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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견니 Someday or One Day


" 2009년, 리쯔웨이와 황위쉬안이 우연히 만나 묘하게 가슴 설레는 기시감을 느끼면서 시작되는 멀티버스 판타지 로맨스 "

2022, 대만/중국 타임슬립 로맨스, 107분

감 독 : 황천인
각 본 : 간기봉, 임흔혜

출 연 : 가가연, 허광한, 시백우

개봉 : 2023년 1월 25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오드(AUD)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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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니> 국내 개봉 10일 만에 누적 관객수 20만 돌파!
 

멀티버스 판타지 로맨스 <상견니>가 국내 개봉 10일 만에 20만 누적 관객수를 돌파한 가운데 각종 매거진의 표지와 화보를 장식한 것을 물론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은다.

2009년, 리쯔웨이와 황위쉬안이 우연히 만나 묘하게 가슴 설레는 기시감을 느끼면서 시작되는 멀티버스 판타지 로맨스 영화 <상견니>가 국내 개봉 10일 만에 2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영화 전문지 '씨네21'과 주간지 '빅이슈'의 표지를 장식함과 동시에 유명 패션지 '엘르'의 3월호 화보를 장식해 화제를 모은다. 먼저 영화 <상견니>의 주인공 3인방은 지난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의 빠듯한 내한 일정 속에서도 한국의 시네필에게 영화를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 바. 국내 유일, 국내 최고의 영화 전문지 '씨네 21'의 인터뷰에 참여해 작품 소개와 함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주간지 '빅이슈'의 커버스토리도 이목을 끈다. 빗 속에서 어디론가 뛰어가고 있는 황위쉬안, 리쯔웨이, 모진줴의 아련한 모습과 황위쉬안과 리쯔웨이가 마주 보고 앉아 눈빛을 주고받는 달콤한 한때를 담은 두 가지 버전의 커버가 공개된 것. 상친자들은 영화 소개는 물론 설렘 가득한 영화 속 한 장면을 소장할 수 있는 빅이슈 구매 인증을 이어가는 등 이번 영화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패션지 '엘르'의 화보 촬영 소식도 반갑다. 지난 2일 엘르는 공식 계정에 영화 <상견니> 주연배우들의 3월 호 화보 촬영장 스케치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캐주얼한 데님 셋업부터 드레시한 수트와 원피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화보 촬영에 임하는 배우들의 모습은 펑난소대만의 '찐친' 케미스트리를 고스란히 담아내면서도 3월 호 속 배우들의 매력적인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한다. 주연 배우 3인이 한국 관객들에게 전하는 특별 메시지 영상도 공개됐다. "Hello, 저희는 펑난소대에요."라는 한국어 인사말과 함께 시작된 영상 속 가가연, 허광한, 시백우는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돌아갑니다. <상견니>의 이야기는 영원하니까요. 아직 (영화를) 못 본 분들도, 이미 여러 번 본 분들도 영화 많이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말로 자신들을 환대해준 한국의 '상친자'와 관객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펑난소대의 내한 모습이 담긴 유튜브 영상도 화제다. 어제(2일)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는 1월 26일 진행된 <상견니> 내한 기자간담회 관련 영상이 업로드됐다. <상견니>팀이 한국 언론의 뜨거운 취재열기 속에서 작품 소개와 자기소개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긴 것. 특히 행사가 마무리된 후 재재와 함께 담소를 나누는 주연배우 3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허광한은 재재와 인사를 나누며 "문명특급 채널을 본 적 있다. 슈퍼스타들을 인터뷰하는 재재도 알고 있다. 재재도 슈퍼스타다."라며 친근한 모습을 보였고, 술을 좋아하냐는 재재의 질문에 시백우는 '막걸리'를 언급하며 엄지를 추켜올려 보이는 재치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가가연은 '또 보고 싶다'는 재재의 말에 "곧 볼 수 있길 바래요. 고맙습니다."라고 대답하는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영상을 접한 문명특급 시청자와 상친자들은 재재와 펑난소대의 만남에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2023.02.03)

코리아필름 편집부


<상견니> 개봉 4일 만에 10만 관객 돌파!
 

