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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Spider-Man: Far From Home


" '엔드게임' 이후 변화된 일상에서 벗어나 학교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떠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와 세상을 위협하는 새로운 빌런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

2019, 미국,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129분

감 독 : 존 왓츠

출 연 : 톰 홀랜드, 사무엘 L. 잭슨, 젠다야, 코비 스멀더스, 존 파브로, 마리사 토메이, 제이크 질렌할 외

개 봉 : 2019년 7월 2일(화)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소니 픽쳐스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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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홀랜드 "이번 영화는 MCU 페이즈 4를 앞둔 굉장히 흥미로운 시점의 작품"
 

올 여름 극장가 최고의 화제작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배우 톰 홀랜드, 제이크 질렌할이 내한 기자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주역 톰 홀랜드, 제이크 질렌할이 6월 30일(일) 웰컴 스파이더맨 팬페스트에 이어 7월 1일(월) 기자간담회까지 성황리에 마쳤다.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엔드게임' 이후 변화된 일상에서 벗어나 학교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떠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와 세상을 위협하는 새로운 빌런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톰 홀랜드와 제이크 질렌할은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를 통해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 대한 더욱 다양한 이야기를 직접 전해 국내 언론의 관심을 모았다. 먼저 세 번째 한국을 방문한 배우 톰 홀랜드는 "한국은 올 때마다 더욱 오래 머물고 싶어지는 곳이다. 다시 오게 되어 너무 기쁘다"라고 인사를 전했으며, 제이크 질렌할은 "사실 공식 내한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봉준호 감독의 <옥자> 촬영 당시 한국에 방문한 적이 있다. 한국 사람들과 한국 음식을 정말 좋아한다"고 밝혀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이어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에게 서로에 대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톰 홀랜드는 "워낙 제이크 질렌할의 팬이었기 때문에 함께 촬영을 하게 되었을 때 정말 많이 기대했다. 우리는 실제로도 친하게 지내고 있어서 영화에서 선보일 두 캐릭터의 케미를 기대해봐도 좋을 거다"라고 답해 영화 속 또 다른 관람 포인트를 전했다. 제이크 질렌할 또한 "톰 홀랜드는 굉장한 연기자이자 사려 깊고 겸손한 사람이다. 앞으로 또 다른 영화에서도 만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하며 두 사람이 완성한 색다른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미스테리오'를 맡아 MCU(Marvel Cinematic Universe)에 새롭게 합류한 제이크 질렌할에게도 질문이 쏟아졌다. 처음으로 히어로 영화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묻는 질문에 그는 "이번 영화 촬영은 정말 즐거웠다. 뛰어난 연기자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고, 꿈이 실현된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미스테리오'역을 제안 받았을 때 마침 배우로서의 상상력을 펼쳐보고 싶다고 생각한 시기였다. 지금껏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배운 것들을 바탕으로 열심히 촬영에 임했다"전해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 제이크 질렌할의 또 다른 연기 변신과 그가 완성한 '미스테리오' 캐릭터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켰다.

여기에 MCU 페이즈 4에 돌입을 앞두고 스파이더맨의 변화를 묻는 질문이 들어오자 톰 홀랜드는 "지금 MCU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많은 변화를 앞둔 굉장히 흥미로운 시점에 있다. 동시에 '피터 파커'가 수학여행을 떠난 청소년으로 머무를 것인지 세상을 구할 슈퍼 히어로로 거듭날 것인지 고민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이러한 내면적 고민이 이번 영화에서 그의 성장을 견인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MCU의 새로운 서막을 예고하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높였다. 또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완벽한 영웅의 이미지와는 거리가 먼 스파이더맨만의 매력에 대한 물음에 "아이언맨은 백만장자고 토르는 신이고 캡틴 아메리카는 훌륭한 군인이었다. 그에 비해 스파이더맨은 완벽하지도 않고 어찌 보면 아직 성숙하지도 않은 친근한 히어로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모두가 사랑하고 더욱 공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하며 전 세계가 사랑하는 히어로 스파이더맨만의 특별한 매력을 전했다. 끝으로 제이크 질렌할은 "여러분이 하루라도 빨리 영화를 볼 수 있길 바란다. 어떤 내용일지 예상이 간다 생각할 수 있겠지만 결코 그렇게 흘러가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혀 스펙타클한 스토리로 돌아온 새로운 시리즈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한층 고조시켰다.

