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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Spider-Man: No Way Home


"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고, 이를 통해 '닥터 옥토퍼스'(알프리드 몰리나) 등 각기 다른 차원의 숙적들이 나타나며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

2021,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48분

감 독 : 존 왓츠

출 연 : 톰 홀랜드, 젠데이아, 베네딕트 컴버배치, 제이콥 배덜런, 존 파브로 그리고 마리사 토메이

개 봉 : 2021년 12월 15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소니 픽쳐스 2차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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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600만 관객 돌파하며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1월 3일 오전 7시 기준)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지난해 12월 31일(금)부터 올해 1월 2일(일) 주말 동안 705,728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누적 관객 수 6,074,372명으로 팬데믹 이후 최초 600만 관객을 돌파해 눈길을 끈다. 이는 지난주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남산의 부장들>(475만 명)을 제치고 2020년, 2021년 국내 개봉 영화 중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연이어 누적 관객 수 600만 고지를 넘으며 또 한 번 기록을 경신한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지난 주말 북미에서만 527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3주 연속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지난 12월 17일 개봉 이후 현재까지 북미 6억 989만 달러, 월드와이드 13억 6889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지치지 않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로써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11억 3192만 달러)을 앞서며 역대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월드와이드 최고 흥행 수익을 기록했다.

거침없는 흥행 열기를 보여주고 있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1월 3일(월) 오전 7시 기준(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예매율 37.4%로 여전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은 물론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4%, 관객 점수 98%를 기록하는 등 전 세계 관객들의 관심과 호평이 연일 쏟아지고 있어 2022년에도 순조로운 흥행 레이스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2.01.03)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팬데믹 이후 최초 500만 관객 돌파! 압도적 흥행 질주!
 

12월 극장가를 사로잡으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팬데믹 이후 최초로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실시간 집계(12월 28일 오전 7시 기준)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개봉 14일 차에 누적 관객 수 5,014,636명을 기록하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초로 500만 관객을 돌파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특히 지난해 1월 개봉, 2020년 최다 관객을 동원한 영화 <남산의 부장들>(475만 명)의 기록도 훌쩍 뛰어넘었다. 이외에도 2020년 화제작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435만 명), <반도>(381만 명)을 비롯해 2021년 최고 기록인 <모가디슈>(361만 명)와 화제작 <블랙 위도우>(296만 명),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229만 명) 등도 압도적인 수치로 제치며 2020년, 2021년 최고 기록을 세웠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데에는 다양한 이유가 따른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스파이더 보이에서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나는 스파이더맨의 완전한 성장을 그리면서 관객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샘 레이미 감독의 <스파이더맨> 시리즈에 등장했던 '그린 고블린', '닥터 옥토퍼스', '샌드맨',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에 등장했던 '리자드', '일렉트로' 등 역대 빌런들이 총출동하며 오랜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2021.12.28)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개봉 11일 차에 400만 관객 돌파하며 올해 최고 흥행 기록!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고 기록을 쏟아내고 있는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1년 국내 개봉 영화 중 최고 흥행 기록을 경신했다.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고, 이를 통해 '닥터 옥토퍼스'(알프리드 몰리나) 등 각기 다른 차원의 숙적들이 나타나며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실시간 집계(12월 25일 오전 7시 기준)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개봉 11일 차에 누적 관객 수 4,170,542명을 기록하며, 팬데믹 이후 최단기간 400만 달성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이는 팬데믹 이후 가장 높은 흥행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435만 명)의 400만 관객 돌파 시점(개봉 18일 차)보다 7일이나 앞선 기록이자, 올해 최고 흥행작이었던 <모가디슈>(361만 명)를 누르고 2021년 최고 흥행 영화에 등극한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매트릭스: 리저렉션>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신작들의 개봉 속에도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어 최종 흥행 성적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21.12.25)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개봉 7일 차, 팬데믹 이후 최단 기록으로 300만 명 돌파!
 

