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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이더맨: 홈 커밍 Spider-Man: Homecoming


" '시빌 워' 이후 어벤져스를 꿈꾸던 '피터 파커'가 '아이언맨'과 함께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에 맞서며 진정한 히어로 '스파이더맨'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 "

2017,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33분

감 독 : 존 왓츠
프로듀서 : 케빈 파이기

출 연 : 톰 홀랜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이클 키튼, 젠다야 콜맨 외

개 봉 : 2017년 7월 5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소니 픽쳐스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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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홈커밍> 개봉 13일 만에 600만 관객 돌파!
 

올해 개봉 외화 중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17일(월) 누적 관객 수 600만 명을 기록했다.

'아이언맨'에게 발탁되어 '시빌 워'에서 활약을 펼치며 어벤져스를 꿈꾸던 '스파이더맨'이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에 맞서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개봉 13일 만에 누적 관객수 600만 명을 돌파, 놀라운 흥행 질주를 보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18일(화) 오전 7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6,026,011만 명으로 올해 개봉작 중 최단 기간 내 누적 관객수 600만 명을 기록하는 흥행 저력을 보였다. 이는 개봉 19일 만에 관객수 600만 명을 돌파한 올해 최고 흥행작 <공조>의 흥행 속도를 6일이나 앞선 성적이다. 또한 이번 작품은 관객수 900만 명을 돌파한 <아이언맨 3>(2013)에 이어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마블 솔로 영화이기도 하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미녀와 야수>를 제치고 2017년 외화 최고 흥행작 자리에 오르며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 <공조>의 관객수 781만 명을 깨고 2017년 최고 흥행작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7.07.18)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파이더맨: 홈커밍> 역대 '스파이더맨' 시리즈 사상 최고 스코어 경신!
 

개봉 이후 꾸준한 흥행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지난 15일(토) 누적 관객수 537만 명을 돌파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개봉 10일 차에 누적 관객수 537만 명을 돌파한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개봉 이후 꾸준한 흥행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아이언맨'에게 발탁되어 '시빌 워'에서 활약을 펼치며 어벤져스를 꿈꾸던 '스파이더맨'이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에 맞서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

16일(일) 오전 7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개봉 10일 차인 지난 15일(토) 누적 관객수 5,373,557명을 기록, 꾸준한 흥행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가장 많은 관객수 493만 명을 동원한 <스파이더맨3>(2007)을 앞지르며, 역대 '스파이더맨' 사상 최고 스코어를 돌파한 성적이다. 이러한 흥행 성적은 새로운 '스파이더맨'의 탄생과 마블로의 본격 귀환을 성공적으로 담아낸 결과라고 볼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 여기에 관객수 513만 명을 동원해 흥행에 성공한 <미녀와 야수>의 기록을 깨고 올해 외화 중 1위에 등극했다. 더불어 누적 관객수 531만 명으로 2017년 국내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더 킹>의 성적까지 앞서며 엄청난 흥행 저력을 보이고 있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 MCU)에 합류한 새로운 '스파이더맨'의 첫 솔로 무비로서 개봉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개봉 전 열기를 증명하듯 현재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고른 지지를 받으며 흥행 상승세를 유지, 꾸준한 관객수와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며 흥행몰이 중이다. 15일(토) 기준 극장 사이트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에서 여전히 예매율 1위를, 미국 영화비평사이트 로튼토마토 또한 신선도 93%, 관객 점수 91%를 유지하고 있어 개봉 2주차의 박스오피스 성적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대적할 상대가 없는 압도적인 기세로 흥행 열기를 이어나가고 있는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7.07.16)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파이더맨: 홈커밍> 개봉 3일 만에 100만 돌파!
 

