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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맨: 다크 피닉스 X-MEN: DARK PHOENIX


" 엑스맨을 끝낼 최강의 적 '다크 피닉스'로 변한 진 그레이와, 지금까지 이룬 모든 것을 걸고 맞서야 하는 엑스맨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의 피날레를 장식할 작품 "

2019, 미국, SF 판타지, 114분

감 독 : 사이먼 킨버그

출 연 :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니콜라스 홀트, 소피 터너, 타이 쉐리던, 에반 피터스, 제시카 차스테인

개 봉 : 2019년 6월 5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foxkorea.co.kr/dark-phoen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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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다크 피닉스> "모든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작품
 

2019년 최고의 기대작 <엑스맨:다크 피닉스>(원제: X-MEN: DARK PHOENIX, 감독: 사이먼 킨버그, 주연: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소피 터너, 제시카 차스테인, 니콜라스 홀트, 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가 5월 27일(월)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오는 6월 5일 오후 3시 전 세계 최초 개봉하는 영화 <엑스맨: 다크 피닉스>의 내한 기자간담회가 뜨거운 취재 열기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주연배우인 마이클 패스벤더, 소피 터너를 비롯하여 에반 피터스, 타이 쉐리던과 연출을 맡은 사이먼 킨버그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진솔하고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했다. 이들 모두 <엑스맨> 프리퀄 시리즈 최초 내한이자, 공식적으로 처음 한국을 방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사이먼 킨버그 감독은 서울의 첫인상에 대해 "너무나도 훌륭한 도시인 것 같다"며 기쁜 소감을 밝혔다. 마이클 패스벤더는 "저도 한국은 첫 방문인데 다시 한 번 꼭 오고 싶을 정도다. 지금 굉장히 신난다"며 즐거운 기분을 전했다. 이번 작품에서 '진 그레이'와 '다크 피닉스'를 오가는 열연으로 활약한 소피 터너는 "아직 많이 돌아다니진 못했지만 오늘 밤 한국 바비큐를 먹을 예정이라 기대된다. 한국에 언제든지 오고 싶었는데 환대해 주셔서 감사하고 기쁘다"며 자신을 맞이해준 팬들을 향해 감사를 전했다. 매 시리즈마다 재기 발랄한 시퀀스로 씬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낸 '퀵실버' 역을 맡은 에반 피터스 또한 한국 음식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노래방에도 가고 싶다며 재치 있게 답했고, '사이클롭스'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통해 평단의 호평을 받은 타이 쉐리던 또한 "도시를 돌아봤는데 산낙지가 굉장히 맛있었다"며 강력 추천하는 등 허를 찌르는 웃음 가득한 분위기로 기자간담회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본격적인 영화 질문이 이어졌다. <엑스맨> 시리즈의 대단원을 장식하는 작품에 어떤 마음으로 참여했는지 묻는 질문에 사이먼 킨버그 감독은 "<엑스맨> 시리즈에 15년 정도 작업을 해왔다. 이번 대본을 3년 전에 시작했는데, 그때도 아쉬운 기분이었다. 하지만 10년 정도 같이 작업을 해온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오랜 기간 해왔기 떄문에 자연스러운 결말의 분위기가 있었다"며 대학을 졸업할 때 시원섭섭한 기분에 빗대어 심정을 밝혔다. 마이클 패스벤더는 "<엑스맨: 다크 피닉스>로 마무리 짓게 되어 굉장히 만족한다"며 특히 "진 그레이의 캐릭터가 깊이 있게 다뤄지고 주인공이 된 자체가 좋았다. 시리즈의 전체 여정에서 마무리 단계이기도 하지만, 특히 진 그레이가 시리즈의 가장 강력한 캐릭터이기도 하기 떄문이다"라며 '진 그레이'의 서사에 집중된 스토리로 대미를 장식하게 된 것에 만족을 표했다. 에반 피터스는 "항상 엑스맨 영화에 참여하여 기쁘면서도 저에겐 영광이고, 제가 운이 좋았다고 생각했다"며 그간 시리즈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타이 쉐리던은 "모두가 자랑스러운데 특히 소피 터너가 굉장히 연기를 잘했다. 영화는 감정적이면서도 강렬하다. 사이먼 킨버그 감독님이 그런 의도로 잘 촬영 해주셨던 것 같다"며 강렬하면서도 깊은 감정의 마지막 작품에 참여하게 된 기쁨을 전했다. 다양한 히어로 영화 속에서 <엑스맨> 시리즈만의 고유한 매력은 무엇인지에 대해 사이먼 킨버그 감독은 "완벽한 히어로가 아니라는 점이 매력이다. 소외된 캐릭터도 있고, 인간이기에 연약하면서도 감정적인, 완벽하지 않은 모습이 장점인 것 같다"며 코믹스부터 영화까지 소외된 사람들을 대표하는 엑스맨 캐릭터들의 모습을 매력으로 꼽았다. 또한 첫 연출을 맡게 된 소감에 대해선 "계속 각본을 써왔는데 굉장히 자연스럽게 연출을 맡게 되었다"며 훌륭하고 완벽한 배우들과의 신뢰와 오랜기간 함께한 프로듀서, 제작진, 그리고 훌륭한 제작진들이 함께 했기에 자연스럽게 연출을 할 수 있었다며 모든이들에게 공을 돌렸다. MCU 편입된 후의 <엑스맨>이 어떻게 될 지 묻는 질문에는 "앞으로 MCU 내에서 영화가 제작되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저희는 최고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대장정의 막을 내리고자 하는데 집중했다"며 19년간 이어져온 시리즈의 눈부신 피날레를 완벽하게 만들기 위해 공을 들였음을 밝혔다.

