는 건 왜 그럴까?

 

 

감 독 : 김한결

"<가장 보통의 연애>는
사랑에 상처받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이야기다.
비슷한 경험을 해본 사람에겐 위로를,
사랑을 시작하려는 사람에겐 용기를 줄 수 있는 영화가 됐으면 한다"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가장 솔직하고 거침없는 로맨스를 그린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는 단편 영화로 가능성을 인정받은 김한결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 "때로는 거칠어도 사람들이 알고 있는 진짜 연애를 그리고 싶었다"라고 전한 김한결 감독은 연애를 해본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와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현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그리고 생생하게 표현된 대사를 통해 이별과 사랑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를 위트 넘치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냈다. 2019년 가장 공감 가는 로맨스를 선보일 <가장 보통의 연애>는 올 가을 극장가를 완벽하게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2019년 [가장 보통의 연애] 감독, 각본
2015년 [화해] 감독, 각본
2010년 [술술] 감독, 각본
2009년 [구경] 감독, 각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