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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놈 Venom


" 영정의로운 기자 '에디 브록'이 외계 생물체 '심비오트'의 숙주가 된 후 마블 최초의 빌런 히어로 '베놈'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

2018,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07분

감 독 : 루벤 플레셔

출 연 : 톰 하디, 미셸 윌리엄스, 리즈 아메드, 제니 슬레이트 외

개 봉 : 2018년 10월 3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소니 픽쳐스 3차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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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놈> 개봉 5일만 누적 관객 수 200만 돌파!
 

개봉 이후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베놈>이 개봉 5일만에 누적 관객 200만을 돌파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정의로운 기자 '에디 브록'이 외계 생물체 '심비오트'의 숙주가 된 후 마블 최초의 빌런 히어로 '베놈'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베놈>이 개봉 5일만에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10/7(일) 오후 06시 1분 기준)에 따르면 <베놈>은 누적관객수 2,001,006명을 기록하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흥행 성적은 사상 최악의 빌런 '타노스'에 맞서는 '가.오.갤'의 모험을 담은 마블 액션 히어로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2017, 개봉 7일 2,009,286명),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를 자랑하는 히어로 <데드풀 2>(2018, 개봉 6일 2,255,033명), 마블 최강의 히어로들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어벤져스>(2012, 개봉 6일 2,241,950명)의 200만 돌파 기록을 훌쩍 뛰어 넘는 빠른 속도다. 뿐만 아니라, <앤트맨과 와스프>(2018, 개봉 5일 2,626,042명) <토르: 라그나로크>(2017, 개봉 5일 2,214,586명), <닥터 스트레인지>(2016, 개봉 5일 2,399,372명)의 200만 돌파 속도와 동일한 기록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베놈>은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 예매율 1위는 물론 극장 예매 사이트 CGV, 메가박스에서도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어 식지 않는 열기를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흥행 성적은 빌런 히어로 '베놈'의 화려한 등판과 새로운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고 있어 전 세계 관객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이전의 슈퍼 히어로들이 보여주지 못했던 이중적인 매력은 물론 상상을 초월하는 괴력을 가진 '베놈'이 선보이는 거친 액션들은 스펙터클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관객들을 완벽하게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 <덩케르크>,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톰 하디가 '에디 브록'과 '베놈' 역을 동시에 연기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개봉 5일째에 200만 관객을 가뿐히 돌파하며 박스오피스를 장악한 <베놈>이 앞으로 세울 흥행 성적에 기대가 모인다.

누적 관객수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베놈>은 전국 극장가 절찬 상영 중이다. (2018.10.07)

코리아필름 편집부


<베놈> 개봉 3일 차에 100만 돌파!
 

올해 마지막 마블 히어로 블록버스터 <베놈>이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 세례를 이끌어낸 동시에 개봉 3일 차에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막강한 흥행 저력을 보이고 있다.

정의로운 기자 '에디 브록'이 외계 생물체 '심비오트'의 숙주가 된 후 마블 최초의 빌런 히어로 '베놈'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베놈>이 지난 3일(수) 개봉 이후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기록한 것에 이어 개봉 3일 차에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 마블 최초 빌런 히어로다운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보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베놈>은 10월 5일(금) 오후 1시 기준 누적 관객수 1,001,092명을 기록하는 저력을 드러냈다.

이는 역대 마블 영화 중 마블 최초로 가장 작은 히어로의 탄생을 알린 <앤트맨과 와스프>(2018, 544만 명)를 포함해 '스파이더맨' 시리즈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 725만 명), 시공간을 넘나드는 능력으로 세계관을 확장시킨 <닥터 스트레인지>(2016, 544만 명)와 동일한 흥행 속도로, 명실상부 올 하반기 극장가의 판도를 완전히 뒤집는 흥행 주역다운 면모를 보여주는 행보다. 뿐만 아니라 658만 명을 동원하며 올해 개봉 외화 중 흥행 2위에 등극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과 4위에 오른 <앤트맨과 와스프>의 속도와도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기록이라서 이목을 더욱 집중시킨다. 여기에 '베놈'으로 인생 캐릭터를 갱신한 배우 톰 하디 주연의 <다크 나이트 라이즈>(2012, 639만 명)와 동일한 기록임은 물론,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2015, 382만 명) 보다 4일, <인셉션>(2010, 592만 명) 보다 2일이나 앞서는 성적으로 톰 하디가 열연을 펼친 '베놈'이 앞으로 극장가에 선보일 흥행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2018.10.05)

코리아필름 편집부


<베놈> 눈을 뗄 수 없는 티저 예고편&티저 포스터 공개!
 