마블 히어로의 세대교체를 이끌 새로운 '스파이더맨'의 탄생을 알린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개봉 3일만에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아이언맨'에게 발탁되어 '시빌 워'에서 활약을 펼치며 어벤져스를 꿈꾸던 '스파이더맨'이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에 맞서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지난 5일(수)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에 이어 개봉 3일 만에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올 여름 극장가에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7월 7일(금) 오전 8시 기준 누적 관객수 1,059,023명을 기록하면서 100만 관객을 돌파,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올해 평일 개봉 외화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를 기록한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의 흥행 속도를 훨씬 앞선 것으로, 여전히 압도적인 예매율과 가장 높은 좌석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어 명실상부 올 여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임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놀라운 흥행 속도는 탄탄한 스토리와 완성도 높은 연출, 역대급 액션 스케일이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흥행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개봉 후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9점 이상의 평점을 유지, 극장 사이트 CGV에서 예매율 84% 이상, 98%의 에그 지수(실제 관람 고객 평가 지수)를 보이고 있어 더욱 거센 흥행 열풍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누적 관객수 100만명을 돌파하며 올 여름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한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전국 극장가에서 만날 수 있다. (2017.07.07)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파이더맨: 홈커밍> 2017년 가장 기대되는 마블 히어로 ‘스파이더맨’이 온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새롭게 합류해 모두의 시선을 강탈하며 마블 히어로의 기대주로 떠오른 스파이더맨이 새로운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홈커밍>으로 2017년 개봉을 앞두고 1차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10대의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으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시작하는 동시에 새로운 적 '벌처'에 맞서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리부트 작품으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통해 팀 아이언맨의 일원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에 새롭게 합류하며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톰 홀랜드가 연기한 새로운 스파이더맨이 주인공으로 나선다.

이번에 최초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아이언맨이 "쫄쫄이"라고 부르자 화려하게 거미줄을 쏘며 시선을 강탈했던 스파이더맨의 등장 장면으로 시작된다. 아이언맨에게 선물 받은 웹 윙이 달린 새로운 수트를 입은 스파이더맨이 하늘을 나는 장면은 더욱 업그레이드 된 스파이더맨의 능력을 실감하게 한다. 또한 새로운 악당인 벌처(마이클 키튼)의 위협적인 등장과 함께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거미줄로 간신히 부서진 배를 연결하는 스파이더맨의 모습은 앞으로 이들에게 닥칠 위기를 보여주며 극적인 긴장감을 전한다. 예고편의 마지막에 나란히 출격하는 스파이더맨과 아이언맨의 모습은 그들이 펼칠 새로운 활약과 최고의 마블 히어로 조합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1차 예고편을 통해 아이언맨과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며 가장 기대되는 마블 히어로로 떠오른 새로운 스파이더맨의 액션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2017년 7월에 관객들을 찾아 올 예정이다. (2016.12.10)

코리아필름 편집부


마블 히어로의 세대교체!
"어벤져스가 되려면 시험 같은 거 봐요?"
  '시빌 워' 당시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게 발탁되어
대단한 활약을 펼쳤던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
그에게 새로운 수트를 선물한 '토니 스타크'는 위험한 일은 하지 말라며 조언한다.
하지만 허세와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피터 파커'는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마이클 키튼)에 맞서려 하는데…

아직은 어벤져스가 될 수 없는 스파이더맨
숙제보다 세상을 구하고 싶은 스파이더맨
그는 과연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인가!


2017 가장 기대되는 마블 히어로 스파이더맨!
어벤져스가 되고 싶은 NEW 스파이더맨의 활약이 펼쳐진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마블에서 선보이는 첫 '스파이더맨' 단독 영화이자 약 3년 만에 돌아온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시리즈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마블의 대표 히어로 중 하나인 '스파이더맨'은 그동안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 MCU)에 등장하지 않아 수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낸 바 있다. 그러던 중 지난 해 개봉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 '스파이더맨'은 슈퍼 히어로로서의 강력한 능력은 물론 특유의 재기발랄함까지 겸비한 모습으로 전세계 관객들을 열광케 하며 MCU로의 본격적인 합류를 알렸다.