톰 홀랜드, 제이크 질렌할은 "한국이 프레스 투어의 종착지인데 이렇게 아름다운 나라에서 아름다운 마무리를 할 수 있어 더욱 특별했다"는 소감과 함께 내한 일정 동안 한국 팬들이 보여준 열렬한 성원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후 스파이더맨 하회탈을 선물 받고 기뻐하는 모습의 톰 홀랜드와 제이크 질렌할에 플래쉬 세례가 터지며 기자간담회는 종료됐다. 뜨거운 관심 속에 6월 30일(일), 7월 1일(월) 양일간의 내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모두가 기다려온 MCU 페이즈 3의 피날레를 완벽하게 장식하며 올 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이다.

국내 취재진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기자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친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9.07.02)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톰 홀랜드와 함께 제이크 질렌할도 내한 확정! 국내 첫 공식 방문!
 

올 여름 극장가를 점령할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주역 톰 홀랜드에 이어 제이크 질렌할까지 내한을 확정, 국내 관객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서 MCU의 새로운 얼굴 '미스테리오'로 전격 히어로물에 입성하며 전 세계 관객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제이크 질렌할도 톰 홀랜드와 함께 한국 방문을 확정 지었다.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엔드게임' 이후 변화된 일상에서 벗어나 학교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떠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와 세상을 위협하는 새로운 빌런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오는 6/30(일), 7/1(월) 양일간 내한 소식을 알린 제이크 질렌할은 이번 작품에서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로 스파이더맨과 함께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브로크백 마운틴>, <나이트 크롤러>, <옥자> 등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를 보여온 그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을 통해 히어로물 첫 등장,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할리우드 명배우 제이크 질렌할의 색다른 매력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6월 30일(일)부터 7월 1일(월)까지 양일간 톰 홀랜드와 함께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되는 팬페스트를 포함하여 기자간담회 등을 통해 한국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더욱 관심을 모은다. 특히 이번 내한은 제이크 질렌할의 첫 공식적인 국내 방문으로 그의 팬들은 물론,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을 기다려온 국내 관객들에게도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톰 홀랜드에 이어 제이크 질렌할의 내한 확정 소식을 알리며 국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오는 7월 2일 미국과 한국에서 동시 개봉한다. (2019.06.21)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7월 국내 개봉 확정! 티저 포스터&티저 예고편 최초 공개!
 

마블의 세대교체를 알리며 전 세계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속편인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7월 국내 개봉을 확정한 동시에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온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학교 친구들과 함께 떠난 유럽 여행에서 새로운 빌런들과 정체불명의 인물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2017년 7월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통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 MCU)에 합류하며 725만 명의 국내 관객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던 새로운 스파이더맨이 오는 7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으로 돌아올 것을 예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베일을 벗었다. 먼저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스파이더맨의 수트 얼굴 위로 뉴욕을 비롯한 여러 유럽 국가들을 상징하는 스티커들이 붙어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는 이번 작품에서 스파이더맨이 홈 타운인 뉴욕을 포함해 여러 유럽 국가들을 배경으로 활약할 것을 예상케 한다.

이어 티저 예고편은 '피터 파커'(톰 홀랜드)와 학교 친구들이 유럽 여행을 떠나는 유쾌한 장면으로 시작된다. 특히, '피터 파커'가 전편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 무심한 듯 하지만 자신의 행보를 주목했던 친구 'MJ'(젠다야 콜맨)에게 관심을 드러내는 모습은 '피터 파커'의 소년다운 풋풋한 매력과 이번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서 이들의 관계가 한층 가까워질 것을 기대케 한다. 또한,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잭슨), 아이언맨의 지원군이자 비서인 '해피 호건'(존 파브로) 등 그간 MCU 작품들에서 볼 수 있었던 인물들이 대거 모습을 드러내 이들이 스파이더맨을 찾는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새로운 얼굴인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의 압도적인 등장은 그의 정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향후 스토리에 대한 극적인 긴장감을 전한다. 그리고 런던, 베니스, 프라하 등 유럽 곳곳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은 스파이더맨이 보여줄 활약은 물론, 더욱 커진 스케일과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극대화시킨다. 이처럼 짧은 예고편만으로도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 블록버스터를 예고한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전 세계 관객들의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베일을 벗은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오는 7월에 관객들을 찾아 올 예정이다. (2019.01.16)