소니X마블 유니버스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으로 전세계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2018년 기대작 <베놈>이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통해 새로운 히어로 '베놈'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스파이더맨 세계관의 확장을 예고하는 영화 <베놈>이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베일을 벗었다. 오는 10월 개봉을 앞둔 <베놈>은 소니가 제작하는 새로운 마블 유니버스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으로, 마블 코믹스에서 가장 인기 있고 독특한 캐릭터이자 영화 <스파이더맨 3>(2007)의 악당으로 등장한 '베놈'의 탄생기를 다룬다. <베놈>은 마블 영화에서 빌런이 주인공이 된 최초의 영화가 될 것이며, 여기에 선악을 규정할 수 없는 복합적 매력의 히어로 '베놈'으로 거듭나는 주인공 '에디 브록' 역에 <덩케르크>,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등의 작품에서 강렬한 연기를 보여준 배우 톰 하디가 캐스팅돼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검은 배경 위에 날카로운 눈매를 형상화한 비주얼로, 깔끔하지만 독특한 아우라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더해진 '영웅인가 악당인가'라는 카피는 악한 힘을 이용해 영웅으로 거듭날 '베놈'이 지금까지의 히어로와는 차별화된 능력과 매력을 가진 캐릭터임을 예고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티저 예고편은 평범한 기자인 '에디 브록'(톰 하디)이 '베놈'으로 변화하는 순간이 짧지만 강렬하게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의식을 잃은 '에디 브록'의 상태를 바라보고 있는 연구실의 모습을 시작으로, 누군가에게 쫓기는 '에디 브록'의 모습과 숲 속의 사고 장면 위로 들려오는 "거부하고 싶은 운명을 받아들여야 하는 숙명", "자신의 악마와 타협해야 한다"는 내레이션은 '에디 브록'이 '베놈'이 되는 계기와 과정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낸다. 또한 인간을 숙주로 기생하는 외계 생물체 '심비오트'가 살아 움직이고 있는 의문의 장치와 그것을 바라보는 연구원들 역시 '베놈'을 둘러싼 음모를 궁금케 하며, 영상의 마지막에는 고통스러운 고함을 내뱉는 '에디 브록'의 모습이 이러한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통해 독특한 매력을 가진 새로운 히어로 '베놈' 캐릭터의 출격을 알려 기대를 모으는 영화 <베놈>은 2018년 10월 개봉 예정이다. (2018.02.12)

코리아필름 편집부


영웅인가, 악당인가
  진실을 위해서라면 몸을 사리지 않는 정의로운 열혈 기자 '에디 브록'
거대 기업 라이프 파운데이션의 뒤를 쫓던 그는
이들의 사무실에 잠입했다가 실험실에서
외계 생물체 '심비오트'의 기습 공격을 받게 된다.

'심비오트'와 공생하게 된 '에디 브록'은
마침내 한층 강력한 '베놈'으로 거듭나고,
악한 존재만을 상대하려는 '에디 브록'의 의지와 달리
'베놈'은 난폭한 힘을 주체하지 못하는데…!

지배할 것인가, 지배당할 것인가
10월, 마블 역사상 가장 강렬한 빌런 히어로의 등장을 확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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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인가, 악당인가! 마블 최초 빌런 히어로의 탄생!
지금껏 보지 못한 독특한 히어로 캐릭터를 만나라!
 