멀티버스 판타지 로맨스 <상견니>의 주연배우 가가연, 허광한, 시백우가 각종 내한 일정에 '구름 떼 상친자'를 몰고 다니며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개봉 4일 만에 누적관객수 10만 명을 돌파해 이목을 끈다.

2009년, 리쯔웨이와 황위쉬안이 우연히 만나 묘하게 가슴 설레는 기시감을 느끼면서 시작되는 멀티버스 판타지 로맨스 영화 <상견니>의 주연배우 가가연, 허광한, 시백우가 한국에 방문.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로 수백 명의 팬들을 몰고 다니며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오늘(28일) 누적 관객수 10만 명을 돌파해 화제를 모은다. 지난 26일부터 공식 내한 일정을 시작한 영화 주인공 3인방은 뜨거운 취재열기 속 성황리에 개최한 기자간담회에 이어 예매 오픈 단 1분 만에 전석 매진의 기염을 토한 무대인사까지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한국 언론과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동명의 원작 드라마 방영 이후 지난 3년 간 '펑난소대'와의 재회를 고대해온 상친자들은 이들을 보기 위해 한마음 한 뜻으로 행사장으로 향했고, 내한 첫날 기자간담회와 무대인사 행사가 진행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는 그야말로 '구름 떼' 팬들이 몰려 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 뜨거운 상견니 열풍은 내한 이틀 차에도 계속됐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과 CGV 왕십리에서 두 번째 날의 무대인사 행사가 진행된 것. 예매오픈과 동시에 서버를 마비시킨 이력으로 '상견니'에 대한 '격한 팬심'을 보여준 상친자들은 슬로건, 꽃다발, 손편지, 현수막 등 다양한 소품을 손수 준비해 펑난소대를 감동하게 했다. 캐주얼하면서도 드레시한 스타일로 무대인사에 등장한 가가연, 허광한, 시백우는 시종 팬들과 눈을 맞추고 손을 흔들어주는 등 특급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허광한은 미리 준비해 둔 귀여운 한국어 인사말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용돈 주세요."라고 말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녹였고, 가가연도 "안녕하세요, 가가연입니다. <상견니>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라는 한국어 소개를 준비해 관객들에게 설렘 가득한 첫인사를 건넸다. 시백우는 뉴진스 'Hype Boy'의 안무를 따라하며 팬들에게 깜짝 댄스를 선보이거나 "저는 '시배우', '시백우'입니다."라는 막내의 센스가 돋보이는 자기 소개를 준비하기도 했다. 또 세 사람은 팬들에게 선물 받은 '인싸(이더) 선글라스'를 동시에 쓰고 등장하기도 했는데, 이 귀엽고도 소탈한 모습에 관객들은 극장이 떠나갈 듯한 박수와 함성을 보내며 화답했다. 이 애틋한 팬심에 감동한 가가연, 허광한, 시백우는 최강 한파를 기록하는 날씨 속에서도 자신들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이 운집한 극장 로비와 주차장에 깜짝 등장해 연신 손하트를 날리고 환한 웃음을 지어 보이는 등 감동 200%의 팬서비스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처럼 한국 언론, 관객들과 직접 만나 감사 인사를 전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영화 <상견니>는 개봉 4일 차에 누적 관객수 10만 명을 돌파하며 인기도, 흥행도 '신드롬'급임을 증명하고 있다. (2023.01.28)

코리아필름 편집부


대한민국 여심 뒤흔든 <상견니> 내한 기자간담회&무대 인사 성료!
 