특히 이번 '스파이더맨'은 "어벤져스가 되려면 시험 같은 거 봐요?"라고 물을만큼 천진한 10대 소년부터 진정한 히어로의 면모를 갖춰가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이전과 차별화된 '스파이더맨'의 탄생을 예고한다. 특히 여느 또래들처럼 수트를 신기해하며 그 기능을 마음껏 탐구한다던지, 친구에게 '시빌 워'에서의 무용담을 자랑하는 모습은 다른 히어로들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매력으로 영화의 주요 관전포인트 중 하나가 될 예정이다. 여기에 백만장자 히어로들과 대비되는 숙모 집에 얹혀사는 '흙수저' 히어로의 성장 과정은 관객들의 공감과 응원을 이끌어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아이언맨'으로부터 선물 받은 최첨단 수트를 입고 펼치는 '스파이더맨'의 날렵한 고공 액션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스케일로 완벽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존 왓츠 감독은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대해 "이 영화는 '스파이더맨'이 본래 속한 세계로 돌아오는 것이고, 관객들은 왜 '스파이더맨'이 우리 시대 최고의 슈퍼 히어로인지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라고 작품의 의미를 설명하며 새로운 '스파이더맨' 시리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기존 시리즈와는 차별화된 매력으로 새로운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올 여름 극장가를 완벽하게 사로잡을 것이다.


역대급 조합! 최강과 최강이 만났다!
아이언맨 X 스파이더맨의 빛나는 호흡, 완벽한 콤비 플레이!
 

마블을 대표하는 두 히어로의 첫 만남은 지난 해 개봉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에서 성사됐다. '시빌 워' 당시 '아이언맨'이 '팀 아이언맨'의 일원으로 '스파이더맨'을 영입했고, '스파이더맨'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고공 액션과 '아이언맨' 못지 않은 유머 감각을 선보이며 전세계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는 대단한 활약을 펼친 바 있다. 그랬던 그들이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 멘토와 멘티라는 흥미로운 관계를 형성해 관객들의 기대감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히어로로서 좀 더 많은 활약을 펼치고 싶은 '스파이더맨'은 '아이언맨'에게 자신이 어벤져의 자격이 있음을 증명 하고자 꾸준히 어필하지만, '아이언맨'은 선배 히어로로서 위험한 일에는 나서지 말라는 진심 어린 조언을 해준다. 자신이 히어로가 되었다는 사실에 들뜬 소년 '피터 파커'의 태도를 한심해 하는 듯하면서도 진심이 담긴 충고를 건네는 '츤데레' 같은 '아이언맨'의 모습에서 관객들은 다시 한번 그의 매력에 흠뿍 빠질 것이다. 여기에 '스파이더맨'과 함께 나란히 출격하는 모습을 예고하기도 해, 최강 히어로들의 역대급 액션 또한 기대케 한다.

존 왓츠 감독은 '아이언맨'과 '스파이더맨'의 관계에 관해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촬영장에 갔었는데 '토니 스타크'와 '피터 파커'가 한 앵글에 잡히는 것을 보고 속으로 '이거 그림 나오겠는데?'라고 생각했다. 둘 사이의 반짝이는 케미스트리를 관객들에게 더 보여주고 싶었다. 바로 그 부분이 내가 이야기를 풀어갈 수 있도록 만든 중요 요소가 됐다."고 밝혀 영화 속 두 히어로들의 역대급 콤비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극한다. 강력한 빌런 '벌처'에 맞서는 '스파이더맨'과 '아이언맨'의 콤비 플레이는 특히 위트 넘치는 대사를 주고 받는 둘의 대화 장면들에서 빛을 발한다. 10대 특유의 재기발랄함과 수다스러움을 가진 '스파이더맨'과 남다른 유머 감각으로 많은 팬을 거느린 '아이언맨'이 만나 보여줄 완벽한 시너지는 관객들의 기대감을 200% 만족시킬 것이다.