코리아필름 편집부


모든 것이 다시 시작된다!
  '엔드게임' 이후 변화된 세상,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는 학교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런 그의 앞에 '닉 퓨리'가 등장해 도움을 요청하고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까지 합류하게 되면서
전 세계를 위협하는 새로운 빌런 '엘리멘탈 크리쳐스'와
맞서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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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MCU 라인업의 화려한 피날레!
드디어 베일 벗는 MCU의 새로운 서막!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지난 2017년 약 725만 명의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이후 2년 만에 돌아온 스파이더맨의 솔로 무비로, 개봉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올 상반기 전 세계 극장가에는 새로운 히어로의 등장을 알린 <캡틴 마블>을 시작으로 연일 흥행 기록을 경신했던 <어벤져스: 엔드게임>까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작품들로 유난히 뜨거웠던 가운데,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이러한 2019년 MCU 라인업의 화려한 피날레를 예고한 것.

먼저, 55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MCU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연 <캡틴 마블>은 기존 MCU 영화들보다 앞선 시기를 배경으로 쉴드 국장 '닉 퓨리'의 과거와 어벤져스 결성 계기 등 이전까지는 밝혀지지 않았던 흥미로운 이야기를 선보이며 마블 최강 히어로 '캡틴 마블'의 합류를 알렸다. 이어 누적 관객 수 1,388만 명을 기록한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지금까지의 시리즈를 집대성하듯 새로운 히어로 '캡틴 마블'을 비롯한 역대 MCU 작품 속 모든 히어로들이 총출동, '어벤져스 어셈블'을 완성하며 전 세계 극장가에 뜨거운 전율을 선사했다. 특히, 그동안 어벤져스의 주역으로 활약해온 원년 멤버들의 대형 변화를 확정하며 마블 히어로의 세대교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 바 있다.

이어 오는 7월 2일, MCU 페이즈 3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가 '엔드게임' 이후 변해버린 일상에서 벗어나 떠난 유럽 여행에서 벌어지는 스펙터클한 이야기를 담아내는 동시에 자신의 홈타운 뉴욕이 아닌 유럽에서 자신의 각별한 멘토 아이언맨의 도움 없이 완전한 홀로서기에 도전하는 스파이더맨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MCU가 10년에 걸쳐 탄탄히 쌓아온 거대한 서사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작품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는 "'MCU 페이즈 3'의 마지막 작품은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아닌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라고 밝히며 기대를 높인 동시에 스파이더맨이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궁금증을 더했다. 이처럼 MCU 페이즈 3의 마지막이자 새로운 페이즈 4의 핵심이 될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한층 성숙해진 스파이더맨과 흥미진진한 스토리, 압도적 스케일을 선보일 것이다.


GROWN UP 스파이더맨!
다정한 이웃에서 세상을 구할 히어로로 돌아오다!
 

2017년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통해 슈퍼 히어로로서의 강력한 능력은 물론 특유의 재기 발랄함까지 겸비한 모습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열광케하며 MCU로의 본격적인 합류를 알렸던 스파이더맨. 그가 2년 만에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을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히어로로서의 컴백을 예고했다.