멀티버스 판타지 로맨스 <상견니>의 주연배우 가가연, 허광한, 시백우와 메인PD 마이정, OST가수 손성희가 한국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서 내한 기자간담회와 첫 무대인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먼저 오늘 오후 5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수많은 언론 매체들이 참여해 뜨거운 취재 열기를 보여줬다. 이번 행사는 특별히 OST 가수 손성희가 영화의 주제곡인 '눈물이 기억해'를 열창하는 아름다운 무대로 막을 열어 이목을 끌었다. 이후 자리에 착석한 메인프로듀서 마이정, 가가연, 허광한, 시백우는 영화 소개와 더불어 내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먼저 메인 프로듀서 마이정은 "드라마는 무한루프였지만 이번 영화는 평행세계, 멀티버스 세계관"이라며 추리와 스릴러의 재미가 배가된 판타지 로맨스 영화가 탄생했음을 알렸다. 가가연도 이번 영화가 새롭고 독립적인 얘기"라며 드라마를 보지 않고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작품임을 추천했고, 시백우는 "한 번쯤은 영화 자체에 푹 빠지길 바란다. 그리고 N차 관람을 하시면서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보시라."며 센스 있는 답변으로 관객들의 N차 관람을 독려했다. 배우들의 솔직 유쾌한 내한 소감도 이목을 끌었다. 가가연은 "드라마 <상견니>로 영화를 찍을 줄 몰랐다. 그리고 셋이서 이 자리에 앉아있을 줄 상상도 못해서 오늘 이 자리가 믿기지 않는다. 한국 팬들의 응원과 사랑 감사하다"라고 감동 어린 소감을 전했고, 허광한은 "언젠가 기회가 돼서 한국 팬들을 만나고 싶었는데 만나 뵙게 되어 좋다. 이 영화는 팬들께 드리는 선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팬들과의 만남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시백우는 "이렇게 추운 날씨에 눈까지 오는데 많은 팬분들을 봤다. 이 팬들은 드라마 <상견니> 때부터 우리를 사랑해 준 팬분들일 텐데 이들을 보고 있으니 신기하고 꿈꾸는 것 같다."라고 팬들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한국 언론들과의 뜨거운 첫 만남 이후 <상견니> 팀은 한국 '상친자'들과의 만남을 이어갔다 예매창 오픈 단 1분 만에 전석 매진된 무대인사에 참여한 것. 오늘 첫번째 무대인사는 가수 손성희의 OST 노래 공연으로 포문을 열며 영화의 여운을 이어갔고, 처음으로 무대인사를 진행하여 관객들을 만나는 <상견니> 팀들을 위한 관객들의 슬로건 이벤트가 진행되기도 했다. <상견니> 배우와 제작진들의 '특급 팬서비스'에 상친자들이 '특급 팬심'으로 답한 것. "상견니 ♥ 3년간 기다렸어", "想見?, ♥等了3年"라는 슬로건을 흔들며 <상견니> 팀을 격하게 환영하는 상친자들의 열정은 펑난소대와 제작진의 마음을 녹이기 충분했다. 5개 회차의 무대인사에 참여한 이들은 팬들과 Q&A를 이어가며 "가장 맛있게 먹은 한국 음식은?" 이라는 질문에 "대창구이를 먹었다."고 밝히기도 했고, 허광한은 미리 준비해온 한국말 인사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누나 용돈 주세요."라고 말하며 상친자들의 팬심을 폭발하게 했다. 가가연도 "안녕하세요 저는 가가연입니다. 반가워요."라며 수줍게 한국어 인사말을 전해 팬들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켰고, 시백우는 팬들의 꽃과 슬로건을 직접 받아주는 등 잊을 수 없는 팬서비스를 선사하기도 했다.

이처럼 한국 언론, 관객들과 직접 만나 감사 인사를 전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영화 <상견니> 팀은 이번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한다. (2023.01.27)

코리아필름 편집부


<상견니> 주인공 3인방 가가연, 허광한, 시백우 & 제작진까지 '특급 내한' 확정!
 

멀티버스 판타지 로맨스 <상견니>가 먼저 개봉한 중국과 대만서 파죽지세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1월 26일 주인공 3인방과 제작진의 내한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은다.

영화 <상견니>는 2009년, 리쯔웨이와 황위쉬안이 우연히 만나 묘하게 가슴 설레는 기시감을 느끼면서 시작되는 멀티버스 판타지 로맨스로 먼저 개봉한 중국에서 개봉 3주 만에 3억 5,000만 위안(약 647억 원) 박스오피스 돌파, 대만 개봉 15일 8,888만 대만 달러를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이 거침없는 아시아 흥행 돌풍의 주역인 주인공 3인이 1월 26일 완전체로 내한한다는 소식을 알려 1월 극장가 최고의 화제작으로 우뚝 선다.