새내기 히어로 '스파이더맨', 최악의 적을 만나다!
역대급 액션 스케일을 직접 확인하라!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제작 소식에서 주목을 받았던 부분 중 하나는 바로 빌런 '벌처'였다. '벌처'는 원작 코믹스에서 전기 공학자로 등장, 자력을 이용해 공중에 뜰 수 있는 특수한 수트를 발명해 '스파이더맨'을 위협하는 강렬한 캐릭터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는 <어벤져스>(2012)의 뉴욕 사건 이후 버려진 외계 물질을 처리하는 인물로 등장,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와의 연결고리를 이어나간다. 이런 '벌처' 역에 과거 '배트맨'을 연기했던 배우 마이클 키튼이 캐스팅되었다는 소식은 DC 세계관에서 마블 세계관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 이례적인 사례로 꼽히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기도 했다.

이렇듯 이목이 집중되었던 빌런 '벌처'는 어벤져스, 그 중에서도 특히 '아이언맨'에게 원한을 품고 있는 캐릭터로, 이들을 향한 증오심으로 세상을 위협에 빠트리는 인물이다. 특히 이번 영화 속 '벌처'는 원작 코믹스와 비교해 훨씬 강력한 모습으로 등장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제작진은 기존 히어로 영화에 등장한 날개 달린 캐릭터들과 비교해 '벌처'를 훨씬 더 무섭고 위험하게 그려내는 것을 목표로 했다. 독수리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벌처'의 날개 수트는 좌우 길이만 약 11m에 달하는 거대한 날개는 물론 추진용 로켓까지 갖추고 있으며, 날개에는 날카로운 칼날이 달려 있어 '스파이더맨'의 주요 무기인 거미줄을 잘라버리는 것이 가능하다. 제작진의 표현에 따르면 "등에 비행기 하나를 장착하고 다니는 인물"인 '벌처'는 상상 그 이상의 강력함으로 '스파이더맨'을 위험에 빠트리는 사상 최악의 빌런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벌처'가 어벤져스의 전투 현장에서 빼돌린 외계 물질은 막강한 위력을 가진 것으로, 이를 막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파이더맨'의 액션이 스펙터클하게 그려지며 역대급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특히 '스파이더맨'이 처음으로 짜릿한 활약을 펼치는 워싱턴 기념탑 액션과 팽팽한 긴장감이 돋보이는 여객선 액션 장면은 압도적인 스케일과 더불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파이더맨'과 '벌처'의 능력치로 스크린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예정이다. 여기에 후반부 클라이막스를 장식하는 '벌처'와의 제트기 액션 장면은 '스파이더맨'의 진정한 성장을 확인할 수 있는 장면으로 어느 액션 블록버스터에서도 확인할 수 없었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이다.


이전 시리즈와의 완전한 결별! 완벽하게 새로운 시작!
마블에서 다시 태어난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스토리가 펼쳐진다!
 

지난 해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통해 '스파이더맨'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합류함과 동시에 새로운 '스파이더맨' 단독 영화 제작이 발표되며 전세계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이번 영화는 이전의 '스파이더맨' 시리즈들과 달리 마블이 제작에 합류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이 배가됐고, 그 중에서도 마블이 자신들의 세계관으로 귀환한 '스파이더맨'을 두고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 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전체적인 스토리는 '피터 파커'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어떻게 합류하게 되는지에 주력하고 있다. 어벤져스의 '시빌 워' 이후 '피터 파커'는 어벤져스의 멤버가 되고 싶어한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피터'를 캐스팅(!)한 '아이언맨'은 '피터'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보호하지만, '피터'는 이런 '아이언맨'에게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애를 쓴다. 최악의 적으로 등장할 '벌처' 역시 어벤져스의 뉴욕 사건과 연관된 캐릭터로,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스토리를 펼쳐나갈 예정이다.

