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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Star Wars: The Rise of Skywalker


" 어둠의 지배자 '카일로 렌'과 이에 맞서는 '레이'의 운명적 대결과 새로운 전설의 탄생을 알릴 시리즈의 마지막 SF 액션 블록버스터 "

2019, 미국, SF 액션 블록버스터, 141분

감 독 : J.J. 에이브럼스
제 작 : 캐슬린 케네디, 미셸 라즈완
촬 영 : 다니엘 민델
음 악 : 존 윌리엄스

출 연 : 데이지 리들리, 아담 드라이버, 존 보예가, 오스카 아이삭

개 봉 : 2020년 1월 8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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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2020년 1월 개봉 확정 & 티저 포스터 공개!
 

전설로 기억될 SF 액션 블록버스터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2020년 1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전 세계가 기다린 SF 액션 블록버스터의 정석이자 완벽한 결정판이 될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2020년 1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각기 다른 색의 광선검을 들고 마주하며 극도의 긴장감을 전하는 주인공 '레이'(데이지 리들리)와 그녀의 가장 큰 적수 '카일로 렌'(아담 드라이버)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압도한다. 선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라이트 사이드를 대표하는 인물 '레이'의 푸른 광선검과 악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다크 사이드를 대표하는 인물 '카일로 렌'의 붉은 광선검이 강렬하게 빛나며 대치하고 있는 모습은 시리즈 사상 가장 극적인 대결을 예고한다. 또한 선과 악의 거대한 전쟁을 통해 새로운 미래의 전설은 과연 누가 될 것인지에 대한 기대를 전하고, 광활한 우주 위 배경으로 담긴 알 수 없는 인물의 모습은 무엇을 상징하는 것인지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로 역대급 흥행을 이룬 21세기 최고의 감독 J.J. 에이브럼스가 다시 연출을 맡아 새로운 미래를 향한 선과 악의 스펙타클한 대결 스토리, 박진감 넘치는 액션, 독창적인 시각효과로 무장한 SF 액션 블록버스터의 클라이맥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2020년 1월 개봉 예정이다. (2019.09.03)

코리아필름 편집부


새로운 미래를 결정지을 운명을 건 대결
마침내 영웅은 전설이 된다!
  더욱 강력해진 포스로 돌아온 '레이'는
전 우주를 어둠의 힘으로 지배하려는 '카일로 렌'에게 대적할
유일한 히로인으로 거듭난다.

미래의 운명을 쥔 '레이'는 든든한 조력자이자 친구인
'핀', '포'와 함께 새로운 미래를 위한 험난한 여정을 떠나고,
선과 악의 거대한 전쟁을 마주하게 된다.
또한 '카일로 렌'과의 피할 수 없는 운명적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

전쟁을 끝내고 새로운 전설로 탄생할
선택받은 영웅은 누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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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SF 액션 블록버스터의 클라이맥스가 시작된다!
전 세계가 기다린 가장 뜨거운 화제작! 새로운 영웅의 탄생을 확인하라!
 

2020년 새해를 맞이할 첫 번째 화제작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어둠의 지배자 '카일로 렌'과 이에 맞서는 '레이'의 운명적 대결과 새로운 전설의 탄생을 알릴 시리즈의 마지막 SF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오는 1월 8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국내 팬들은 물론 전 세계인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함께 2020년, 절대 놓쳐선 안될 가장 뜨거운 화제작으로 각광받고 있다.

