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스토리 Sharkbait

" 불의의 사고로 부모를 잃은 세상초짜 물고기 '파이'가 새로운 삶을 찾아 홀홀단신 캐리비안으로 입성하면서 벌어지는 신나는 해저 모험을 그리고 있다 "

2006, 한미합작 3D애니메이션, 78분

제 작 : 에펙스디지털(한국),디지아트(한국),원더월드 LLC(미국)
감 독 : 이경호, 하워드 베이커, 존 폭스
프로듀서 : 이영기, 마크디페(Mark Dippe), 애쉬 샤 (Ash Shah)

파이 : 김형준 (SS501) / 프레디 프린즈 주니어
트로이 : 박명수 / 다널 로귀 (Donal Logue)
네리사 : 임채무 / 롭 슈나이더 (Rob Schneider)
코딜리아 : 권희덕 / 에반 레이첼 우드 (Evan Rachel Wood)
특별출연 : 맥스- 김현중 (SS501), 퍼시-박정민 (SS501), 홍합2/작은 게-김규종 (SS501)

개 봉 : 2006년 7월 6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CJ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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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합작 애니메이션 '파이스토리' 해외판매 실적호조!
 

최초 한미합작 3D애니메이션 <파이스토리>(감독 이경호·존 폭스·하워드 베이커, 제작 FX디지털·디지아트·원더월드 LLC)가 심상치 않은 해외판매 실적을 거두고 있다.

이 영화의 공동제작사인 디지아트는 19일 "<파이스토리>가 올해 아메리칸필름마멧(AFM)에서 미국, 캐나다 등 북남미를 포함 일본, 프랑스, 독일을 제외한 전세계 판권 판매를 완료했다"고 밝히고 "현재 미니멈 개런티만 약 500만 불이 계약되었으며, 평균 50%에 달하는 러닝 개런티를 포함한다면, 한국 애니메이션뿐만이 아닌, 영화를 통틀어서도 최고의 해외판매 실적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주목할 점은 <파이스토리>는 미라맥스사 창업자였던 와인슈타인 형제가 설립한 영화사 와인슈타인을 통해 미국, 캐나다를 포함한 북남미 지역 극장에서 개봉될 예정이며, 영국은 세계적인 메이저 영화사 워너브라더스를 통해 관객들을 찾아가게 된다는 것.

제작사는 "<파이스토리>가 성공적인 해외 마켓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이유는 해외 파트너를 통한 전문적인 마케팅과 CGI 애니메이션 시장의 중심지인 북미 지역 극장 개봉도 가능케 한 작품 완성도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이런 <파이스토리>의 성공적인 세계 시장 진출은 한국 애니메이션 콘텐츠의 세계 시장 경쟁력을 입증하고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의 희망적인 미래를 예시하는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고 덧붙였다.

남성 5인조 그룹 SS501, 개그맨 박명수, 중견 탤런트 임채무가 목소리 연기에 참여한 <파이스토리>는 올해 7월 여름 시즌 블록버스터 틈에서 선전하며 국내 제작 애니메이션으로는 이례적인 흥행 성적을 낸 바 있다. 영화는 불의의 사고로 부모를 잃은 세상초짜 물고기 ‘파이’가 새로운 삶을 찾아 홀홀단신 캐리비안으로 입성하면서 벌어지는 신나는 해저 모험을 그린다.

 

2006.12.19 / 코리아필름 김철연 기자


SS501·박명수·임채무, 애니 <파이스토리> 목소리 연기
 

미남 5인조 그룹 SS501과 ‘호통개그’로 제8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박명수, 그리고 최근 '돼지바' CF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중견 탤런트 임채무가 한미합작 3D애니메이션 <파이스토리 SHARKBAIT>(수입·배급 CJ엔터테인먼트)의 목소리 연기에 캐스팅됐다.

<파이스토리>는 불의의 사고로 부모를 잃은 세상초짜 물고기 파이가 새로운 삶을 찾아 홀홀단신 캐리비안으로 입성하면서 벌어지는 신나는 해저모험을 그린다. 한국의 에펙스디지털과 디지아트가 미국의 원더월드 LLC와 함께 공동 제작한 한미합작 애니메이션이다.

SS501은 주인공 파이 역과 친구들을, 박명수는 캐리비안의 무법자 호통상어 트로이 역을 맡아 열연했다. 또, 임채무는 연륜에 어울리게 파이의 스승이자 숨은 내공을 지닌 거북도사 네리사 역으로 발군의 노련미를 과시했다.