스파이더 보이에서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나는 스파이더맨의 성장을 그린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개봉 7일 차에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팬데믹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뜨거운 흥행 열기를 입증한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12/21(화) 오전 7시 기준)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개봉 7일 차인 21일(화) 누적 관객수 3,078,172명을 기록했다. 이는 <다막 악에서 구하소서>(11일), <반도>(14일), <이터널스>(29일), <모가디슈>(33일) 등 팬데믹 시기 화제작들의 300만 관객 돌파 시점과 비교해 압도적으로 빠른 속도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놀라운 흥행력을 엿보게 한다. 연일 기록을 경신하며 흔들림 없는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연말 극장가에 남다른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뿐만 아니라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현지 시각으로 지난 17일(금) 개봉한 이후 주말에만 2억 600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둬들이며, <어벤져스: 엔드게임>(3억 5711만 달러)에 이은 북미 역대 오프닝 주말 스코어 2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북미를 제외한 국가에서도 3억 342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 5억 9420만 달러의 글로벌 수익을 달성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팬데믹 이후 최단 기간 누적 관객수 300만 명을 돌파한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21.12.21)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팬데믹 이후 최단 기간 100만 관객 동원!
 

스파이더 보이에서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나는 스파이더맨의 성장을 그린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개봉 이틀만에 100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팬데믹 이후 최단 기록으로 극장가에 남다른 활력을 더하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12/17(금) 오전 7시 기준)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개봉 2일 차인 16일(목) 누적 관객수 1,027,068명으로 100만 명을 돌파했다. <남산의 부장들>(개봉 3일차), <이터널스>(개봉 4일차), <블랙 위도우>(개봉 4일차) 등 코로나19 시국에 개봉한 화제작들의 100만 돌파 시점보다 빠른 속도이자, 팬데믹 이후 최단 기간 100만 돌파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남다른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또한 이는 코로나19 이전 1,123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개봉 2일차)와 동일한 흥행 속도일 뿐 아니라, 존 왓츠 감독이 연출한 시리즈 <스파이더맨: 홈커밍>(개봉 3일차)보다 빠르고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개봉 2일차)과 동일한 속도로 올해 최고의 기대작 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내고 있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2019)에서 '미스테리오'에 의해 정체가 밝혀진 이후 세상을 구한 히어로에서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는 처지로 전락한 스파이더맨의 이야기를 다룬다. 역대 모든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통틀어 스파이더맨의 정체가 밝혀진 적은 처음이기에 개봉 전부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모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피터 파커'가 성장하고, 책임을 지고, 히어로로서 자신만의 결정을 내리고 완전한 히어로가 되는 이야기를 담아내며 국내/외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MCU 페이즈 4의 핵심인 멀티버스를 본격적으로 다루는 영화로 더욱 커진 스케일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전 세계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다.

팬데믹 이후 최단 기간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극장가에 활력을 더하고 있는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21.12.17)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개봉 첫날 63만 관객 돌파! 팬데믹 이후 최고 오프닝 스코어 기록!
 

스파이더 보이에서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나는 스파이더맨의 성장을 그린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개봉 첫날 635,104명의 관객을 동원, 팬데믹 이후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고, 이를 통해 '닥터 옥토퍼스'(알프리드 몰리나) 등 각기 다른 차원의 숙적들이 나타나며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12/16(목) 오전 7시 기준)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개봉 첫날인 12월 15일(수) 하루 동안 635,10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는 기존 팬데믹 이후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2021)의 수치(400,372명)를 훌쩍 뛰어넘은 수치이자, 존 왓츠 감독이 연출한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인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의 오프닝 스코어 545,302명도 넘어선 기록으로 올겨울 최고 기대작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이는 올해 개봉한 화제작 <이터널스>(296,288명),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203,254명), <블랙 위도우>(196,233명) 의 오프닝 스코어를 2~3배 이상 뛰어넘는 수치로 이목을 집중시키며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흥행에 귀추가 주목된다. (2021.12.16)

코리아필름 편집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12월 개봉 확정! 역대급 멀티버스 예고하는 티저 예고편 공개!
 

