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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타니가키 켄지 감독의 필생의
역작으로 해외 평단으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는 액션 영화의 정수
<퓨리어스>가 10월 국내 개봉을 예고하며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티저 이미지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심플한 단색 배경 위에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8%”라는 높은 수치와 영화의 타이틀 <퓨리어스>,
그리고 “단숨에 마스터피스가 된 액션 영화”(Region Free)라는
강렬한 리뷰만이 담겨 있으며, 이미지 맨 하단에는 “9월 대개봉”을
예고하는 문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스틸이나 비주얼을 전면에
내세우는 일반적인 티저와 달리, 오로지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와
한 줄 리뷰만을 앞세운 티저 이미지는 해외에서 일찍이 인정받은
작품성에 대한 자부심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98%라는 높은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는 세계적인
장르 액션 명작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97%), <존 윅
4>(94%)에 비견되는 독보적인 평가로, 그에 걸맞은 짜릿한
액션 카타르시스를 보장하는 높은 수치다.
이처럼 수치로 입증 받은 <퓨리어스>는 인간의 몸으로 구현할
수 있는 최상의 액션을 숨 돌릴 틈 없이 밀어붙여 해외 평단으로부터
아낌없는 찬사를 이끌어낸 작품으로, 국내 액션 마니아층에서도
해외 개봉 당시부터 입소문을 탄 작품이다. 이 독보적인 입소문의
중심에는 전 세계 액션 영화계를 지탱해 온 베테랑들의 완벽한
합작이 존재한다. <바람의 검심> 시리즈로 리얼 액션 연출의
독보적 경지를 구축한 타니가키 켄지 감독을 필두로, ‘포스트
이연걸’을 넘어 명실상부 액션배우의 정점에 선 사묘, <분노의
질주>, <레이드> 시리즈로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인도네시아
대표 액션 스타 조 타슬림, 그리고 <레이드> 시리즈와 <존
윅 3: 파라벨룸>으로 독보적인 액션 코어로 자리 잡은 야얀
루히안까지 이름만으로도 액션 마니아들의 심장을 들끓게 하는 스타들이
가세해 리얼하고 강렬한 브루탈 액션 시퀀스를 완성했다.
해외 주요 매체 및 평단의 찬사 역시 개봉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퓨리어스>는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지난 25년간 아시아
액션 영화의 정점을 보여주는 작품”이라는 극찬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존 윅 4> 이후 최고의 액션 영화”(Next Best Picture),
“<레이드> 시리즈 이후 최고의 액션 영화”(film-authority.com)
등 대표적인 액션 블록버스터들과 어깨를 견주는 호평을 받았다.
여기에 “잔혹하도록 우아하다! 역대급 액션 시퀀스의 향연”(The
Verge), “단숨에 마스터피스의 반열에 오른 액션 영화”(Region
Free), “앞으로 나올 액션 영화들의 기준을 극한으로 높여
놓은 마스터피스”(HollywoodInToto.com) 등 아낌없는
찬사가 쏟아지고 있어, 웬만한 액션에는 반응하지 않는 액션 마니아는
물론 일반 관객들의 마음까지 들뜨게 만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홍콩 무협액션 영화의 황금기를 이끌며 세계적인 무술 영화의 전설로
자리 잡은 거장들의 찬사도 더해졌다. 한 시대를 풍미한 무협
영화의 대표 아이콘인 배우 이연걸은 본인의 유튜브에서 “이 영화를
‘익스트림 쿵푸’로 정의하고 싶고, 앞으로는 액션 장르에서 이것이
트렌드가 될 것이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으며, 리얼 액션의
대명사로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한 배우 견자단 역시 “익숙할
수 있는 액션이지만 동시에 새로운 표현 방식과 조합이 어우러져
한 차원 새로운 장르의 액션이 만들어졌다”고 높이 평가해 작품에
대한 신뢰감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새로운 차원의 장르 액션의 탄생으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도파민을
선사할 영화 <퓨리어스>는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2026.07.30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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