보는 것만으로도 경이로운 비주얼, 러닝타임 내내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스펙터클한 액션, 선과 악의 거대한 전쟁을 종결시킬 새로운 영웅의 탄생이란 스토리적 궁금증까지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시리즈 역사상 최고의 명작으로 남을 다양한 매력 요소들을 갖춘 영화다. <미션 임파서블>, <스타트렉> 시리즈와 함께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로 전 세계적인 흥행을 일으킨 21세기 최고의 블록버스터 감독 J.J. 에이브럼스는 이번 편을 통해 방대한 <스타워즈> 시리즈를 완벽하게 마무리할 이야기, 그 안에 어우러진 다양한 캐릭터들의 성장과 도전을 담을 것이라 예고했다. 여기에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최고의 제작진이 그와 함께 한 차원 더 업그레이드 된 '스타워즈'를 선사할 것을 예고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J.J. 에이브럼스가 <스타워즈> 시리즈의 새로운 히로인으로 선택해 캐스팅 당시부터 화제를 모은 데이지 리들리가 '레이' 역을 맡아 이전과 차원이 다른 폭발적 성장을 이룬 캐릭터 연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데이지 리들리는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발전해 나가는 캐릭터의 성장과 더욱 견고해진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고도의 트레이닝을 받아 왔다고 전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해외 명장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유수 영화제에서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수상을 휩쓸고 있는 아담 드라이버가 '레이'의 오랜 숙명의 라이벌이자 어둠의 지배자인 '카일로 렌' 역을 맡았다. 강력한 어둠의 힘으로 미래의 운명을 뒤흔들 그는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강렬한 연기로 좌중을 압도할 것이라 전했다. 이 밖에도 <스타워즈> 시리즈의 다양한 신구 캐릭터들이 완벽한 시너지를 발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선사하며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편에 참여한 모든 배우들은 "시리즈의 감성을 살려 이야기를 마무리 짓는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다"면서 "<스타워즈>의 전설은 계속될 거다"라고 이야기해 뭉클함을 더했다.

스카이워커 사가의 마지막 이야기이자 <스타워즈>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영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1월 8일 개봉 예정이다.


미래의 운명을 쥔 '레이' VS 어둠의 지배자 '카일로 렌'
시리즈의 대미 장식할 영웅들의 운명을 건 불꽃튀는 대결!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에서는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레이'와 '카일로 렌'의 운명적 대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번 대결은 <스타워즈>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가장 경이롭고 거대한 선과 악의 대결이 될 예정으로 새로운 미래를 맞이할 선택받은 영웅은 과연 누가 될 것인지 전 세계인들의 궁금증을 자극해 특별함을 더한다.

<스타워즈> 시리즈의 새로운 히로인으로 발돋움한 '레이'는 엄청난 잠재력과 상상을 초월하는 '포스'를 지닌 인물로 오랜 수련을 통해 폭발적인 성장을 이룬다. 특히 이번 편에서는 이전에 보지 못한 영웅적 면모부터 더욱 강인해진 모습까지 미래의 운명을 쥔 유일한 희망으로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레이' 역의 데이지 리들리는 매 작품마다 더욱 발전한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들였고, 특히 이번 작품을 준비할 땐 촬영 7개월 전부터 고도의 트레이닝을 받았다고 전했다. 데이지 리들리는 "실제 촬영 때 9미터 플랫폼에서 다이빙을 하고, 추운 겨울날 물대포를 맞으며 액션 대결씬을 찍기도 했다. 특히 요르단 사막에서 촬영한 스피더 장면은 정말로 힘들었다. 신체적으로 강도 높은 연기가 많았기에 완벽한 스턴트 연기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며 이번 편에서만 볼 수 있는 다채로운 액션씬을 소화하기 위해 특별한 준비를 해왔다고 전했다.

'레이'의 오랜 숙명의 라이벌이자, 압도적인 어둠의 힘으로 미래의 운명을 뒤흔들 지배자로 자리한 '카일로 렌'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영화 곳곳에서 강력한 힘을 활용한 파괴적인 액션을 선보이는 '카일로 렌'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보는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특히 '카일로 렌'을 연기한 아담 드라이버는 세계적인 명장들이 가장 사랑하는 연기파 배우로 액션 연기뿐만 아니라 심도 깊고 밀도 높은 내면 연기까지 예고해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담 드라이버는 "작품이 거듭될수록 카일로 렌이란 캐릭터는 점점 더 단단해진다. 점차 진화해 가는 카일로 렌을 볼 수 있을 것이다"라며 캐릭터의 진면모를 볼 수 있을 거라 전해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두 캐릭터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처럼 각자가 맡은 캐릭터에 남다른 애정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두 사람은 스카이워커 사가의 마지막 이야기를 장식할 주요한 인물들이 된 것에 대해 "이번이 마지막이라 뭉클한 맘이 든다. 지금껏 <스타워즈>의 여정을 이어갈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며 뜻깊은 소감을 전했다.


'핀'부터 '포', '랜도 칼리지안', '자나'까지! 신구 캐릭터 완벽 시너지!
선과 악의 거대한 대결 속 각양각색 캐릭터들의 특별한 도전과 활약!
 