오는 10월 개봉을 앞둔 영화 <베놈>은 마블 최초로 빌런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솔로 영화라는 점에서 제작 단계부터 전 세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외계 생물체 '심비오트'가 숙주의 몸과 정신을 지배하며 능력을 발휘하는 '베놈'은 강력한 힘으로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가장 강렬한 악당으로 손꼽히는 캐릭터이자 마블의 대표적인 빌런 캐릭터이기도 하다. 외모부터 능력까지 독특하고도 강렬한 아우라를 드러내며 히어로 못지않게 큰 인기를 끌어온 '베놈'은 이번 영화 속에서 선과 악, 어느 하나로 규정할 수 없는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이며 극장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영화 속에서 '심비오트'가 찾은 숙주는 바로 진실을 밝히기 위해 싸우는 정의로운 성격을 가진 '에디 브록'(톰 하디)이다. 그렇기에 '베놈'의 태생은 빌런이나, 영웅과 악당 사이에서 내적 갈등을 겪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전의 히어로들이 보여주지 못했던 이중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어느 날 갑작스럽게 상상도 못할 힘을 얻은 뒤 '베놈'의 위험한 능력을 제어하려 하면서도, 강력한 힘에 유혹 당하는 '에디 브록'의 드라마틱한 상황은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또한 분노라는 감정에 특화된 '베놈'의 뒤틀리고 다크한 이미지는 새로운 매력으로 다가갈 전망이다. 이렇듯 예측 불가능하고도 복합적인 캐릭터의 매력과 이를 적극 활용한 스토리는 '빌런 히어로'라는 새로운 유형의 히어로의 등장을 알리며 관객들을 열광케 할 것이다. 특히 이러한 캐릭터를 그간 <덩케르크>,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다크 나이트 라이즈>, <인셉션> 등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력을 보여준 배우 톰 하디가 선보일 것으로 한층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의 제작을 맡은 아비 아라드 프로듀서는 <베놈>에 대해 "좋은 놈 '에디 브록'과 나쁜 놈 '베놈'이 만나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며 히어로로 거듭나게 되는 것"이라 설명하며, 동시에 "<베놈>의 다채롭고 흥미로운 매력이 기존의 슈퍼히어로 영화를 격파한다"라는 말을 덧붙여 기대를 더욱 높인다. 이처럼 새로운 빌런 히어로의 등장을 예고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베놈>은 오는 10월,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과 함께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이다.


역대급 캐릭터의 압도적 액션 스케일을 직접 확인하라!
모든 것을 집어삼킬 강렬함으로 스크린을 장악한다!
 

'베놈' 캐릭터의 시작은 코믹스의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독자들이 무서워할 만한 악역 캐릭터가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무자비한 성격과 동시에 외계에서 온 생물체에서 발현되는 엄청난 힘을 가진, 이전의 빌런 캐릭터들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역대급 특징으로 기획된 캐릭터가 바로 '베놈'이라 볼 수 있다. 외형 역시 2미터가 넘는 키와 거대한 근육질의 몸으로 이루어진 '베놈'은 상상을 초월하는 괴력을 발휘, 기존의 히어로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거친 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숙주 '에디 브록'을 통해 발현되는 '베놈'의 능력을 생생하게 담아내기 위해 '에디 브록'과 '베놈'을 모두 고려해 두 가지 측면에서 동선을 짰다. 재빠르고 난폭한 '베놈'의 움직임을 표현하면서도, 통제되지 않는 '베놈'에 당황하는 '에디 브록'의 움직임에도 신경을 기울여 캐릭터의 이중성을 표현하고자 했다. 이와 같은 노력이 가장 돋보이는 장면은 '베놈'이 처음으로 등장하는 '에디 브록'의 아파트 액션 장면이라 할 수 있다. '베놈'에 지배당한 채 영문을 모르고 액션을 펼치는 모습은 '에디 브록' 캐릭터의 딜레마와 '베놈'의 강렬한 첫 등장을 동시에 보여준다. 이를 위해 제작진은 동선을 짜고 이를 무용을 하듯 펼쳐나가며 액션을 쌓는 과정을 거쳤으며, 톰 하디 역시 수개월의 무술 연습을 받아야 했다. 주먹을 이용한 가격부터 발차기, 내치기는 물론 일명 '미친 사람처럼 싸우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무술을 연마한 톰 하디는 가능한 모든 액션을 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혼란스러운 '에디 브록'의 감정까지 훌륭히 표현하며 강렬한 액션 장면을 탄생시켜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 것이다.

여기에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탄생시킨 제작진이 합류해 만든 오토바이 추격 액션 장면 또한 영화의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도로 위를 질주하는 두카티 스크램블러 오토바이와 이를 쫓는 자동차들의 거침없는 추격이 스릴감 있게 펼쳐지며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할 것이다. 또한 클라이막스를 장식하는 '베놈'의 액션 장면은 영화의 특수효과가 빛을 발하는 장면이 될 것으로, 어느 액션 블록버스터에서도 확인할 수 없었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이다.


이제부터 톰 하디는 베놈으로 기억될 것이다!
톰 하디의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주목하라!
 

