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 Spirits’ Homecoming, Unfinished Story
 


2017, 드라마, 96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제이오 엔터테인먼트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조정래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커넥트픽쳐스 ...more

2017년 9월 14일(목) 개봉
http://guihyang.com

 

출 연


= 시놉시스 =

-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

2016년 국민이 만든 기적의 영화 <귀향>
하지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진정한 '귀향'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귀향>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기록'과 '위로'였다면,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는 우리가 전하는 '약속'입니다.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감 독 : 조정래

"영화가 역사에 대한 문화적 증인이 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실상을 알리는데 조금이나마 역할을 했으면 한다. 이제 37분이 남으셨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진정한 사죄를 받아내기 위해 우리 모두 힘을 합쳐야 한다."

1973년 경북 청송 출신으로 대구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영화학과를 졸업했다. 2000년 중앙대학교 영화학과 졸업작품인 단편영화 <종기>로 프랑스 코테쿠르 국제 단편영화제에 초청, 이후 50여 편의 다큐멘터리와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며 꾸준한 작품 활동을 했다. 국악 합창 이야기를 다룬 영화 <두레소리>(2012년)를 제작, 연출하였고, 독립 야구단 고양 원더스 다큐멘터리 <파울볼>(2015)을 연출했다. 지난 2002년 전통 음악인 판소리, 산조 등의 반주자 '고수'로 공연 활동을 활발히 하던 조정래 감독은 '나눔의 집' 봉사활동 중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직접 만나며 들은 증언을 바탕으로 영화 <귀향>의 시나리오를 완성했다. 이후 14년의 제작기간을 거쳐 영화 <귀향>(2016)을 연출하였으며, <귀향> 개봉 후에도 전 세계 10개국 61개 도시에서 1,300여 회 해외 순회 상영회를 진행했으며, 현재까지도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알리는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Filmography]

2017년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
2016년 [귀향])
2015년 [파울볼]
2012년 [두레소리])
2000년 [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