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 한 수: 귀수편 THE DIVINE MOVE 2: THE WRATHFUL
 


2019, 범죄액션, 106분
15세 관람가

제 작 : 메이스엔터테인먼트
제 작 : 박매희 l 프로듀서 : 이진성
감 독 : 리건 l 각 본 : 유성협
촬 영 : 김동영 l 조 명 : 김형용
미 술 : 오규택 l 편 집 : 신민경
음 악 : 장혁진 l 동시녹음 : 손용익
배 급 : CJ엔터테인먼트 ...more

2019년 11월 7일(목) 개봉
facebook.com/CJENMMOVIE

 

출 연
귀수 :: 권상우
똥선생 :: 김희원
허일도 :: 김성균
부산잡초 :: 허성태
외톨이 :: 우도환
장성무당 :: 원현준


= 시놉시스 =

- 바둑판에 사활을 건다... [신의 한 수: 귀수편]

"세상은 둘 중 하나야
놀이터가 되던가, 생지옥이 되던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은 아이 '귀수'
유일하게 기대던 스승 허일도(김성균)마저 잃고 홀로 살아남아
세상을 향한 복수를 계획한다.

운명의 선택은 神의 놀음판에 있다!
  자신을 사지로 내몬 냉혹한 내기바둑판으로 뛰어든 귀수(권상우)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귀신 같이 바둑을 두는 자들과 대결을 펼치는데…

사활을 건 대결!
신의 한 수를 다시 두시겠습니까?

 

 

감 독 : 리건

"<신의 한 수>의 시원한 액션과 빠른 전개에,
바둑의 깊이와 캐릭터적인 재미를 보강했다"

여러 단편 영화를 연출해 온 리건 감독은 충무로에서 잔뼈 굵은 실력자 중 한 명이다. 그가 <신의 한 수> 스핀오프작이자 범죄액션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으로 첫 스크린 장편 데뷔에 나선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기획 단계부터 전편에 이어 바둑과 액션을 어떻게 하면 더욱 깊이 있고 다채롭게 접목시킬지 많은 고민을 안고 출발한 작품. 이에 리건 감독은 "영화 속 캐릭터들을 각각의 바둑 스타일과 결부시키고자 각 캐릭터에 맞는 바둑 스타일은 물론, 대국 장소까지 고민에 고민을 거쳐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예 감독의 패기 있는 연출 끝에 귀신처럼 바둑을 두는 자들의 대결이 스크린 위에 흥미진진하게 표현되며 쉴 틈 없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만화적인 캐릭터와 공간, 독특한 스토리와 액션을 선사하는 것만으로도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며 연출의 새로운 한 수를 둘 리건 감독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Filmography]

2019년 [신의 한 수: 귀수편]
2017년 [하야몽]
2013년 [데이 드리밍]
2012년 [辛 소림사 주방장 2]
2007년 [조감독]
2004년 [갈증]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