배우들 개개인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먼저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서부터 '매그니토' 역을 맡아 프리퀄 시리즈를 이끌어 온 마이클 패스벤더에게는 어떤 배우가 가장 원작의 히어로처럼 느껴졌는지 묻는 질문이 이어졌다. 휴 잭맨, 패트릭 스튜어트, 할리 베리 등을 꼽은 그는 "대부분의 오리지널 배우들이 좋았다. 그 역할에 다른 배우를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모든 이들이 최고였다"며 시리즈에 참여한 모든 배우들을 극찬하면서도 "아무래도 제가 최고인 것 같다"며 자신을 어필하는 등 유쾌한 답변을 전했다. 또한 지금까지 시리즈를 촬영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언제 였는지 묻는 질문에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오디션 촬영 당시를 꼽으며 "오디션 때 저에게 콧수염이 있었는데, 그것 때문에 떨어질까 봐 많이 걱정했다. 그때 제임스 맥어보이가 오디션 내내 저에게 편안하고 친절하게 저를 응원해줬다. 제임스 맥어보이와는 오랜 기간 함께 일하면서 거의 형제라고 부를 만큼 합이 잘 맞는 관계가 된 것 같다"며 제임스 맥어보이와 돈독한 우정을 표했다. 소피 터너는 <엑스맨> 시리즈를 비롯,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들에 출연하게 된 기분을 묻는 질문에 "엑스맨 세계관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이다. 엑스맨은 수십년간 많은 감독, 연출이 참여했기에 이 영화 속의 일원이 되는 것만으로도 기쁘다"며 감사를 표했다. 진 그레이를 통해 시리즈를 마무리 짓게 된 것에 대해선 "그 역할의 의미만으로도 대단하고, 제가 그 주인공이 된다는 것 자체가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사이먼 킨버그 감독님이 저에게 이 역할을 맡기고 신뢰해주어 감사하고, 팬들에게도 감사드린다"며 감독님과 기대하고 있는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외에도 오랜 시간 시리즈를 함께 해온 배우들 사이의 애정 가득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질문 등 다채로운 질문이 오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번 작품에 대해서 이들은 한국 팬들이 주목해야할 관람 포인트 또한 한 장면씩 뽑았다. 사이먼 킨버그 감독은 "제 생각엔 관람 포인트가 정말 많은데, 마지막씬이 하이라이트다"라며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부터 시작된 프리퀄 시리즈의 긴 여정을 마무리 짓는 결정적인 장면을 예고해 기대를 더한다. 마이클 패스벤더는 소피 터너의 연기를 포인트로 뽑았다. "어떤 배우가 주인공이 되어서 완전히 관중들을 사로잡는 모습을 보는 것은 굉장히 좋다. 소피는 주인공역에 완전히 몰입하여 대단하게 연기했다"며 소피 터너의 열연을 극찬했다. 소피 터너는 모든 제작진이 총출동한 기차 시퀀스를, 타이 쉐리던은 감정을 극대화시키는 모든 액션과 특수효과 등 비주얼적 요소를 꼽은 것에 더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소피 터너의 연기라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배우들과 감독은 다시 한 번 국내 팬들의 따뜻한 환대와 열띤 호응에 감사를 전했다. 사이먼 킨버그 감독은 "오랜 기간 엑스맨을 사랑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린다. 많은 팬 분들이 처음부터 함께해 주셨다. <엑스맨> 시리즈를 한 작품만 보셨든, 여러 작품을 보셨든 간에 이번 작품은 하나의 결말이자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이다"라며 시리즈를 마무리 짓는 <엑스맨: 다크 피닉스>의 의미를 전하며 기자간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한국을 방문한 <엑스맨: 다크 피닉스>의 주역들은 금일 저녁 7시,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영화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엑스맨을 끝낼 최강의 적 '다크 피닉스'로 변한 진 그레이와, 지금까지 이룬 모든 것을 걸고 맞서야 하는 엑스맨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의 피날레를 장식할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19년 동안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엑스맨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작품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엑스맨> 시리즈는 물론 <데드풀> 시리즈까지 성공시키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 받는 천재 프로듀서이자 각본가인 사이먼 킨버그가 연출 및 각본을 맡으며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또한 <엑스맨> 시리즈의 주역인 제임스 맥어보이부터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소피 터너, 니콜라스 홀트는 물론 제70회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제시카 차스테인이 새롭게 합류해 초호화 캐스팅을 완성, 역대급 연기 앙상블을 예고한다. 이처럼 최고의 제작진과 배우들이 뭉쳐 완벽한 시너지를 뽐내며 더욱 진화된 이야기를 선보일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2019년 6월 5일(수) 오후 3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2019.05.27)

코리아필름 편집부


<엑스맨: 다크 피닉스> 새로운 '엑스맨'을 목격하라! 티저 예고편 최초 공개!
 

새로운 <엑스맨> 시리즈의 탄생을 알리는 2019년 최고의 기대작 <엑스맨: 다크 피닉스>가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100% 충족시켜줄 강렬한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엑스맨: 다크 피닉스> 티저 예고편은 단 한 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강렬한 스토리와 더욱 업그레이드 된 비주얼을 자랑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CGV 페이스북을 통해 최초 공개된 <엑스맨: 다크 피닉스> 예고편은 '엑스맨'의 상징과 같은 자비에 영재학교 앞에 서 있는 어린 소녀와 찰스 자비에(제임스 맥어보이)의 만남으로 시작된다. 이어 그 소녀가 진 그레이(소피 터너)임이 밝혀지고 '엑스맨' 시리즈의 주역들이 차례로 등장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혼란스러운 표정의 진 그레이가 메그니토(마이클 패스벤더)를 찾아가고 찰스 자비에를 필두로한 팀 엑스맨과 대립하는 장면이 등장해 한 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 시킨다. 특히 "그 분노와 고통이 한꺼번에 터져 나오고 있어"라는 대사 위로 내면의 상처로 괴로워하는 진 그레이가 자신의 능력을 폭주시키는 장면과 "세상의 종말이 코앞이야. 일찍 막지 못해서 미안해"라고 말하는 찰스 자비에의 괴로운 목소리가 맞물리면서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며 새로운 엑스맨의 탄생을 알린다. 또한 이번 작품에는 <인터스텔라><마션> 등 굵직한 작품에서 독보적인 연기를 선보인 제시카 차스테인이 새롭게 합류해 더욱 기대감을 모은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와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그리고 <엑스맨: 아포칼립스>까지 프리퀄 3부작을 마무리 짓고 새로운 <엑스맨>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엑스맨> 시리즈는 물론 <데드풀> 시리즈까지 성공시키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 받는 천재 프로듀서이자 각본가인 사이먼 킨버그가 연출은 물론 각본까지 직접 맡으며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여기에 <엑스맨> 시리즈의 주역인 제임스 맥어보이부터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소피 터너, 니콜라스 홀트는 물론 제70회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제시카 차스테인이 새롭게 합류해 초호화 캐스팅을 완성, 역대급 연기 앙상블을 예고한다. 이처럼 최고의 제작진과 배우들이 뭉쳐 완벽한 시너지를 뽐내며 더욱 진화된 이야기를 선보일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2019년 2월 개봉 예정이다. (2018.09.28)