이번 영화는 동명의 원작 드라마와는 다른 완전히 새로운 세계관, 완전히 새로운 스토리의 '멀티버스 판타지 로맨스'로 재탄생해 남다른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드디어 오는 1월 26일, 주인공 배우 3인, 메인 프로듀서 마이정, OST 가수 손성희까지 영화의 주역들이 빠짐없이 내한해 1월 28일까지 기자 간담회, 무대인사 등 다양한 행사로 한국 언론 및 팬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한국에서 큰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주인공 배우 3인 가가연, 허광한, 시백우가 완전체로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최초인 만큼 드라마 종영 이후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드라마와 주연 배우들에 대한 식지 않은 사랑을 자랑하는 한국의 상친자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의 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식지 않는 흥행 열기가 계속되고 있는 대만에서는 1월 16일 <상견니> 팀과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이 성사돼 이목을 끈다. 지난 1월 7일 원작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인 대만 타이난에서는 박스오피스 2,023만 대만 달러 돌파를 기념해 흥행 밀크티 공약 이벤트가 열려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이어 박스오피스 8,888만 대만 달러 돌파를 기념하는 <상견니 - 무한 ∞ 사랑 감사회> 이벤트가 열린 것. 영화 주인공 허광한, 시백우는 새벽부터 몰려든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상견니> 로고가 찍힌 마스크와 새해의 '복'을 담은 홍바오 봉투를 나눠줬다. 허광한은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생 많으셨어요. 홍바오 봉투와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토끼의 해에 돈도 많이 버세요!"라며 센스 있는 감사 인사를 전했고, 시백우는 "저희를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펑난소대'의 히로인 가가연은 스케줄 문제로 현장에 참여하지 못했지만, 팬들에게 영상 편지로 인사를 전하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처럼 거침없는 흥행세와 배우들의 팬들에 대한 각별한 마음으로 이목을 끄는 영화 <상견니>는 1월 25일 국내 개봉 직후 다음 날인 1월 26일 완전체로서 한국에 방문. 한국 언론 및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2023.01.17)

코리아필름 편집부


오늘 대만 개봉! 영화 <상견니> 폭발적 열기의 프리미어 현장 대공개!
 

대만을 넘어 아시아를 휩쓴 메가 히트 타임슬립 로맨스 <상견니>가 완전히 새로운 세계관과 스토리의 영화로 재탄생. 지난 12월 24일 개봉한 중국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12월 30일 개봉한 대만에서도 프리미어 행사를 통해 팬들을 만나 뜨거운 반응을 확인하며 신드롬급 흥행 바통을 이어받았다.

영화 <상견니>가 중국과 대만서 개봉해 신드롬급 흥행을 일으키고 있다. 동명의 원작 드라마는 OTT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서비스되며 무려 10억 뷰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한 '메가 히트 타임슬립 로맨스'다. 국내에도 '상견니에 미친 자들', 일명 '상친자'를 무한 양산해 내면서 해외 드라마 중 유일하게 한국의 모든 OTT 플랫폼에 서비스된 바. 대만을 넘어 글로벌 '상친자'들을 움직이는 메가 IP <상견니>가 영화로 재탄생해 전 세계 극장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지난 12월 24일, 중국서 개봉한 영화 <상견니>는 <아바타2>에 이어서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하며 거침없는 흥행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12월 29일 기준 중국 박스오피스 수익 1억 2,400만 위안(224억 1,920만 원)을 기록하며 주말을 넘어 식지 않는 뜨거운 흥행 레이스를 잇고 있다. 12월 30일 영화를 개봉한 대만도 '상견니 열풍'이다. 개봉 전 진행된 프리미어 시사회에는 무대인사에 등장하는 주인공 3인을 보기 위해 대만 관객은 물론 해외 팬들까지 글로벌 '상친자'들이 몰렸고, 크리스마스 주말 특별 상영회는 좌판율 98%를 기록하며 심상치 않은 흥행 조짐을 보였다.