<스타워즈> 시리즈의 운명을 결정지을 또 다른 주역들의 모습도 기대를 모은다. 선과 악의 거대한 전쟁 속 각자의 위치에서 고군분투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만들어낼 최고의 시너지가 어떻게 선보여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먼저 '레이'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친구인 '핀'과 '포 대머론'이 이번 편에서 남다른 활약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레이'와 함께 선과 악의 거대한 전쟁에 맞설 준비를 해나가는 두 사람은 언제 어디서든 '레이'에게 힘이 되어주는 든든한 동료로 등장한다. '핀' 역의 존 보예가는 "저항군의 희망이 세 인물들의 손에 맡겨지고 진지한 임무가 시작된다. 핀은 포와 함께 새로운 조력자들을 찾는 임무를 맡고 엄청나게 많은 위협을 헤쳐나간다"면서 저항군의 핵심 인물이 된 '핀'과 '포'의 특별한 여정이 펼쳐질 것이라 예고했다. 영화 곳곳에서 뛰어난 전투기 조종 능력 뿐만 아니라 남다른 판단력과 결단력으로 위험의 순간들을 헤쳐나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어떻게 그려질지, 또 '레이'와 함께 더욱 성장한 두 사람의 유쾌한 케미스트리 역시 기대를 모은다.

<스타워즈> 시리즈에서 빼놓아선 안될 인물인 '랜도 칼리지안'이 다시 돌아온 것도 특별함을 더한다. 오리지널 시리즈에서 그 어떤 캐릭터들과도 비교할 수 없는 대체불가의 매력과 카리스마를 선보인 그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의 히든 캐릭터 같은 존재로 등장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밀레니엄 팔콘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비범한 능력을 여과없이 발휘한 그가 과연 '레이'와 친구들의 여정에 어떤 힘을 보탤지 기대케 한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로 새롭게 얼굴을 알린 '자나'와 '조리 블리스' 캐릭터 역시 팬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자나'는 '핀'과 함께 말을 타고 달리며 거대한 전쟁에서 활약할 예정이며, 화려한 갑옷으로 자신의 정체를 숨긴 '조리'는 '포'의 과거와 연루되어 있는 비밀스러운 인물로 과연 어떤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마지막으로 <스타워즈> 시리즈에서 빠질 수 없는 마스코트 캐릭터들의 대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츄바카', '씨쓰리피오', '알투디투', 'BB-8'과 새롭게 합세한 드로이드 'D-0'까지 각기 다른 능력을 발휘해 관객들의 시선을 강탈할 신스틸러들이 또 어떤 놀라운 면모를 선보일지 기대된다.


다시 돌아온 J.J. 에이브럼스! 시리즈의 완벽한 결정판 선사!
오직 <스타워즈>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압도적 스케일 & 액션 탄생!
 

21세기 최고의 블록버스터 감독이자 제작자로 할리우드에서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J.J. 에이브럼스 감독이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에 이어 <스타워즈>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작품인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로 돌아왔다. 다시 한 번 메가폰을 잡은 J.J. 에이브럼스 감독은 액션, 스케일, 볼거리, 스토리 등 모든 면이 업그레이드 된 작품을 볼 수 있을 것이라 자부했다.

J.J. 에이브럼스 감독은 <스타워즈> 시리즈의 방대한 이야기를 완벽히 연결시키는 지점, 다채로운 캐릭터들을 보다 입체적으로 만들고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하는 부분에 혼신의 힘을 쏟아 부었다. 그는 "스카이워커 사가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이야기라는 점이 가장 큰 어려움이었다. 지난 이야기들을 전부 고려하면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야 할지 고민했고, 그 안에서 캐릭터들의 성장과 새로 맞이하는 도전들을 보여주고자 했다"며 기획 단계에서 가졌던 남다른 포부와 이상을 전했다. '레이' 역의 데이지 리들리는 "J.J. 에이브럼스는 '스타워즈'를 사랑하고 지식도 방대해 모든 이야기를 훌륭하게 연결시켰다"며 그가 40년 역사를 지닌 <스타워즈> 시리즈의 거대한 이야기를 완성시켰다고 말했고, '카일로 렌' 역의 아담 드라이버는 J.J. 에이브럼스와 작업에 대해 "카일로 렌의 캐릭터를 더욱 단단히 만들기 위해 감독님과 함께 서로의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공유하면서 작업했다. 매우 뜻깊은 작업이었다"면서 J.J. 에이브럼스가 다방면에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지에 대해 전했다.

