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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 투 송 SONG TO SONG


" 음악과 사랑에 중독된 네 남녀의 대담하고 치명적인 사랑을 담은 러브 스토리 "

2017, 미국, 드라마/멜로/로맨스, 128분

감 독 : 테렌스 맬릭

출 연 : 라이언 고슬링, 루니 마라, 마이클 패스벤더, 나탈리 포트만

개 봉 : 2017년 7월 26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 입 : ㈜퍼스트런 l 배 급 : CGV아트하우스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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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투 송> 라이언 고슬링X루니 마라X마이클 패스벤더X나탈리 포트만! 7월 26일 개봉
 

2017년 여름, 거부할 수 없는 사랑이 시작된다. 라이언 고슬링, 루니 마라, 마이클 패스벤더, 나탈리 포트만 주연의 대담하고 치명적인 러브 스토리 <송 투 송>이 7월 26일(수) 개봉을 확정하고 강렬하고 감각적인 티저 포스터를 공개한다.

<라라랜드> 라이언 고슬링부터 <캐롤> 루니 마라,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노미네이트 마이클 패스벤더,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나탈리 포트만까지 할리우드 최고 스타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송 투 송>이 7월 26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트리 오브 라이프>로 제64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테렌스 맬릭 감독의 신작으로 기대감을 더하는 <송 투 송>은 음악과 사랑에 중독된 네 남녀의 대담하고 치명적인 사랑을 담은 러브 스토리. 천부적인 재능으로 사랑을 노래하는 천재 뮤지션 'BV'로 분한 라이언 고슬링이 다시 한 번 절정의 로맨틱함을 선보이며 여성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캐롤>을 통해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루니 마라는 자유로운 영혼의 싱어송라이터 'Faye'로 변신, 아슬아슬한 관계를 즐기며 사랑을 탐하는 여자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강렬함과 부드러움을 넘나드는 연기파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는 음악계의 거물이자 유능한 음반 프로듀서 'Cook'으로 등장해 사랑에 미친 나쁜 남자로서 숨겨둔 마성을 폭발시킨다. 'Cook'의 아내 'Rhonda'로 등장하는 나탈리 포트만은 사랑이 두렵고 아픈 여자로 다시 한번 이 시대 대표 여배우다운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확인시킬 예정이다. 믿고 보는 배우들이 완성한 네 남녀의 격정적인 사랑과 집착, 그리고 배신의 이야기는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보는 사랑의 본질과 양면성을 이야기하며 올 여름,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버드맨><그래비티>로 3회 연속 아카데미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엠마누엘 루베즈키 촬영감독을 비롯 미술, 의상 등 최고의 실력파 제작진이 협업한 프로덕션은 최정상급 배우, 뮤지션들의 카메오 열연과 함께 놀라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이번에 공개하는 티저 포스터는 감각적인 구도와 네 배우의 비주얼만으로 시선을 압도하며 영화 속 배우들의 변신과 네 남녀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영화의 타이틀인 '송 투 송'은 '네 남녀의 대담하고 치명적인 러브 스토리'라는 문구와 어우러져 음악으로 얽히고 사랑으로 설킨 그들이 만들어갈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며 올 여름 거부할 수 없는 영화의 탄생을 알린다.

역대급 캐스팅부터 완벽한 프로덕션, 매혹적인 드라마까지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러브 스토리를 예고하는 <송 투 송>은 7월 26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2017.06.28)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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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을 원하는 천재 뮤지션 BV
사랑을 탐하는 자유로운 싱어송라이터 Faye
사랑에 미친 유능한 프로듀서 Cook
사랑에 아픈 Cook의 아내 Rhonda

음악과 사랑에 중독된 네 남녀의 대담하고 치명적인 러브스토리
2017년 여름, 거부할 수 없는 사랑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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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라이언 고슬링, <캐롤> 루니 마라
<엑스맨> 시리즈 마이클 패스벤더, <블랙 스완> 나탈리 포트만까지
할리우드 최고 스타 배우들 초호화 캐스팅, 미친 케미 확인!
 