코리아필름 편집부


두려워하라!
영원한 히어로는 없다
  어린 시절 비극적 교통사고로 자신의 능력을 알게 된 진 그레이는 자비에 영재학교에서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게 된다. 엄청난 잠재적 능력을 지닌 그녀는 엑스맨으로 성장해 우주에서 구조 임무를 수행하던 중 목숨을 잃을 뻔한 사고를 겪는다. 예기치 못한 사고 이후 폭주하는 힘과 억눌려왔던 어둠에 눈을 뜨게 된 진 그레이는 엑스맨의 가장 강력하고 파괴적인 적, 다크 피닉스로 변하게 된다. 프로페서 X는 물론 매그니토까지 능가하는 두려운 존재가 된 그녀 앞에 힘을 이용하려는 미스터리한 외계 존재가 나타나 그녀를 뒤흔들고, 지금까지 엑스맨이 이뤄온 모든 것들이 무너지는 가운데 엑스맨은 사랑하는 친구이자 가장 강력한 적이 된 다크 피닉스와 맞서야 하는데…

엑스맨 시리즈의 완벽한 피날레!
더 이상의 엑스맨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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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힘이 깨어나고 모든 것이 무너진다! 엑스맨 최강의 적 다크 피닉스의 등장!
강렬한 드라마 X 역대급 스케일로 완성된 시리즈의 눈부신 피날레!
 

마침내 <엑스맨>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챕터가 찾아온다. 오는 6월 5일 오후 3시 전 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한 영화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엑스맨을 끝낼 최강의 적 '다크 피닉스'로 변한 진 그레이와, 지금까지 이룬 모든 것을 걸고 맞서야 하는 엑스맨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의 피날레를 장식할 작품이다. 19년간 사랑받아온 <엑스맨>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작품이자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엑스맨: 아포칼립스>로 이어져온 프리퀄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작품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작품은 기존 <엑스맨>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은 물론 강렬한 드라마와 역대급 스케일이 완벽 조화를 이룬 작품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먼저 뛰어난 잠재적 능력을 지니며 엑스맨 멤버로 활약하던 진 그레이(소피 터너)가 우연한 사고로 내면의 폭주하는 힘과 억눌려왔던 어둠에 눈을 뜨며 강력하고 파괴적인 캐릭터 다크 피닉스로 변화하는 과정이 흥미롭게 그려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엑스맨이 이룬 모든 것을 무너뜨릴 최강의 적이 된 그녀는 엑스맨 멤버들은 물론 지구의 운명까지 위협하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가족과 같은 그녀를 지켜야 한다고 믿는 멤버들과 통제불가한 힘으로 모든 것을 파괴하는 그녀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는 무리 간의 대립은 엑스맨들의 딜레마를 보여주며 더욱 강렬한 드라마를 예고한다. 연출을 맡은 사이먼 킨버그는 "이번 작품은 기존 <엑스맨> 시리즈와는 다르다"며 "복잡하고 불안한 감정들 속으로 관객들을 이끈다"고 밝혀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피날레에 걸맞는 강렬한 드라마와 함께 사실적인 액션 시퀀스와 역대급 스케일로 블록버스터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낼 예정이다. <엑스맨> 시리즈 최초로 우주 시퀀스가 등장하며 더욱 새로운 볼거리를 예고하는 한편, 다크 피닉스로 변한 진 그레이가 <엑스맨> 시리즈에서 가장 강력한 캐릭터로 손꼽히는 매그니토(마이클 패스벤더)를 순식간에 제압하는 것은 물론 기차를 종잇장처럼 구겨버리는 장면은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충격을 선사할 것이다. 더불어 타 블록버스터 영화와 차별화되는 깊이 있는 메시지를 담아내며 19년 동안 사랑받아온 <엑스맨> 시리즈에서 프로페서 X 역을 맡고 있는 제임스 맥어보이는 "서사적인 면에서 이번 작품만큼 좋은 마무리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혀 시리즈의 완벽한 피날레에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제임스 맥어보이 X 마이클 패스벤더 X 제니퍼 로렌스 X 소피 터너 X 제시카 차스테인까지!
캐스팅의 품격이 다르다!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선사하는 환상의 앙상블!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제임스 맥어보이를 비롯해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소피 터너, 제시카 차스테인, 니콜라스 홀트, 타이 쉐리던 등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 릴레이를 이어간 할리우드 명배우들이 총출동해 품격이 다른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엑스맨> 시리즈에서 빼놓을 수 없는 캐릭터인 프로페서 X 역으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제임스 맥어보이는 이번 작품에서 그동안 본 적 없는 색다른 면모를 선보이며 또 한 번의 인생 연기를 예고한다. 그는 "오랜 세월 동안 한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어 즐거웠다"면서 "한 캐릭터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배우에게 멋진 일이다"고 밝혀 프로페서 X의 새로운 변화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제68회 베니스영화제 남우주연상에 빛나는 마이클 패스벤더는 매그니토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강렬한 캐릭터를 예고하며, 최연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을 통해 명실상부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로 인정받고 있는 제니퍼 로렌스 역시 미스틱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를 통해 극의 리얼리티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작품에서 히어로인 진 그레이와 최강의 적 다크 피닉스를 모두 연기한 소피 터너는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신예 배우다. 그녀는 이중적인 캐릭터의 면모를 완벽하게 그려내기 위해 다중인격 장애에 대한 자료를 직접 찾아보며 연기 열정을 불태워 역대급 캐릭터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또한 '차여신'이라는 애칭으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친숙한 제시카 차스테인이 이번 작품을 통해 최초로 마블 히어로 영화에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그녀는 미스터리한 외계 존재인 스미스 역을 맡아 진 그레이 내면의 어두운 힘을 발산하도록 유도해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 소피 터너는 "그녀와 연기할 수 있어 정말 떨리고 즐거웠다"면서 "그녀는 정말 멋졌고, 이번 작품을 통해 진정한 여성의 파워를 보여줄 수 있어 좋았다"고 밝혔다. 이어 <엑스맨> 시리즈와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등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잘생긴 얼굴뿐 아니라 뛰어난 연기 실력까지 인정받은 니콜라스 홀트는 비스트 역을 맡아 캐릭터 내면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며, <레디 플레이어 원>의 타이 쉐리던 역시 사이클롭스 역으로 돌아와 사랑하는 친구를 지켜야 한다고 믿는 캐릭터의 딜레마를 완벽하게 표현,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이처럼 할리우드 대표 신구 배우들이 총출동해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을 예고하는 <엑스맨: 다크 피닉스>에 대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엑스맨> 프리퀄 시리즈를 탄생시킨 사이먼 킨버그 감독의 첫 연출 데뷔!
한스 짐머 음악까지, 아카데미 명품 제작진이 참여한 완성도 높은 작품 탄생 예고!
 

