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썬키스 패밀리
 


2019, 로맨틱 코미디, 105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영화사 두둥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김지혜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백하형기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메가박스㈜플러스엠 ...more

2019년 3월 27일(수)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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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준호 :: 박희순
유미 :: 진경
철원 : 장성범
경주 : 윤보라
진해 : 이고은
미희 : 황우슬혜
양사장 : 정상훈


= 시놉시스 =

- 사랑의 소리가 울린다... [썬키스 패밀리]

발칙하고 골때리고 뻔하지 않은 이 가족의 로맨스!
온 세상에 울리는 사랑의 소리 '삐그덕 쿵'!
 

Chapter1. 예상 밖의 삐그덕

결혼 20년 차에도 식을 줄 모르는 사랑을 나누는 뜨거운 부부 준호(박희순)와 유미(진경), 그러나 이들의 두 자녀 아들 철원(장성범)과 딸 경주(윤보라)는 성인이 되었지만 뜻밖의 신체적 문제로 사랑을 하는 것이 세상 어렵다.

Chapter2. 삐그덕 쿵이 멈췄다!

늦둥이 막내딸 진해(이고은)에게는 매일 밤 부모의 침실에서 들려오는 소리 '삐그덕 쿵'이 '가족의 행복전선 이상무'를 알리는 신호였다. 그러던 어느 날, 옆집에 아빠의 친구라는 예쁜 아줌마 미희(황우슬혜)가 이사를 오고 엄마의 불 같은 오해(!)가 시작되는데. 그날 밤부터 '삐그덕 쿵' 소리가 멈추고 가족의 행복발전소 가동이 멈췄다!

매일 사랑하고 영원히 사랑하고 싶었던 '로맨틱 가족'에게 닥친 최대의 위기!
가족의 행복을 찾기 위한 막내딸 진해의 대단한 작전이 시작된다!

 

 

감 독 : 김지혜

"우리가족 행복 발전소에서 삐그덕 쿵 소리가 사라졌다"
가족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여는 김지혜 감독의 당찬 출사표!

<썬키스 패밀리>의 배우와 스탭들은 시나리오에 대해 "4차원이다", "황당하다", "발칙하고 과감하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생각나서 박장대소했다" 등 심상치 않은 평가를 내렸다. 이처럼 쟁쟁한 배우들과 스탭들을 사로잡은 독특한 시나리오가 탄생하게 된 배경은 김지혜 감독의 '건전한 사랑문화'에 대한 남다른 소신이 반영된 것이다. 가족의 성에 대해 꼭꼭 감추는 것보다는 아이들에게 부모의 사랑을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소통하는 것이 자녀들에게 성에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김지혜 감독의 생각이 투영 된 것. 그 결과 지금까지 한국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발칙하고 골때리는 로맨틱한 가족이 탄생할 수 있었다.

시드니 공대 졸업, 사진작가, 단편영화 <시작 그리고 이야기> 연출, 연극 연출까지 독특한 경력으로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김지혜 감독은 상업영화 데뷔작 <썬키스 패밀리>를 통해 재기 발랄한 시나리오를 무기로 탄탄한 연출력을 발휘, 가족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Filmography]

2019년 [썬키스 패밀리]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