여기에 역대 시리즈 중 가장 어린 '스파이더맨'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고등학생 '피터 파커'의 현실적인 갈등을 보여준다. 거미줄로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를 뺏으며 화려하게 등장했던 '피터 파커'는 '시빌 워' 이후 평범한 고등학생과 히어로 사이의 애매한 위치에 있다. 히어로로서 훨씬 더 멋진 일을 해내고 싶지만, 멘토 '아이언맨'도 적수 '벌처'도 어린 그를 무시할 뿐. 이 과정 속 '피터 파커'가 겪게 되는 수많은 내적, 외적 갈등을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코미디와 드라마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면서도 유려하게 풀어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우리에게 창작 제약이 있었다면, 모든 것을 새로운 요소들로 채워야했던 것이다."라고 존 왓츠 감독이 밝혔을 만큼, 관객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새로운 스토리로 찾아올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올 여름 전세계의 극장가 관객들을 열광케 만들 것이다.


"영화 그래픽 디자인 역사에 길이 남을 마스터피스!"
576개의 기능 탑재! 아이언맨이 직접 제작한 최첨단 스마트 수트!
수트가 진화하고 액션은 더욱 강력해진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수많은 기대 요소 중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것은 바로 '스파이더맨'의 업그레이드된 수트일 것이다. 몸에 착 달라붙는 '스파이더맨'의 수트는 치밀하게 계산된 디자인으로 특유의 고공 활강 액션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했다. 이번 영화 속 수트는 원작 코믹스에 충실하고, 더불어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당시 그래픽으로 만들었던 부분까지 완벽하게 구현해내는 것을 목표로 했다. 프로듀서 케빈 파이기는 업그레이드된 수트를 두고 "디자이너에게 요청하면서도 말도 안되는 것을 부탁했다고 생각했지만 정말 똑같이 만들어줬다. '스파이더맨'의 수트는 그래픽 디자인사에 길이 남을 최고의 작품"이라는 극찬을 전해 기대감을 더한다.

특히 <스파이더맨: 홈커밍> 속 '스파이더맨'의 수트는 기계 발명에 있어 천재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토니 스타크'가 '피터 파커'에게 선물한 최첨단 수트로 더욱 특별하다. 존 왓츠 감독은 수트를 두고 "'토니 스타크'의 기술로 수트를 만든다고 생각하니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열렸다. 고등학생 '스파이더맨'을 위해 '토니 스타크'가 혹시 몰라 만들어놓았을 기능까지 생각하다 보니 원작에도 등장하지 않았던 새로운 기능도 생겼다."고 밝히며 역대급 수트의 탄생을 예고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인공지능이 탑재된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수트는 576개의 다채로운 첨단 기능이 갖춰져 있다. 이러한 기능들은 이전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역대 최고의 액션을 펼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그레이드된 '스파이더맨' 수트의 기능은 다음과 같다.

웹슈터
인공 거미줄 장치. '스파이더맨'의 상징인 거미줄 쏘기를 가능하게 해주는 장치다. 이번 수트에서는 타켓팅 시스템은 물론 거미줄의 발사 방법 및 특수 장치 등 다양한 옵션이 추가되어 보다 다양한 공격이 가능해졌다.

웹 윙
일명 '겨미줄'. 몸체와 팔 사이를 연결하는 거미줄 날개로 '스파이더맨'이 하늘을 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원작에서는 등장했지만 이전 영화 시리즈에서는 단 한 번도 등장하지 않았던 기능. 비행은 일시적으로만 가능하지만 날개 수트를 입은 '벌처'와의 대결에서 유용하게 쓰인다.

미니 드론
수트 가슴 부분의 거미 심볼이 떨어져 나와 드론의 기능을 한다. 이는 도시를 돌아다니며 '스파이더맨'에게 필요한 정보를 주는 일종의 정찰기인 셈. '스파이더맨'은 이를 이용해 직접 현장에 가지 않고도 원격으로 사건의 실마리를 파악한다.

인공지능
수트에 탑재된 인공지능. 일명 수트 누나. '피터 파커'가 붙여준 이름은 '캐런'. '아이언맨'과 환상의 케미를 보여줬던 '자비스', '프라이데이'와 비슷한 존재다. '스파이더맨'에게 수트의 다채로운 기능과 상황에 맞는 가이드를 친절히 알려줄 뿐만 아니라, 사사로운 인생 상담까지 나누며 예상치 못한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위치 추적기
'아이언맨'이 위기에 처한 '스파이더맨'을 도우러 올 때 유용하게 사용되는 기능. 수트 내의 위치 추적기의 기능을 알게 된 '스파이더맨'은 '벌처'와의 전투에서 이를 결정적으로 이용한다.