2년 전 스파이더맨은 '메이 숙모' 집에 얹혀사는 흙수저 히어로로 천진난만한 10대 소년에서 진정한 슈퍼 히어로로 거듭났다면, 2년 만에 돌아온 스파이더맨은 뉴욕의 다정한 이웃에서 세상을 구할 히어로로 한층 더 성장했다. 이는 MCU 스파이더맨 솔로 무비의 부제에서 살펴볼 수 있는데, 1편 '홈커밍'은 '귀향'이라는 사전적 의미와 미국 고등학생들의 연례 행사인 '홈커밍 파티'를 뜻하며 MCU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스파이더맨이 본격적으로 마블 세계관에 합류했음을 알린 바 있다. 이번 영화의 부제인 '파 프롬 홈'은 홈타운 뉴욕을 떠난 스파이더맨이 유럽에 상륙한 이후의 활약을 예상케 하며 한 단계 더 성숙된 히어로 스파이더맨을 예고한 것. 특히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아이언맨의 빈자리를 대체할 히어로로 스파이더맨이 언급돼 그의 활약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에 등장하는 빌런들은 공기, 물, 불, 흙의 성분을 가진 '엘리멘탈'로 유럽을 주 무대로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압도적인 크기와 파괴력을 지닌 빌런들에 맞서 펼쳐지는 스파이더맨의 액션에 대한 관심도 고조되고 있다.

1500:1의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MCU의 첫 스파이더맨이 됐던 톰 홀랜드 역시 이번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속 스파이더맨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그는 "이번 영화에서 스파이더맨은 지금까지 걸어왔던 길과는 다른 길을 걷는다. 관객들이 기대하셔도 좋을 거다"라고 전하며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히어로 스파이더맨의 차별화된 매력을 예고했다. 이처럼 2년 만에 두 번째 솔로 무비로 돌아온 스파이더맨의 활약이 기대되는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올 여름 극장가를 완벽하게 사로잡을 것이다.


UPGRADED 스파이더맨!
돌아온 쉴드 닉 퓨리 & 마리아 힐부터
MCU의 새로운 얼굴 미스테리오의 등장! MJ와의 로맨스까지!
 

이번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서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폭발시키는 요인 중 하나는 바로 쉴드 요원들과 뉴 페이스의 등장일 것이다. 먼저 MCU 스파이더맨 시리즈 최초로 쉴드의 국장 '닉 퓨리'와 '마리아 힐'이 출격해 눈길을 끈다. 이들은 MCU 속 국제 안보를 책임지는 기관 쉴드(S.H.I.E.L.D)의 핵심 인물들로,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를 통해 쉴드가 해체된 후에도 꾸준히 마블 작품들에 모습을 드러내며 어벤져스 멤버들과 활약을 펼쳐왔다. 이러한 두 사람이 이번 작품에 합류하며 스파이더맨과 함께 새로운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앞서 공개된 2차 예고편에서 유럽 여행을 떠난 스파이더맨을 직접 찾아와 함께 해야 할 일이 있음을 알리는 '닉 퓨리'의 모습은 팀을 이룬 이들이 써 내려갈 스토리는 무엇일 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스파이더맨과 '닉 퓨리'의 만남에 대해 총괄 프로듀서인 에릭 캐롤은 "두 캐릭터의 만남은 오래전부터 너무나 기대가 되었던 부분이다. 냉전시절 스파이였던 어르신과 수학여행을 즐기고 싶은 10대가 함께 있는 걸 상상해보라"고 전해 색다른 조합이 선보일 시너지를 예고하며 기대를 높였다.

여기에 위기에 처한 스파이더맨을 돕는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을 통해 MCU의 새로운 얼굴로 합류를 알렸다. '미스테리오'는 원작 코믹스에서는 스파이더맨의 오랜 숙적으로 알려진 빌런이지만,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스파이더맨과 협력해 세상을 위협하는 빌런들에 맞서는 모습으로 등장해 '미스테리오'의 활약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뿐만 아니라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 단순히 클래스 메이트로 머물렀던 '피터 파커'와 'MJ'가 이번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서는 발전된 관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는 볼 수 없었던 로맨스를 통해 또 다른 케미를 예고하며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킬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UPGRADED SCALE & ACTION!
CG와 대역을 최소화해 구현한 독보적인 스케일과 액션의 향연!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파 프롬 홈'이라는 부제일 것이다. 전편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스파이더맨의 홈타운인 뉴욕이라는 친숙한 공간을 배경으로 보여주었다면, 이번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파 프롬 홈'이라는 부제에서 엿볼 수 있듯 뉴욕을 벗어나 전 세계를 배경으로 스토리가 펼쳐지기 때문이다. 친구들과 함께 떠난 유럽 여행 도중 세상을 위협하는 공기, 물, 불, 흙으로 이뤄진 새로운 빌런 '엘리멘탈'을 마주한 스파이더맨이 세계를 지키기 위해 활약하는 모습을 거대한 스케일로 보여주고자 했던 제작진과 배우들은 이를 위해 스위스, 스페인, 이탈리아, 영국, 체코 등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다양한 장소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다. 영국 런던의 타워브릿지, 이탈리아 베니스의 산 마르코 광장과 리알토 다리를 비롯한 영화 속 각국의 랜드마크는 '엘리멘탈'과의 액션 씬을 위한 완벽한 배경이 되었고 이는 극의 몰입을 극대화하기에 충분했다.

