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 壽
 


2007, 액션 드라마, 122분
18세 관람가

제 작 : ㈜트리쯔 클럽
제 작 : 황인태 l 프로듀서 : 신창길
감 독 : 최양일 l 원 작 : 신영우
각 본 : 이승환, 이준일, 최양일
촬 영 : 김성복 l 조 명 : 원명준
미 술 : 조화성 l 편 집 : 이은수
음 악 : 이병우 l 동시녹음 : 강주석
배 급 : 시네마서비스 ...more

2007년 3월 22일(목) 개봉
홈페이지 cinemaservice.com/soo

 

출 연
해결사, 장태수 : 지진희
여형사, 강미나 : 강성연
절대악, 구양원 : 문성근
부패형사, 남달구 : 이기영
킬러, 점박이 : 오만석
보스, 송인 : 조경환


= 시놉시스 =

- 하드보일드클래식... [수]


19년 만에 다시 찾은 녀석이 눈 앞에서 살해당했다!
놈들을 잡지 못하면 죽을 수도 없다!
하드보일드한 세상, 피보다 진한 복수만이 남았다!

쌍둥이의 엇갈린 핏빛 운명
19년 만에 찾은 쌍둥이 동생이 눈 앞에서 죽었다!
 

경찰과 암흑가가 주목하는 청부살인업자, 해결사 '수'로 불리는 '태수'(지진희). 그의 삶의 목표는 단 하나, 19년 전, 배고픔에 지쳐 마약 조직의 보스 구양원(문성근)의 돈을 훔치다 자신 대신 붙잡혀 간 쌍둥이 동생 태진을 만나는 것. 그리고 갖은 고생 끝에 마침내 동생을 만나는 날, 태진은 그의 눈 앞에서 저격 당해 즉사한다.


그에게 남겨진 단 하나의 선택
경찰이 쫓는 해결사 '수', 복수를 위해 경찰로 다시 태어난다!
 

경찰로서 첫 부임을 앞둔 태진의 죽음, 남몰래 시신을 수습한 태수는 복수를 위해 스스로 태진이 된다. 그것만이 태진을 죽인 범인이 다시 한번 정체를 드러내게 하기 위한 방법이기 때문. 해결사 '수'를 쫓는 형사 남달구(이기영)의 집요한 추적, 태진의 약혼녀인 미나(강성연)의 의혹 속에서도 태수는 마침내 19년 전 불행의 시작이었던 구양원이 사건의 배후임을 알게 되고 목숨을 건 싸움을 시작하는데…

 

 

각본/감독 : 최양일

"한국에서 영화를 만드는 것은 또다른 재미와 쾌감을 주었다.
정말 리얼하고 거침없는, 하드보일드 액션을 만들고 싶었다"

세계가 주목하는 하드보일드 액션의 거장!
그의 첫번째 한국 진출작 하드보일드 액션 <수>

23년간 일본에서 영화를 만들며 선 굵은 영화세계를 구축해 재일교포 출신임에도 '일본영화감독협회장'으로 활동한 하드보일드 액션의 세계적 거장 최양일 감독. 2004년 이미 한국에서 회고전을 가졌을 만큼 작품성을 인정받은 최양일 감독이 첫번째 한국 진출작으로 선택한 영화 <수>를 통해 23년 동안 고집한 그만의 하드보일드 액션을 선보인다. 세계적 거장으로서 치밀하고 완벽한 준비 작업을 통해 촬영장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보여준 최양일 감독은 몸과 몸, 힘과 힘이 부딪히는 하드보일드 액션을 담은 영화 <수>를 통해 2007년 3월 22일, 한국 관객들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액션을 선사할 것이다.

[Filmography]

2006년 [수] 각본/감독
2004년 [피와 뼈] [퀼] 감독
2002년 [형무소 안에서] 감독
1999년 [돼지의 보답] 각본/감독
1998년 [개, 달리다 DOG RACE] 각본/감독
1995년 [헤이세이 무책임 일가 도쿄 딜럭스] 각본/감독
1990년 [달은 어디에 떠있는가] 감독
1989년 [A싸인데이즈] 각본/감독
1988년 [꽃의 아스카조직] 각본/감독
1987년 [검은 드레스의 여자] 감독
1985년 [벗이여, 조용히 잠들라] 감독
1983년 [성적범죄]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