이번 작품은 <엑스맨> 프리퀄 시리즈부터 <마션>, <로건>, <데드풀> 시리즈까지 다양한 작품에 각본과 제작으로 참여하며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았던 사이먼 킨버그 감독이 각본은 물론 첫 연출을 맡아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한스 짐머 음악 감독을 비롯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수상의 쾌거를 안았던 명품 제작진까지 합류,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의 탄생을 예고한다.

사이먼 킨버그 감독은 2011년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를 시작으로 엑스맨 프리퀄 시리즈의 각본과 제작에 연이어 참여하며 오리지널에 충실하면서도 새로운 느낌의 <엑스맨> 프리퀄 시리즈를 탄생시켰다는 평과 함께 흥행과 비평, 모든 면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여기에 제88회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오른 <마션> 뿐 아니라, 기존 마블 히어로 영화와 차별화되는 새로운 스토리와 감각적인 스타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로건>과 <데드풀> 시리즈의 제작을 맡아 영화의 흥행을 이끌며 천재 프로듀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선보였다. 이처럼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실력을 인정 받아온 그는 <엑스맨: 다크 피닉스>를 통해 생애 첫 연출에 도전, <엑스맨> 시리즈의 눈부신 피날레를 예고한다. 그는 이번 작품에 대해 "<엑스맨: 다크 피닉스>의 각본을 쓰면서 이 작품은 내가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낳은 아이를 모르는 사람에게 맡기는 것 같아 도저히 남에게 맡길 수 없었다"고 밝히며 작품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여기에 그와 함께 시리즈를 함께 해온 배우들의 압도적 지지가 쏟아져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매그니토 역의 마이클 패스벤더는 "사이먼 킨버그는 훌륭한 감독의 모든 조건을 갖췄다"며 극찬했고 프로페서 X 역의 제임스 맥어보이 역시 "그는 사람들과의 협업 정신이 뛰어나다"면서 "크고 화려한 액션뿐 아니라 섬세한 감정까지 추구하는 타고난 연출 감각이 흥미로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작품에는 30년 간 골든 글로브와 아카데미를 비롯, 다수의 수상과 200회가 넘는 노미네이트 기록을 보유한 '가장 영향력 있는 영화 음악 작곡가' 한스 짐머 음악 감독이 새롭게 합류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2016년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이후 슈퍼히어로 영화의 은퇴를 선언했으나, 이번 작품의 강렬한 시나리오에 매료되어 작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전 세계 영화 흥행의 역사를 뒤바꾼 <아바타>로 제62회 아카데미 시상식 촬영상을 수상한 마우로 피오레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덩케르크>로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 편집상을 수상한 리 스미스 등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명품 제작진이 대거 참여해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의 탄생을 예고한다.


"엑스맨 역사상 가장 강력한 여성 중심의 스토리다"
지금껏 본 적 없는 독보적 캐릭터와 새로운 여성 서사의 탄생!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다크 피닉스라는 전무후무한 여성 캐릭터를 중심으로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롭고 독보적인 여성 서사를 강조했다는 점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작품은 히어로 무비의 홍수 속, 여성 캐릭터가 극의 중심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더하고 있다. 연출을 맡은 사이먼 킨버그 감독은 "여성 중심의 슈퍼히어로 영화가 나와야 할 때였다"며 "이번 작품은 엑스맨 역사상 가장 강력한 여성 중심의 스토리다"라고 밝혀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스타일의 히어로 무비 탄생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이번 작품은 히어로와 빌런 모두 여성 캐릭터가 연기한다는 점에서 타 슈퍼히어로 영화와 차별화 된다. 먼저 이번 작품의 주인공인 진 그레이는 우연한 사고로 내면의 폭발적인 힘과 어둠에 눈을 뜨며 엑스맨이 이룬 모든 것들을 무너뜨릴 최강의 적 다크 피닉스로 변한다. 이런 그녀의 변화는 사랑하는 친구를 지켜야 할 것인가, 혹은 맞서 싸워야 할 것인가라는 엑스맨의 딜레마를 보여주며 더욱 풍성한 스토리를 예고한다. 다크 피닉스 역을 맡은 소피 터너는 "이 영화의 여성 캐릭터들은 모두 강력한 파워를 지닌 캐릭터"라며 "이번 작품은 주인공 진 그레이를 중심으로 주변 여성 캐릭터와의 관계를 영화 내내 보여주고 있어 흥미롭다. 영화 속 여성들은 누구도 남성들에게 굽히지 않는다"고 밝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제70회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제시카 차스테인이 미스터리한 외계 존재 스미스 역으로 합류해 화제를 모은다. 그녀는 내면의 파괴적인 힘에 혼란스러워하는 진 그레이에게 힘을 폭발시키도록 자극하는 캐릭터를 맡아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 사이먼 킨버그 감독은 "스미스라는 캐릭터는 진 그레이가 두려워하는 힘을 이용하도록 도와주는 매우 주체적인 캐릭터"면서 "제시카 차스테인만큼 강인하면서도 미묘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그려낼 배우는 없었다"고 밝히며 그녀의 캐스팅에 전적인 신뢰를 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제시카 차스테인 역시 "이번 작품만의 스토리와 주제의식이 마음에 들었다"면서 "주인공과 악역 모두가 여성 캐릭터라는 점이 무척 흥미로웠다. 다크 피닉스 캐릭터를 맡은 소피 터너와 함께하는 멋진 장면들이 많이 나온다"고 밝혀 이들이 선사할 강력한 여성 파워에 기대가 모아진다. 소피 터너와 제시카 차스테인 외에도 미스틱 역의 제니퍼 로렌스와 스톰 역의 알렉산드라 쉽 등 뛰어난 연기력으로 캐릭터에 매력을 더하는 다채로운 여성 캐릭터들이 대거 활약을 예고, <엑스맨> 시리즈의 완벽한 피날레에 걸맞는 최고의 작품 탄생을 알리고 있다.


