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끈한 써비스 : 어느 잔인한 미용사의
 


2014, 에로틱 슬래셔 무비, 72분
청소년 관람불가

제 작 : 골든타이드픽처스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남기웅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골든타이드픽처스 ...more

2015년 1월 29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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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이언정, 이원종, 조경훈


= 시놉시스 =

- 어느 잔인한 미용사의... [화끈한 써비스]

"어디 면도만 해주나요?"
섹시한 난자의 화끈한 복수!
  해가 지면 검은 선글라스와 금발의 가발, 검정 스타킹, 미니스커트를 입고 면도칼을 휘두르는 '난자', 그녀의 목적은 남자들에게 배신 당한 여자들의 눈물에 응당한 대가를 치루기 위해 거침없이 남자들의 목을 베는 것. 하지만 진정한 목표물은 엄마에게 빵을 물린 채 강간하고 죽음으로 몰고 간 세 명의 남자, 길수, 재구, 만식을 찾아 복수하는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실연의 아픔으로 자살하려던 여자를 통해 자신이 찾던 세 남자 중 한 명인 만식을 찾게 된다. 난자는 그를 납치, 자신의 아지트인 지하실로 끌고 오고 만식의 취미인 트럼펫을 불게 한다. 트럼펫 소리와 함께 춤을 추는 난자. 절정으로 향하던 그때 난자는 만식의 목을 긋고 트럼펫 관을 통해 분수처럼 뿜어져 나오는 피. 드디어 난자의 화끈한 복수가 시작된다.

 

=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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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오는 1월 29일 개봉을 확정한 남기웅 감독의 신작 <화끈한 서비스>는 섹시한 미용사 '난자'가 어릴 적 어머니를 살해한 세 명의 남자를 찾아 다니며 복수하는 내용을 다룬 에로틱 슬래셔 무비이다. 해가 지면 검은 선글라스와 금발의 가발, 검정 스타킹, 미니스커트를 입고 면도칼을 휘두르는 '난자', 그녀의 목적은 남자들에게 배신 당한 여자들의 눈물에 응당한 대가를 치루기 위해 거침없이 남자들의 목을 베는 것. 하지만 진정한 목표물은 엄마에게 빵을 물린 채 강간하고 죽음으로 몰고 간 세 명의 남자, 길수, 재구, 만식을 찾아 복수하는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실연의 아픔으로 자살하려던 여자를 통해 자신이 찾던 세 남자 중 한 명인 만식을 찾게 된다. 난자는 그를 납치, 자신의 아지트인 지하실로 끌고 오고 만식의 취미인 트럼펫을 불게 한다. 트럼펫 소리와 함께 춤을 추는 난자. 절정으로 향하던 그때 난자는 만식의 목을 긋고 트럼펫 관을 통해 분수처럼 뿜어져 나오는 피. 드디어 난자의 화끈한 복수가 시작된다.

이번 영화를 연출한 남기웅 감독은 <대학로에서 매춘하다가 토막살해 당한 여고생 아직 대학로에 있다>, <미조> 등을 연출하며 한국의 컬트영화를 대표하는 감독이다. 특히 태어나자마자 저주의 굴레에 빠진 한 소녀의 복수극을 담은 영화 <미조>는 지난해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으나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 '제한상영가' 등급을 받으며 개봉이 연기되는 등 남기웅 감독의 과감한 표현과 돋보이는 에너지는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왔다.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 <화끈한 써비스>도 성을 매개로 한 파렴치한 사건과 피가 난무하는 잔인한 복수로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으로 개봉하게 되었다. <화끈한 써비스>의 섹시한 미용사 '난자' 역할은 영화 <하이힐>에서 여자가 되고 싶은 차승원을 돕는 '주연'과 <귀접>에서 귀신의 탐욕으로부터 동생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언니 '연수'를 연기한 이언정이 맡았다. 그리고 '난자'의 복수에 최대 적수가 되는 '길수' 역할은 연기파 배우 이원종이 맡아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 CAST & STAFF =

 

STAFF

제공/제작/배급 : 골든타이드픽처스㈜
공동제작 : ㈜노시스

감독 : 남기웅

CAST

이언정, 이원종, 조경훈, 조하석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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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남기웅 NAM Giwoong

- 미상

[Filmography]

2015년 [화끈한 써비스 : 어느 잔인한 미용사의] 연출
2014년 [미조] 감독
2013년 [콩가네] 감독
2007년 [이브의 유혹] 감독
2006년 [삼거리 무스탕 소년의 최후] 감독
2003년 [쇼우 미] 감독
2001년 [우렁각시] 감독
2000년 [대학로에서 매춘하다가 토막 살해 당한 여고생 아직 대학로에 있다] 감독
1999년 [강철]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