데뷔한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SS501은 "첫 스크린 도전이 믿어지지 않는다"며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던 넓은 무대보다 녹음실서 녹음하는 것이 훨씬 긴장되고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명수는 "영화 속 트로이의 캐릭터가 강하면서도 코믹한 자신의 이미지와 꼭 맞아떨어질 뿐만 아니라 극중 ‘위 아래 없이 아무에게나(?)’ 호통을 쳐대는 부분 역시 평상시 자신이 구축해 온 이미지를 그대로 보는 듯해 누구에게도 넘겨줄 수 없는 배역이라"며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임채무는 첫 애니메이션 도전이 무색하리만큼 너무도 완벽히 배역을 소화해 '역시 30년 경력 연기자는 다르다'는 찬사와 함께 현장스텝들의 박수 세례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20대부터 40대까지, 각 분야 최고 선수들이 세대 차를 넘어 뭉쳤다는 사실만으로도 궁금증을 더 하는 <파이스토리>는 오는 7월 6일 개봉한다.

2006.6.03 / 코리아필름 김철연 기자


한미합작 3D애니메이션 <파이스토리> 7월 개봉
 

최초 한미합작 3D애니메이션 <파이스토리 SHARKBAIT>(수입·배급 CJ엔터테인먼트)가 내달 7월 6일 국내 개봉한다.

<파이스토리>는 한국의 에펙스디지털과 디지아트가 미국의 원더월드 LLC와 함께 공동 제작한 한미합작 애니메이션으로, 국내 제작진의 우수한 제작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미국 제작진마저 깜짝 놀랄 정도의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 탄생됐다고.

<파이스토리>의 국내 제작을 총괄한 이경호 감독은 "기존 OEM방식의 합작 애니메이션과는 달리 <파이스토리>는 세계시장을 목표로 제작된 작품이다. 애니메이션 기획 노하우가 풍부한 미국에서는 스토리 라인 기획 및 음악 파트에 집중하고 크리에이티브 및 제작력이 뛰어난 한국에서는 스토리보드, 캐릭터 디자인을 포함해 스토리 공동개발까지 제작 전 과정을 책임지는 상호 역할 분담이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을 낳게 된 이유"라고 설명했다.

애니메이션 <파이스토리>는 불의의 사고로 부모를 잃은 세상초짜 물고기 ‘파이’가 새로운 삶을 찾아 홀홀단신 캐리비안으로 입성하면서 벌어지는 신나는 해저 모험을 그리고 있다. 탄탄한 스토리 전개와 재미 만점 캐릭터, 생생하게 살아있는 해저공간의 구현으로 펼쳐지는 바다 속 한판 승부가 관전 포인트. 특히 주인공 ‘파이’가 캐리비안 입성을 위해 벌이는 해저무술액션은 <매트릭스> 못지 않은 박진감과 짜릿함으로 올 여름 극장가를 무장해제 시킬 전망이다. 한편, 남성 5인조 인기그룹 SS501와 개그맨 박명수, 탤런트 임채무 등이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2006.6.01 / 코리아필름 조연진 기자



세상살이엔 젬병인 물고기 ‘파이’, 졸지에 홀홀단신 세상에 내던져 지다!
 

남들은 들어가지 못해 안달인 보스턴 최고 명문 아이비리그 출신, 남부럽지 않은 부모님 사랑에 마냥 응석받이인 ‘파이’ !! 그러나 그의 인생에 절대절명의 위기가 닥치게 된다. 사람들이 쳐 놓은 치명적인 그물망에 잡혀 영영 다시 돌아 올 수 없게 된 부모님!! 졸지에 고아신세가 된 ‘파이’는 유일한 혈육인 펄이모를 찾아 홀홀단신 험난한 대양을 가로질러 낯선 캐리비안으로 흘러 가게 되는데…


파란만장 인생에 최대의 태클을 만나다 !!!
 

배짱만 두둑, 세상물정엔 통 ~ 젬병인 ‘파이’에게는 캐리비안의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하다. 그러던 중 1급수 슈퍼모델 ‘코딜리아’에게 첫눈에 반하게 되면서 그의 인생에 예상치 못한 또 한번의 태클에 걸리게 되는데…. 다름 아닌 캐리비안의 호통상어 트로이와 맞닥뜨리게 된 것!!


세상 초짜 ‘파이’, 드디어 일내다!!! ”’호통상어’에게 겁 없이 들이대~~??”
 

캐리비안의 바다질서를 훼방 놓는 요주의 인물인 그가 ‘코딜리아’에게까지 흑심을 품고 호시탐탐 그녀를 괴롭히자 대담무쌍한 ‘파이’ 무작정 결투신청(?) 부터 해버리고 만 것!