7월 26일 개봉하는 <송 투 송>이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다. 천부적인 재능으로 사랑을 노래하는 천재 뮤지션 'BV'로 분한 라이언 고슬링이 지난 해 개봉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뮤직 로맨스 <라라랜드>에 이어 또 한 번 절정의 로맨틱함을 선보이며 여성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라이언 고슬링은 최고의 스타들과 작업해온 테렌스 맬릭 감독의 러브콜로 가장 먼저 <송 투 송>에 합류하게 되면서 기대를 모았다. 평소 음악에 깊은 조예가 있었던 라이언 고슬링은 뮤지션 캐릭터를 향한 남다른 애정으로 제작진과 끊임없이 소통했고, 그의 빛나는 열정이 결국 'BV'가 작업하는 모든 음악의 아이디어이자 영감이 되었다는 후문. <캐롤>을 통해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루니 마라는 자유로운 영혼의 싱어송라이터 'Faye'로 변신, 아슬아슬한 관계를 즐기며 사랑을 탐하는 캐릭터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뿐만 아니라 영화를 위해 싱어송라이터 겸 기타리스트 세인트 빈센트에게 기타를 배우고 실제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강렬한 카리스마와 섬세한 부드러움을 넘나드는 연기파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는 유명 음반 프로듀서 'Cook'으로 등장해 사랑에 미친 나쁜 남자의 숨겨둔 마성을 폭발시킨다. 'Cook'의 아내 'Rhonda'로 등장하는 나탈리 포트만은 사랑이 두렵고 아픈 여자로 다시 한번 이 시대 대표 여배우다운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확인시킬 예정이다. 믿고 보는 배우들이 완성한 네 남녀의 격정적인 사랑과 집착, 그리고 배신의 이야기는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시선과 마음을 훔치며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거장 테렌스 맬릭 최고작 탄생
아카데미 3관왕 엠마누엘 루베즈키부터 최강 미술, 의상, 편집, 음악 제작진 협업
눈으로 즐기고 심장으로 느끼는 올해의 아트버스터 예고
 

영화 <송 투 송>은 칸영화제와 아카데미가 인정한 거장 감독과 최강 제작진의 프로덕션으로 그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천국의 나날들><트리 오브 라이프>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씬 레드 라인>으로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매 작품마다 유수 영화제를 섭렵한 테렌스 맬릭 감독. 거장의 명성에 걸맞게 브래드 피트, 케이트 블란쳇, 크리스찬 베일 등 세계적인 배우들이 믿고 선택하는 감독으로 이번 작품 역시 이 시대를 대표하는 스타 배우들이 그의 러브콜에 응답했다. 여기에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버드맨><그래비티>로 3회 연속 아카데미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엠마누엘 루베즈키 촬영감독이 스타일리쉬하고 유려한 영상미를 통해 러닝타임 내내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마스터><데어 윌 비 블러드> 등을 통해 감각을 인정 받은 잭 피스크 미술감독,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벤자민 버튼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 등에 참여한 전설적인 의상 디자이너 재클린 웨스트, <빅쇼트>로 아카데미 편집상을 수상한 현재 가장 영향력 있는 편집감독 행크 코윈, 밴드로도 활동 중인 로렌 마리 마커스 음악감독 역시 합류했다. 테렌스 맬릭 감독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것은 물론 다수의 작품들을 흥행 시킨 실력파 프로듀서진 역시 기획 단계에서부터 함께한 만큼 <송 투 송>은 한 순간도 놓칠 수 없는 작품으로 탄생하게 되었다.


사랑을 원하고, 사랑을 탐하고, 사랑에 미치고, 사랑에 아프다
음악으로 얽히고 사랑으로 설킨 네 남녀의 사랑, 집착, 배신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을 보여줄 대담하고 치명적인 러브스토리!
 

음악과 사랑에 중독된 네 남녀의 대담하고 치명적인 사랑을 담은 러브 스토리 <송 투 송>은 사랑을 원하고, 사랑을 탐하고, 사랑에 미치고, 사랑에 아픈 네 남녀의 모습을 통해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방식의 사랑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파티에서 첫 눈에 서로를 알아 본 천재 뮤지션 'BV'와 자유로운 영혼의 싱어송라이터 'Faye'는 로맨틱한 사랑의 시작부터 위태로운 이별 직전의 모습까지 리얼하게 보여주며 관객들의 공감대를 자극할 예정이다. 모든 것을 다 가졌지만 여전히 사랑도 음악도 자신의 발 아래 두려는 유명 프로듀서 'Cook'은 우연히 만나 자신의 여자임을 확신한 'Rhonda'와의 관계를 통해 대담하고 치명적인 사랑의 단면을 보여줄 예정이다. 격렬하게 다가오는 'Cook'을 두려워하면서도 거부하지 못하는 'Rhonda' 역시 어떤 선택으로 자신의 사랑을 지켜낼지 영화를 통해 확인될 두 사람의 관계는 오랜 잔상을 남기며 진실한 사랑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 것이다. 초기작부터 9번째 장편 영화인 <송 투 송>에 이르기까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테마를 놓치지 않았던 테렌스 맬릭 감독. 그는 "서로 얽혀있는 네 사람은 롤러코스터 같은 나날을 보낸다. 자유롭고, 즉흥적이고, 스릴 넘치는 삶을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마음에 상처를 가지고 있다"고 전하며 음악으로 얽히고 사랑으로 설킨 네 남녀를 통해 우리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게 만들 <송 투 송>에 대한 관람욕구를 증폭시켰다. 이처럼 <송 투 송>은 올 여름, 성인 관객들의 오감을 충족시킬 또 한편의 뜨겁고, 강렬하며, 매혹적인 러브 스토리의 탄생을 알린다.