2021년 최고의 기대작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12월 개봉을 확정하며, 멀티버스를 예고하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티저 예고편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2019)에서 '미스테리오'에 의해 정체가 밝혀진 스파이더맨에게 닥친 위기를 담아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미스테리오'를 죽인 범인이라는 누명을 쓰고 경찰 조사를 받게 된 '피터 파커'는 한 순간에 세상을 구한 히어로에서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는 처지로 전락해 충격을 선사한다. 이어 그는 절친인 '네드'와 큰엄마 '메이'까지 경찰에 소환되자 자신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다칠 것을 염려해 모든 것을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를 찾아간다. 너무 위험하다는 '웡'의 만류에도 '피터 파커'의 간절한 부탁에 '닥터 스트레인지'는 온 세상이 스파이더맨의 정체를 잊게 만드는 주문을 외운다. 하지만 이들의 시도는 예상과 달리 시공간의 균형을 건드리게 되고 "멀티버스는 인간의 지식을 한참 초월하는 개념이지. 네가 두 인생을 살려는 게 문제야. 그럴수록 점점 위험해져"라는 '닥터 스트레인지'의 말은 스파이더맨에게 닥친 더 큰 위기를 암시하며, 그가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지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특히 영상의 말미에는 샘 레이미 감독의 <스파이더맨 2>(2004)에서 '오토 옥타비우스(닥터 옥토퍼스)'로 분한 알프리드 몰리나가 등장해 역대급 멀티버스를 예고하는 한편, 더욱 커진 스케일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 블록버스터로 돌아올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오는 12월에 관객들을 찾아 올 예정이다. (2021.08.24)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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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테리오'의 계략으로 세상에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는 하루 아침에 평범한 일상을 잃게 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를 찾아가 도움을 청하지만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면서 각기 다른 차원의 불청객들이 나타난다.
'닥터 옥토퍼스'를 비롯해 스파이더맨에게 깊은 원한을 가진 숙적들의 강력한 공격에
'피터 파커'는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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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
기존 스파이더맨 세계관을 확장하는 멀티버스의 본격적인 시작!
 

모두가 기다려온 2021년 최고의 기대작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12월 15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고, 이를 통해 '닥터 옥토퍼스'(알프리드 몰리나) 등 각기 다른 차원의 숙적들이 나타나며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특히 MCU 페이즈 4의 핵심인 멀티버스 세계관을 본격적으로 다루는 영화로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멀티버스는 다른 차원의 우주를 의미하며, 서로 중첩될 일이 없는 세계관을 뜻한다. 앞서 <닥터 스트레인지>(2016),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2019) 등에서 잠깐 언급된 바 있으나, 이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영화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처음이다. 이번 작품에서 스파이더맨은 '닥터 스트레인지'의 도움을 얻어 시간을 되돌리려 하나 오히려 시공간의 균열을 건드리게 되고, 이로 인해 멀티버스의 문이 열린다. 이는 기존 스파이더맨 세계관을 확장하는 것으로 이목을 모은다.

뿐만 아니라 마블 스튜디오 수장이자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제작을 맡은 케빈 파이기가 한 행사에서 "멀티버스는 MCU 진화의 다음 단계"라고 밝힌 것처럼,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서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멀티버스는 오는 2022년 개봉 예정인 <닥터 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를 비롯한 MCU 페이즈 4의 핵심 소재로 다뤄질 것이다. 향후 마블 세계관을 이해하기 위한 필람무비가 될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확장된 세계관에 따라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더욱 커진 스케일로 전 세계를 단번에 사로잡을 것이다.


