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활: 그 증거 Stigma
 


2020, 다큐멘터리, 96분
전체 관람가

제 작 : 파이오니아21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각본/감독 : 김상철
촬 영 : 김한국 l 조 명 : 김두일
음 악 : 채수현 l 편 집 : 김상철
배 급 : 영화사 진진 ...more

2020년 10월 8일(목) 개봉
facebook.com/stigma0691

 

출 연


= 시놉시스 =

- 두려움을 소망으로 바꾸는 시간... [부활: 그 증거]

죽음의 두려움이 영원한 소망으로 바뀌는 시간!
  모든 종교는 죽음 너머의 세상에 관심이 있지만
종교를 가진 사람들조차
죽음은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이다.

이용규 교수, 배우 권오중, 이성혜는
고통 때문에 다시 태어나지 않기를 소망하는 사람들과
고통 속에서도 부활의 소망을 갖고 살았던 사람들의 흔적을 찾는다.
인도 바라나시와 첸나이 그리고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카타콤.

산 자와 죽은 자들 사이에서 보고 듣는 삶과 죽음, 그리고 부활.

이들의 여정은 마침내 말기 암 판정 후, 80차 항암치료를 하며
스스로 부활의 증인이 된 한 사람(천정은)을 만나게 되는데…

 

 

감 독 : 김상철

기독교 정신에 대해 상당히 고민하고 진지하게 접근해 보았습니다. 기독교 작품으로는 드물게 로마 카타콤의 허가 아래 내부를 촬영했고, 인도 바라나시에서 행해지는 푸자 의식의 전 과정을 촬영하는 등 상당한 볼거리를 추가했습니다.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인문학자이자 평론가인 이어령 교수의 비중 있는 출연과 인터뷰입니다. 그는 뒤늦게 기독교인이 되었고 <부활: 그 증거>를 통해 그가 생각하는 종교에 대한 인식과 기독교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는데, 관객들에게 의미 있는 통찰을 제공하길 바랍니다.

기독 영상을 통해 구원에 매진하는 감독이자 목사. 2002년부터 파이오니아21연구소 소장직을 맡고 있으며 2007년~2009년 5월까지 교회성장연구소에서 IT 미디어 사역 국장으로 섬겼다. 2009년 다큐멘터리 영화 <잊혀진 가방>을 감독하는 것을 시작으로 <제자, 옥한흠>, <순교>, <중독> 등을 제작, 감독하며 기독교 영화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4년 기독신문 선정 문화계 올해의 인물, 2017년 서울국제사랑영화제 기독영화인상을 수상했다.

[Filmography]

2020년 [부활: 그 증거]
2019년 [중독]
2017년 [광인 옥한흠]
2016년 [제자도 - 제자 옥한흠 2]
2015년 [순교]
2014년 [제자, 옥한흠]
2010년 [잊혀진 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