↘ Cast & Character BV | 라이언 고슬링
 

라이언 고슬링은 현재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명품 로맨스 영화 <노트북>을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하프 넬슨>에서 마약에 찌든 도시의 중학교 선생님 '댄'역을 통해 매력적인 열연을 선보였던 라이언 고슬링은 32회 시애틀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을 비롯 79회 미국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19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특히 라이언 고슬링은 데릭 시엔프랜스 감독의 <블루 발렌타인>에서 '딘'역을 통해 현실 로맨스를 낭만적으로 그려내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HFPA) 상을 수상했으며 이듬해 <드라이브><킹메이커>에 출연하며 뉴욕타임즈로부터 '또래 중에 가장 흥미로운 배우'라고 평가 받았다. 2015년에는 크리스찬 베일, 스티브 카렐, 브래드 피트와 함께 <빅쇼트>에 출연해 스타 배우로서의 면모를 과시했으며 2016년, <위플래쉬>의 데이미언 셔젤이 연출한 <라라랜드>에서 '세바스찬'역을 맡아 엠마 스톤과 환상적인 로맨스 열연을 선보여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특히 라이언 고슬링은 <라라랜드>를 통해 74회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 수상은 물론, 89회 미국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22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남우주연상 그리고 다양한 영화 비평가협회로부터 20회 이상 남우주연상 후보로 지명되는 영예를 누렸다. <송 투 송>에서는 사랑을 원하는 천재 뮤지션 'BV'역을 맡아 사랑을 향한 솔직함은 물론 특유의 낭만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다시 한번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2017년 <블레이드 러너 2049> 2016년 <라라랜드><나이스 가이즈> 2015년 <빅쇼트> 2014년 <로스트 리버> 2013년 <온리 갓 포기브스><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 외 다수.


↘ Cast & Character Faye | 루니 마라
 

루니 마라는 페이스북의 창시자 마크 주커버그의 이야기를 다룬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데이빗 핀처 감독의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에서 삭발에 가까운 헤어스타일과 타투, 피어싱을 한 모습으로 퇴폐적인 매력의 '리스베트 살란데르'역을 분했다. 파격에 가까운 열연을 선보였던 루니 마라는 84회 미국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69회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배우로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후 2013년, 인공지능 운영체제를 통해 사랑과 위로를 얻는 한 남자에 관한 이야기 <그녀>에서 호아킨 피닉스와, 2015년 <캐롤>에서 케이트 블란쳇과 호흡을 맞추며 대중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캐롤>에서 동성을 향한 사랑의 감정을 디테일하게 소화해내 68회 칸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연기를 통해 끊임없이 여러 기술과 사람들에 대해 배울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다"고 밝히며 배우라는 직업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루니 마라. 매 작품마다 새로운 도전을 아끼지 않는 그녀가 <송 투 송>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매력을 기대해도 좋다.

FILMOGRAPHY
2017년 <어 고스트 스토리><로즈><디스커버리> 2016년 <라이언><쿠보와 전설의 악기><우나> 2015년 <캐롤><팬> 2014년 <트래쉬> 2013년 <그녀><사이드 이펙트><에인트 뎀 바디스 세인츠> 외 다수.