자동착용
몸 크기에 딱 맞게 피팅되는 기능. 특히 눈 부분에 착용자의 얼굴 표정에 따라 크기가 조절되는 렌즈가 부착되어 있다. 이 렌즈는 크기 조절뿐만 아니라 다양한 모드의 시각 아이템이 장착되어 있으며, 이전 '쫄쫄이' 수트 때문에 보기 힘들었던 '스파이더맨'의 표정을 파악할 수 있게 되면서 '스파이더맨'의 감정을 살펴볼 수 있게 해준다. 이 기능 역시 원작에서 감정에 따라 눈의 크기가 달라지던 '스파이더맨'의 모습에 착안하여 탑재된 기능이다.


오직 '스파이더맨'만이 보여줄 수 있는 유려한 고공 활강 액션!
대역과 CG를 최소화한 리얼 액션 촬영기 전격 공개!
 

'스파이더맨'의 상징적인 액션은 거미줄로 도시를 누비고 거미처럼 빠르게 벽을 타는 능력과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하는 현란한 활강 액션이다. 특히 유연하고 빠른 몸놀림의 고공 활강 액션은 오직 '스파이더맨'만이 보여줄 수 있는 것으로, 이는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며 전세계의 관객들을 사로잡아왔다. <스파이더맨: 홈커밍> 속 '스파이더맨'은 최첨단 수트를 갖춰 입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선보이는데, 제작진은 이 과정 속 CG를 최소화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유연한 움직임만큼이나 촬영 기법이 곡예에 가까운 것으로 유명하지만, 존 왓츠 감독의 연출 철칙은 '화려함보다 기본에 충실하고, 생동감 있고 현실적인 장면을 보여줘야 한다'는 것이었다. 또한 그는 '스파이더맨'은 인간의 범위를 넘어서는 일을 할 수 있지만, 물리학 법칙을 넘어서는 것은 '스파이더맨'이라도 할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최대한 대역과 CG를 사용하지 않은 사실적인 촬영 방법을 택했다. 존 왓츠 감독은 톰 홀랜드에게 와이어만을 달고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게 한다거나, 담벼락을 뛰어 오르게 하거나, 천장에 거꾸로 매달아놓고 액션을 하게 하는 등의 고난도 액션을 직접 소화하게 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엘리베이터의 수직 통로에 거꾸로 매달린 톰 홀랜드의 머리를 와이어로 잡아당기는 장면은 영화 전체를 통틀어 가장 고생스러운 액션 장면이었다. 이를 두고 톰 홀랜드는 "나의 꾸준한 체력 관리가 빛을 발한 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는데, 실제로 그는 완벽한 액션 연기 소화를 위해 복싱, 체조, EMS 트레이닝 등을 통해 자기 관리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출신의 톰 홀랜드는 각종 체조 기술과 파쿠르 등 남다른 운동 신경을 자랑하는데, 제작진은 이러한 톰 홀랜드의 능력에 맞춘 액션을 고안했다. 무술팀은 톰 홀랜드가 직접 할 수 있는 것들을 파악하여 액션을 짜고, 그것을 직접 해보고 난 뒤의 톰 홀랜드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장면을 완성하는 과정을 가졌다. 일례로 착지 장면 하나를 두고도 톰 홀랜드와 스턴트 배우, 무술팀이 의견을 나눠 각기 다른 열 개의 포즈를 만들어 내기도 했다. 이러한 과정을 두고 톰 홀랜드는 "무술 팀과 스턴트 팀은 언제나 나의 의견에 귀기울여주고 내가 그것을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있었다. 이보다 더 좋은 팀을 만나긴 힘들 것 같다."는 말을 전해 기대를 더한다. 이렇듯 제작진과 배우의 완벽한 합을 통해 탄생한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액션 장면들은 높은 완성도로 관객들을 압도할 것이며, 최고의 만족도를 선사할 것이다.