할리우드 최고의 블록버스터 감독이 선보일 압도적 스케일의 스펙터클한 액션 역시 기대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척박한 사막부터 울창한 숲 속, 폭풍우가 몰아치는 바다, 오직 '스타워즈'에서만 볼 수 있는 거대한 우주 등 상상을 초월하는 스케일의 볼거리가 영화 속에 고스란히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요르단 사막에서 촬영한 스피더 장면에 대해 아담 드라이버는 "장대한 세계관에 잘 어우러지는 대서사적인 느낌과 아름다운 비주얼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면서 흥미로운 장면들이 가득할 것이라 전했다. 선과 악의 거대한 전쟁 속 각 캐릭터들이 총력을 다한 다채로운 액션 시퀀스도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미래의 운명을 쥔 '레이'와 어둠의 지배자 '카일로 렌'은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폭발적인 액션 맞대결을 예고하고 있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J.J. 에이브럼스 감독은 "장장 40년에 걸친 이야기가 스릴과 충격, 재미와 감동, 만족이 있는 결말로 이야기가 마무리 될 것이다"라며 모두를 압도시킬 특별함이 가득한 영화가 탄생했다 전했다.


↘ Cast & Character 레이 | 데이지 리들리(DAISY RIDLEY)
 

엄청난 잠재력과 강인한 정신을 갖춘 '포스'의 히로인. 자쿠 행성에서 홀로 지내며 자신에게 숨겨진 능력을 모른 채 평범한 삶을 살던 '레이'는 'BB-8'과 '핀'을 만나며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험난한 여정과 새로운 도전들을 거듭하며 자신의 능력을 조금씩 발현시켜가던 '레이'는 수련을 위해 위대한 제다이 '루크 스카이워커'를 찾아가 가르침을 받고 폭발적인 성장을 이룬다. 이제 '레이'는 미래의 운명을 쥔, 저항군의 새로운 희망이 되어 어둠의 지배자 '카일로 렌'과의 운명을 건 대결을 펼친다.

2013년 단편영화 <라이프 세이버>로 데뷔한 후 다수의 TV 시리즈를 통해 얼굴을 알리던 데이지 리들리는 2015년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를 시작으로 새로운 <스타워즈> 3부작을 이끌어갈 주인공 '레이' 역으로 캐스팅되며 단숨에 할리우드의 라이징 스타로 발돋움 했다. 뿐만 아니라 <오리엔트 특급 살인>에서 선보인 카리스마 넘치는 정극 연기부터 <피터 래빗>에서의 익살스러운 목소리 연기까지 장르에 구애 받지 않는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를 통해 '레이'의 내면적 성장을 완벽히 표현한 그는 이번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를 통해 모든 면에서 한층 더 진화된 '레이'의 새로운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피터 래빗>(2018),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오리엔트 특급 살인>(2017),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2015) 외


↘ Cast & Character 카일로 렌 | 아담 드라이버(ADAM DRIVER)
 

강력한 어둠의 힘으로 은하계를 지배하려는 퍼스트 오더의 최고 지도자이자 '레이'의 숙명적 라이벌. 저항군의 수장인 '레아 공주'와 '한 솔로'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로, '루크 스카이워커'에게 제다이 수련을 받던 중 내면의 어둠을 발견하고 다크 사이드로 돌아서 퍼스트 오더에 합류하게 된다. 구 시대의 모든 것을 없애고 어둠으로 미래를 지배하려는 야심을 드러내고, 아버지인 '한 솔로'와 자신의 스승이자 지도자였던 '스노크'를 살해한 바 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링컨>, 코엔 형제의 <인사이드 르윈>, 마틴 스코세지 감독의 <사일런스> 등 데뷔 시절부터 세계적인 명감독들의 러브콜을 한 몸에 받는 '연기 천재'로서의 행보를 이어왔다. 짐 자무쉬 감독의 <패터슨>을 통해 시인이자 버스 드라이버인 '패터슨' 역으로 그간 간직해온 지적인 이미지의 총체를 선보이며 뜨거운 찬사를 이끌어냈고, <프란시스 하>와 <위아영>을 함께한 노아 바움백 감독의 신작 <결혼 이야기>에서 선보인 밀도 높은 감정연기로 2020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유력 후보로 지목되기도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부터 '카일로 렌' 역으로 시리즈에 합류해 강렬한 모습을 보여준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강력한 힘을 손에 쥔 파괴적인 액션 연기는 물론 어둠으로 미래를 지배하려는 야심 가득한 감정 연기까지 완벽히 소화해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강렬한 인생 연기를 선사한다.