결정이 빠를수록 뒷 탈은 거대한 법!
결국 파이는 캐리비안의 은둔고수 네리사를 찾아가 전설의 무술 비법을 전수 받게 되는데… 과연 운명의 화살은 어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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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제작의 모범답안을 제시하다 !!
디즈니-픽사 드림웍스도 부럽지 않은~ 초특급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탄생 !!
 

<파이스토리>는 2년여의 심혈을 기울인 제작기간과 철저한 역할분담을 통해 공동제작의 모범답안을 제시하며 2006년 최고의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 탄생됐다. 한국의 에펙스 디지털과 디지아트가 미국의 원더월드 LLC와 함께 공동 제작한 최초 한미합작 애니메이션 <파이스토리>는 기존의 수동적인 OEM방식 합작 과정과는 달리 기획단계에서부터 제작,배급까지 모든 사안에 대해 한미 제작사들이 공동으로 권리와 책임을 가지고 진행되어 큰 주목을 받았다.

<파이스토리>는 초기 단계부터 철저히 세계시장을 타겟으로 기획되었다. 따라서 세계적인 보편 정서에 부합하기 위해 미국 스토리 라인작가를 선임, 한미 공동 감독 하에 스토리 기획 및 집필이 이루어졌으며 스크립트의 비쥬얼화는 대표적인 한국 크리에이터에 의해 구현되었다. 애니메이션 기획 노하우가 풍부한 미국에서는 스토리 라인 기획과 음악, 음향 파트에 집중하고 크리에이티브와 제작 노하우가 뛰어난 한국에서는 스토리 보드, 40여종이 넘는 캐릭터 개발을 전담했다. 특히 스토리 라인의 경우는 미국과 지속적 커뮤니케이션으로 공동개발, 양국가가 제작 전과정의 공정을 책임지는 합리적인 협업이 이루어졌다. 세계화를 목표로 2003년 첫 제작을 시작한 <파이스토리>는 탄탄한 구성을 통한 스크립트, 40여종이 넘는 개성만점 캐릭터, 해저공간의 생생한 구현으로 미국 제작진의 찬사를 받았으며 해외 유수의 애니메이션 제작사들의 3D/CGI 작품에 뒤지지 않는 완성도와 기술력을 보여주며 그 저력을 과시했다.

우수한 제작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미국 제작진마저 깜짝 놀래 킨 <파이스토리>는 2003년 2004년 그 해 바다를 장악했던 <니모를 찾아서> <샤크>를 뛰어넘는 재미와 신나는 모험을 관객들에게 제공하며 2006년 바다를 들썩이게 할 예정이다.


연예계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뭉친 사연 전격 공개!!
이 보다 더 FUN하고 이보다 더 Real할 순 없다!!!
- SS501 김형준VS 호통개그 박명수VS 돼지바 CF 코믹히어로 임채무
 

특급인기를 구사하고 있는 슈퍼 꽃미남 그룹SS501, 호통개그로 제8의 전성기를 누리며 방송가를 종횡무진 누비고 있는 박명수, 돼지바 CF로 신세대 코믹 아이콘으로 등장하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임채무가 신나는 해저액션 애니메이션 <파이스토리>에서 최고의 개성과 끼를 보여주기 위해 뭉쳤다. 이들 자체가 세대별 분야별 국가 대표급 연예 스타들의 인지라 <파이스토리>에 대한 기대는 한 층 고조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보이스 캐스팅 시 여러 명의 후보를 두고 찾는 경우가 많지만 <파이스토리>는 캐스팅 초기부터 최고의 적임자로 이들을 일찌감치 점 찍어 완벽한 캐릭터 매칭을 구축했다. 그 가운데 가장 돋보이는 캐스팅은 10대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그룹 SS501! 귀엽지만 강단 있어 보이는 ‘파이’와 코믹 발랄한 친구들 캐릭터에 이미지가 꼭 맞아떨어져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위아래 구분 못하고(?) 아무에게나 호통치는 자뻑왕자인 ‘트로이’는 박명수’를 염두하고 만들었을 거라는 착각이 들 정도다. 이에 상어’트로이’의 애칭이 ‘호통상어’로 바뀌는 즐거운(?) 해프닝이 있기도 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전설의 은둔고수이자 사부인 ‘네리사’ 역의 임채무는 오랜 연기경력에서 묻어나는 연륜과 카리스마로 베일에 쌓인 은둔고수역할을 유감없이 발휘, 베테랑이란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준다