↘ Cast & Character 스파이더맨 l 피터 파커
 

어벤져스의 '시빌 워' 이후 '아이언맨'에게 최첨단 수트를 선물 받은 '피터 파커'. 숙제보다는 세상을 구하고 싶어하는 그는 수트를 착용하고 남몰래 범죄자를 잡으러 다닌다. 그러던 어느 날, 은행을 털던 범죄자들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위험한 외계 물질로 제작한 무기를 든 무리와 마주하게 된다. 이들에 의해 외계 물질이 밀거래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피터 파커'는 사상 최악의 적 '벌처'와의 위험한 싸움을 시작한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선보이며 전세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톰 홀랜드. 2008년 12살의 어린 나이에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로 데뷔한 톰 홀랜드는 노래와 발레, 운동 등 다방면에서 끼와 재능을 선보였으며, SNS를 통해 보여준 남다른 운동 신경은 '준비된 스파이더맨'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내 주목 받고 있다. 톰 홀랜드는 이번 영화에서 '스파이더맨'의 날렵한 액션을 선보이기 위해 관련 영화 공부는 물론 복싱과 함께 강도 높은 EMS 전문 트레이닝을 받는 등 캐릭터 연구와 스펙터클한 액션을 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그동안 '스파이더맨'에게서 보지 못했던 새롭고 독특한 것을 찾으려고 노력했다."고 작품에 임한 소감을 밝힌 그는 새로운 '스파이더맨'의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주며 전세계 관객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영 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하트 오브 더 씨>(2015), <하우 아이 러브: 내가 사는 이유>(2013), <로크>(2013), <더 임파서블>(2012)
드라마 [울프 홀](2015)


↘ Cast & Character 아이언맨 l 토니 스타크
 

천재적인 발명가이자 세계 최고의 무기업체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CEO, 여기에 슈퍼 히어로로서의 삶까지 살아가고 있는 '토니 스타크'는 어벤져스의 '시빌 워' 당시 자신의 팀에 '피터 파커'를 '스파이더맨'으로 영입한 것을 계기로 '피터 파커'와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된다. 어린 나이에 히어로가 된 '스파이더맨'에게 자신이 직접 제작한 최첨단 수트를 선물하거나 선배 히어로로서 조언을 해주는 등의 멘토 역할을 하게 되는 '토니 스타크'. 그는 자신의 조언에도 불구하고 위험한 일에 맞서는 '스파이더맨'을 주시하며 그가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만났을 때 도움을 주기도 한다.

1970년 만 5세 때 아버지의 영화 <파운드>에 출연하며 연기를 시작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이후 그는 <회색 도시>(1987), <채플린>(1992) 등 여러 작품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왔으며, 2008년 <아이언맨>을 통해 특유의 유머 감각과 마성의 매력을 가진 히어로 '아이언맨'으로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매 작품마다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전세계 팬들의 꾸준한 사랑과 응원을 받아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이번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 한층 성숙해진 '철든 아이언맨'으로 신선한 매력을 발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영 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더 저지>(2014), <아메리칸 셰프>(2014), <아이언맨3>(2013), <어벤져스>(2012), <셜록홈즈: 그림자 게임>(2011), <듀 데이트>(2010), <아이언맨2>(2010), <셜록홈즈>(2009), <솔로이스트>(2009), <트로픽 썬더>(2008)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벌처 & 아드리안 툼즈 l 마이클 키튼
 

'아드리안 툼즈'는 산업폐기물처리 용역업체를 운영하며 평범하게 살아가던 인물. 하지만 어벤져스의 뉴욕 사건 이후 '토니 스타크'가 지원하는 정부 업체에 의해 일자리를 잃게 된다. 이를 계기로 그는 '토니 스타크'를 비롯한 어벤져스 히어로들에게 복수심을 품고 외계 물질을 빼돌리면서 빌런 '벌처'가 되어 '스파이더맨'을 위협하는 사상 최악의 강력한 적으로 변화하게 된다.