뿐만 아니라, 세트촬영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전편에 이어 또 한 번 연출을 맡은 존 왓츠 감독은 "CG가 아니면 할 수 없는 것 외에 가능한 부분들은 최대한 실제로 구현하고자 했다"고 언급, 컴퓨터 그래픽에 의한 구현을 최소화해 현실감을 높인 것이다. 약 40만 제곱미터의 리브 스덴 스튜디오의 옥외 촬영지에서는 다양한 세트 제작이 이루어졌는데, 이곳에서는 영화의 첫 장면인 '엘리멘탈' 사건의 진앙지로 등장하는 멕시코 길거리와 스파이더맨과 '엘리멘탈', 그리고 '미스테리오'의 격렬한 액션으로 큰 피해를 입는 런던의 타워브릿지, 베니스의 광장과 곤돌라 등을 촬영하는데 활용되었다. 클로드 파레 프로덕션 디자이너는 "실제 촬영지, 세트촬영, 컴퓨터 그래픽과 블루 스크린 등의 요소들을 한 데 잘 조합한 패치워크(patch work)같은 영화"라고 전하기도 해 영화 속 펼쳐질 스케일에 기대감을 더한다.

여기에 스파이더맨을 연기한 톰 홀랜드는 강도 높은 액션들을 직접 소화하며 웅장한 스케일을 현실감 있게 표현하는 데 힘을 실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전편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비해 액션 규모가 훨씬 커졌기 때문에 고강도의 화려한 액션들이 등장하는 만큼, 이를 직접 소화하기 위해서는 톰 홀랜드의 많은 연습과 새로운 동작 습득이 필요했다. 실제로 에릭 캐롤 총괄 프로듀서는 "톰 홀랜드는 촬영 시작 몇 주 전부터 주요 동작을 리허설했고, 주로 고도의 액션 동작들을 끊임없이 연습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톰 홀랜드는 "제 능력 밖인 것들도 있지만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해서 할 수 있는 것들이라면 직접 하려고 한다. 직접 해서 작품이 더 좋아질 수 있다면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며 자신만의 소신을 밝혔고, 그의 이러한 오랜 노력들은 스크린에서 그 진가를 발휘해 관객들을 단번에 사로잡을 것이다.


UPGRADED COSTUMES!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 블랙 & 레드와 블랙 조합의 스파이더맨 등장!
MCU 최고의 의상 미스테리오 수트까지!
 