Filmography
<결혼 이야기><데드 돈 다이><돈키호테를 죽인 사나이>(2019), <로건 럭키>(2018),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패터슨><사일런스>(2017), <헝그리 하트>(2016),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위아영>(2015), <왓 이프><프란시스 하><인사이드 르윈>(2014) 외


↘ Cast & Character 핀 | 존 보예가(JOHN BOYEGA)
 

원래는 스톰트루퍼였으나 동료의 죽음과 퍼스트 오더의 끔찍한 민간인 학살을 눈앞에서 목격하고 제국군을 탈출했다. 탈출 직후 자쿠 행성에서 우연히 만난 '레이'와 'BB-8'과 여정을 함께하며 저항군의 전력으로 성장하게 된다. '레이'가 위기에 처하면 위험을 무릅쓰고 언제든 구출에 나서는 든든한 지원군이다.

단편 영화와 연극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오던 존 보예가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에서 '핀'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과 파워풀한 액션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로도 SF 블록버스터 <퍼시픽 림: 업라이징>과 범죄 스릴러 <디트로이트>에서 주연을 꿰차며 압도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번 작품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에서는 지금까지 쌓아온 '핀'의 이야기를 더욱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할 성숙한 캐릭터 연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Filmography
<디트로이트><퍼시픽 림: 업라이징>(2018),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더 서클>(2017),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2015) 외


↘ Cast & Character 포 대머론 | 오스카 아이삭(OSCAR ISAAC)
 

저항군 소속의 에이스 파일럿이자 지휘관으로서 엑스윙 전투부대를 이끌었다. 뛰어난 조종 실력으로 저항군에서 최고의 조종사로 평가받고 있지만, 총 지휘관 '레아'의 명령을 어기고 무리하게 작전을 수행하다 직위가 강등된다. 그럼에도 '레이'와 '핀'과 함께 저항군의 미래를 위해서라면 어떤 임무든 완수하려 하는 의지의 사나이이다.

<아고라>, <로빈 후드>, <써커 펀치> 등 대형 블록버스터에서 인상적인 조연으로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인사이드 르윈>에서 선보인 호연으로 제71회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고, 제48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 수상 달성을 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입증 받았다. 이어 <엑스 마키나>, <서던 리치: 소멸의 땅> 등 독특한 상상력과 작품성을 갖춘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며 대체불가의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Filmography
<고흐, 영원의 문에서><아담스 패밀리>(2019), <서던 리치: 소멸의 땅><서버비콘>(2018),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2017), <엑스맨: 아포칼립스>(2016),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모스트 바이어런트><엑스 마키나>(2015), <테레즈 라캥><인사이드 르윈>(2014), <드라이브><써커 펀치>(2011), <로빈 후드>(2010) 외


↘ Cast & Character 랜도 칼리지안 | 빌리 디 윌리엄스(BILLY DEE WILLIAMS)
 

'한 솔로'의 옛 동료이자 우주선 '밀레니엄 팔콘'의 원래 주인이다. 뛰어난 우주선 조종 능력으로 과거 '한 솔로'와 '루크 스카이워커'와 함께 제국군을 상대로 한 전투에 참전했다.

1959년 <라스트 앵그리맨>으로 데뷔한 이래로 현재까지도 크고 작은 영화에서 다양한 배역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사하고 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5 - 제국의 역습>에서 '한 솔로'의 옛 친구인 '랜도' 역으로 <스타워즈> 시리즈에 합류해 인상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Filmography
<레고 배트맨 무비>(2017). <블러드 라인스>(2012), <배리 먼데이>(2010), <더 메인터넌스 맨>(2004), <배트맨>(1990), <스타워즈 에피소드 6 - 제다이의 귀환><스타워즈 에피소드 5 - 제국의 역습>(1980~1997) 외


↘ Cast & Character 로즈 티코 | 켈리 마리 트란(KELLY MARIE TRAN)
 

저항군 해군 항공대 소속의 항공 정비공. 자신의 행동 규율을 지키고자 '핀'을 위험에 빠뜨리기도 했지만 이후 뛰어난 상황 판단력과 정비 능력으로 적재적소에 도움을 주며 함께 여정을 이어간다.