기존 엑스맨과는 완전히 다르다! CG를 거부한 역대급 스펙타클!
1,800KG 넘는 헬리콥터와 실제 지하철 동원한 압도적 액션 시퀀스!
 

눈부신 피날레를 장식할 <엑스맨: 다크 피닉스>로 기존 <엑스맨> 시리즈보다 더욱 진화한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감독과 제작진은 영화의 주제부터 톤과 스타일 등 다방면에 걸쳐 독특한 변화를 주었다. 사이먼 킨버그 감독은 "이번 작품에는 거칠고 잔혹한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는 톤이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좀 더 강렬하고 친밀하고 개인적인 이야기를 그리고 싶었다"며 이전 <엑스맨> 시리즈보다 사실적이면서도 관객들이 깊이 공감할 수 있고, 기존의 것을 전복시키는 새로운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 같은 그의 결정은 미술, 프로덕션 디자인, 촬영, 의상 등 모든 구성요소에 영향을 끼쳤다.

특히 사이먼 킨버그는 제작진에게 그린 스크린에서 촬영하는 CG를 최소화하고 현실감을 극대화할 것을 요청했다. 가장 대표적인 장면은 진 그레이와 매그니토가 군용 헬리콥터를 두고 초능력 대결을 펼치는 부분이다. 이 장면의 대부분은 실제 세트장에서 촬영했는데, 제작진은 무려 중량 1,800KG의 헬리콥터를 케이블에 연결하여 이중 크레인으로 공중에서 받치는 작업으로 고정하고, 진 그레이와 매그니토가 힘겨루기를 할 때 상황에 맞춰 거대한 헬리콥터를 양쪽으로 움직이며 제어했다. 배우들은 실제 헬리콥터 옆에서 연기하고, 스턴트맨들은 헬리콥터 안으로 뛰어드는 등 마치 전쟁 영화를 방불케 하는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매그니토가 땅속의 지하철을 자기장 능력으로 들어올려 불도저처럼 이용하는 장면 또한 실제 세트장에서 대부분 촬영을 진행해 놀라움을 전한다. 실제 지하철을 사용하는 엄청난 액션 시퀀스를 위해 제작진들은 뉴욕의 거리를 세트장으로 만들어 통제와 폭파를 용이하게끔 했다. 특히 이 씬에선 매그니토를 향해 지하철이 달려오는 장면이 등장하는데, 단 한 번의 테이크로 정교한 촬영을 진행해야만 했다. 다행히 마이클 패스벤더는 자신의 머리 위에서 벽이 무너지고 양쪽에서 파편이 쏟아지는 상황에서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침착하게 연기를 펼쳤고, 덕분에 단 한 번의 테이크 만에 리얼리티 넘치는 스펙타클한 시퀀스를 완성할 수 있었다. 이처럼 촬영, 프로덕션 디자인, 스턴트 액션팀이 총출동해 완성한 놀라운 액션 시퀀스는 영화를 보는 내내 관객들의 심장을 짜릿하게 만들 것이다.


캐릭터는 물론 스토리의 디테일 높이는 사실감 넘치는 프로덕션!
돌연변이들의 안식처인 게노샤부터 진 그레이의 고향까지! 완벽 세트 구현!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2017년 봄부터 약 6개월 간 몬트리올과 그 인근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사이먼 킨버그 감독은 그린 스크린 촬영이나 디지털 작업을 지양하고 배우가 직접 세트를 만지고 느낄 수 있는 사실감 넘치는 실물 세트장을 원했다. 뛰어난 프로덕션 디자이너 클로드 파레는 <그것>과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에서 보여준 것처럼 비현실적인 상상을 마치 실제로 존재하는 것처럼 구현하는 능력을 이번에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는 사이먼 킨버그 감독이 요청한 사실적인 톤을 구체화하기 위해 어두운 분위기의 세트를 만들었다. 이는 캐릭터들의 감정은 물론 스토리의 디테일까지 끌어올려 관객들로 하여금 영화의 스토리가 더욱 친숙하고 리얼하게 느껴지게끔 만든다.

특히 클로드 파레 프로덕션 디자이너에게는 텅 빈 자갈밭을 진 그레이가 어릴 때 살았던 동네로 만들어야 하는 과제도 주어졌다. 진 그레이와 엑스맨이 크게 충돌하면서 희생을 겪는 충격적인 장면을 완벽하게 만들기 위해 클로드 파레는 동네의 처음부터 끝까지 섬세한 디테일을 부여했다. 심지어는 각각의 주민들이 어떤 사람인지, 잔디밭은 어떤 모습이지, 집안에 어떤 장난감과 쓰레기가 있는지까지 보이지 않는 곳까지도 구석구석 섬세한 의미를 담아 표현해내며 캐릭터와 배우, 그리고 관객들을 위한 디테일을 쌓았다. 사이먼 킨버그 감독은 이 세트장을 가장 좋아하는 세트 중 하나로 손꼽았다. 이외에도 매그니토와 돌연변이들의 자급자족 공동체 게노샤 세트에도 많은 노력이 들어갔다. 이 세트장은 몬트리올 시내에서 교외로 한 시간 걸리는 곳에 만들어졌다. 매그니토 역의 마이클 패스벤더는 "게노샤는 갈 곳 없는 돌연변이들을 위한 안식처로 전형적인 거주공동체 분위기를 보여준다. 세상을 등진 채로 자급자족하며 살아가는 곳이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때문에 게노샤는 매그니토가 이끄는 마을답게 철로 이루어진 컨테이너 구조물을 유기적으로 쌓았으면서도 자연친화적인 모습을 보여주어 캐릭터들의 성격을 세심하게 강조한다. 이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제작진의 손끝에서 탄생한 완벽 그 자체인 세트장은 캐릭터는 물론 스토리의 디테일을 높이는데 크게 일조하며 관객들을 영화 속에 빠져들게 만들 것이다.