마블 최초 빌런 히어로의 탄생을 알린 <베놈>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 톰 하디가 선악을 규정할 수 없는 새로운 히어로 '베놈'으로 완벽 변신한 것이다. <블랙 호크 다운>(2002)으로 할리우드에 데뷔해 <인셉션>(2010)에서 '임스' 역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그는 이후 <다크 나이트 라이즈>(2012),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2015)를 통해 젠틀한 이미지를 벗고 화끈한 연기 변신을 시도하며 특유의 마초적인 매력을 발산해 전 세계가 사랑하는 할리우드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그뿐만 아니라 <레전드>(2015),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2016), <덩케르크>(2017) 등에서 1인 2역은 물론, 강렬하고 존재감 있는 캐릭터를 완벽히 표현하며 국내 관객들의 두터운 신뢰까지 확보했다.

이번 작품에서는 그간의 전형적인 히어로들과는 차별화된 매력을 가지고 있는 빌런 히어로의 탄생기를 다뤘다. 이에 톰 하디는 정의로운 열혈기자 '에디 브록'으로 분해 인간을 숙주로 기생하는 '심비오트'에 감염되면서 탄생하게 된 '베놈'이라는 악한 정체성과 끊임없이 갈등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매력적으로 구현한다. 앞서 톰 하디는 "'에디 브록'과 '베놈', 그들은 서로 최선의 모습과 최악의 모습을 이끌어낸다"라며 종잡을 수 없지만 공생해야만 하는 그들의 관계에 대해 흥미를 느꼈다고 전해 그가 선보일 빌런 히어로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실제 '베놈' 캐릭터의 팬이라 밝힌 바 있을 뿐만 아니라, 캐스팅 소식만으로 완벽한 싱크로율을 통해 마블 팬들의 환호를 받은 톰 하디는 '심비오트'와의 결합으로 폭발적인 힘을 가지게 된 '베놈'을 통해 강렬한 액션을 쏟아내 눈 돌릴 틈 없는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처럼 탁월한 연기로 '베놈' 캐릭터의 이중적인 매력을 완벽히 소화한 톰 하디는 지금껏 보지 못한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한다.


마블의 최초와 최고는 이렇게 탄생됐다!
오직 '베놈'만이 보여줄 수 있는 독보적 캐릭터 디자인!
 

<베놈>의 수많은 기대 요소 중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것은 바로 '베놈' 캐릭터의 비주얼일 것이다. 실제로 <베놈>의 프로덕션 준비 과정에 있어 루벤 플레셔 감독이 주요 스태프들과 가장 긴밀하게 이야기를 나눴던 부분 중 하나는 '베놈'을 살아있는 캐릭터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루벤 플레셔 감독은 캐릭터 프로덕션 과정 전반에 대해 "인상적인 스타일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모든 부서 감독들 사이의 팀워크가 필수적이었는데, 기대 이상의 긴밀한 협력을 보여줬다"고 전한 바 있어 기대감을 더한다.

특히, 날카로운 이, 커다란 흰 눈, 180도로 펼쳐지는 턱, 따로 활동이 가능한 긴 혀와 마치 범고래 무늬를 연상케 하는 검은색 피부까지 원작 코믹스에 충실하면서도 '베놈'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는 특징들은 컴퓨터 그래픽과 CG 작업을 통해 탄생한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모은다. '베놈'은 '심비오트'라는 정해진 형체가 없는 물질로 되어 있어 덩굴 손이나 거미줄로도 변할 수 있고, 몸에서 촉수를 쏘는 등 다양한 능력을 선보이는데, 몇 가지 특징은 시각 특수효과 작업 중에서도 가장 어렵고 복잡하기로 손꼽히는 작업이었다. 영화의 시각 특수효과를 총괄한 폴 J. 프랭클린 감독은 "'베놈'은 우리가 지금까지 봐왔던 캐릭터와는 다르다. 넘치는 에너지로 자신의 몸 형태를 바꿀 수 있고, 선이 날렵하다. 이 모든 것들을 구현하기 위해 캐릭터 디자인 작업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됐다"라는 말과 함께 "CG작업으로 탄생한 캐릭터이지만, 그저 컴퓨터 작업만 한 것은 아니었다. 늘 카메라 앞에 실재를 두고 모든 스태프들이 뛰어들어 캐릭터를 점차 완성해나갔다"라는 말을 덧붙여 제작진의 오랜 노력이 녹아든 완성도 높은 캐릭터의 탄생을 예상케 했다.