각자의 분야에서는 최고이지만 애니메이션 더빙연기에선 쌩~초짜 이기는 마찬가지인 삼인방! 가수활동 외에도 연예계 재간둥이들로 알려진 SS501은 처음 해보는 경험임에도 불구, 빠른 적응을 보였는데 특히 주인공 ‘파이’역할을 맡은 SS501의 막내 김형준은 제작진들로 하여금 전생의 물고기가 아니 였냐는 짓궂은 극찬을 받기도 했다. 호통상어 ’트로이’ 역을 맡은 박명수는 녹음이 진행될수록 극에 몰입하느라 작업이 끝난 후에는 목이 쉬어 말도 못할 정도가 되는 웃지 못할 해프닝을 연출하는가 하면 임채무는 녹음 전 모든 대사를 외워 올 정도로 성의와 열정를 보여 제작진을 감동시키기도 했다.

새로운 경험에 녹음 과정 내내 설레고 긴장하면서도 진지하게 배역에 몰입했던 캐스팅진의 이런 노력이 있었기에 생생한 캐릭터가 살아있는 <파이스토리>는 탄생될 수 있었던 것!


<파이스토리>에서만 만날 수 있다!!
‘상어를 이기는 비법 전서’ 전격 공개
 

“ 상어를 이기기 전 나를 이겨라 !?”
<파이스토리>에서는 영화 사상 최초 ‘상어를 이기는 비법’을 공개한다. 바로 파이가 연마하게 되는 해저무술액션이 그것! 해저 깊숙이 꼭꼭 숨겨졌던 그 비법이 물 밖으로(?) 나오기까지의 자초지종은 이렇다.

홀홀단신 캐리비안으로 흘러들어 온 파이. 물 설고 낯 선 곳에서 운 좋게 최고 미녀 코딜리아와 사랑에 빠지는 것까지는 좋았는데…. 불행하게도 그녀는 캐리비안 해저 질서를 어지럽히는 악랄한 호통상어 ‘트로이’가 점 찍어 둔 여인! 하지만 이미 사랑에 빠져버린 파이는 사랑을 위해! 생존을 위해! 호통상어에게 결투신청부터 해버린다. 가진 것이라곤 작은 몸뚱이 하나뿐인 파이! ‘이기는 것’ 말고는 이제 대책이 없다. 이에 은둔 고수 네리사를 찾아가 삼고초려를 하면서까지 수제자가 된다. 하지만 6주 코스 ‘상어 퇴치’ 급레슨(?)은 생각처럼 만만치가 않다. 360도 회전 발차기에서부터 물의 파워를 이용해 상대를 제압하는 워터 볼 만들기, 초고속 스피드와 강력한 돌파력을 자랑하는 물회오리, 물보라 권법, 험난하기로 소문난 산호동굴과 전기해파리 빠져나가기 등 초보로서는 감당하기 힘든 과정들을 통과해야 하기 때문. 하지만 이 과정을 통과하지 못하면 호통상어도 무너뜨리지 못하는 법! “ 살려고 하면 죽고 죽으려 들면 산다 했던가? “ 파이가 죽기살기로 무술을 연마하는 과정은 <파이스토리>의 백미이자 최고 하이라이트로 애니메이션에서는 보기 힘든 사실감 넘치는 생생한 장면들을 선사한다. 혹자는 물고기가 무술을? 이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액션 장면은 실제 무술에서 차용한 권법들로 구성되어 있어 사실감 때문에 흥미를 더한다. 짚고 넘어갈 것은 은둔고수 네리사가 가르치는 것은 ‘싸움에서 이기는 방법’이었지만 진짜 가르친 것은 ‘자신을 이기는 방법’이었다는 것! 이다.


7월, 여름을 장악할 가장 신나는 애니메이션!!
- 2003년 <니모를 찾아서> 2004년 <샤크>… 둘다 잡는다!
- 2006년은 <파이스토리>로 대한민국 해저 접수 완료!!!
 

2003년<니모를 찾아서>의 잃어버린 아들을 찾아 나서는 니모의 아버지, 2005년 <샤크>에서 얼떨결에 샤크 헌터로 영웅이 되어 부귀영화를 누리는 수다쟁이 오스카까지…