2011년 데뷔 이래로 TV 시리즈와 단편 영화로 커리어를 쌓아오다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에 정비공 '로즈 티코' 역으로 합류했다. <스타워즈> 시리즈 최초로 비중 있는 역할을 소화한 동양계 배우로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Filmography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2017), (2016) 외


↘ Cast & Character 씨쓰리피오 | 안소니 다니엘스(ANTHONY DANIELS)
 

'스카이워커' 가문과 오래도록 충직하게 함께한 드로이드. 통역을 도와주는 프로토콜 드로이드로 어린시절의 '아나킨 스카이워커'에 의해 재조립된 이후 세대를 거쳐 '스카이워커' 가문의 집사 역할을 하고 있다.

연극을 주 무대로 활동하던 안소니 다니엘스는 <스타워즈> 시리즈에 합류하며 스크린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스타워즈> 시리즈의 모든 작품에 등장한 유일한 배우로,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시리즈를 지키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어왔다.

Filmography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2019),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2018),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2017),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2015), <레고 무비>(2014), <스타워즈: 클론 전쟁>(2008), <스타워즈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2005), <스타워즈 에피소드 2 - 클론의 습격>(2002), <스타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1999), <스타워즈 에피소드 6 - 제다이의 귀환><스타워즈 에피소드 5 - 제국의 역습><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1978~1997) 외


↘ Director 감독 | J.J. 에이브럼스(J.J. ABRAMS)
 

할리우드 최고의 감독이자 제작자, 각본가이다. 마이클 베이 감독의 SF 영화 <아마겟돈>의 각본으로 영화계에서 주목 받는 작가가 되었고, 인기 미국 드라마 [로스트]에서 독창적인 스토리와 감각적인 연출로 큰 호평을 받았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3>의 연출을 맡아 화려한 데뷔를 함과 동시에 흥행에 큰 성공을 거두며 감독으로서의 주목 또한 받게 된다. 이후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스타트렉> 시리즈, <클로버필드> 시리즈의 연출과 제작을 맡아 독특한 세계관 속에서 펼쳐지는 스토리와 액션을 본인만의 스타일로 풀어내 전 세계적인 흥행을 이끌어냈고,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감독, 명제작자 반열에 올랐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를 통해 <스타워즈> 시리즈의 새로운 지평을 보여준 그는 이번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에서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경이로운 스토리와 거대한 스케일, 스펙터클한 액션까지 담아내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연출_<스타워즈: 깨어난 포스>(2015),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 <슈퍼 에이트>(2011), <스타 트렉: 더 비기닝>(2009), <미션 임파서블 3>(2006) 외

제작_<오버로드><클로버필드 패러독스><미션 임파서블: 폴아웃>(2018), <스타트렉 비욘드><클로버필드 10번지>(2016),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 <굿모닝 에브리원>(2010), <클로버필드>(2008) 외


↘ 제작 | 캐슬린 케네디, 미셸 라즈완
 

할리우드 가장 성공한 제작자 중 한 명인 캐슬린 케네디. 1984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이티>의 제작에 참여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제81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에 노미네이트 된 데이빗 핀처 감독의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통해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영화를 만들어내는 뛰어난 제작자로 인정받게 된다. 루카스 필름의 공동수장으로 <스타워즈> 시리즈를 이끌어가며 할리우드 영화계에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J.J. 에이브럼스 감독과 영화 <굿모닝 에브리원>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미셸 라즈완은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스타트렉 다크니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까지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작품들을 J.J. 에이브럼스 감독과 함께하며 실력을 쌓아왔다. 이번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에서 캐슬린 케네디와 함께 제작을 맡아 진가를 발휘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캐슬린 케네디_<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2018),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걸 온 더 트레인>(2017),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설리: 허드슨강의 기적><마이 리틀 자이언트>(2016),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2015), <링컨>(2013), <워 호스>(2012),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히어애프터>(2011), <라스트 에어벤더>(2010),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2009),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잠수종과 나비>(2008), <페르세폴리스>(2007), <뮌헨>(2006), <우주 전쟁>(2005), <씨비스킷>(2003), <싸인>(2002), <에이 아이><쥬라기 공원 3>(2001), <식스 센스>(1999) 외