12월 29일, 대만 럭스 시네마 광장에서는 성대한 프리미어 상영회가 열렸다. 영화로 의기투합한 원작 드라마 오리지널 제작진과 주인공 3인방 가가연, 허광한, 시백우는 현장에 모인 팬들을 따스한 눈길로 바라보며 영화 개봉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가가연은 "이곳에서 팬들과 함께하고 영화의 피드백을 직접 들으니 너무나 감동적이에요. 팬들은 드라마부터 영화까지 3년 동안 우리와 함께해 줬는데, 이야기의 마지막까지 관객들과 함께 걸어온 느낌이라서 정말 감사드려요."라고 말하며 드라마부터 영화로 이어진 팬들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허광한은 "몇몇 회차에서 오직 <상견니>를 응원하기 위해 일부러 해외에서 오신 팬들을 만났는데, 너무나 감사해요." 라고 말하며 이른바 '원정 시사'를 온 팬들을 챙겼고, 시백우는 "팬들의 이야기를 들었는데, <상견니> 영화판이 3년의 약속의 마지막 장이라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어요."라며 감동적인 소감을 전했다. 또 이들은 원작 드라마 OST 중 하나인 '우바이'의 '라스트 댄스'를 함께 부르는가 하면, 박스오피스 흥행 달성 시 영화에 등장하는 밀크티 500잔을 준비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우며 영화에 대한 자신감과 관객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행사에는 원작 드라마와 영화의 OST를 부른 가수 '손성희'도 참여해 무대를 빛냈는데, 그는 대만 국적으로 한국에서 성장한 가수로 2010년 연세대학교 밴드 '소나기' 소속으로 대학가요제에 참여한 적 있다는 사실이 한국 네티즌 사이에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원작 드라마부터 함께한 임효겸 프로듀서는 영화 <상견니>가 2023년 1월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영국, 한국서 개봉한다고 밝히며 전 세계 관객들에게 이번 영화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로써 대만과 중국에 이어 북미, 유럽까지 전 세계 극장가에 흥행 신드롬을 일으킬 예정의 <상견니>는 2023년 1월 25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22.12.30)

코리아필름 편집부


2023년 초 개봉 확정! 메가히트 타임슬립 로맨스 <상견니> 완전히 새로운 영화로 재탄생!
 

대만을 넘어 아시아를 휩쓴 메가히트 타임슬립 로맨스 <상견니>가 영화로 재탄생. 2023년 초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대만에서 시작해 아시아 전역에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메가 히트 드라마 <상견니>가 새로운 세계관과 스토리의 영화로 재탄생해 대중의 뜨거운 반응을 모은다. 원작 드라마 <상견니>는 OTT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서비스되며 무려 10억 뷰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는 '흥행 신화'를 쓴 바. 국내에도 '상견니에 미친 자들', 일명 '상친자'를 무한 양산해 내면서 해외 드라마 중 유일하게 한국의 모든 OTT 플랫폼에 서비스되며 신드롬급 인기를 증명했다.

때문에 이번에 영화로 재탄생한 <상견니>의 극장 개봉 소식은 벌써부터 국내와 글로벌 팬덤을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상견니> 공식 SNS 계정에는 모진줴-천윈루-왕취안성-황위쉬안-리쯔웨이 캐릭터를 담은 "다섯 캐릭터 서사"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하며 곧 극장 개봉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이에 전 세계에 포진한 '상친자'들은 일제히 각국 언어로 소재를 번역해 공유하고 영화의 스토리를 추측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벌써부터 한국 개봉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드라마 제작 후 3년 만에 영화화된 <상견니>는 원작 드라마 제작진과 주연 배우 3인이 모두 참여해 더욱 뜻깊다. 뫼비우스의 띠처럼 맞물려 있는 여러 타임라인 위에 애틋한 로맨스와 스릴감 넘치는 서스펜스를 교차하는 스토리텔링을 선보인 작가 간기봉, 임흔혜와 감독 황천인의 마스터피스로 재탄생한 영화의 완성도에 귀추가 주목된다. 또 <상견니>를 통해 대만 최고 스타로 발돋움한 배우 가가연, 아시아 스타로 떠오르며 지난 9월 한국서 팬미팅을 개최한 허광한, 연기력과 비주얼로 아시아를 사로잡은 시백우까지. 영화 <상견니>는 스크린에서 또 한 번 흥행 돌풍을 일으킬 예정이다.

오리지널 제작진의 완벽한 시나리오, 글로벌 스타 3인방, 더욱 새로운 세계관과 스토리를 통해 영화로 재탄생한 <상견니>는 2023년 초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21.08.13)

코리아필름 편집부


메가 히트 드라마 <상견니>를 최초로 극장에서 만난다!
 

