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서 8:37 Romans 8:37
 


2017, 드라마, 133분, 15세 관람가

제 작 : 루스이소니도스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각본/감독 : 신연식
촬 영 : 최용진 l 조 명 : 미상
미 술 : 이재성 l 편 집 : 김정훈
음 악 : 모그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루스이소니도스 ...more

2017년 11월 16일(목) 개봉
facebook.com/luzyso2

스틸 사진 보기...more


 

출 연
이현호, 서동갑


= 시놉시스 =

- 우리 모두를 위한 기도... [로마서 8:37]

"당신의 거짓된 믿음이 우리의 죄가 되었다"
  전도사 '기섭'은 자신의 우상인 형 '요섭'을 돕기 위해 부순 교회의 간사로 들어간다.
'요섭'을 둘러싼 무수한 의혹을 부정하던 '기섭'은 점차 사건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데… 절대 깨지지 않을 것 같은 견고한 세계 속에서
우리의 죄를 마주한 '기섭', 그의 간절한 기도가 시작된다.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 관련기사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 프리뷰 & 영화리뷰 =

 

영화 <로마서 8:37>은 전도사 '기섭'이 자신의 우상인 형 '요섭'을 둘러싼 사건의 실체에 다가가며, 우리 자신도 모르는 우리 모두의 '죄'를 마주보게 되는 이야기이다. 영화 <동주>('16) 각본·제작, <러시안 소설>('13), <프랑스 영화처럼>('16) 연출에 이어, 신작 <로마서 8:37>을 선보인 신연식 감독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적 내용이 담겨있는 '로마서'를 주제로 '죄'의 문제를 풀어낸다. 신연식 감독은 "이 사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죄악과 나 자신의 죄를 직면하는 인간 - 우리 모두에 대한 영화"라고 <로마서 8:37>의 연출의 변을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1차 포스터는 각자의 '죄'를 짊어진 사람들의 모습에 성경 말씀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로마서 8:37)가 더해져, 영화가 던져줄 강력한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배급 : ㈜루스이소니도스

각본/감독 : 신연식
촬영 : 최용진
미술 : 이재성
편집 : 김정훈
음악 : 모그
사운드 : 전영기, 김창훈

CAST

이현호, 서동갑

 

= Gallery =

-
-
-
-

 

 

 

감 독 : 신연식 SHIN Yeonshick

<좋은 배우>(2005)로 데뷔하여 <페어 러브>(2010), <러시안 소설>(2013), <배우는 배우다>(2013), <조류인간>(2015), <프랑스 영화처럼>(2016), 인권 옴니버스영화 <시선-사이>(2016) 중 <과대망상자들>을 연출하였다. 다양한 이야기를 담기 위한 새로운 제작 방식에 깊은 고민을 하며 꾸준히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오가며 활동해 왔다.

[Filmography]

2017년 [로마서 8:37]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