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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렌탈 : 소리없는 감시자 The Rental


" 한적한 렌탈 하우스로 로맨틱한 여행을 떠난 두 커플이 집주인으로부터 감시 당하고 있다는 의심을 품게 되면서 벌어지는 범죄 하우스 스릴러 "

2020, 미국, 범죄 하우스 스릴러, 88분

감 독 : 데이브 프랭코

출 연 : 댄 스티븐스, 알리슨 브리, 세일라 밴드, 제레미 앨런 화이트

개 봉 : 2020년 9월 16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조이앤시네마 l 배 급 :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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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하우스 스릴러 <더 렌탈> 9월 개봉확정 & 티저 포스터 공개!
 

올여름 극장가에 강력한 서스펜스와 공포를 선사할 범죄 하우스 스릴러 <더 렌탈>이 9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여름, 극강의 스릴과 공포가 극장가를 찾아온다. 오는 9월 개봉을 확정 지은 영화 <더 렌탈>은 한적한 렌탈 하우스로 로맨틱한 여행을 떠난 두 커플이 집주인으로부터 감시 당하고 있다는 의심을 품게 되면서 벌어지는 범죄 하우스 스릴러.

<나우 유 씨 미> 시리즈, <6 언더그라운드>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는 데이브 프랭코가 <더 렌탈>을 통해 첫 장편영화 감독 데뷔를 앞두고 있다. 연기와 연출을 넘나들며 다방면의 재능을 펼치고 있는 제임스 프랭코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그가 형의 뒤를 이어 뛰어난 연출가로서의 면모를 확인시켜줄 것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데이브 프랭코는 <더 렌탈>의 연출뿐만 아니라 각본에도 참여, "성공적인 감독 데뷔!"(Cultured Vultures)라는 호평을 얻고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그의 아내이자 최근 마블 시리즈 <쉬 헐크>에서 여자 헐크 '쉬 헐크' 역으로 캐스팅된 알리슨 브리를 비롯해 엑스맨 드라마 [리전] 시리즈, <미녀와 야수> 등으로 전 세계 여심을 사로잡았던 댄 스티븐스가 타이틀롤을 맡아 일찍이 화제를 모았다.

<더 렌탈>은 일상의 경계를 벗어나 '타인의 집'이라는 낯설고 고립된 환경 속에서 일촉즉발 상황에 놓인 두 커플 사이의 묘한 긴장감과 숨겨왔던 네 사람의 비밀이 하나 둘 밝혀지면서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예측불허한 전개로 관객을 이끌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 상하로 반전된 집은 안락한 공간으로서의 집이 아니라, 짙푸른 빛깔의 서늘한 공기를 품은 불안하고 위험한 곳으로 묘사되고 있어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한다. 여기에 추락하는 사람의 형상과 더불어 "모든 것이 감시 당하고 있다"라는 카피가 더해져 주인공을 둘러싼 강렬한 서스펜스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한정된 공간을 활용한 영리한 연출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드라마틱한 스릴로 올여름 극장가에 숨 막히는 서스펜스와 공포를 선사할 하우스 스릴러 <더 렌탈>은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2020.07.13)

코리아필름 편집부


완벽한 이곳,
모든 것이 감시 당하고 있다!
  연인 '찰리'와 '미셸'은 동생 커플과 함께
오리건 해변의 멋진 뷰가 있는 렌탈 하우스로 휴가를 떠난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한편,
완벽해 보이는 집에서 불쾌하고 낯선 시선을 느낀 네 사람은
누군가에게 감시 당하고 있다는 의심을 품게 되고,
숨겨둔 비밀이 하나 둘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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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가를 서늘하게 물들일 범죄 하우스 스릴러!
<나우 유 씨 미> 시리즈 '데이브 프랭코' 성공적인 감독 데뷔!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 현지 언론의 압도적인 호평까지!
 