아카데미 명품 제작진들이 탄생시킨 <엑스맨: 다크 피닉스>만의 새로운 스타일!
몰입감 100% 촬영기법과 시각효과는 물론,
한스 짐머의 강렬한 음악과 코믹북에 충실한 코스튬까지!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아카데미 명품 제작진들이 합류하면서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스타일로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의 탄생을 알린다. 아카데미 촬영상 수상에 빛나는 할리우드 베테랑 촬영 감독 마우로 피오레는 자연스러운 영상을 구현하고자 노력했다. 이를 위해 <엑스맨> 시리즈에서는 처음으로 핸드헬드 카메라워크 기법이 사용되었다. 슈퍼히어로 장르에선 드문 기법이지만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생생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일부러 캐릭터와 카메라가 조금씩 움직이게끔 촬영했고, 덕분에 액션과 스토리에 있어 독특하면서도 여지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분위기를 장면 곳곳에 담아낼 수 있었다.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된 필 브레넌의 시각효과팀 또한 영화의 몰입감을 100% 끌어올린다. 특히 시각효과팀의 중요 과제는 극중 진 그레이의 피부에서 나오는 빛인 피닉스 효과를 완성하는 작업이었다. 필 브레넌은 피닉스 효과에 대해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피닉스 효과가 여러 모양과 강도로 나온다. 처음에는 매우 미묘하게 드러나지만, 영화 후반부로 갈수록 훨씬 더 강력하고 커진다"고 설명하면서 "강력해진 피닉스 효과는 진 그레이 주변의 공기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고 덧붙였다. 시각효과팀은 진 그레이의 모습부터 주변 배경까지 빛과 연기, 불꽃 등으로 섬세하게 작업해 최종적인 피닉스 효과를 완성했다. 이 덕분에 강렬한 딜레마를 겪는 진 그레이의 감정을 관객들에게 즉각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이번 작품에는 새롭게 합류한 한스 짐머 특유의 웅장하고 강렬한 음악으로 <엑스맨: 다크 피닉스>의 정점을 찍을 것이다. 특히 그는 이번 작품 속 스토리의 중심이 되는 감정인 깊은 불안감을 부각하는 음악으로 강렬한 딜레마를 겪는 캐릭터들의 드라마를 섬세하게 묘사해내며 극의 몰입감을 더한다. 사이먼 킨버그 감독은 "한스 짐머의 음악은 가끔 음악이 아닌 마음 속에 강렬하게 파고드는 소리처럼 느껴진다"며 "그게 바로 이 영화에 필요한 능력이었다"고 극찬했다. 여기에 새로운 코스튬 디자인도 빼놓을 수 없다. <로건>에서 서부 스타일을 미래적으로 재해석한 의상으로 캐릭터의 성격을 묘사한 의상 디자이너 다니엘 올랜디는 엑스맨의 새로운 유니폼을 만드는 데 특히 오랜 공을 들였다. 다니엘 올랜디는 "코믹북에 충실하고 싶었다. 코믹북을 참고하며 엑스맨들의 수트가 얼마나 매끄럽고 디테일한지 철저하게 연구했다"고 밝히며 현대적이고 심플한 디자인을 완성, <엑스맨: 다크 피닉스>만의 유니크한 스타일을 창조해냈다.


↘ Cast & Character 프로페서 X / 찰스 자비에 | 제임스 맥어보이(JAMES McAVOY)
 

타인의 생각을 읽고 조종할 수 있는 텔레파시 능력의 소유자. 뛰어난 지성과 탁월한 공감 능력을 갖춘 그는 어린 돌연변이들을 올바른 길로 이끌기 위해 자비에 영재학교를 설립해 그들의 교육에 힘쓴다. 돌연변이와 인류의 평화로운 공존을 위해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엑스맨을 대표하는 얼굴로서 명성을 얻은 그는, 국제 사회의 높아진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엑스맨 팀을 위험한 우주 구조 작전에 투입시켜 결국 진 그레이의 변화를 초래하고 만다.

제임스 맥어보이는 스코틀랜드 왕립예술아카데미를 졸업한 후 스크린과 브라운관, 연극 무대를 오가며 연기력을 쌓아왔다. 2008년 <어톤먼트>에서 선보인 깊은 감성 연기로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 노미네이트는 물론 영국 비평가협회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찬사를 받았다. 이후 <페넬로피>, <원티드>, <필스> 등 액션과 드라마, 스릴러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으며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특히 2017년 <23 아이덴티티>를 통해 24개의 인격을 지닌 캐릭터 '케빈' 역을 맡아 기존에 본 적 없는 독특한 캐릭터로 연기의 한계를 깨며 그야말로 미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11년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부터 <엑스맨> 시리즈에서 합류해 자비에 영재학교의 수장 '찰스 자비에(프로페서 X)' 역으로 활약을 펼친 그는, 시리즈의 대단원을 장식할 이번 작품에서도 품격있는 연기로 극의 몰입을 더할 예정이다.

Filmography
<글래스>(2019), <23 아이덴티티>(2017), <엑스맨: 아포칼립스>(2016), <엘리노어 릭비: 그남자 그여자>(2015),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2014),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2011), <원티드><페넬로피><어톤먼트>(2008), <비커밍 제인>(2007)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매그니토 / 에릭 랜셔 | 마이클 패스벤더(MICHAEL FASSBENDER)
 

금속을 자유자재로 제어할 수 있는 강력한 자기장 조종 능력을 가졌다. 프로페서 X와는 깊은 우정을 나누는 친구사이였지만, 돌연변이들이 세상을 지배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그와 달리 인간과 돌연변이의 평화로운 공존을 추구하는 프로페서 X와의 신념차이로 인해 다른 길을 걷게 된다. 이후 돌연변이들의 자급자족 공동체 게노샤를 만들어 외부와 단절하고 살던 그에게 다크 피닉스의 힘을 각성한 진 그레이가 찾아오고, 그는 동족을 위기로 몰아넣은 새로운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다시 힘을 모은다.

지적이고 매력적인 외모와 무게감 있는 연기로 전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영화 <300>에 출연한 이후 점차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그는 <프로메테우스>와 <카운슬러>, <에일리언: 커버넌트>까지 세 작품을 함께한 리들리 스콧 감독, <헝거>, <셰임> 그리고 <노예 12년>의 스티브 맥퀸 감독, <바스타즈: 거친 녀석들>에서 함께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등 할리우드 명감독들의 페르소나로서 혼신의 열연을 펼치며 압도적인 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스티브 잡스>에서 실존 인물 '스티브 잡스' 역을 맡아 펼친 열연으로 제88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노미네이트 및 LA 비평가 협회 남우주연상 수상의 쾌거를 달성하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로 등극했다. <엑스맨> 프리퀄 시리즈에서 '매그니토' 역을 맡아 이야기의 중심 축으로서 활약을 펼쳐온 그는 이번 작품에서도 다시 한번 좌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선사할 것을 예고한다.

