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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 THE
KILLER _ A GIRL WHO DESERVES TO 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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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액션, 95분, 청소년 관람불가
제 작 : 아센디오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최재훈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배 급 : 아이에이치큐 ...more
2022년 7월 13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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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ovie ∥ Production note
차원이 다른 액션의 비결!
국보급 액션 배우 장혁이 완성한 스트레이트 액션
기획부터 액션 디자인까지 장혁의 손을 거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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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하는 액션 쾌감을 선사하는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의 스트레이트 액션이 탄생할 수 있었던 배경엔
영화의 기획과 액션 디자인에 직접 참여한 장혁의 활약이 자리하고 있다. 시대극부터 현대극, 무협부터 누아르까지
시대와 장르를 불문한 필모그래피를 쌓아 올린 장혁의 액션 노하우는 영화의 전반적인 제작 과정에서 빛을 발하며
전례 없던 스트레이트 액션을 완성시켰다.
기존 액션 영화와 차별점을 두고 싶었던 장혁은 확실한 캐릭터 설정을 구축한 뒤 킬러 '의강'이 펼치는
액션 스타일을 기획했다. "'의강'은 목표 지향적인 캐릭터다.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신속하게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막힘없는 액션을 그리고자 했다"라고 밝힌 장혁은 캐릭터 특성을 바탕으로 1초의 주저함도 없이 신속
정확하게 적을 타격해 나가는 '의강'표 스트레이트 액션을 구체화했다. 또한, 과도한 호흡으로 구성된 액션
스타일을 선보인 이전 액션 영화와는 달리, 고난도의 몸동작에도 흐트러짐 없이 절제된 호흡을 이어 나가는
액션을 강조해 오직 업계 최강의 킬러 '의강'만이 소화할 수 있는 독창적인 액션 스타일을 완성했다.
장혁은 최재훈 감독, 무술팀과 함께 끊임없이 새로운 액션 디자인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며 액션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뻔한 액션의 지루함을 덜고 오락성을 극대화하고자 총격전에 맨몸 격투를 섞어 마치 무용을 하는
듯한 시퀀스를 비롯해, 부러진 책상다리와 스마트폰, 소주병 등 주변 사물을 활용한 리얼 액션을 구상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신선하고 독특한 퍼포먼스를 스크린에 담아냈다. 뿐만 아니라, '의강'이 다수의 적들과 마주하는
긴 호흡의 격투 장면은 스테디 캠을 활용한 원샷 롱테이크 기법을 활용해 날 것 그대로의 생동감이 돋보이도록
했다. "자신이 무엇을 잘하고, 어떻게 표현해야 효과적인지 잘 아는 장혁 배우의 경험치는 액션 디자인을
함께 구성하는 데 있어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는 최재훈 감독의 후일담처럼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에서
자신의 액션 역량을 최고치로 끌어올린 장혁은 마치 눈앞에서 펼쳐지는 듯 생생한 액션을 선사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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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뗄 수 없는 스타일리쉬함!
모든 장면, 변화와 시도를 멈추지 않는다!
끊임없이 변주하는 액션 - 로케이션 - 미쟝센의 향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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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빠른 호흡과 리듬감, 다양한 공간의 변주로 재미를 주고자 했다"고 밝힌 최재훈 감독의 말처럼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는 모든 장면마다 액션 스타일과 공간, 조명, 디테일한 미쟝센까지 끝없는
변주를 시도하며 지루할 틈 없는 박진감과 눈을 사로잡는 비주얼로 러닝타임을 가득 채웠다.
최재훈 감독은 은퇴한 업계 최강 킬러 '의강'이 향하는 공간의 특성에 따라 액션 시퀀스의 변화를 꾀했다.
넓직한 사무실에서 미로같이 복잡한 복도로 공간이 협소해질 땐 무기를 크게 휘두르던 동작에서 근접 격투로,
긴 복도에서 적과 대치하던 수평적 구도에선 건물 밖으로 뛰어내리는 수직적 구도를 연출해 다이나믹한 액션
변주에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총격전으로 시작해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맨몸 액션에 도달하는 '의강'과
'유리'의 마지막 격투가 펼쳐지는 리조트 객실은 복잡한 동작들이 연속되는 주요 공간이기에 더욱 정교한 세트
설계에 힘썼다. 격렬한 격투로 인해 유리가 깨지고 세트 밖으로 인물이 떨어지는 컷들이 많아 장혁과 브루스
칸이 수차례 리허설에 참여, 둘의 동선을 철저히 계산해 세트를 여러 번 허물고 다시 짓는 과정을 거쳐 아드레날린이
폭발하는 액션 하이라이트를 탄생시킬 수 있었다. 여기에, 최재훈 감독 특유의 스타일리쉬한 연출이 더해져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만의 유니크한 미쟝센이 완성되었다. '의강'이 이동하는 곳마다 다양한 톤의
조명을 활용해 시각적 재미를 더한 것. 계단과 마천루의 루프트탑, 낡은 건물 복도 등 목적을 달성하고 장소를
옮기는 '의강'을 따라 조명과 소품을 활용해 바이올렛과 그린, 블루와 같은 최대한 다양한 색감을 스크린에
담아냈다.
"같은 컨셉이 반복되면 지루할 수밖에 없다"는 최재훈 감독의 연출 철학이 고스란히 반영된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는 눈을 뗄 수 없는 스타일리쉬함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모두 갖춘 영화로 관객들의 뇌리에
깊게 남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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