두 영화 모두 그 해 시즌을 강타한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많은 관객의 사랑을 받았던 작품이다. <니모를 찾아서>는 보편적인 가족영화로서 손색이 없었고 <샤크>는 아동과 성인층이 즐길 수 있는 컨테츠를 적절히 배치했던 점이 흥행의 결정적 요인이었다. 그렇다면 <파이스토리>는? <파이 스토리>는 애니메이션으로서는 드물게 위 두 영화의 장점 요소들을 적절한 비율로 구성, 폭 넓은 타겟층을 확보하고 있다. 우선 애니메이션 흥행의 결정적 요소인 캐릭터의 친근함이 이를 뒷받침한다. 파이는 어린 물고기 특유의 귀여움과 어른스러운 근성(?)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사랑스러움 그 자체다. 또한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고군분투 캐리비언 입성 과정은 성인층에게도 강력 어필하기에 충분하다. 그리고 우정, 모험, 사랑 등 세계인이 공감하는 보편적 정서를 배치하는 센스(!)도 놓치지 않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바다 속 한가운데에 와 있는 듯 생생한 캐리비안 해저 재현은, 드림웍스와 디즈니-픽사와 견주어도 손색의 없을 만큼 최상의 퀄러티를 보여준다. 두 마리 토끼 잡으려면 이 정도는 돼야쥐~


40여종의 개성만점 생생 캐릭터 퍼레이드!!
신비한 생생바다 속으로… 따라와~~따라와^^
 

소문난 잔치 볼 것 없단 말도 이젠 옛 말이다. <파이스토리>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무려 40여종 이상. 셀 수 없을 정도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만큼 모델로 물고기 종류만도 각양각색. 잘 알려진 어류에서 처음 보는 신비로운 바다생물까지…애니메이션 보는 재미를 두배로 업 시키며 백과사전을 뒤적이며 새로운 바다생물을 찾아보고 골라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꽃미남 축구선수 베컴 헤어스타일의 지느러미를 뽐내는 주인공 ‘파이’는 황새치라는 물고기 어종. 작지만 날렵하며 꼬리까지 이어지는 지느러미가 매력 포인트이다. ‘파이’의 대결상대 인 바다왕자 호통상어 ‘트로이’는 딱 봐도 상어이지만 흔히 알고 있는 어종과는 차이가 있는데 줄무늬가 마치 호랑이 같아서 호랑이 상어라 불리며 머리는 크지만 몸은 납작, 주둥이는 뭉퉁 하나 입은 큰 독특한 외모(?)를 지닌 희귀상어를 모델로 한 것. 같은 어종이지만 캐릭터별로 다양한 매력포인트 줘 다른 느낌의 이미지를 만들기도 했다. 지느러미 점괘에 능한 미세스 도끼부인 ‘펄’ 이모는 블랙&블루피쉬 종이지만 배우‘우피골드버그’의 도톰한 입술과 넙적한 얼굴로 점쟁이 캐릭터에 걸맞게 변신을 하였다. 거기에 흡사 가수’마돈나’의 입술 윗점을 연상시키는 섹시 입술 점이 매력 포인트. 이에 반해 같은 블랙&블루피쉬 어종인 아들 ‘딜런’은 다소 내려앉은 순진한 눈꺼풀을 소유하고 있어 착하지만 평소 소심스런 성격에 걸맞게 새로운 이미지를 연출했다. 캐리비안의 노익장 삼인방(매니&모&젝) 역시 주둥이가 길게 뻗어나온 돛새치 종으로 위로 솟구친 지느러미와 길게 늘어진 콧대가 산전수전 다 겪은 노장임을 온몸으로 보여주는 듯하다. 그 외에도 호통상어‘트로이’의 심복인 ‘바트’는 짝퉁상어 같지만 사나운 주둥이를 가진 바라쿠다 종이며, 힘센 상어가 되고 싶은 야물찬 꿈을 가진 덧니와 주걱턱의 소유자‘에디’는 알고 보면 바다의 에너자이저 장어. 쉼 없이 이어지는 바다 속 생생 캐릭터 퍼레이드는 애니메이션 <파이스토리>에서만 가질 수 있는 특급 보너스로 올 여름 더위에 지친 관객들에게 시원한 해저공간에서 골라보는 재미를 만끽하게 해 줄 종합 선물세트가 따라 없을 듯 하다.


캐리비안 그 속이 궁금해!~궁금해!
상상 그 이상의 Real Life Space가 펼쳐진다.
 

