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을 쏴라 Shoot the Sun
 


2014, 감성 느와르, 86분
청소년 관람불가

제 작 : 필름라인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김효정
감 독 : 김태식 l 각 본 : 김정행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조이앤시네마 ...more

2015년 3월 19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존 :: 강지환
사라 :: 윤진서
첸 : 박정민
보스 : 안석환


= 시놉시스 =

- 돌아올 수 없는 길에 서다... [태양을 쏴라]

거칠게 사는 인생에게는 꾸지 말아야 할 꿈이 있다
  마지막까지 떠밀려 LA까지 오게 된 존. 그에겐 같은 불법체류자 신세의 둘 도 없는 친구 첸이 있다. 어느 날 우연히 조직의 보스를 구하게 되고, 보스는 그들에게 자신의 밑에서 일하기를 권한다. 가슴 가득 꿈을 꾸었지만 별볼일 없이 살던 그들은 보스의 제안을 흔쾌히 수락한다. 보스의 아지트 재즈바에서 보컬리스트 사라를 만나게 되는 존은 단숨에 그녀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꿈이지만 그것조차 모든 것을 걸어야 하는
한 남자의 욕망과 사랑이 시작된다!

 

 

감 독 : 김태식

일본, 호주, 홍콩 방송 및 CF 코디네이트 프로듀서로 활동, <가족시네마>의 조감독으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이 후 장편데뷔작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로 제 21회 선댄스영화제, 제 36회 로테르담영화제 등에 공식 초청되었으며 다수의 감독상을 수상하면서 국내외 영화계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그는 독특한 상상으로 그려낸 <도쿄택시>와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 전세계 영화제에서 러브콜을 받기도 했다. 그가 세 번째 연출작으로 선택한 <태양을 쏴라>는 김태식 감독이 그 동안 시도한 적 없는 액션 느와르를 다루고 있으며, LA와 라스베가스 등 해외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촬영하는 등 자신의 모든 열정을 쏟아 부어 다시 한번 더 전세계가 주목하는 영화가 탄생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늘 다양한 경험으로 새로운 시도를 망설이지 않는 감독 김태식이 선보이는 2015년 첫 감성 느와르 <태양을 쏴라>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Filmography]
2015년 [태양을 쏴라] 감독
2014년 [숙희] 제작총괄
2011년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 공동감독
2009년 [도쿄택시] 감독
2008년 [나쁜 놈이 더 잘 잔다] 제작총괄
2006년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 감독

[AWARD]
제1회 국제이머징탤런트영화제 감독상 수상 -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2007)
제30회 뉴욕 아시안아메리칸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 -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