Filmography
<송 투 송><우리를 침범하는 것들><에이리언: 커버넌트><파도가 지나간 자리><어쌔신 크리드>(2017), <엑스맨: 아포칼립스><헝거><스티브 잡스>(2016), <맥베스>(2015), <프랭크><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노예 12년>(2014), <카운슬러><셰임>(2013), <프로메테우스>(2012),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제인 에어>(2011) 외


↘ Cast & Character 미스틱 / 레이븐 다크홈 | 제니퍼 로렌스(JENNIFER LAWRENCE)
 

신체의 원자와 분자를 변형시켜 원하는 누구로든 변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파란 피부의 돌연변이다. 뛰어난 지략과 유연하고 민첩한 전투력을 갖춘 그녀는 전편 <엑스맨: 아포칼립스>에서 자비에 스쿨의 젊은 엑스맨들을 이끌고 아포칼립스의 위협에 맞서 싸웠다. 이후 돌연변이들을 향한 따뜻한 심성을 가진 멘토이자 리더로서 엑스맨 팀을 이끌고 프로페서 X가 강행한 우주 구조 임무에 나선다.

제니퍼 로렌스는 어린 나이에 데뷔해 탄탄한 연기력과 스타성을 모두 인정받으며 명실상부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버닝 플레인><윈터스 본>으로 일찌감치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은 그녀는 2013년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으로 최연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는 영예를 안았다. 데이비드 O. 러셀 감독과 다시 한번 함께한 <조이>로 제7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신뢰도가 높은 연기파 배우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인 <헝거게임>에서 단독 주연으로 활약하며 전 세계적으로 신드롬급 흥행을 견인했으며,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부터 이번 작품까지 독보적 매력의 캐릭터 '미스틱'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Filmography
<레드 스패로>(2018), <마더!><패신저스>(2017), <엑스맨: 아포칼립스><조이>(2016), <헝거게임: 더 파이널>(2015), <헝거게임: 모킹제이><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아메리칸 허슬>(2014),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실버라이닝 플레이북>(2013),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2012),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윈터스 본>(2011) 외


↘ Cast & Character 비스트 / 행크 맥코이 | 니콜라스 홀트(NICHOLAS HOULT)
 

초인적인 체력과 후각, 청력을 포함한 동물적 감각을 지닌 파란 털의 돌연변이이다. 유전학과 생화학 분야 등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가진 천재 과학자로서 엑스맨의 활동에 필요한 최첨단 장비와 설비들을 직접 개발한다. 우주에서 사고를 겪은 후 지구로 돌아온 진 그레이의 변화를 측정하며 그녀에게 내재된 강력한 힘에 경외감을 넘어선 위협을 느낀다.

아역배우 시절 <어바웃 어 보이>에 출연해 귀여운 모습으로 주목받은 니콜라스 홀트는 2007년 영국의 TV 시리즈 [스킨스]를 통해 훌쩍 자란 모습과 함께 훈훈한 외모로 전 세계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10년 영화 <싱글맨>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뽐내며 본격적인 성인 연기자로서 발돋움한 그는 <웜 바디스>의 꽃미남 좀비 'R',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신인류 '눅스',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의 중세 귀족 '할리' 등 독보적인 개성을 자랑하는 배역들로 거침없는 연기 변신을 이어가며 탁월한 연기력과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으로 자신의 진가를 발휘했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서부터 거친 외형과는 다른 따뜻한 심성을 가진 천재 과학자 '비스트' 역으로 <엑스맨> 프리퀄 시리즈의 주역으로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Filmography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2019), <호밀밭의 반항아>(2018), <이퀄스><엑스맨: 아포칼립스>(2016),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2015),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2014), <웜 바디스><잭 더 자이언트 킬러>(2013),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2011), <타이탄><싱글맨>(2010), <어바웃 어 보이>(2002) 외


↘ Cast & Character 다크 피닉스 / 진 그레이 | 소피 터너(SOPHIE TURNER)
 

강력한 텔레파시 능력과 염동력을 지닌 돌연변이로, 아포칼립스와의 전투에서 내재되어 있던 잠재력을 해방시키며 압도적인 힘을 방출했다. 우주에서의 임무 도중 목숨을 잃을 뻔한 사고를 겪은 그녀는 이후 모든 것을 초월하는 파괴력을 가진 다크 피닉스로 변하게 되고, 프로페서 X와 매그니토를 뛰어넘는 강력한 힘으로 폭주하며 친구이자 가족이었던 엑스맨을 최악의 위기로 몰아넣는다.

2011년 첫 방영을 시작한 이래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TV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산사 스타크' 역을 맡아 어린 나이에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고혹적인 매력과 카리스마로 시리즈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열연을 펼치며 충성도 높은 팬덤을 형성한 그녀는, <엑스맨: 아포칼립스>에서 폭발적인 잠재력을 가진 10대 시절의 '진 그레이'를 탁월하게 표현해 내 스크린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작품에서는 강력하고 파괴적인 힘을 가진 적 '다크 피닉스'로 변하는 진 그레이의 혼란스러운 내면을 완벽한 연기로 소화해 이야기의 핵심 캐릭터로서 극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_<엑스맨: 아포칼립스>(2016)
드라마_[왕좌의 게임](2011~2019) 외


↘ Cast & Character 사이클롭스 / 스콧 서머스 | 타이 쉐리던(TYE SHERIDAN)
 

눈에서 붉은 빛의 강력하고 파괴적인 에너지 블라스트를 내뿜는 능력을 가진 돌연변이이다. 영재학교에서 자신의 능력을 통제하는 법을 익히게 된 이후 엑스맨 팀원으로서 활약하게 된다. 우주 미션에서의 사고 이후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는 연인 진 그레이를 옆에서 지켜보며 걱정한다.

