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반의 장미
 


2018, 코미디, 99분, 15세 관람가

제 작 : 태원엔터테인먼트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박진영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more

2018년 10월 18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병남 :: 김인권
심선 :: 정상훈
미지 :: 손담비
두석 :: 김성철
광기 :: 박철민
신회장 :: 신현준


About MovieProduction note


팍팍한 삶에 활기를 전해 줄 공감 가득, 유쾌함 가득한 코미디!
예측할 수 없는 폭소 만발 기대작!
 

영화 <배반의 장미>는 슬픈 인생사를 뒤로하고 떠날 결심을 했지만 아직 하고픈 것도, 미련도 많은 세 남자와 한 여자의 아주 특별한 하루를 그린 코미디 작품으로, 올가을 극장가의 활기를 띄울 예정이다.

<배반의 장미>는 한날한시에 세상을 떠나기 위해 만들어진 비밀 클럽의 '긴급 정모 공지'에 하나 둘 모여드는 멤버들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삶에 지쳐 클럽을 만든 장본인 '최후의 불꽃'(김인권), 한때 잘나갔지만 이제 한물 간 시나리오 작가인 '인생은 미완성'(정상훈), 대학 입시만 4년째 준비 중인 '행복은 성적순'(김성철)까지! 닉네임만으로도 짠내가 물씬 느껴지는 이 조합에 미스터리한 매력의 마지막 멤버, '배반의 장미'(손담비)가 합세하며 예측 불허한 하루가 펼쳐진다.

특히 <배반의 장미>에서는 입시 문제, 직장과 가정 등 세대를 초월한 사회 이슈를 4인 4색의 독특한 캐릭터와 유머코드로 녹여내 폭소를 자아내고 보는 이들의 공감까지 이끌 예정이다. 20대부터 40대까지 각 세대를 아우르는 주인공들의 힘든 사연은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이지만, 소소한 버킷리스트를 실천하며 삶과 죽음 사이에서 코믹한 밀당을 펼치는 모습은 모든 관객에게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유발할 것이다. 삶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며 웃음과 더불어 희망을 선사하는 영화, <배반의 장미>는 올가을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코믹 연기의 대가 김인권, 대세 중의 대세 정상훈, 스크린 첫 주연 출사표 손담비!
핫데뷔 김성철부터 베테랑 배우 박철민까지 최강 조합의 만남! 특급 케미 선사!
 

<배반의 장미>는 김인권, 정상훈, 손담비, 김성철이라는 새로운 케미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해, 왕이 된 남자>, <해운대> 등 다양한 작품 속에서 감칠맛 나는 연기를 펼친 코믹 연기의 대가 김인권, [SNL] 시리즈,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최고 대세 정상훈, 이들의 동반 캐스팅은 두 배우의 탄탄한 코믹 내공을 기대하게 만든다. 여기에 스크린 본격 출사표를 던진 손담비는 두 배우와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대본에 없는 풍성한 애드리브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그리고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설명충 '법자' 역할로 깊은 인상을 남긴 라이징 스타 김성철은 <배반의 장미>에서 막내 역할을 맡아 귀여운 매력을 드러내며 색다른 모습을 선사한다.

여기에 <아이 캔 스피크>,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등에서 꾸준히 활약해 온 믿고 보는 배우 박철민도 합세해 대한민국 대표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최강 코믹 캐스팅을 완성했다. 이들과 함께 <가문의 영광> 시리즈, <맨발의 기봉이> 등 정통 코미디 영화 속 전무후무한 캐릭터로 자리 잡으며 드라마, 예능 MC 분야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신현준이 <배반의 장미>에서 '병남'이 다니는 제약회사의 악덕 대표 '신회장'으로 특별 출연해 코믹 영화계 새로운 빌런을 연기해 눈길을 끈다.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캐릭터인 만큼 강렬한 인상을 남기면서도 틈새를 놓치지 않는 디테일한 코믹 표정 연기는 단연 관객들의 폭소를 자아낼 것이다.

팍팍한 삶에 활기를 전달해주는 공감 가득 유쾌한 에피소드, 촬영 현장에서부터 빛나는 호흡으로 실제 절친이 된 김인권, 정상훈, 손담비, 김성철의 완벽한 코믹 케미가 담긴 <배반의 장미>는 올가을 극장가에 신나고 흥겨운 코믹 바이러스를 전파할 예정이다.


<가문의 영광> 시리즈, <맨발의 기봉이>,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등
대한민국 웃음을 책임져 온 코미디의 명가 태원엔터테인먼트 제작!
 

올가을 다크호스 코미디 기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반의 장미>는 <가문의 영광> 시리즈로 대한민국 관객 약 1,800만 관객을 동원하고 <맨발의 기봉이>,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등으로 전무후무한 코믹 캐릭터를 탄생시킨 코미디의 명가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았다. 이 외에도 태원엔터테인먼트는 <물괴>, <인천상륙작전>, <포화 속으로>,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등 총 40여 편의 영화와 한국 최초 첩보 액션 TV드라마 [아이리스] 시리즈, 동명의 인기 미국 드라마 시리즈의 전 세계 최초 리메이크작 [크리미널 마인드] 등 블록버스터급 드라마를 제작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제작사. 이처럼 새로운 장르와 기획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며 탄탄히 쌓은 노하우를 집약해 완성한 <배반의 장미>는 <가문의 영광5-가문의 귀환>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코미디 작품이다. 그동안 관객의 공감을 끌어내는 다양한 캐릭터, 시종일관 웃음을 자아내는 코믹 에피소드, 허를 찌르는 유머와 감동까지 완성도 높은 코미디 영화의 저변을 넓혀온 만큼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배반의 장미>는 스스로를 찌질하고 루저라고 생각하는 평범한 캐릭터들이 함께하면서 삶에 대한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을 웃음과 공감을 더해 표현했다. 삶과 죽음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유쾌하게 풀어내고, 세대를 대변하는 캐릭터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입혀 관객들이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특유의 유머코드를 선사한다. 제작자 정태원 대표는 "<배반의 장미>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우울한 삶 속에서 희망을 찾아 나가는 긍정적인 에너지의 영화"라며 극 중 네 사람이 비장한 분위기를 형성하며 결심을 실행하려 할 때마다 뜻하지 않게 터지는 유머가 관건이라고 전했다. 올가을, <배반의 장미>는 보는 이들에게 청량제 같은 웃음과 에너지를 함께 선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