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찌라시 : 위험한 소문
 


2014, 리얼 범죄 추격극, 121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영화사 수박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김광식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CJ엔터테인먼트 ...more

2014년 2월 20일(목) 개봉
http://jjirasi.interest.me

 

출 연
우곤 :: 김강우
박사장 :: 정진영
백문 :: 고창석
차성주 :: 박성웅
오본석 :: 박원상
남정인 :: 안성기


= 시놉시스 =

- 리얼 범죄 추격극... [찌라시 : 위험한 소문]

"이딴 거 뿌린 놈 누구야?"
  가진 것은 없지만 사람 보는 안목과 끈질긴 집념 하나만큼은 타고난 열혈 매니저 '우곤'(김강우). 자신을 믿고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여배우의 성공을 위해 밑바닥 일도 마다 않고 올인하지만 증권가 찌라시로 인해 대형 스캔들이 터지고, 이에 휘말린 우곤의 여배우는 목숨을 잃게 된다.

근거도 없고, 실체도 없는 찌라시의 한 줄 내용 때문에 모든 것을 잃게 되자
직접 찌라시의 최초 유포자를 찾아 나선 우곤.

전직 기자 출신이지만 지금은 찌라시 유통업자인 박사장(정진영),
불법 도청계의 레전드 백문 (고창석)을 만난 우곤은
그들을 통해 정보가 생성되고, 제작, 유통, 소비 되는 찌라시의 은밀한 세계를 알게된다.
피도 눈물도 없는 해결사 차성주(박성웅)까지 등장하여 위협받는 상황 속
우곤은 찌라시의 근원과 그 속에 감춰진 진실을 추격하기 시작하는데…!

보이지 않는 실체 '찌라시'를 둘러싼
숨막히는 추격이 시작된다!

 

 

감 독 : 김광식

"정보가 진실에서 벗어날 경우 문제는 시작된다.
정보화 사회에서 필수불가결의 요소 중 하나인 사설 정보지가
누군가의 이익을 위해 이용되면서 찌라시로 전락하기도 한다.
과연 그 찌라시는 어떤 과정을 통해, 누구에 의해, 왜 생산되는지
그 이면을 보여주고 싶었다"

2010년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으로 데뷔, 번번이 취업에 실패하는 지방대 졸업생과 동네 삼류 깡패의 로맨스를 섬세한 터치로 유쾌하게 담아내며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모은 바 있는 김광식 감독. 현실을 고스란히 담아낸 리얼한 스토리와 캐릭터,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대사로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했다는 호평을 받은 김광식 감독은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 받았다. 현 세대를 바라보는 깊이 있는 통찰력과 탄탄한 연출력으로 충무로를 놀라게 한 김광식 감독은 차기작 <찌라시 : 위험한 소문>을 통해 '증권가 찌라시'라는 새로운 범죄 세계를 리얼하게 담아낸다. 최근 사회적으로도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증권가 찌라시라는 참신한 소재와 이를 둘러싼 긴장감 넘치는 추격이 담긴 <찌라시 : 위험한 소문>은 김광식 감독의 디테일하고 사실감 넘치는 연출력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 미상

[Filmography]

2014년 [찌라시 : 위험한 소문] 감독
2010년 [내 깡패 같은 애인] 각본/감독
2006년 [오프로드] 각본
2002년 [오아시스] 조감독
2001년 [얼굴] 각본
1997년 [억수탕] 각본

드라마
: <돌아온 일지매>(2009), <여비서 봄봄편>(2000), <험한 세상의 다리>(1999) 각본

[수상경력]
2010년 제31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수상
2000년 '트라우마' 아이찜 시나리오 공모 당선
1997년 '우순경' 영화진흥공사 시나리오 공모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