역대 스파이더맨 시리즈 빌런 총출동!
그린 고블린부터 닥터 옥토퍼스, 일렉트로, 샌드맨, 리자드까지!
위협적인 빌런들의 재등장!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역대 <스파이더맨> 시리즈 빌런들의 총출동을 예고하며 전 세계 영화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샘 레이미 감독 <스파이더맨> 3부작의 메인 빌런으로 등장했던 '그린 고블린', '닥터 옥토퍼스', '샌드맨' 그리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빌런 '리자드'와 '일렉트로'가 다시 한번 등장하는 것. 이들은 '피터 파커'가 '닥터 스트레인지'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시공간의 균열이 발생해 열린 멀티버스의 문을 통해 차원을 건너오게 된다.

특히 '그린 고블린', '닥터 옥토퍼스', '일렉트로' 캐릭터는 디에이징 기술(De-aging Technology)을 활용해 배우 교체 없이 이전 시리즈에서 실제 그 역할을 맡았던 배우가 소화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스파이더맨>(2002)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던 윌렘 대포가 또 한번 '그린 고블린'으로 팬들을 마주하는 것은 물론, <스파이더맨 2>(2004)에서 '닥터 옥토퍼스'를 연기했던 알프리드 몰리나가 다시 한번 사상 최악의 빌런으로 등장해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여기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2014)의 제이미 폭스가 '일렉트로' 역을 맡아 더욱 강력해진 빌런들의 조합을 예고하고 있다. '닥터 옥토퍼스'로 돌아오는 알프리드 몰리나는 17년 만에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매우 흥미로웠다며 "이번에도 최고의 연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 이 캐릭터가 얼마나 인기가 많은지 알기 때문에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다. 또한 늘어난 빌런의 수만큼 사상 최악의 위기에 처하게 된 스파이더맨을 연기한 톰 홀랜드는 "배우이자 스파이더맨 팬으로서 이들을 보는 것은 매우 흥분되는 일이었다"고 밝혀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대통합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된다. 최악의 위기에 처하게 된 스파이더맨이 어떻게 위기를 헤쳐나갈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가운데, 위협적인 빌런들의 재등장으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시리즈 최고의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시리즈 최초로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
모든 일상을 빼앗아간 거대한 위협과 맞서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서 '미스테리오'에 의해 정체가 밝혀진 이후 세상을 구한 히어로에서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는 처지로 전락한 스파이더맨의 이야기를 다룬다. 역대 모든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통틀어 연인 혹은 빌런이 아닌,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스파이더맨의 정체가 밝혀진 것은 처음이기 때문에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펼쳐낼 예측 불가능한 전개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스파이더맨이라는 정체가 탄로난 '피터 파커'의 위기는 그의 모든 일상을 송두리째 빼앗아간다. 고등학교 3학년인 '피터 파커'의 인생은 물론 그가 사랑하는 이들의 인생까지 대중에게 알려지며, 'MJ'(젠데이아), '네드'(제이콥 배덜런)의 꿈 또한 산산조각이 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이는 스파이더맨 개인의 위기가 아니기 때문에 그에게 더욱 큰 고뇌를 안겨준다. 결국 그는 사람들의 기억을 지우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를 찾아가 시간을 되돌리고자 하는데, 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서 벌어지는 모든 사건의 원인이 되며 스파이더맨을 절체절명의 위기로 몰아넣는다. '닥터 스트레인지'가 시간을 되돌리려다 뜻하지 않게 시공간의 균열을 만들며 멀티버스의 문을 열게 되고, '닥터 옥토퍼스'를 비롯해 '그린 고블린', '일렉트로' 등 차원을 건너온 빌런들과 마주하며 최악의 위기에 처하게 되는 것.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잃어버린' 스파이더맨의 모습을 암시하는 부제 '노 웨이 홈'과 마찬가지로 거대한 위협에 맞선 스파이더맨이 위기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가운데,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충격적인 전개로 관객들이 한 순간도 눈을 떼지 못할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다.