미셸 라즈완_<스타워즈: 깨어난 포스>(2015),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굿모닝 에브리원>(2011) 외


↘ 촬영 | 다니엘 민델
 

<미션 임파서블 3>, <스타트렉: 더 비기닝>,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등 액션 블록버스터 장르에서 탁월한 실력을 선보인 베테랑 촬영 감독이다. 특히 J.J. 에이브럼스 감독과 오랜 기간 함께 호흡하며 매 작품 웅장하면서도 화려한 액션들을 스펙터클하게 담아낸 바 있다. 이번 작품에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영상미와 박진감 넘치는 스케일의 우주 전쟁 장면들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퍼시픽 림: 업라이징>(2018),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2015),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2014),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 <파괴자들><존 카터: 바숨 전쟁의 서막>(2012), <스타트렉: 더 비기닝>(2009), <미션 임파서블 3>(2006), <스켈리톤 키>(2005), <붙어야 산다>(2004), <스파이 게임>(2002), <상하이 눈>(2000),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1998) 외


↘ 음악 | 존 윌리엄스
 

할리우드 영화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60여 년 간 영화 음악가로 활동하며 <죠스>, <스타워즈> 시리즈, <쥬라기 공원> 시리즈, <해리포터> 시리즈 등 유수의 작품들을 통해 아카데미 영화음악상 5회, 골든 글로브 4회, 그래미상 21회를 수상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스타워즈> 오리지널 시리즈부터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에 이르기까지 모든 <스타워즈> 시리즈의 음악을 담당하며 특유의 웅장하면서 임팩트 있는 음악들로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Filmography
<더 포스트>(2018),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2017), <마이 리틀 자이언트>(2016),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쥬라기 월드>(2015), <링컨>(2013),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2008), <뮌헨><게이샤의 추억>(2006), <해리포터와 불의 잔><스타워즈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2005), <터미널><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2004), <캐치 미 이프 유 캔>(2003),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마이너리티 리포트><스타워즈 에피소드 2 - 클론의 습격>(2002),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에이 아이>(2001), <스타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1999), <쥬라기 공원>(1993), <인디아나 존스>(1985), <죠스>(1978), <스타워즈 에피소드 6 - 제다이의 귀환><스타워즈 에피소드 5 - 제국의 역습><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1978~1997) 외


↘ 미술 | 릭 카터, 케빈 젠킨스
 

릭 카터는 현대적인 배경부터 판타지에 이르기까지 매 작품마다 웅장한 스케일의 세계관과 개성을 부여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선보이는 최고의 프로덕션 디자이너이다. 스티븐 스필버그, 제임스 카메론, J.J. 에이브럼스 등 할리우드 명감독과 함께 작업하며 SF부터 드라마까지 다양한 상상 속의 장소를 실현시키며 그 능력을 인정 받았다.

케빈 젠킨스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월드워Z>, <인셉션> 등에 참여하며 스토리를 녹여낸 매력적인 프로덕션을 구현해 낸 바 있다. 이번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에서는 릭 카터와 함께 더욱 거대해진 우주와 다양한 배경의 행성들을 완벽히 표현한 공간 조성으로 리얼함을 전할 예정이다.

Filmography
릭 카터_<더 포스트>(2018), <마이 리틀 자이언트>(2016),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2015), <링컨>(2013), <아바타>(2009), <뮌헨>(2006), <우주 전쟁>(2005), <폴라 익스프레스>(2004), <에이 아이><캐스트 어웨이> (2001), <포레스트 검프>(1994), <쥬라기 공원>(1993) 외 케빈 젠킨스_<스타워즈: 깨어난 포스>(2015), <월드워Z>(2013), <인셉션>(2010) 외


↘ 의상 | 마이클 카플란
 

<스타워즈> 시리즈, <스타트렉> 시리즈, <나는 전설이다> 등 독창적인 세계관을 가진 영화 속 캐릭터들의 의상을 담당하며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 다수 노미네이트 되는 기록을 가진 세계적인 의상 감독이다. 이번 영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에서도 저항군과 퍼스트 오더 등 각 캐릭터의 개성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의상들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Filmography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2017),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2015),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 <스타트렉: 더 비기닝>(2009), <나는 전설이다>(2007),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2005), <패닉 룸>(2002), <진주만>(2001), <파이트 클럽>(1999)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