올여름, 극강의 스릴과 공포가 극장가를 찾아온다. <더 렌탈 : 소리없는 감시자>는 한적한 렌탈 하우스로 로맨틱한 여행을 떠난 두 커플이 집주인으로부터 감시 당하고 있다는 의심을 품게 되면서 벌어지는 범죄 하우스 스릴러로, <6 언더그라운드><나우 유 씨 미>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는 데이브 프랭코가 각본과 연출을 맡아 성공적인 감독 데뷔를 마쳤다. 연기와 연출을 넘나들며 다방면의 재능을 펼치고 있는 제임스 프랭코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그가 형의 뒤를 이어 뛰어난 연출가로서의 면모를 확인시켜줄 것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더 렌탈 : 소리없는 감시자>는 북미 현지 개봉 이후 2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바 있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심장이 터질만큼 사실적인 스릴러"(New York Post), "당신의 여름 휴가를 고민하게 만들 뛰어난 하우스 스릴러!"(The Detroit News), "영리한 스토리 전개가 돋보이는 공포 스릴러!"(Chicago Sun Times), "데이브 프랭코의 훌륭한 감독 데뷔!"(Variety) 등 북미 주요 매체들의 극찬이 이어지는 가운데, <더 렌탈 : 소리없는 감시자>는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갖춘 작품으로 국내 관객들의 마음까지도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금 이 순간, 당신도 감시 당하고 있다!
일상을 교묘하게 파고드는 현실 공포 스릴러!
낯선 렌탈 하우스에 갇힌 두 커플을 둘러싼 강렬한 서스펜스!
 

<더 렌탈 : 소리없는 감시자>는 렌탈 하우스에서 벌어지는 시선 공포를 소재로 하고 있어 '홈셰어링'이 일상이 된 사회에서 관객들에게 피부에 와닿는 두려움을 불러일으키며 극강의 스릴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내 주변의 누군가가 한 번쯤 겪어 보았을 법한 설정을 통해 더욱 현실적인 공포감을 유발하는 것. 데이브 프랭코 감독은 "낯선 사람의 집에 머무르는 것의 위험성을 알면서도 그것이 자신에게는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모순이 흥미로웠다. 이런 점이 생활밀착형 스릴러물로서 좋은 출발점처럼 느껴졌다. 실제로 일어날 수 있다고 느껴지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은 없기 때문"이라고 각본을 구상하게 된 계기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영화는 낯설고 고립된 환경 속에서 일촉즉발 상황에 놓인 두 커플 사이의 묘한 긴장감을 펼쳐내며 서스펜스를 더한다. "인물들이 점점 위험한 상황 속으로 빠져들어 서로에 대해 알게 될수록 관계가 더욱 산산조각 나게 된다"라는 감독의 말처럼 영화가 진행될수록 그간 숨겨왔던 네 사람의 비밀이 하나 둘 밝혀지며 예측불허의 전개로 관객들을 이끈다. 이렇듯 <더 렌탈 : 소리없는 감시자>는 일상을 파고드는 시선 공포와 관객들의 심리를 조여오는 강렬한 서스펜스로 하반기 극장가를 완벽히 사로잡을 예정이다.


할리우드 대세 배우 총집합!
마블의 새로운 히어로 '쉬 헐크' 알리슨 브리 주연!
<미녀와 야수> & 엑스맨 드라마 [리전]시리즈 댄 스티븐스까지!
 

마블의 차기 여성 히어로 '쉬 헐크' 알리슨 브리, <미녀와 야수>로 전 세계 여심을 뒤흔든 댄 스티븐스부터 세일라 밴드, 제레미 앨런 화이트까지.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이 총집합해 극강의 스릴과 공포를 한층 더 리얼하게 완성시킨 <더 렌탈 : 소리없는 감시자>는 데이브 프랭코 감독이 모든 배우들을 직접 캐스팅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지옥이 된 여행을 계획한 장본인 '찰리' 역을 두고 감독은 "'찰리'는 누가 봐도 호감 가는 사람이어야 했고, 이런 현실적이고 공감성 있는 캐릭터는 댄 스티븐스가 해야만 했다"라며 강한 신뢰감을 내비쳤다. 또, 실제 아내이기도 한 알리슨 브리에 대해서는 "무거운 스토리 속 드러나는 경솔한 순간들을 완벽한 밸런스로 열연해줬다"라며 '미셸' 역을 성실하게 소화한 그녀를 향해 특급 칭찬을 보내기도 했다. 동생 커플로 호흡을 맞춘 두 배우에 대한 극찬도 아끼지 않았다. "제레미는 스크린에서 매 순간 진심이다. '조쉬'는 매우 섬세하고 감정적인, 복잡한 캐릭터라 연기하기 힘든 인물인데 너무 잘 표현해줬다"라고 밝혔고, "세일라 밴드는 강하면서도 유약한, 연기 스펙트럼이 넓은 친구다. '미나' 역에 완벽하게 들어맞는 면모를 갖춰 바로 캐스팅하게 됐다"라고 밝힌 만큼 네 배우들이 펼칠 열연을 기대케 한다. 할리우드의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 4인이 선보이는 압도적인 열연과 케미로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더 렌탈 : 소리없는 감시자>는 9월 극장가를 완벽히 매료시킬 전망이다. ABOUT MOVIE 4


한정된 공간을 활용한 영리한 연출로 스릴러적 매력 배가!
극도의 불안감을 유발하는 사운드 디자인까지!
하반기 극장가를 사로잡을 웰메이드 스릴러의 탄생!
 