우리가 알고 있는 캐리비안은?? 인간 세상의 휴양지 Oh No~~~
지금껏 상상했던 캐리비안은 잊어라. 우리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세계가 바다 깊숙이 존재하고 있다. 인간들의 손길이 닿지 않는 해저공간 캐리비안, 그곳엔 평화로운 물고기들의 리얼 라이프가 숨어있었다. 졸지에 부모 잃고 고아가 된 파이는 이모인 미세스 도끼부인 ‘펄’이모를 찾아 캐리비안행 급물살에 몸을 싣는다. 난생 처음 떠나 본 고향. 낯선 곳에서의 홀로서기! 만만치 않을 그의 인생의 새 출발지인 캐리비안은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공기와 형형색색의 산호초와 해조류로 장식된 신도시!! 그러나 그곳에는 이름 같은 꿈의 해저도시이기도 하지만 무서운 약육강식의 논리가 지배하는 살벌한(?) 생존의 터이기도 하다. SS501의 창단식에서부터 뮤지컬 쇼까지 볼 거리가 다양한 캐리비안 극장, 최상의 수질에서만 산다는 1급수 슈퍼모델 ‘코딜리아’의 미모를 가꾸는 뷰티샵과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산호초 스튜디오 등 최상급 상류 물고기 층이나 누릴법한 여유와 사치스러운 공간이 있는가 하면, 그물에 걸려도 누구 하나 꺼내주지 않는 비보호구역 모래사막, 듣도 보다 못한 유령들이 득실하다는 좌초된 난파선까지, 다양한 계층의 삶의 흔적이 묻어나는 생존공간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특히 ‘파이’의 무술연마 공간인 비밀스런 도넛 동굴과 산호협곡 등은 보기 전엔 상상할 수 없는 곳으로 그야말로 없는 게 없는 숨겨진 해저 공간을 훔쳐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올 여름, <파이 스토리>의 바다 속을 들여다보는 것 만으로도 더위는 싹 가실 듯!!


Character & Cast 아이비리그 출신 세상초짜 파이
 

급물살 타고 온 캐리비안의 뉴 페이스

보스턴 명문학군 아이비리그 출신으로 남부러울 것 없이 자란 응석받이 !! 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부모를 잃게 되면서, 홀홀단신 험한 바다에 내던져지게 된다. 이윽고 낯선 캐리비안으로 흘러 들어온 파이는 비록 작은 체구지만, 아무도 못말리는 배짱과 용기로 캐리비안 해저사상 초유의 겁 없는 사고(?)를 치는데 과연 이 용감무쌍 대담 파이는??

프로필
출생지: 보스턴
부모님: 생존확인불가(그물에 잡혀갔음)
학력: 보스턴 아이비리그
성격: 체구는 작지만 활동적이며 호기심 많고, 뭐든지 일단 저지르고 본다.
특기: 빨리 달리기, 점프하기, 슈퍼 회오리볼 만들기 (연습 중)등
생활신조: 불의를 보고 절대 참지 말자!!
최근 근항: 캐리비안에서 여친 코딜리아와 스캔들 일으킴 스승 네리사 로부터 <상어를 이기는 법> 특강으로 맹렬 체력단련 중.

파이역 _김형준
이 보다 더 제격일 수 없는 선택 !!! “나 진짜 전생의 물고기 아니 였을까?? ”

쌔끈한 피부에 맑고 큰 눈동자, 웃을 때 드러나는 가지런한 치아까지 꽃미남 외모의 파이는 여러 면에서 현재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SS501의 막내 김형준과 꼭 닮아있다. 특히 고운 미성의 꽃미남 목소리까지!! 첫 스크린 주연작이기에 무엇보다도 더 열과 성의를 다해 더빙 작업에 임하며 현장을 후끈 달아 오르게 했다. 특히 단 몇 번의 녹음 테스트에 첫 목소리 연기 도전임에도 불고하고 파이의 장난끼 어리면서도 천진한 목소리를 완벽하게 재현!! 스탭들은 ‘전생에 물고기아니였나요?’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노래, 연기 어느 하나 놓치고 싶어하지 않는 욕심 많은 SS501의 막내 김형준의 새로운 도전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전생의 물고기였을지도 모르는 그가 연기한 파이가 더욱 궁금해 지는데??

수상내역
2005년 MNET KM 뮤직비디오 페스티벌 신인그룹상
2005년 MBC 10대 가수가요제 남자신인상
2005년 SBS 가요대전 남자신인상

프레디 프린즈 주니어(Freddie Prinze JR) / 파이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일을 알고 있다(1997)>로 일약 신세대 스타로 떠 올라 <쉬즈 올 댓 (1999)>로 세계적인 스타가 된다. 배우로써 뿐 만 아니라 TV 작가, 프로듀서로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 주고 있다. 을 시작으로 여러 애니메이션에서 목소리 연기를 맡았으며, 드디어<파이스토리>에서 특유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갈고 닦은 연기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주요작품 :<스쿠비 두 2 - 몬스터 대소동/2004 > <스쿠비 두 /2002> <쉬즈 올 댓 /1999> <나는 아직도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1997.1998>


Character & Cast 호통상어 트로이
 

캐리비안의 급수를 흐리는 불한당 건달 지존

바다질서 완전무시,사랑까지 훼방 놓는 무력의 호통상어. 일명 자뻑 클럽의 우두머리로 강자 앞에서는 눈 녹듯 머리를 굽히고 약한 자 앞에서 천상천하 유아독존으로 잘난척하는 야비한 건달. 캐리비안 곳곳을 휘 젖고 다니며 급수마저 흐려놓더니 급기야 흠모하던 1급수 슈퍼모델 얼짱에게 데이트 신청을 받아 줄 것을 요구하며 협박하기에 이르는데…과연 천하의 안하무인 호통상어의 운명은 어찌 될 것인가??