아시아를 휩쓴 메가 히트 타임슬립 로맨스 <상견니>가 한국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이례적으로 국내에서만 극장 상영을 확정해 화제를 모은다. 8월 31일(화) 개봉하는 <상견니>는 현재 OTT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 중인 21부작이 아닌 대만에서 방영했던 13개의 에피소드, 현지 오리지널 버전으로 극장 상영을 예고해 <상견니> 팬, 일명 '상친자'들의 더욱 폭발적인 반응이 기대된다.

<상견니>는 세상을 떠난 남자친구 '왕취안성'을 잊지 못한 주인공 '황위쉬안'이 운명처럼 1998년으로 타임슬립 해 그와 똑닮은 남학생 '리쯔웨이'를 만나 벌어지는 아시아 메가 히트 타임슬립 로맨스. 대만에서 시작해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그리고 한국까지 아시아 전역에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메가 히트를 기록한 드라마 <상견니>. OTT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서비스되며 무려 10억 뷰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해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국내에서는 '상견니에 미친 자들', 일명 '상친자'를 무한 양산해내며 한국 드라마 못지 않은 신드롬을 일으켰고, 해외 드라마 중 유일하게 한국의 모든 OTT 플랫폼에 서비스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주연배우 허광한이 <나의 소녀시대><장난스런 키스> 왕대륙을 뛰어넘는 인기를 자랑하며 새로운 아시아 스타로 발돋움했다.

그리고 오는 8월 31일(화) <상견니>가 한국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한국 극장에서 최초 개봉하며 또 한번 화제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극장 개봉은 제작사도 깜짝 놀란 이례적인 극장 상영으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상견니> 한국 DVD 발매 소식이 전해진 후 '상친자'들의 스크린 상영 문의가 쇄도했고,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대한 화답으로 극장 개봉이 확정됐기 때문이다. 심지어 극장에서 개봉하는 <상견니>는 대만에서 상영한 13부작 오리지널 버전의 에피소드로, 국내에서 공개됐던 21부작이 아닌 현지 방영된 에피소드 그대로라는 점에서 팬들에게 더욱 뜻깊은 선물이 될 전망이다. 뫼비우스의 띠처럼 반복되는 현재와 과거, 서로의 세계를 오가며 완성되는 설레고 애틋한 로맨스, 여기에 얽히고 설킨 관계를 조여오는 미스터리와 스릴러까지. 탄탄한 구성과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스토리로 붐을 일으킨 <상견니>는 극장 개봉을 통해 한층 더 높은 몰입도를 선사하며 보는 재미를 배가시킬 것으로 보인다.

한편, <상견니>는 지난해 대만 최고의 시상식 제55회 금종장 시상식에서 드라마 극본상을 비롯해 프로그램혁신상, 여우주연상, 작품상, 총 4관왕 수상의 쾌거를 이루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 받았다. 현재 가장 핫한 컨텐츠로 떠오른 <상견니>는 국내에서도 리메이크가 확정되어 한국판 <상견니>에 대한 관심도 끊이지 않고 있다.

아시아를 평정한 지금, 가장 핫한 컨텐츠! 타임슬립 로맨스 <상견니>는 8월 31일(화) 개봉해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1.08.13)

코리아필름 편집부


드라마 스토리를 영화 버전으로 확장시킨
멀티버스 판타지 로맨스
완전히 새로운 세계관, 완전히 새로운 스토리의 <상견니>
  2009년,
리쯔웨이와 황위쉬안은 한 밀크티 가게에서 우연히 재회한다.
처음 만났지만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던 것 같은 기시감과
묘한 설렘을 느끼는 두 사람.

이들은 사계절을 함께 보내며 가까워지고,
2010년의 마지막 날, 함께 새해를 맞이하며 연인이 된다.

2017년,
황위쉬안의 인생에 예상치 못한 변화가 생긴다. 해외 발령을 받게 된 것.
황위쉬안은 이 제안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지만
이 선택은 그녀의 미래를 바꿀 뿐만 아니라,
리쯔웨이와 모쥔제, 그리고 그녀가 아직 모르는 천윈루의 운명까지 뒤바꿔 놓는데…

이제, 이들은 수없이 뒤엉킨 타임라인 속에서 서로를 구하기 위해
낡은 테이프 속 들려오는 노래 '라스트 댄스'를 따라 달려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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