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남자의 순이
 


2010, 코미디, 91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여해 엔터테인먼트
제 작 : 김명철 l 프로듀서 : 기노영
감 독 : 김호준 l 각 본 : 마상열
촬 영 : 김동은 l 조 명 : 김계중
미 술 : 조기원 l 편 집 : 박순덕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신동원
배 급 : 새인컴퍼니 ...more

2010년 5월 27일(목) 개봉
홈페이지 www.sooni2010.co.kr

 

출 연
세라 :: 박해미
라미 :: 신이
광수 :: 이태성


= 시놉시스 =

- 논스톱 코믹 버라이어티... [내 남자의 순이]

인.생.한.방 비싸게 아름다운 그녀(?)를 찾아라!!
  가족이라고 하기엔 수상하고 남이라고 하기엔 뭔가 끈끈한 구석이 있는 세라와 라미 그리고 광수. 1억원의 카드 빚을 안고 하루하루 스펙타클한 삶을 살아가는 그들에게 50억짜리 다이아몬드 이름하여 '순이'가 행방불명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콩가루도 뭉치면 낫다고 '순이' 하나로 의기투합한 세 사람은 인생 몰빵의 정신으로 그녀를 찾는 막무가내 프로젝트에 돌입하고.. 그러나 이미 '순이'에게 순정을 다 바쳐 버린 춘배파의 추격과 방해로 그녀는 잡힐 듯 잡힐 듯 손에 들어오지 않는데…

단 한 명의 주인만을 허락한다는 비싸게 아름다운 '순이'
세라, 라미, 광수 그리고 춘배.. 과연 이들 중 인생역전에 성공하는 최후의 승자는 누구?

 

 

감 독 : 김호준

문근영을 일약 스타덤에 앉히며 전국 3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어린신부>(2004)의 메가폰을 잡으며 데뷔한 김호준 감독. 문근영을 비롯해 <어린신부>의 신세경, <제니, 주노>(2005)의 김혜성까지 앞 날이 창창한 스타 배우들의 가능성을 일찍 발견한 안목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하다. 김호준 감독은 16세 여고생과 24세 대학생의 아슬아슬한 결혼생활을 그린 영화 <어린신부>와 고등학생 커플들의 발칙한(?) 임신을 다룬 영화 <제니, 주노>까지 새로운 코믹 소재들을 끊임없이 발굴하며 관객들을 자극할 뿐 아니라 스토리에도 힘을 쏟아 극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이번에는 박해미, 신이, 이태성이라는 최고의 코믹 트리오와 함께 한 세 번째 연출작 <내 남자의 순이>를 통해 코믹 영화 감독으로서의 인생 한방을 노릴 예정이다. 누구나 한 번쯤은 꿈 꿔 봤을 '인생역전'이라는 소재로 관객들의 공감대를 자극할 김호준 감독은 전국 로드 버라이어티 재미와 동시에 시원한 폭풍 코미디를 선사할 것이다.

- 일본 동경 치요다 예술대 영화과 졸업.

[Filmography]

2010년 [내 남자의 순이] 감독
2005년 [제니, 주노] 감독
2004년 [어린신부] 데뷔작
2000년 [산책] 조감독
1997년 [편지] 조감독
1992년 [20살까지 살고 싶어요] 연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