프로필
성격: 다혈질에 무조건 멋대로!! 원하는 건 무조건 갖고 본다.
특기: 기습 뽀뽀하기, 나보다 작은 물고기에게 호통치기
취미: 졸개들 부려먹기,거울보기, 자작곡 부르기, ‘코딜리아’ 찝적대기
생활신조: 호통만이 살길이다
최근 근황: ‘코딜리아’와의 결혼식 추진 중 천하에 건방진 ‘파이’의 대결 신청을 받아들인 상태.

박명수/트로이 역
“상어의 탈을 써도 여전한 호통 ~~ 내 생활이 호통이야“

불멸의 히트곡(?) 바다의 왕자를 통해 진정한 해저의 왕이 되는 꿈을(?) 노래한 박명수가 드디어 스크린을 통해서 그 꿈을 이뤘다. 호통개그로 제8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그는 캐리비안의 자뻑클럽 우두머리 상어 트로이에 이 보다 더 적역일 수 없다는 제작진의 만장일치로 캐스팅 0순위에 올랐던 것. 박명수 역시 언제 어디서나 기 죽지 않고 호통치는 트로이 캐릭터에 완전 매료(?)되어 어느 때 보다도 역할에 몰입, 완벽 보이스 매칭을 보여주었다. 특히 ‘호통상어’라는 트로이 캐릭터의 애칭은 녹음당시 보여준 호통 컨셉이 극과 절묘히 맞아 떨어져 즉석에서 붙여지기도 했다. <파이스토리>를 통해 제 9의 전성기를 장담하는 박명수의 연기도전이 한껏 궁금해 진다

수상내역
2005년 제18회 한국방송프로듀서상 코미디언상
2006년 MBC 방송연예대상 인기상 (쇼버라이어티부문)

다널 로귀(Donal Logue)

캐나다 출신 성격파 배우로 작가 지망생이 였던 그는 하버드 대학 제학 중 연기에 흥미를 가져 1992년 <스니커즈>로 영화 데뷔하기 전까지 많은 연극 무대에 서게 된다. 영화 데뷔 이후 수많은 영화, TV 시리즈에 조연으로 출연하였으며 애니메이션 <파이스토리>의 악당 ’트로이’에서 성격파 배우로서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만만치 않은 내공의 배우임을 확인시킨다.

주요작품 : <저스트 라이크 헤븐/2005> <컨피던스 / 2003> <밀리언 달러 호텔 / 2000> <런어웨이 브라이드 / 1999> <블레이드 / 1998> <디아볼릭/1996> <작은아씨들/1994>


Character & Cast 전설의 은둔고수 네리사
 

숨은 실력을 가진 캐리비안의 무술 고수

캐리비안 역사의 산 증인이자 정신적 지주인 전설의 거북 도사. 사랑하는 아내를 먼저 떠나 보낸 슬픔에 세상을 등지고 난파선에서 홀로 사는 은근한 로맨티스트. 하지만 외로운 그의 삶에 불쑥 끼어든 대담무쌍한 파이 덕에 그의 숨겨져 있던 무술내공의 비밀이 베일을 벗는데…

프로필 성격: 과거의 일을 두고두고 기억하는 약간 꽁~한 성격의 독고 스타일 (A형 기질이 다분하다.) 특기: 오션 가라데 1급(워터볼 쏘기, 워터회오리 권법 등의 유단자) 취미: 진주관리하기, 유령과 대화하기 생활신조: 남의 일에 참견말자! 최근 근황: 제자 파이에게 오션가라데 특강 전수중

임채무/네리사
“ 이번엔 바다의 심판됐어~ 요거 참 할수록 재미 붙네!!”

33년 연기경력이라는 엄청난 내공을 가진 텔런트계 신사 .최근 돼지바 CF로 장안의 화제를 일으키며 폭 넓은 팬층을 확보하며 신세대 새로운 코믹 아이콘으로 등장한 그는 파이의 스승인 200살 노장 네리사역으로 첫 애니메이션 연기라는 타이틀에 도전!! 그러나 그 도전이 무색하리 만큼 노련함과 카리스마 넘치는 보이스로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었다. 역시 베테랑은 달라~~!!