뿐만 아니라, 거대한 몸집의 '베놈'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2미터 키의 장신인 대역 배우를 활용하면서도 그 대역에게 참조용 구가 달린 헬멧을 쓰게 하여 보는 것만으로도 압도적인 2미터 26센티미터 키의 '베놈'을 완성해냈다. 폴 J. 프랭클린 감독은 "아주 훌륭한 시도였다. 새로운 촬영 기법들이 영화의 몰입도와 완성도를 높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며 프로덕션 과정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새로운 접근과 작업 방식, 모든 제작진들의 긴밀한 팀워크로 독보적인 캐릭터 비주얼을 탄생시킨 영화 <베놈>은 오는 10월, 개봉과 동시에 관객들을 단번에 매료시킬 것이다.


전세계를 놀라게 할 혁신적인 촬영 기법!
거대한 스케일부터 디테일까지 모두 잡았다!
 

영화 <베놈>은 <인터스텔라> 시각 특수 효과 감독인 폴 J. 프랭클린과 <아이언맨> 1, 2의 촬영 감독 매튜 리바티크 그리고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미술감독 올리버 숄 등 할리우드 최고 제작진이 참여했다는 사실만으로 거대한 스케일부터 디테일함까지 모두 섭렵한 작품임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마블 최초 빌런 히어로의 등장을 알리는 작품답게 촬영 기법 또한 혁신적이고 기발한 방법들이 동원되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카메라 계의 혁명으로 불리는 알렉사(Alexa) 카메라부터 추격 장면에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는 스테디캠 리그을 비롯해 드론, 모비(Movi) 등 다양한 카메라들로 촬영된 <베놈>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역동적인 액션과 압도적인 스케일로 스크린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시각 특수 효과 감독인 폴 J. 프랭클린은 "우리는 정해진 한계들을 뛰어넘으려고 했다. 단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세계, 새로운 기술 그리고 새로운 아이디어로 진행하고자 했다"라는 자신감 넘치는 포부까지 밝히기도 해 이목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제작진뿐만 아니라 배우 톰 하디의 남다른 열정까지 가세해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톰 하디는 매일 아침 녹음실을 찾아가 그날 촬영 예정인 대사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읊고, '베놈'을 포함한 모든 인물들의 대사를 녹음했다고 전했다. 이후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기 전에 사운드 믹서 마이클 코프와 재생 담당 기사, 음향팀이 '베놈'과 대화할 수 있는 개별 파일을 만들어 톰 하디가 연기를 하는 동안 귀에 꽃은 인이어로 '베놈'의 목소리를 재생시켰다. 이러한 방식은 '베놈'의 목소리를 '에디 브록'이 혼자 들을 수 있는 영화적인 상황을 실제 촬영장에도 완벽히 재현해 내 작품의 리얼리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처럼 최고의 장면을 탄생시키기 위한 제작진과 배우의 완벽한 호흡으로 탄생된 <베놈>은 모든 장면에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마블 최초 빌런 히어로를 탄생시킨 '라이프 파운데이션'
거대한 계획을 품고 있는 공간 탄생기!
 