이번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서 등장하는 수트 역시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과 기대를 폭발시키고 있다. 치밀하게 계산된 디자인을 통해 특유의 고공 활강 액션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스파이더맨 수트가 그동안 레드와 블루 컬러의 조합으로 관객들에게 선보여 왔다면 이번에는 최초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으로 중무장된 '스텔스' 수트와 레드와 블랙 조합의 수트 등장을 알려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쉴드의 국장 '닉 퓨리'가 직접 선물한 '스텔스' 수트는 유럽에서 작전을 수행하는 동안 사람들의 집중되는 시선을 피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마블의 또 다른 히어로 캐릭터들인 캡틴 아메리카, 호크아이, 블랙 위도우가 입었던 의상에서 영향을 받은 '스텔스' 수트는 존 왓츠 감독의 지시에 따라 열고 닫을 수 있는 '플립업' 스파이더 고글이 추가됐다. 총괄 프로듀서인 레이첼 오코너는 "'스텔스' 수트를 보면 글로벌 스파이 영화 느낌이 날 것이다"며, 새로운 수트를 장착한 스파이더맨의 활약에 관심을 고조시켰다. 또한 레드와 블랙 조합의 수트는 극 중 '피터 파커'가 직접 디자인한 것으로, 새롭게 등장하는 빌런들과 싸우길 주저하던 스파이더맨이 한 단계 발전하여 자신의 힘으로 우뚝 선 젊은 슈퍼 히어로로의 진화를 상징한다. 쉐파드 의상 디자이너는 "그는 더 이상 아이언맨이 되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이 수트에는 스파이더맨에 대한 '피터 파커' 본인 비전이 담겨 있다"고 수트가 가진 남다른 의미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비주얼의 수트들을 통해서 스파이더맨의 업그레이드된 액션도 만나볼 수 있다. 시그니처인 거미줄을 쏘는 일명 '웹슈터' 장치가 훨씬 더 작아지고 성능은 업그레이드돼 최초로 의상의 여러 곳에서 거미줄을 쏠 수 있게 된 것. 또한 의상 전면에 박힌 로고도 새로워져 더욱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독특한 비주얼의 '미스테리오' 수트 역시 눈길을 끈다. 마블 코믹북 오리지널 디자인을 오마주한 '미스테리오' 수트는, 빛이 반짝이는 초록색 갑옷과 가슴을 감싸는 금색의 갑옷, 그리고 흩날리는 짙은 다홍색의 망토로 베일에 싸인 '미스테리오' 캐릭터만의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마블 스튜디오의 비주얼팀 소속인 라이언 메이너딩은 MCU의 스파이더맨 수트를 모두 디자인한 감독으로서, 이번 '미스테리오'의 수트 역시 그의 손길을 거쳐 완성됐다. 우레탄과 실제 금속을 섞어서 만든 이 수트는 정교함과 가벼움을 동시에 갖췄으며 토르의 갑옷, 아이언맨의 흉갑,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속 블랙 위도우의 LED 조명선 등 MCU 최고의 의상으로 불리우던 요소들 중 핵심만 선택하여 제작된 의상으로 알려져 주목을 끈다. 라이언 메이너딩 감독은 그가 고안한 디자인을 실제 의상으로 만들기 위해 컨셉 단계부터 의상팀과 긴밀히 협력 해왔다. 마이클 무니 협력 의상 디자이너는 "초반엔 의상에 덧입혀질 CG 작업의 참고용으로만 의상을 만들었다. 제이크 질렌할이 수트를 너무 마음에 들어 해서 결국 모두 실사로 제작을 했고, 제이크 질렌할이 직접 수트를 입고 액션 연기를 했다"고 전해 놀라운 완성도와 디테일을 가진 수트의 등장에 대한 호기심을 드높였다.


↘ Cast & Character 스파이더맨 & 피터 파커 l 톰 홀랜드
 

빌런 '타노스'의 핑거 스냅 이후 다시 세상에 돌아온 '피터 파커'. 그는 어벤져스의 멤버로 '타노스'와의 최후의 전투 '엔드게임'에 참여해 극적인 승리를 거두지만 소중한 동료를 잃고 비탄에 잠긴다. 일상으로 돌아온 '피터 파커'는 히어로로서의 임무를 잠시 내려놓고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꿈꾸며 유럽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세상을 위협하는 거대한 빌런 '엘리멘탈'의 등장에 유럽 전역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고, 혼란에 빠진 '피터 파커' 앞에 나타난 쉴드 요원 '닉 퓨리', '마리아 힐'과 함께 전 세계를 구하기 위한 치열한 여정을 시작한다.

2008년 런던 웨스트엔드의 인기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로 데뷔하며 연기를 시작한 톰 홀랜드. 그는 춤, 연기, 운동에 이르는 다채로운 재능을 바탕으로 1500:1이라는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첫 '스파이더맨'으로 발탁됐다. 2016년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시작으로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이르기까지 유쾌한 10대 히어로 스파이더맨을 완벽하게 소화한 톰 홀랜드는 팬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으며 어엿한 차세대 할리우드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그가 이번 영화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파이더맨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나리오를 보며 정말 대단한 규모의 영화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할 영화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정말 즐거웠다"고 전한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특유의 스펙타클한 액션과 세상을 구할 히어로로 거듭난 스파이더맨의 성장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다시 한 번 전 세계 관객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l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 <필그리미지>(2019),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하트 오브 더 씨>(2015), <하우 아이 리브: 내가 사는 이유>(2013), <더 임파서블>(2013) 외 다수