<더 렌탈 : 소리없는 감시자>는 현지 언론으로부터 주목할만한 신예 감독으로 극찬 받고 있는 데이브 프랭코의 감각적인 연출 또한 영화의 큰 기대 요소 중 하나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영화에서 '집'은 캐릭터만큼이나 중요하다"라는 감독의 언급처럼 영화의 주 무대가 되는 렌탈 하우스는 깊은 숲 속,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가파른 해안 절벽에 위치한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풍기는 동시에 외부와는 단절되어 있어 긴장감과 공포감을 형성한다. 여기에 짙푸르게 깔린 안개까지 더해져 불길함과 고립감을 극대화시킨다.

또한, 관객들의 묘한 불안과 긴장감을 자극하는 정교한 사운드 디자인도 주목할만하다. 실제 영화 후반부에 사용된 사운드 리듬은 마치 심장박동이 뛰는 것처럼 점점 더 박동을 강렬하고 긴박하게 만들어, 어느 순간 숨죽여 지켜보던 관객들마저 숨 못 쉬게 하는 드라마틱한 효과를 거두며 서스펜스 가득한 스릴러 연출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렇듯 <더 렌탈 : 소리없는 감시자>는 렌탈 하우스라는 한정된 공간을 활용한 영리한 연출과 현실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요소의 활용, 효과적인 사운드 디자인까지 더해 범죄 하우스 스릴러로서의 장르적 쾌감을 배가시키며 또 하나의 웰메이드 스릴러 영화를 탄생시켰다.


↘ Cast & Character 지옥이 된 여행을 계획한 장본인 '찰리' ㅣ 댄 스티븐스
 

영국 출신의 배우 댄 스티븐스는 영국의 인기 TV 시리즈 [다운튼 애비]의 '매튜 크로울리' 역할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으며,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2014년에는 <박물관이 살아있다: 비밀의 무덤>에서 박물관의 기사 '랜슬롯 경' 역할을 맡았으며, 2017년에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 영화 <미녀와 야수>에서 야수/왕자를 연기해 눈빛과 목소리만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다. 최근에는 나탈리 포트만과 함께 <루시 인 더 스카이>, 해리슨 포드와 함께 <콜 오브 와일드> 등의 작품에 출연하였으며, 브로드웨이에서도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작품 <더 렌탈 : 소리없는 감시자>에서는 주말 여행을 계획한 장본인 '찰리' 역을 맡아 훤칠한 외모에 다정다감한 성격으로 보는 이들의 호감을 사지만 한편으론 비밀을 숨기고 있는 인물로, 등장인물들 간의 갈등을 조성하며 극을 묘한 긴장감으로 이끌 예정이다.

Filmography
<콜 오브 와일드>(2020), <마셜>(2017), <찰스 디킨스의 비밀 서재>(2017), <미녀와 야수>(2017), <콜로설>(2016), <박물관이 살아있다: 비밀의 무덤>(2014), <툼스톤>(2014) 외 다수


↘ Cast & Character 공포에 휩싸인 찰리의 연인 '미셸' ㅣ 알리슨 브리
 

연기학을 전공하며 연기자로서의 꿈을 키워온 알리슨 브리. 스크린보다는 주로 브라운관에서 인상 깊은 캐릭터들을 많이 맡았는데, 주요 대표작으로는 인기 미드 시트콤 [커뮤니티]와 [매드맨] 등이 있다. 미드 [커뮤니티]에서는 열심히 대학생활을 하고 싶은 모범생 '애니 에디슨' 역을 맡아 특유의 발랄하고 생기 넘치는 매력으로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열렬한 반응에 힘입어 6개 시즌에 모두 출연한 것은 물론, 이를 기점으로 수많은 러브콜을 받게 된 그녀는 오는 MCU 드라마 '쉬 헐크'의 캐스팅 물망 1순위에 올라 또 한번 화제가 되며 앞으로의 연기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더 렌탈 : 소리없는 감시자>에서는 '찰리'의 연인 '미셸'로 분해 댄 스티븐스와의 완벽한 커플 케미를 선보이며 예측불가한 전개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Filmography
<레고 무비2>(2019), <더 포스트>(2017), [커뮤니티 1~6](2009~2015) 외 다수