<베놈>은 시각 특수 효과 스태프만 500명 이상이 후반 제작까지 동원될 만큼 특수효과도 블록버스터급임을 알리고 있다. 제작진들은 100% CG로 탄생된 '베놈' 캐릭터뿐만 아니라 공간에도 시각 특수 효과를 적극 활용해 실제 존재할 것 같은 리얼리티는 물론 거대한 스케일을 담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중에서도 <베놈>의 가장 큰 미션 중 하나는 마블 최초 빌런 히어로를 탄생시킨 '라이프 파운데이션'의 사옥을 완벽하게 구현하는 것이었다. 이곳은 극중 '칼튼 드레이크' 박사의 회사이자 거대한 계획이 담겨있으며 사건의 발단이 되는 중요한 곳이다. 미술팀은 세트가 지어지기 전 '라이프 파운데이션'의 특징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두 달간의 준비 기간 동안 밤낮을 가리지 않고 작업에 매진했다. 그렇게 탄생된 '라이프 파운데이션' 사옥 외관은 제작진들이 경탄해 말을 잇지 못했으며, 루벤 플레셔 감독은 "미술 감독인 올리버 숄은 천재이다. 그가 한 모든 디자인은 나의 가장 극단적인 상상조차 뛰어 넘었다. 그중에서도 라이프 파운데이션 세트가 최고의 역작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라는 말까지 전해 상상을 뛰어넘는 공간이 영화에는 어떻게 보일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또한, 시각 특수 효과 팀은 최고의 리얼리티를 담아내기 위해 캘리포니아 북부 마린 카운티에 직접 방문해 자연환경을 사진에 담은 것은 물론 헬리콥터를 이용해 항공사진 촬영으로 실제 이미지를 구비했다. 시각 특수 효과 팀의 철저한 준비는 모든 것을 구조적으로 구성할 수 있었고 제작 기간 동안 블루 스크린을 활용해 생동감 넘치는 환경을 탄생시켰다. 그뿐만 아니라 '라이프 파운데이션'은 신미래주의 건축가 존 포트만이 설계한 애틀랜타 소재 '미국 암학회' 건물의 기하학적인 곡선의 변형으로 구성된 로비를 '라이프 파운데이션'의 로비로 활용하는 실제 로케이션 촬영까지 진행했다. 이렇게 다양한 시도와 노력으로 탄생된 공간에서 펼쳐질 스토리와 압도적인 볼거리는 관객들에게 최고의 만족도를 선사할 것이다.


↘ Cast & Character 베놈 l 톰 하디
 

진실을 위해서라면 몸을 사리지 않는 정의로운 열혈 기자 '에디 브록'. 어느 날 그는 내막을 알 수 없는 거대한 기업 '라이프 파운데이션'의 뒤를 쫓던 도중 외계 생명체 '심비오트'의 숙주가 되어 '베놈'과의 공생을 시작하게 된다. 이로 인해 그는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이룰 수 있을 강력한 힘을 갖게 되지만, 그만큼 위협적인 능력을 제어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에디 브록'이 겪는 또 다른 정체성 '베놈'과의 공생은 강력한 힘을 사이에 두고 영웅과 악당 사이의 끊임없는 고뇌를 하게 만든다.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 톰 하디가 2018년 마블 최초의 빌런 히어로 '베놈'으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덩케르크>(2017),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2015), <다크 나이트 라이즈>(2012), <인셉션>(2010) 등의 작품에서 강렬한 연기를 완벽히 선보인 톰 하디는 한국 관객들의 마음까지도 사로잡은 할리우드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톰 하디'는 강한 힘을 가진 또 다른 정체성 '베놈'과 대립하는 모습을 통해 영웅과 악당 사이에서 끊임없는 고뇌와 갈등을 예고하고 있어 관객들의 기대가 모아진다.

[Filmography]
영 화 <덩케르크>(2017),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2016), <런던 로드>(2015), <레전드>(2015), <차일드44>(2015),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2015), <더 드롭>(2014), <다크 나이트 라이즈>(2102), <팅거 테일러 솔저 스파이>(2012), <워리어>(2011), <인셉션>(2010), <폭풍의 언덕>(2009), <장기수 브론슨의 고백>(2009) 외 다수
드라마 [타부](2017), [피키 블라인더스 시즌2](2014), [밴드 오브 브라더스](2001)


↘ Cast & Character 앤 웨잉 l 미셸 윌리엄스
 

'앤 웨잉'은 누구보다 '에디 브록'을 잘 알고 있는 그의 전 연인이자, 잘 나가는 로펌 변호사다. 스마트하면서 강인한 성격으로 무슨 일이 벌어지든 꿋꿋이 받아들인다. '앤 웨잉'은 거대한 사건 속에서 스스로를 보호하면서도 '에디 브록'의 최선의 모습을 이끌어내고자 한다.

<맨체스터 바이 더 씨>(2017)을 포함하여 아카데미 총 4회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미셸 윌리엄스가 <베놈>에서 '앤 웨잉'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먼저, 미셸 윌리엄스는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2012)에서 세기의 섹시 심볼 '마릴린 먼로', <올 더 머니>(2018)에는 아들의 몸값을 흥정하게 된 비운의 어머니 '게일' 등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폭발적인 에너지는 물론 깊이 있고 섬세한 감정 연기까지 완벽 소화해 내며 언론의 찬사를 받아왔다. <베놈>의 프로듀서 톨 마치는 이번 영화 제작 과정을 통해 "미셸 윌리엄스는 '앤 웨잉'이 내리는 선택을 받아들이는 데 있어서 두려움이 없다. 그녀는 '앤 웨잉'이 품고 있는 인생의 딜레마를 표현해 줄 수 있는 완벽한 배우였다"라며 아낌없는 극찬을 전해 스크린에서 펼쳐질 그녀만의 독보적인 연기력을 기대하게 한다.