드라마 l [울프 홀](2015)


↘ Cast & Character 닉 퓨리 l 사무엘 L. 잭슨
 

현재는 해체된 UN 산하의 국제안보기관 쉴드(S.H.I.E.L.D)의 국장 '닉 퓨리'. 그는 냉철한 성격을 지닌 철저한 비밀주의자로 '세계의 안전'이라는 강한 신념을 바탕으로 과거 어벤져스의 결성을 주도한 인물이다. 하지만 타노스와의 '엔드게임' 전투 이후 기존 어벤져스 멤버들에게 대형 변화가 일어난 뒤 세상을 위협하는 새로운 빌런 '엘리멘탈'이 등장하고 '닉 퓨리'는 이에 맞서기 위해 베네치아에 있는 스파이더맨을 직접 찾아가 함께 팀을 이룰 것을 제안한다.

현존하는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배우 사무엘 L. 잭슨. 1972년 영화 <투게더 포 데이즈>로 데뷔한 이후 140 편이 넘는 작품에 이름을 올린 그는 출연하는 작품마다 완전히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스크린을 압도하는 존재감을 보여왔다. 특히 액션, 코미디, 스릴러, 로맨스 등 모든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그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은 평단과 관객을 사로잡으며 뜨거운 찬사를 자아냈다. 이후 2008년 <아이언맨>을 시작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합류한 사무엘 L. 잭슨은 어벤져스 멤버들과 활약하는 쉴드의 국장 '닉 퓨리'를 맡아 또 한 번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이러한 그가 이번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을 통해 스파이더맨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닉 퓨리'를 연기하며 전혀 다른 두 사람의 이색 케미와 새로운 활약을 완성, 극에 풍성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 <캡틴 마블>(2019), <글래스>(2019), <킬러의 보디가드>(2017), <콩: 스컬 아일랜드>(2017), <레전드 오브 타잔>(2016), <헤이트풀8>(2016),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5),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 <장고: 분노의 추적자>(2013), <아이언맨>(2008), <언브레이커블>(2000), <펄프 픽션>(1994)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미스테리오 & 쿠엔틴 벡 l 제이크 질렌할
 

거대한 빌런 '엘리멘탈'의 등장으로 위험에 처한 '피터 파커'를 도우며 나타난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 그는 히어로에 버금가는 범상치 않은 능력의 소유자로 자신을 '인피니티 워' 당시 '타노스'의 핑거 스냅으로 생긴 차원의 구멍에서 넘어온 존재임을 밝힌다. '닉 퓨리'의 제안을 받아들이기 망설이고 있는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에게 함께 이 도전을 받아들이자고 설득한다.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 제이크 질렌할. 그는 <투모로우>(2004), <브로크백 마운틴>(2007), <나이트 크롤러>(2014)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예술성과 흥행성 모두를 이룬 독보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특유의 섬세한 감정 연기로 완벽한 캐릭터 몰입감을 선사하는 그는 이번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을 통해 히어로물에 첫 입성을 알리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제이크 질렌할은 "사람들의 뇌리에 각인될 캐릭터를 만들고 싶었다. '미스테리오'는 내가 배우로서 좋아하는 모든 것을 갖고 있는 캐릭터다"라고 전해, 그가 완성한 새로운 캐릭터 '미스테리오'의 활약과 스크린을 관통하는 강렬한 존재감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Filmography]
<스트롱거>(2019), 넷플릭스 <벨벳 버즈소>(2019), <옥자>(2017), <라이프>(2017), <데몰리션>(2016), <에베레스트>(2015), <나이트 크롤러>(2015), <에너미>(2014), <소스 코드>(2011), <러브 & 드럭스>(2011),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2010), <조디악>(2007), <브로크백 마운틴>(2006), <투모로우>(2004)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해피 호건 l 존 파브로
 