↘ Cast & Character 겁에 질린 조쉬의 연인 '미나' l 세일라 밴드
 

2007년 TV 시리즈 '라이프'로 브라운관에 정식 데뷔한 세일라 밴드는 같은 해 단편영화 <라비아>로 영화계에도 정식적으로 입문, 최초의 웹 TV 시리즈 [프롬 퀸]으로 활약을 펼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영화계에서 단역 생활을 이어오던 그는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로 단숨에 영화계 관계자들을 단숨에 주목시켰다. 각종 영화제를 휩쓸며 '인디와이어 선정 올해의 작품 탑10'에 선정된 이 영화에서 그는 "뱀파이어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내놓다!"라는 역대급 극찬을 받으며 연기력을 입증 받았고, 이후 벤 에플렉의 <아르고>, <위스키 탱고 폭스트롯>부터 넷플릭스 화제작 [설국열차]까지 할리우드 탑스타들과 함께 상업영화에도 얼굴을 비추며 인지도를 쌓기 시작했다. <더 렌탈 : 소리없는 감시자>에서는 '조쉬'의 연인 '미나'로 분해 극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찰리'와 마찬가지로 비밀을 숨기고 있는 그는 강단 있으면서도 유약한 이중적인 모습으로 스릴감을 가중시키며 극의 재미를 높일 전망이다.

Filmography
[설국열차](2020), <위스키 탱고 폭스트롯>(2016),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2014)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수상함을 감지한 찰리의 동생 '조쉬' l 제레미 앨런 화이트
 

초등학교 때까지 무용수로 활약한 제레미 앨런 화이트는 중학교 입학 이후 TV 시리즈 [Conviction], [Law & Order] 등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연기를 하기 시작한다. 고등학교 졸업 후 출연한 TV 시리즈 [쉐임리스]에서는 MIT에 합격할 만큼 명석한 두뇌를 가진 수재로 가족들의 문제들을 해결하지만, 형제들 못지않게 각종 문제를 일으키는 뻔뻔함까지 겸비한 캐릭터 '립 갤러거'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로도 다양한 장르의 영화,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 실력을 쌓은 제레미 앨런 화이트는 <더 렌탈 : 소리없는 감시자>에서 '찰리'의 동생 '조쉬' 역을 맡아 숨겨졌던 비밀이 밝혀지고, 누군가에게 감시 당하고 있다는 불안한 상황 속에서 점점 즉흥적이고 폭력적으로 바뀌어 가는 인물을 선보이며 영화의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쉐임리스 1~10](2011~2020) 외 다수


↘ Director 데이브 프랭코
 

데이브 프랭코는 2007년에 <애프터 섹스>로 스크린에 데뷔한 이래 <세인트 클라우드>, <웜 바디스>, <나쁜 이웃들>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필모를 쌓아오다 <나우 유 씨 미> 시리즈, <6 언더그라운드>등을 통해 세계적인 스타덤에 올랐다. 이처럼 배우로서 굳건히 입지를 다진 그가 첫 장편 연출작 <더 렌탈 : 소리없는 감시자>로 깜짝 감독 데뷔를 알려와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영화는 홈셰어링 개념에 대한 우리 자신의 편집증에서 시작되었다"라고 전한 데이브 프랭코는 데뷔작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영리한 연출력으로 현실적인 공포를 섬세하게 그려내 "성공적인 감독 데뷔"(Cultured Vultures) 신고식을 마쳤다. 여기에 <샤이닝>, <할로윈> 같은 고전은 물론 <유전> 등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그는 "'불안감'으로 시작해서 서서히 긴장감을 쌓아 올려 특별히 무서운 사건이 일어나지 않는 장면에서도 공포감이 가득하도록 만들고 싶다"는데 주안점을 두고 자신이 가진 연출자로서의 재능과 역량을 모두 이 작품에 쏟아부었다. 이에 데이브 프랭코는 <겟 아웃>, <어스> 조던 필, <콰이어트 플레이스> 존 크래신스키와 함께 배우에서 장르영화 감독으로 성공적인 변신을 거듭한 '할리우드 대세 감독'으로 떠오르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Filmography
<6 언더그라운드>(2019), <너브>(2016), <나우 유 씨 미 2>(2016), <나쁜 이웃들>(2014>, <나우 유 씨 미 : 마술 사기단>(2013), <웜 바디스>(2013), <애프터 섹스>(2007)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