[Filmography]
영 화 <아이 필 프리티>(2018), <원더스트럭>(2018), <올 더 머니>(2018), <위대한 쇼맨>(2017), <맨체스터 바이 더 씨>(2017),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 풀>(2013),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2012), <블루 발렌타인>(2012), <셔터 아일랜드>(2010), <브로크백 마운틴>(200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칼튼 드레이크 l 리즈 아메드
 

'칼튼 드레이크' 박사는 '라이프 파운데이션'의 창업자이자 천재 과학자다. 대중에게는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혹은 인간의 수명을 늘리기 위해 신약을 개발하는 등 보다 나은 인류의 미래를 위한 많은 공로를 쌓은 위대한 기업가로 알려져 있다. 특권과 지성이라는 매력적인 탈을 쓰고 있는 세련된 외향의 '칼튼 드레이크'는 자신의 실험실에서 피를 대가로 하는 모종의 실험을 강행한다.

리즈 아메드는 파키스탄 혈통의 영국인으로 할리우드에서 떠오르는 아시아계 배우다.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2016)에서 '보디' 역으로 분해 야무지고 영리한 모습으로 사건과 인물의 틈바구니를 파고들며 관객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켰다. 그뿐만 아니라, <제이슨 본>(2016)의 젊은 천재 CEO, <나이트 크롤러>(2015)의 사회적 관용에 끊임없이 의구심을 제시하는 인물 등 크고 작은 배역을 통해 극의 감초 같은 역으로 활약해왔다. 이번 <베놈>에선 '칼튼 드레이크' 역을 통해 부도덕하지만 세련된 악역을 그만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영 화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2016), <제이슨 본>(2016), <나이트 크롤러>(2015), <프라이버시>(2014), <트리쉬나>(2014), <네 얼간이>(2013), <일 매너스>(2012), <릴럭턴트 펀더멘탈리스트>(2012), <블랙 골드>(2011), <프리폴>(2009), <레이지>(2009), <쉬프티>(2008) 외 다수
드라마 [OA](2016), [더 나이트 오브](2016), [데드 셋](2008)


↘ Director 연출 | 루벤 플레셔
 

컬트 영화 <좀비랜드>를 통해 호러 장르를 능통하게 다루며 유려한 연출력을 선보인 루벤 플레셔 감독은 <베놈>으로 다시 한 번 그의 저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루벤 플레셔 감독은 전작들을 통해 섬세하면서도 유쾌한 연출로 장르 비틀기를 선사한 것은 물론, 차별화된 긴장감을 만드는 데 탁월한 능력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이번 <베놈>의 연출을 맡아 "무엇을 하든 이번 영화가 다른 영화와는 달라 보여야 한다는 것에 집중했다"라는 남다른 기획 의도를 전하며 다시 한 번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 해 마블 최초 빌런 히어로 '베놈' 캐릭터를 스크린 위로 완벽하게 탄생시킬 것을 예고한다.

루벤 플레셔 감독은 <베놈>이 인간과 외계 생명체의 공생이라는 점에서 다른 기존 캐릭터와는 확연히 다른 지점이 존재하는 만큼 실사화하는 제작 과정에 있어 신중했다. 루벤 플레셔 감독은 "'베놈'의 움직임은 인간이라 해석할 수 없는 것이라 정했을 뿐만 아니라, 인간을 훨씬 뛰어넘는 신체 능력을 가진 존재로서 눈을 뗄 수 없이 공포스러운 그대로의 모습을 그려내려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베놈>은 '에디 브록'과 '베놈'을 넘나드는 이중성으로 팽팽한 긴장감과 더불어 종잡을 수 없는 상황 속 활약을 펼치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담아낼 수 있었다. 이렇듯 호러와 장르 비틀기에 노련한 연출력을 선보인 루벤 플레셔 감독이 선사할 블록버스터 <베놈>은 색다른 볼거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영 화 <갱스터 스쿼드>(2014), <털기 아니면 죽기: 제한시간 30분 >(2011), <좀비랜드>(2009) 연출 <유니콘 스토어>(2017), <투 나잇 스탠드>(2015)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