마이클 키튼은 1990년대 초 팀 버튼 감독의 배트맨 시리즈의 '배트맨' 역할을 비롯해 <버드맨>(2015), <스포트라이트>(2016), <파운더>(2017) 등 다양한 작품에서 맡은 배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오랜기간 세대를 초월하며 호평을 받아온 그는 이번 작품에서 '스파이더맨'과 대적하는 빌런 '벌처'로서 명품 연기는 물론, 강렬한 액션을 선보인다. "악당임에도 불구하고 평범한 시민이라는 점이 흥미로웠다. '아드리안 툼즈'는 세상은 왜이리 불공평한지 자문하는 인물인데 바로 그 점을 캐릭터의 동기로 생각하고 연기했다."며 캐릭터를 설명한 그의 깊이 있는 연기는 관객들을 완전히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영 화 <파운더>(2017), <스포트라이트>(2016), <버드맨>(2015), <니드 포 스피드>(2014), <로보캅>(2014), <펜트하우스 노스>(2014), <배트맨2>(1992), <배트맨>(1990), <비틀쥬스>(1988)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네드 리즈 | 제이콥 배덜런
 

'피터 파커'가 '스파이더맨'이라는 사실을 유일하게 알게 되어 끊임없이 엉뚱한 질문들을 던져대는 수다쟁이 친구 네드. 간혹 '피터'를 귀찮게 하기도 하지만 '벌처'의 음모를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기도 하는 친구다. 2016년에 스크린 데뷔를 한 배우 제이콥 배덜런은 톰 홀랜드와의 유쾌한 케미로 영화의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통해 할리우드의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 Cast & Character 미쉘 | 젠다야 콜맨
 

'피터 파커'의 수상한 행보를 주목하는 클래스 메이트 '미쉘' 역을 맡은 젠다야 콜맨은 2010년 디즈니 채널의 청소년 시트콤 [우리는 댄스소녀]로 데뷔해 당시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영화를 통해 그녀 안에 내재된 더 큰 가능성을 보여줄 젠다야 콜맨은 할리우드 뉴 페이스의 등장을 예고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드라마 [K.C.언더커버](2015), [우리는 댄스소녀] 시리즈 외


↘ Director 감독 | 존 왓츠
 

마블의 세대교체를 이끌 주역 '스파이더맨'을 선보일 신예 감독 존 왓츠. 그는 영화 <더 퍼즈>(2014), <클라운>(2014)의 각본을 담당했으며 이후 <캅 카>(2015)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했다. 연출 데뷔 당시 블랙 코미디적 요소와 주제의식 표현에 있어 호평을 받으며 존 왓츠 감독은 차기작이 기대되는 감독으로서 입지를 다졌다.

존 왓츠 감독은 이번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 10대 소년 히어로만의 매력과 고뇌, 최연소 히어로의 성장을 유쾌하게 그려내며 새로운 '스파이더맨'만이 선사할 수 있는 볼거리를 예고했다. "관객들이 본 적 없는 새로운 것을 보여주는 것이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만든 이유"라고 밝힌 그는 '스파이더맨'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선보이기 위해 배경 선택부터 활동 반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고안했고, 이를 최대한 사실적으로 화면에 담으려 했다고 한다. 이렇게 구현된 액션 장면들은 차별화된 볼거리로 관객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전세계 극장가를 압도할 예정이다. 영화제작 단계에서부터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의 루소 형제로부터 "존 왓츠 감독은 미친 재능을 갖고 있다.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최고의 영화가 될 것"이라는 아낌없는 극찬을 받은 그가 선보일 새로운 '스파이더맨'의 이야기는 관객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할 것이다. 더불어 탁월한 안목으로 신인 감독들을 기용해온 마블의 새로운 '신의 한 수'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Filmography]
영 화 <캅 카>(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