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승의 은혜
 


2006, 서스펜스 호러, 95분
18세 관람가

제 작 : ㈜오죤필름, 화인웍스
제 작 : 김상오 l 프로듀서 : 이승주
감 독 : 임대웅 l 각 본 : 박세열
촬 영 : 김윤수 l 조 명 : 이승구
미 술 : 강승용 l 편 집 : 박곡지
음 악 : 김성현 l 동시녹음 : 정현수
투자/배급 : 쇼이스트㈜ ...more

2006년 8월 3일(목) 개봉
홈페이지 www.teacher2006.co.kr

 

출 연
박선생 : 오미희
남미자 : 서영희
세호 : 여현수 l 순희 : 이지현
은영 : 유설아 l 달봉 : 박효준
명호 : 이동규 l 정원 : 장성원


= 시놉시스 =

- 살인을 부르는 칼날같은 가르침... [스승의 은혜]


선생님 이제부터 저희가 모실게요
배운, 그대로!

일곱 명의 제자가 묻다. “왜 그러셨어요?”
 

정년 퇴직 후 늙고 병든 몸으로 시골에 혼자 살고 있는 박여옥 선생에게 16년 전 제자들이 찾아온다. 선생님을 수발해온 제자 미자가 예전 친구들을 부른 것. 결혼을 앞둔 반장 세호와 부반장 은영. 늘씬해진 순희, 운동을 잘 했던 달봉이, 잘 생기고 씩씩했던 명호 등이 그들. 선생님은 제자들을 반갑게 맞이하지만 제자들의 눈빛은 밝지 않다. 저마다 박선생에게 받은 상처를 가지고 있는 것.


일곱 명의 제자와 한 명의 스승
그들의 마지막 절규 “녀석이 살아있어!”
 

반장 세호와 부반장 은영은 가난한 집안 형편으로 손가락질을 당했고, 순희는 뚱뚱하다고 놀림 받았다. 축구 선수가 꿈이었던 달봉이는 박선생의 체벌로 장애인이 되어버렸다. 명호의 어머니는 탄원서를 썼다가 박선생에게 정신병자로 몰렸다. 겉으로는 반가운 안부를 나누지만 속으로는 과거를 전혀 기억 못 하고 자신이 자상한 교사 인줄로만 알고 있는 박선생에게 분노하는 아이들. 그러나 이 두려운 만남을 지켜보는 또 다른 누군가가 있었다. 정말 두려운 것은 스승도, 제자도 아니었다...!

... 16년 전 마치지 못한 잔혹한 수업이 시작된다

 

 

감 독 : 임대웅

모두가 느꼈던,
그러나 감히 아무도 보여주지 못한
- 그 공포를 첫 영화로 선택하다

귀신이 나오지 않는 공포 영화. 한국 호러영화계에서는 경이로울 수 있는 도전을 데뷔작으로 감행한 감독. 그가 압축한 <스승의 은혜>의 키워드는 세 가지. 사람과 사람의 소통, 사람과 사람 사이의 균열, 그리고 시간으로도 지워지지 않는 상처.

- 미상

[Filmography]

2006년 [스승의 은혜] 감독
2002년 [일단뛰어!] 조감독
2000년 [비밀] 조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