↘ Cast & Character 스파이더맨 & 피터 파커 l 톰 홀랜드
 

미드타운 과학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 '피터 파커'. 이웃에게 문제가 생기면 스파이더맨 슈트를 입고 나서는 우리들의 다정한 이웃으로, '엔드게임' 이후 변화된 세상에 적응해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중 홀로그램을 이용해 거짓으로 세상을 위협하던 '미스테리오'를 무찌르는데, 그가 남긴 마지막 영상으로 인해 자신의 정체가 모두 탄로나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미스테리오'를 죽인 범인으로 낙인찍히면서 모든 일상을 빼앗기게 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를 찾아가 도움을 청하지만 뜻하지 않게 열린 멀티버스로 인해 더욱 큰 위기를 맞는다.

지난 2013년 영화 데뷔작인 <더 임파서블>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단번에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톰 홀랜드. 이후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시작으로 MCU의 새로운 '피터 파커' 및 스파이더맨 역을 맡으며 독보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사춘기 시기의 10대 감정을 거침없이 표현해 내며 '피터 파커'를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내며 10대 히어로라는 스파이더맨의 설정을 가장 잘 살린 배우로 평가받고 있는 것. 특히 이번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서는 이전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내면의 고민과 성장을 세심하게 그려내며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영화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Filmography

영 화 l <카오스 워킹>(2021),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2020), <스파이 지니어스>(2020), <커런트 워>(2019),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2019),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잃어버린 도시 Z>(2017), ,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더 임파서블>(2013) 외 다수

드라마 l [울프 홀](2015)


↘ Cast & Character 닥터 스트레인지 l 베네딕트 컴버배치
 

마법과 초자연적인 것으로부터 지구를 보호하는 마법사, 소서러 슈프림. 과거 천재적인 신경외과 의사였지만 교통사고로 손을 못 쓰게 되자 마법을 익혔다. '엔드게임'에서 '피터 파커'의 멘토인 '토니 스타크'를 잃게 만들었다는 책임감 때문에,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의 요청을 받아들여 사람들의 기억을 지우기 위해 시간을 되돌리려고 한다. 하지만 뜻하지 않게 시공간의 균열이 발생하고, 이때 열린 멀티버스의 문을 통해 다른 차원의 빌런들이 나타나며 위기에 처한다.

영국 드라마 <셜록> 시리즈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후 <호빗: 뜻밖의 여정>, <스타트렉 다크니스>, <닥터 스트레인지>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2016년 <닥터 스트레인지>를 통해 본격적으로 마블 영화에 합류, 오만한 천재 신경외과 의사부터 강인한 히어로까지 다양한 면모를 갖춘 '닥터 스트레인지' 캐릭터를 탄생시켜 주목받았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서 또한 '닥터 스트레인지'의 강력한 능력을 통해 캐릭터의 매력을 십분 발휘하는 것은 물론, 스파이더맨을 연기한 톰 홀랜드와 호흡을 통해 놀라운 몰입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Filmography

영 화 l <더 스파이>(2021), <1917>(2020), <커런트 워>(2019),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토르: 라그나로크>(2017), <닥터 스트레인지>(2016), <셜록: 유령신부>(2016), <이미테이션 게임>(2015), <호빗: 다섯 군대 전투>(2014), <노예 12년>(2014),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2013),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 <호빗: 뜻밖의 여정>(2012) 외 다수

드라마 l [멋진 징조들](2019), [패트릭 멜로즈](2018), [더 차일드 인 타임](2017), [할로우 크라운: 장미의 전쟁](2016), [퍼레이즈 엔드](2012), [셜록 시즌1~4](2010~2017) 외 다수


↘ Cast & Character MJ / 미쉘 존스 l 젠데이아
 

미드타운 과학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이자 '피터 파커'의 여자친구. '피터 파커'를 마음에 두고 꾸준히 지켜보던 중, 그가 스파이더맨이라고 추측하기 시작한다. 결국 '피터 파커'의 고백으로 그의 정체를 아는 몇 안 되는 사람 중 하나가 된다. '미스테리오'에 의해 정체가 밝혀진 '피터 파커'의 곁에서 그를 위로하며 든든한 편이 되고자 한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하며 전 세계적인 배우로 발돋움한 젠데이아. 그녀는 극 중 '피터 파커'를 짝사랑하는 조력자 'MJ'로 분해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은 매력을 가득 드러내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스파이더맨: 홈커밍>,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까지는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서는 내면적인 변화를 맞이하며 더욱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젠데이아는 '피터 파커'와 'MJ'에 대해 "두 사람은 진심으로 인간적으로 서로를 이해한다"고 밝히며, 스파이더맨의 곁을 지키는 모습으로 진한 감동을 안길 예정이다.