주요작품 : MBC한지붕세가족(1991), MBC제4공화국(1995), KBS살다보면(1998), MBC나쁜친구들(2000), KBS내사랑누굴까(2001), MBC영웅시대(2004), SBS하늘이시여(2006)

수상내역
1985년 MBC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
1992년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

롭 슈나이더(Rob Schneider) / 네리사

코미디 작가겸 코미디언으로 <새러데이 나이트 라이브>등에서 활동하다 1990년도에< Martians Go Home >에 단역으로 영화 데뷔 후 특유의익살과 능청스런 코믹 연기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팬들을 갖고 있다. 출연하는 작품의 각본도 쓰고, 공동 제작에도 참여하는 등 다방면에 재능을 가지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파이스토리>에서 200살 거북 ‘네리사’ 역할 외에 다른 기타 캐릭터의 다양한 목소리로 소화해내 그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주요작품: 듀스 비갈로 2 - 유로피안 지골로 2005 첫 키스만 50번째 (50 First Dates) 2004 핫 칙 (The Hot Chick ) 2002 애니멀 (The Animal) 2001 듀스 비갈로 (Deuce Bigalow: Male Gigolo) 1999 빅 대디 (Big Daddy) 1999 외 다수


Director _이경호
 

캐나다 유학을 마치고 현지 경험을 쌓고 온 유학파 애니메이션 감독. 한국에서는 TV 시리즈<범퍼킹 재퍼(SBS)>로 감독 데뷔하여 현재 <파이스토리> 연출로 실력을 인정 받아 차기작 <아웃백> 감독을 맡게 되었다. 이경호 감독은 “ <파이스토리>는 미국 현지의 실력을 갖춘 메이저 애니메이터들과의 작업을 통해 한국의 기술과 능력을 재 확인 할 수 있던 기회였으며, 세계무대로 점차 뻗어 나갈 수 있는 좋은 발판이 되었다.”며 첫 극장판 3D애니메이션을 내놓은 소감을 밝혔다.


Director _하워드 베이커(Howard E. Baker)
 

한국계 애니메이터 피터 정의 연출로 화제가 된 MTV 애니메이션 시리즈<이온 플럭스>의 공동 감독이였고, 2004년 <파이스토리>에 공동 감독으로 합류하여 섬세한 감성연출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일조했다. 이번 공동작업에 대해 그는”각각의 제작장점을 극대화시킨 작업과정이 매우 좋았으며 이러한 제작과정이 점점 늘어나야만 수준 높고 경쟁력있는 애니메이션이 계속 탄생될 것이라는 점에서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며 의미있는 견해를 피력했다.


Director _존 폭스 (John Fox)
 

파이널 판타지 스토리 보드작가로 맹활약한 그는 <파이스토리>의 공동연출에 합류, 작품의 뼈대인 드라마 구성에 생생한 활력을 불어넣었다.


제작사
 

디지아트
1991년 컴퓨터 그래픽, 애니메이션 전문 교육기관으로 시작하여 10년간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컴퓨터 애니메이션 사업에 참여한 전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첫 극장용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기 까지 끊임없는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불모지를 개척하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이 <파이스토리> 를 탄생시킬 수 있었다. 미국과의 공동작업에서 당당히 우리의 기술과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애니메이션의 본산지 인 미국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다. 서로간의 깊은 신뢰가 바탕이 되어 차기 애니메이션<아웃백>을 통해 또 한번 세상을 놀래 킬 준비를 하고 있다.

에펙스 디지털
3D 애니메이션 산업이 부분하청제작에 국한 되어 있던 1999년 국내 최초의 Full 3D 애니메이션 TV시리즈 <삐까뽀친구>들’2004년 TV애니메이션 <범퍼킹 재퍼>를 방영하면서 국내 디지털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지평을 연 기업으로 주목받았다. 에펙스 디지털은 국내 3D 디지털 영상산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하였으며, 이제는 더 나아가 세계속의 ‘디지털 영상 컨텐츠 프로바이더’로 거듭나기 위해 힘찬 도약을 하고 있다.

원더월드 LLC
미국에서 수 십편의 영화를 제작 배급한 Silver Nitrate Entertainment 를 모태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 전문 제작 회사. 첫 애니메이션 작품인 <파이스토리>를 시작으로 전 세계 애니메이션 시장에 성공적인 출발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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