↘ Cast & Character Cook | 마이클 패스벤더
 

마이클 패스벤더는 권위 높은 연기학교인 런던 드라마 센터를 졸업하고 TV드라마 '밴드 오브 브라더스'로 배우로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스티브 맥퀸 감독의 <헝거>에서 신념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며 저항한 '보비 샌즈'역을 완벽하게 연기하며 영화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2009년 안드레아 아놀드 감독의 <피쉬 탱크>와 2011년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의 <댄저러스 메소드>를 통해 런던, LA비평가 협회로부터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 한편 <셰임>에서는 섹스 중독자 '브랜든'역을 미친 연기력으로 소화해내며 68회 베니스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은 물론 69회 골든 글로브, 65회 영국 아카데미, 32회 런던 비평가 협회, 24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 등에서 남우주연상 부문 후보에 오르며 탁월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15년 천재 '스티브 잡스'의 열정과 광기를 신들린 연기력으로 소화해 낸 <스티브 잡스>로 다시 한번 평단과 관객들을 잡은 마이클 패스벤더는 이후 <맥베스><슬로우 웨스트><어쌔신 크리드><엑스맨: 아포칼립스><파도가 지나간 자리>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 대중과 평단이 사랑하는 배우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리들리 스콧, 브라이언 싱어 감독부터 스티브 맥퀸, 데릭 시엔프랜스 감독까지 블록버스터와 다양성 영화를 오가며 숱한 감독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그가 이번에는 테렌스맬릭 감독과의 첫 협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송 투 송>에서 유명 음반 프로듀서 'Cook'으로 분해 사랑에 미친 나쁜 남자로서 숨겨둔 마성적 매력을 폭발시킨다.

FILMOGRAPHY
2017년 <더 스노우맨> <에이리언: 커버넌트> 2016년 <우리를 침범하는 것들><파도가 지나간 자리><어쌔신 크리드><엑스맨: 아포칼립스> 2015년 <스티브 잡스><맥베스><슬로우 웨스트> 2014년 <프랭크><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2013년 <노예 12년><카운슬러> 외 다수.


↘ Cast & Character Rhonda | 나탈리 포트만
 

나탈리 포트만은 12살에 뤽 베송 감독의 영화 <레옹>으로 인상적으로 데뷔했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배우로서 뛰어난 재능을 펼친 그녀는 이후 <히트><화성 침공><뷰티풀 걸><여기 아닌 어딘가에> 등 다양한 영화를 통해 점점 스타로서 자리매김했다. 2003년, 남북전쟁을 배경으로 한 <콜드 마운틴>을 시작으로 2004년 줄리아 로버츠, 주드 로, 클라이브 오웬과 함께 사랑의 사각관계를 그려낸 <클로저>, 그리고 <사랑해, 파리><마이 블루베리 나이츠><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천일의 스캔들> 등 매 작품 속 새로운 변신과 놀라운 열연을 선보여 최고의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클로저>로 62회 골든 글로브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이후 매 작품마다 골든 글로브, 아카데미 그리고 유수의 비평가 협회 여우주연상에 이름을 올리며 여배우로서 독보적인 재능과 아름다움을 인정 받고 있는 나탈리 포트만. 특히 비평가들로부터 뜨거운 극찬을 받은 영화 <블랙 스완>으로 83회 미국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골든 글로브, 영국 아카데미, 미국 배우협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를 석권하는 놀라운 기록을 세워 최고의 여배우로서 면모를 입증했다. 또한 나탈리 포트만은 가장 최근 작품인 <재키>를 통해 미국의 영부인 재클린 케네디의 역할을 누구보다 완벽하게 소화해냈으며, 이를 토해 22회 크리틱스 초이스 여우주연상과 29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처럼 눈부신 열연으로 영화의 완성도를 더하며 작품의 가치를 높이는 나탈리 포트만이 <송 투 송>에서 사랑에 미친 나쁜 남자 'Cook'의 아내 'Rhonda'로 분해, 사랑이 두렵고 아픈 여자로 다시 한번 새로운 모습을 예고한다.

FILMOGRAPHY
2016년 <재키> 2015년 <나이트 오브 컵스><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2013년 <토르: 다크 월드> 2011년 <토르: 천둥의 신><친구와 연인사이> 2010년 <블랙 스완> 외 다수.


↘ Director 테렌스 맬릭
 

테렌스 맬릭은 영화 감독으로 데뷔 전, 뉴요커지와 라이프지에 글을 기고하는 프리랜서로 활동했으며 AFI에 입학하기 전에 MIT에서 철학을 가르쳤다. 1973년 동료들과 함께 <황무지>란 범죄 영화를 제작하며 감독으로 데뷔, 당시 미국 사회를 예리하게 꿰뚫어 보는 통찰력으로 호평 받았다. 1999년 <씬 레드 라인>으로 49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을 수상한 그는 2007년 <천국의 나날들>로 32회 칸영화제 감독상을, 2012년 <트리 오브 라이프>를 통해 64회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며 거장으로서의 면모를 확인시켰다. 또한 <투 더 원더><나이트 오브 컵스><보이지 오브 타임> 등 꾸준히 새로운 영화를 제작하며 작품을 통해 특유의 철학적 성찰과 영상미로 평단과 대중을 사로잡고 있다.

FILMOGRAPHY
2016년 <보이지 오브 타임> 2015년 <나이트 오브 컵스> 2012년 <투 더 원더> 2011년 <트리 오브 라이프>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