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성리 Soseongri
 


2017, 다큐멘터리, 87분
12세 관람가

제 작 : 오지필름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박배일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시네마달 ...more

2018년 8월 16일(목)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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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도금연, 임순분, 김의선


= 시놉시스 =

- 별처럼 평화가 내리는 마을... [소성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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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에 위치한 작은 마을, 소성리.
별이 지고 해가 뜨면 어제와 다름없는 하루가 시작된다.

마을 귀퉁이 다니는 곳곳마다 왁자지껄 떠들썩한 금연,
'8부녀 회원들'과 재미난 일을 꾸리는 순분,
바지런한 몸으로 새벽부터 흙으로 향하는 의선 또한 느릿한 하루를 맞이한다.

그러던 어느 날, 소소한 일상이 평화인지도 몰랐던 마을에
생전 처음 보는 이상하고 낯선 물체가 들어오면서 심상치 않은 기류가 흐른다.

 

=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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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세계적인 거장 올리버 스톤 감독의 뜨거운 관심과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비프메세나상 다큐멘터리 대상,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 독불장군상, 제15회 서울환경영화제 우수상에 빛나는 영화 <소성리>는 소소한 일상이 평화인지도 몰랐던 작은 마을에 이상하고 낯선 물체가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아낸 영화이다. 별이 지고 해가 뜨면 흙으로 향하는 사람들의 분주함으로 하루가 시작되고 두런두런 수박 까먹으며 한낮의 태양을 피하는 고요함이 깃든 작은 마을, 소성리의 풍경을 가득 담아내어 도시 생활로 지친 우리 모두를 다독여주는 작품이다. 뿐만 아니라 이토록 싱그러운 마을을 위협하는 낯선 물체의 등장은 너무도 일상 속에 스며들어 잊고 지냈던 '평화'의 의미를 다시금 새겨보게 하는 동시대적 의미도 담고 있다. <나비와 바다>(2011)를 시작으로 <깨어난 침묵>(2016), <밀양전>(2013),<밀양 아리랑>(2014) 등 깊이 있는 연출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박배일 감독의 신작인 <소성리>(2017)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비프메세나상 다큐멘터리 대상,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 독불장군상, 제15회 서울환경영화제 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일찌감치 기대작으로 떠올랐으며, "용감한 여성들의 놀라운 이야기"(올리버 스톤 감독), "한국 다큐멘터리의 우뚝 솟은 한 정점!"(대구사회복지영화제 프로그래머 김상목), "모두의 예상을 배반하는 다큐멘터리"(황혜림 평론가) 등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오지필름
배급 : ㈜시네마달

감독 : 박배일
촬영 : 권영창, 문창현, 박배일, 최승철
음악 : 아완

CAST

도금연, 임순분, 김의선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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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박배일 Baeil PARK

현재 오지필름에서 활동 중이다. 옆집 할머니의 삶을 들여다보면서, 다큐멘터리 <그들만의 크리스마스>(2007)를 만들기 시작했다. 노동자와 여성,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꿈꾸며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있다

[Filmography]

2017년 [소성리]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