2011년 <트리 오브 라이프>로 연기 생활을 시작한 타이 쉐리던은 <머드>, <조> 등 작품성을 갖춘 영화에서 주연을 맡아 성인 연기자에게 밀리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엑스맨: 아포칼립스>에서 돌연변이로서의 정체성 혼란을 겪는 10대 소년 '사이클롭스'를 연기하며 액션 블록버스터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레디 플레이어 원>에서 가상 현실 게임 세계를 지키려는 주인공 '웨이드 와츠' 역으로 극을 이끌며 전 세계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은 그는, 이번 작품에서 다시 한번 사이클롭스 역을 맡아 파괴적인 존재로 변한 연인 '진 그레이'를 두고 섬세한 감정 연기까지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Filmography
<레디 플레이어 원>(2018), <엑스맨: 아포칼립스>(2016), <다크 플레이스>(2015), <머드>(2013), <트리 오브 라이프>(2011) 외


↘ Cast & Character 퀵실버 / 피터 막시모프 | 에반 피터스(EVAN PETERS)
 

초음속의 속도로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돌연변이. 10대 시절 쉴 새 없이 말썽을 일으키는 장난기 많은 소년이었던 그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서 찰스 자비에의 요청으로 매그니토 구출 작전에 합류해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아포칼립스와의 전투 이후 어엿한 엑스맨의 일원으로 성장해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엑스맨의 임무 수행에 기여한다.

10대 시절부터 아역 연기자로서 매튜 본 감독의 <킥 애스: 영웅의 탄생>을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인기 TV 시리즈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에서 매 시즌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캐릭터 변신을 이어가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고, 이 작품으로 제23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할리우드의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서 '퀵실버' 역으로 시리즈에 합류, 매 작품마다 캐릭터의 특성을 살린 재기발랄한 액션 시퀀스를 선보이며 씬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내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Filmography
<엑스맨: 아포칼립스>(2016), <라자루스>(2015),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2014), <킥 애스: 영웅의 탄생>(2010) 외


↘ Cast & Character 스미스 | 제시카 차스테인(JESSICA CHASTAIN)
 

다크 피닉스의 강력한 힘을 노리고 진 그레이에게 접근한 미스터리한 외계 존재. 파괴적인 힘을 각성한 진 그레이에게 다가가 그녀가 가진 어두운 충동에 따라 잠재력을 모두 방출시키고 모든 것을 파괴하도록 부추긴다.

국내에서도 '차여신'이라는 애칭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제시카 차스테인은 브래드 피트와 호흡을 맞춘 <트리 오브 라이프>로 전미 비평가 협회 여우조연상을 비롯 총 4개의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뛰어난 실력을 지닌 CIA 요원으로 완벽 변신한 <제로 다크 서티>로 제70회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외에도 <헬프>, <인터스텔라>, <마션> 등 장르 불문 믿고 보는 배우로 인정 받은 그녀가 처음으로 선택한 마블 히어로 블록버스터 영화 <엑스맨: 다크 피닉스>에서 선사할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대체불가의 명품 연기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Filmography
<몰리스 게임>(2018), <미스 슬로운>(2017), <헌츠맨: 윈터스 워>(2016), <크림슨 피크><마션><미스 줄리><엘리노어 릭비: 그남자 그여자> (2015), <인터스텔라>(2014), <마마><테이크 쉘터><제로 다크 서티>(2013), <로우리스: 나쁜 영웅들>(2012), <헬프><트리 오브 라이프>(2011) 외


↘ Director 감독/각본 | 사이먼 킨버그(SIMON KINBERG)
 

2005년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의 공동 제작과 각본을 맡으며 영화계에 입문한 그는 2011년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를 시작으로 연이어 <엑스맨> 프리퀄 시리즈에 참여하며 능력 있는 할리우드 제작자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제88회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오른 <마션>과 더불어 <로건>과 <데드풀> 시리즈의 제작을 맡으며 전 세계적으로 7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벌어들였다. 마침내 대미를 장식하는 <엑스맨: 다크 피닉스>의 각본과 연출을 맡아 감독 데뷔까지 알리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영화계의 멀티 플레이어로 거듭나고 있다.

Filmography

제작_ <데드풀2>(2018), <오리엔트 특급 살인><로건>(2017), <엑스맨: 아포칼립스><데드풀>(2016), <마션><판타스틱 4><신데렐라><채피>(2015),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2014), <엘리시움>(2013), <디스 민즈 워>(2012),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2011) 외

각본_ <엑스맨: 아포칼립스>(2016), <판타스틱 4>(2015),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2014), <디스 민즈 워>(2012), <셜록 홈즈>(2009), <점퍼>(2008), <엑스맨: 최후의 전쟁>(2006),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2005) 외


↘ 음악 | 한스 짐머(HANS ZIMMER)
 

전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영화 음악 작곡가인 그는 30년이 넘는 세월동안 수백 편의 영화 음악을 담당해왔으며, 현재까지 골든 글로브와 미국 아카데미를 비롯한 주요 시상식에서 120번의 수상 이력과 237번의 노미네이트 기록까지 보유하고 있다. 영화 음악계의 거장답게 크리스토퍼 놀란과 리들리 스콧과 같은 명감독들과 작업하면서 <한니발>, <베트맨 비긴즈>, <다크 나이트>, <덩케르크>와 같은 대작들을 더욱 인상 깊게 만드는 음악을 완성했다. 이번 작품에서는 품격 있고도 박진감 넘치는 음악으로 <엑스맨> 프리퀄 시리즈의 피날레를 완벽하게 구현해냈다.

Filmography
<블레이드 러너 2049><덩케르크><보스 베이비>(2017), <히든 피겨스><인페르노><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쿵푸팬더3>(2016), <우먼 인 골드><채피>(2015), <인터스텔라><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2014), <노예 12년><러시: 더 라이벌><맨 오브 스틸><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2013), <다크 나이트 라이즈><마다가스카3: 이번엔 서커스다!>(2012), <셜록홈즈: 그림자 게임><쿵푸 팬더2><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2011), <인셉션>(2010), <셜록 홈즈><천사와 악마><마다가스카2>(2009), <다크 나이트><쿵푸 팬더>(2008),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2007), <로맨틱 홀리데이><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다빈치 코드>(2006), <마다가스카><배트맨 비긴즈>(2005), <킹 아더>(2004),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2003), <블랙 호크 다운>(2002), <진주만><한니발>(2001), <미션 임파서블2><글래디에이터>(2000),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1998), <더 록>(1996), <라이온 킹>(1994), <델마와 루이스>(1993)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