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언니들 Summer of Director Oh
 


2016, 코미디/드라마, 98분
청소년 관람불가

제 작 : 에너지하우스, 노진수필름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노진수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투한미디어 ...more

2016년 3월 3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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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고원, 이채담, 유지은


= 시놉시스 =

- 여자들이 만드는 에로 영화... [수상한 언니들]

첫 영화로 처참한 흥행실패를 맛 본 영화감독 오수진!
다시 한번 화려한 재기를 꿈꾸지만 이제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다.
절치부심 그러다 찾아온 기회! 그런데 에로영화라니... <하늘소녀> 감독 오수진인데...
  7년 전 <하늘소녀>라는 상업영화 한 편 찍고, 2만 관객이라는 처참한 흥행 성적표를 받아든 후, 절치부심 다음 영화에서 만회를 노리는 여성영화감독 오수진. 그러던 어느 날, 에로 영화 제작자겸 조폭 박대표에게 전화 한 통을 받는다.

"오감독님, 나랑 영화 한 편 하시죠"

물론 오감독에게 제의한 영화도 전형적인 에로영화였다. 거기다 일본 AV배우까지 주연으로 내정된 영화. 오감독은 그 자리에서 제의를 단 번에 거절하고 돌아오지만 집에 돌아온 오감독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밀린 월세를 독촉하는 집주인과 각종 고지서들. 고민하던 오감독은 AV배우 에리카의 야동을 보다가 박대표에게 전화를 건다. "영화 제작에 참여하는 모든 스텝을 여자로 하는 게 어떨까요? 진짜 여자들이 만드는 에로영화 죽이죠?" 박대표가 제안한 영화의 예산은 1억에 촬영 기간은 단 일주일.

과연 수진은 영화를 완성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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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수상한 언니들>은 영화 <노르웨이의 숲>, <오빠가 돌아왔다>, <나인틴 : 쉿! 상상금지!> 등으로 독특한 작품 세계를 보여준 노진수 감독의 작품이다. 개봉 전부터 고원과 이채담 두 여배우의 파격적인 동성애를 다룬 점이 화제를 끌면서 많은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바리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출품 일정과 다른 영화에 비해 심의 기간이 두 배나 걸린 탓에 영화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 또한 애가 탔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 영화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부분은 주인공인 두 여배우의 열정적인 '베드신'과 '동성애' 코드를 깊게 파고들면서도 발랄한 스토리 라인을 지닌 작품으로 한국 영화 역사상 한 번도 본적 없던 장면들이 연출되었다는 점이다. 이런 이유로 작년부터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관객들로부터 언제 개봉하느냐는 문의가 제작사에 빗발쳤다고 한다.

고원과 이채담 외에도 영화 '대호'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박인수씨를 비롯하여 일본 여배우 우쓰이 사류와 라희, 엄지혜, 박정윤, 김민기, 유지은 등이 출연하는 '수상한 언니들'은 영화 연출 제의를 받은 여성 감독이 여성들만으로 스텝을 구성해 우여곡절 끝에 자기만의 영화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그림 작품으로 3월 3일 개봉한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인터하우스
공동제작 : 노진수필름
제공 : ㈜에너지하우스
배급 : ㈜투한미디어

감독 : 노진수

CAST

고원, 이채담, 유지은, 황지후, 라희, 엄지혜, 박정윤, 우스이 사류, 박인수, 김민기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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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노진수

- 미상

[Filmography]

2016년 [수상한 언니들]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