Filmography

영 화 l <듄>(2021), <스페이스 잼: 새로운 시대>(2021),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2019), <위대한 쇼맨>(2017),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

드라마 l [유포리아](2019), [OA 시즌2](2019), [K.C. 언더커버 시즌1~3](2015~2018], [조이의 비밀앱](2014], [우리는 댄스소녀 시즌1~2](2010~2012)


↘ Cast & Character 닥터 옥토퍼스 l 알프리드 몰리나
 

물리학자인 '오토 옥타비우스'가 핵융합 실험의 결과물인 핵융합 장치를 세상에 공개하던 중 기계의 과부하로 탄생시킨 빌런. 뇌와 연결된 4 개의 기계 촉수가 있으며, 기계 촉수와 실제 팔, 다리를 모두 합치면 8개이기 때문에 '닥터 옥토퍼스'라는 이름이 붙었다. 자신의 이론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실험을 재개하려고 하던 중 이를 막으려는 스파이더맨과 대적하게 된다. 이후 멀티버스를 통해 차원을 건너와 또 다른 세상의 스파이더맨과 마주하게 된다.

지난 2004년, 전 세계를 열광케한 영화 <스파이더맨 2>의 메인 빌런 '닥터 옥토퍼스' 역을 맡아 훌륭한 연기력과 존재감을 선보이며 많은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알프리드 몰리나. 그가 연기한 '닥터 옥토퍼스'는 샘 레이미 감독의 <스파이더맨> 시리즈 사상 최고 빌런으로 꼽히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17년 만에 다시 한번 '닥터 옥토퍼스'로 돌아오는 알프리드 몰리나는 "17년 전에는 이 영화를 열정적으로 사랑했다면 이번에는 팬들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은 마음"이라고 밝히며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처럼 더욱 강력해진 모습으로 돌아올 알프리드 몰리나는 영화의 숨 막히는 몰입감을 책임질 예정이다.

Filmography

영 화 l <십계>(2021), <세인트 주디>(2020), <타임 투게더>(2017), <루터>(2017), <시크릿 인 데어 아이즈>(2016), <어브덕션>(2011), <마법사의 제자>(2010),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2010), <다빈치 코드>(2006), <스파이더맨 2>(2004), <프리다>(2003), <아이덴티티>(2003), <매그놀리아>(2000) 외 다수

드라마 l [퓨드](2017), [클로스 투 디 에네미](2016], [쇼 미 어 히어로](2015), [먼데이 모닝스](2013), [더 컴퍼니](2007) 외 다수


↘ Cast & Character 그린 고블린 l 윌렘 대포
 

거대 과학 기업 오스코프의 사장 '노먼 오스본'이 잠재력 각성 약물을 스스로에게 투여하고 만들어낸 빌런. '노먼 오스본'은 잠재력 각성 약물로 초인적인 신체 능력을 얻게 되나, 극도로 폭력적인 두 번째 자아가 탄생하며 '그린 고블린'으로 완전히 각성하게 된다. 오스코프에서 개발 중이던 초록색 슈트와 글라이더를 훔쳐 스파이더맨을 공중에서 대적할 수 있는 힘을 갖춘다. 자신의 세상에서 스파이더맨과 대치하던 중 차원을 건너 또 다른 스파이더맨에게 위기를 안긴다.

