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번째 겨울 Second Winter
 


2016, 드라마, 69분, 12세 관람가

제 작 : 초원필름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김의곤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미로스페이스 ...more

2018년 12월 27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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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이광현, 박가영


= 시놉시스 =

- 어느 젊은 부부의 겨울나기... [두 번째 겨울]

꿈 많은 스물아홉 부부의 두 번째 겨울
"우리도 남들처럼 살 수 있을까…?"
  "주인 아줌마한테 전화 왔었어. 우리 집 연장계약 할 거냐고."

결혼 2년 차의 20대 동갑내기 부부 현호와 정희. 남편 현호는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오래 전부터 꿈꿔왔던 배우가 되기 위해 여기저기 오디션을 보러 다니고, 아내 정희는 결혼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취업을 못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20대 기혼여성이다. 추운 겨울. 보일러조차 제대로 나오지 않는 8평 남짓의 원룸에서 삶을 영위해 나가던 두 사람은 다가오는 집의 계약만료일에 맞춰 지금보다 더 나은 환경의 집을 알아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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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김의곤 감독의 첫 장편 영화 데뷔작 <두 번째 겨울>은 매서운 현실 앞에 포기할 수밖에 없던 젊은 부부의 2년차 겨울나기를 그린 현실 드라마이다. <두 번째 겨울>은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 영화의 오늘' 초청작으로 김의곤 감독의 첫 장편 영화 데뷔작이다. 김의곤 감독은 "현실보다는 꿈을 쫓아 달려온 청춘, 어느새 남들과 다른 길을 가고 있다는 불안감, 자괴감"에서 영화의 첫 출발선을 잡았다고 말했다. 특히 오늘 공개된 10개의 스틸샷을 통해 현호와 정희의 고민과 방황, 그리고 꿈(잠)에 뼈져 들기까지의 여정을 볼 수 있다. 특히, 매서운 바람이 부는 날, 커플 패딩을 입고 부동산을 전전하는 "내 집 마련 장면" 은 흔히들 보고 직접 느꼈을 장면으로, 마치 내가 함께 있는 듯한 느낌을 주며 현실감을 더한다. 그리고, 영화 속 정희를 연기한 박가영 배우는 영화 최근 <황제>, <흥부>를 통해 주조연을 넘나들며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관객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초원필름
배급 : ㈜미로스페이스

감독 : 김의곤

CAST

이광현, 박가영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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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김의곤

- 미상

[Filmography]

2016년 [두 번째 겨울]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