'피터 파커'의 각별한 멘토였던 '토니 스타크'의 전 비서 '해피 호건'. 그는 '토니 스타크'의 빈 자리를 느끼며 힘들어하는 '피터 파커'의 곁에서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한다. 이를 위해 <아이언맨>과 <아이언맨2>의 감독이자 출연 배우로 MCU의 원대한 시작을 같이했던 존 파브로가 다시 한 번 '해피 호건' 역을 맡아 매순간 성장하는 히어로 스파이더맨에게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Filmography]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2018),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 <아메리칸 셰프>(2015),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2014), <아이언맨3>(2013), <아이언맨2>(2010), <아이언맨>(2008) 외 다수


↘ Cast & Character MJ / 미쉘 존스 | 젠다야
 

무뚝뚝하고 직설적인 성격의 소유자인 '미쉘 존스'는 '피터 파커'의 클래스 메이트로 이번 영화에서는 '피터 파커'와 한층 깊이 있는 관계로 발전한다. 종잡을 수 없는 '미쉘 존스'의 매력을 완벽히 표현해낸 젠다야는 디즈니 채널에서 데뷔한 후 청소년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하이틴 스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성인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젠다야는 이번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서 인상 깊은 연기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Filmography]
<스몰풋>(2019), <구스 베이비>(2019), <위대한 쇼맨>(2017),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 외 다수


↘ Director 감독 | 존 왓츠
 

2014년 공포영화 <클라운>으로 강렬한 데뷔를 알리며 평단의 호평을 얻었던 존 왓츠 감독. 이후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연출을 맡으며 그의 기량을 본격적으로 발휘하기 시작했다. 10대 소년 히어로만의 매력과 고뇌, 성장을 신인 감독의 참신한 시각을 더해 유쾌하게 그려내며 코미디와 드라마, 액션을 총망라하는 역대급 히어로 무비를 탄생시킨 것. 이처럼 새로운 스파이더맨만이 선사할 수 있는 볼거리로 MCU로의 귀환을 완벽하게 그려냈던 그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연출까지 맡으며 주목 받던 신예에서 히어로 무비의 장인으로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

스파이더맨의 두 번째 솔로 무비이자 MCU 페이즈 3의 피날레를 장식할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을 통해 존 왓츠 감독은 또 한 번 진가를 발휘할 예정이다. 그는 앞서 MCU로의 완벽한 귀향 '홈커밍'을 마친 스파이더맨의 또 다른 여정 '파 프롬 홈'을 이번에도 그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그려냈다. 존 왓츠 감독은 "지난 영화에서 '피터 파커'는 히어로로 활약하고 싶어 했지만 세상은 그를 만류했다. 그런데 이번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서는 세상이 그를 필요로 하게 된다. 다정한 이웃 스파이더맨의 모습을 유지하면서도 관객들이 지금껏 보지못한 스펙타클한 액션 씬을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혀, 더욱 화려한 스케일로 돌아온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뿐만 아니라 홈타운 뉴욕을 떠나 유럽으로 무대를 옮기며 다정한 이웃에서 전 세계를 구할 히어로로 성장하는 스파이더맨을 선보이기 위해 존 왓츠 감독은 베니스, 런던 등 유럽 각지에서 펼쳐지는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볼거리를 이번에도 최대한 사실적으로 담아내고자 했다. 이번 작품은 특히 스파이더맨을 비롯하여 '미스테리오'라는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기에 보다 더 많은 컴퓨터 그래픽 작업이 동원될 것임을 예상, 더욱이 배우들의 연기와 액션, 공간이 실제로 구현되길 강력하게 원했다. 톰 홀랜드는 "이렇게 큰 규모의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이 창의적으로 마음껏 연기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준다. 배우들에게 너무 좋은 감독이다"며 신뢰를 전했고, 처음으로 존 왓츠 감독과 함께한 제이크 질렌할 역시 "이미 완성된 세계에서 본인의 색깔을 입히는 게 어려운데, 존 왓츠 감독은 해냈다. 사실 이런 히어로 영화에서 연기를 하는 게 어려울 수 있는데, 배우들에게 충분한 여유를 주었다. 다음 작품에도 또 함께하고 싶은 감독이다"며 이들의 완벽한 호흡을 기대케 했다.

[Filmography]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 <캅 카>(2015), <클라운>(2014)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