샘 레이미 감독의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첫 번째 빌런으로 등장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윌렘 대포가 19년 만에 '그린 고블린'으로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1980년 데뷔 이후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출중한 연기를 선보인 그는 <스파이더맨>에서 거울 하나를 사이에 두고 표정 만으로 1인 2역을 소화하는 연기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애정이 많이 가는 캐릭터로 '그린 고블린'을 꼽기도 한 윌렘 대포는 "여전히 그는 그의 영혼을 두고 '노먼'과 '고블린'이 싸우는 이중인격 캐릭터"라고 설명했다. 이에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서 또 한 번 스크린을 압도하는 윌렘 대포의 연기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Filmography
영 화 <프렌치 디스패치>(2021), <고흐, 영원의 문에서>(2019), <아쿠아맨>(2018), <플로리다 프로젝트>(2018), <저스티스 리그>(2017), <존 윅>(2015), <안녕, 헤이즐>(2014),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2014), <존 카터: 바숨 전쟁의 서막>(2012), <데이브레이커스>(2010), <스파이더맨 2>(2004), <스파이더맨>(2002)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일렉트로 l 제이미 폭스
 

오스코프에서 전기 엔지니어로 근무하던 '맥스웰 딜런'이 이종교배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전기뱀장어에게 물려 탄생한 빌런. 순수 전기 에너지를 무기로 사용한다. 우상으로 여겼던 스파이더맨이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고, 또 자신을 괴물이라 부르는 군중들에게 분노를 터트리며 폭주한다. 특히 전기 능력을 보조해주는 특수 슈트와 발전소를 통해 전기를 모두 빼앗아 더욱 강력한 빌런이 된다. 멀티버스를 통해 차원을 건너 또 다른 스파이더맨을 발견한다.

연기는 물론 노래까지 다재다능한 매력을 보유한 제이미 폭스는 오랜 연기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지난 2014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를 통해 빌런 '일렉트로'로 변신한 그는 타인의 관심을 갈구하면서도 분노를 표출하는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 내며 영화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톰 홀랜드는 "제이미 폭스만이 할 수 있는 연기를 굉장히 많이 보여줬다"고 예고해, 그가 지닌 카리스마와 강렬한 존재감을 이번 영화에서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Filmography

영 화 l <프로젝트 파워>(2020), <후드>(2018), <베이비 드라이버>(2017),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2014), <화이트 하우스 다운>(2013), <장고: 분노의 추적자>(2013), <모범시민>(2009), <드림걸즈>(2007) 외 다수

드라마 l [아빠 때문에 못 살겠다!](2021)


↘ Director 존 왓츠 | 감독
 

존 왓츠 감독은 <스파이더맨: 홈커밍>,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 이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까지 마블 스튜디오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연출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MCU에 편입한 고등학생 스파이더맨을 특유의 개성이 묻어나게끔 그려내 영화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존 왓츠 감독은 지금까지 보지 못한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세계관을 탄탄하게 구축하는 것은 물론, 워싱턴 D.C., 베니스, 프라하 등 매 시리즈마다 무대를 옮겨가며 거대한 스케일로 스크린을 압도하는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3부작의 절정으로 꼽히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서는 더욱 강력해진 스토리텔링과 업그레이드된 액션, 확장된 세계관 속에서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안길 예정이다. 또한 존 왓츠 감독이 스파이더맨에 대해 "지금 당장 그가 원하는 것과 자신의 운명이 이끄는 곳 사이에서 갈등한다"고 밝혔듯, '다정한 이웃'이었던 스파이더맨이 점차 히어로로 성장하는 고민과 성장까지 풀어내며 <스파이더맨> 시리즈가 가진 강렬한 메시지를 담아낼 것으로 전망된다.

<스파이더맨: 홈 커밍>,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 이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까지 함께 작품을 이끌어온 톰 홀랜드는 존 왓츠 감독에 대해 "저와 감독님은 이 작품을 찍으며 함께 성장했다"고 전해 그가 선보일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클라이맥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Filmography
영 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2019),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 <캅 카>(2015), <더 퍼즈>(2014), <클라운>(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