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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장판 일곱 개의 대죄: 천공의 포로 劇場版 七つの大罪 天空の囚われ人


" 최강의 실력을 가진 전설의 '일곱 개의 대죄'가 잔학무도한 마신족 '흑의 6기사'에 맞서 세계를 구하기 위한 천공대결전을 그린 판타지 배틀 블록버스터 "

2018, 일본, 애니메이션

총감독 : 아베 노리유키
감 독 : 니시카타 야스히토
원 작 : 스즈키 나카바

목소리 출연 : 카지 유우키, 아마미야 소라, 쿠노 미사키

개 봉 : 2018년 11월 29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코코믹스 l 배 급 : MJ PICTURES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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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일곱 개의 대죄: 천공의 포로> 첫 극장판 11월 개봉 확정! 포스터 공개!
 

누적 판매 3000만부를 돌파하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입증한 인기 시리즈의 최초 극장판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극장판 <일곱 개의 대죄: 천공의 포로>가 오는 11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포스터를 공개했다.

극장판 <일곱 개의 대죄: 천공의 포로>는 최강의 실력을 가진 전설의 '일곱 개의 대죄'가 잔학무도한 마신족 '흑의 6기사'에 맞서 세계를 구하기 위한 천공대결전을 그린 판타지 배틀 블록버스터. 극장판 <일곱 개의 대죄: 천공의 포로>의 원작 [일곱 개의 대죄]는 2012년 주간 소년 매거진에서의 연재를 시작으로, 2015년 일본 만화 전체 판매량 1,030만을 기록하며 [원피스]에 이어 2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작품. 또한, 2014년 일본 TV애니메이션 1기 방영, 2016년 TV스페셜 4화 방영, 2018년 1월 신 시리즈 [일본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방영 등을 통해 수많은 팬덤을 생성해냈다. 특히, 시리즈 최초로 영화화되는 극장판 <일곱 개의 대죄: 천공의 포로>는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가 오직 극장판을 위해 새롭게 집필한 오리지널 스토리로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극장판에서만 볼 수 있는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과 천상 세계로 무대를 옮겨 펼쳐지는 화려하고 스펙터클한 액션은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든다.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천상세계를 배경으로 한 역동적인 캐릭터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특히, 극장판 한정 오리지널 캐릭터인 날개 달린 천익인들과 그들을 위협하는 사악한 흑의 6기사, 단장 멜리오다스를 중심으로 똘똘 뭉친 일곱 개의 대죄와 일행들의 모습은 "천공대결전! 사상 최강의 배틀이 시작된다!"라는 카피와 어우러지며 더욱 강력해진 액션과 스케일을 짐작하게 한다.

한편, 극장판 <일곱 개의 대죄: 천공의 포로>는 오는 10월 20일(토) 제 20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비경쟁부문에 초청되어 국내 최초 상영을 앞두고 있다. 작품성 높은 애니메이션 영화를 선정해 소개하는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의 상영 소식이 전해지면서, 극장판 <일곱 개의 대죄: 천공의 포로>는 예매 시작과 동시에 대망의 첫 극장판 개봉을 기다려온 관객들의 폭발적인 예매가 이어지고 있다.

원작 팬들은 물론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을 기대하는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극장판 <일곱 개의 대죄: 천공의 포로>는 오는 11월, 극장가를 뒤흔들 단 하나의 판타지 배틀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2018.10.15)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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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정족과 여신족, 그리고 마신족 등이 존재하는 세계.

리오네스 국왕 탄신일을 맞아 최상의 음식 재료인 천공어를 찾던 [일곱 개의 대죄] 단장 '멜리오다스'와 말하는 돼지 '호크'는 우연히 발견한 신비한 샘을 통해 '천익인'들이 살고 있는 천상의 세계 '천공궁'으로 가게 된다.

3천 년간 봉인되어 있던 흉악한 마수가 깨어나지 못하도록 의식을 준비하던 '천익인'들은 '멜리오다스'를 법도를 어긴 천익인 소년 '소라다'로 오해하고 감옥에 가두어 버린다. 그리고, 지상에 내려온 '소라다'는 [일곱 개의 대죄] 단원들을 만나게 되고, 자신과 닮은 '멜리오다스'와 서로 운명이 바뀐 것을 알게 된다. 결국, '소라다'와 함께 '천공궁'으로 향하는 [일곱 개의 대죄] 단원들.

때마침, '벨리온'이 이끄는 잔학무도한 마신족 집단 [흑의 6기사]가 봉인을 풀기 위해 천익인들의 목숨을 제물로 바치고자 습격을 시작하고, '천공궁'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하는데…

일곱 개의 대죄 vs 흑의 6기사
세계를 지키기 위한 사상 최강의 대결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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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판매 3,000만부 돌파!
메가히트 원작시리즈의 첫 번째 극장판!
 

[일곱 개의 대죄]는 2011년 동명의 단편에 이어, 2012년 주간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를 시작했다. 아서왕 전설의 후일담으로 7개의 죄악을 모티브로 한 [일곱 개의 대죄]의 이야기는 연재와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인기 만화 대열에 합류하게 된다. 2014년에는 2013년 주간 소년 매거진 판매량 순위 1위였던 [페어리 테일]을 제치고 일본 만화 전체 판매량 순위 9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2015년 판매량 결산에서는 1,030만 부로 [원피스]에 이어 2위를 기록했고, 2018년 상반기 만화 판매량에서는 3위를 차지했다. 이러한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2014년 TV애니메이션 1기가 방송되었고, 2016년 TV스페셜 4화가 방송되었다. 2018년 1월에 새로운 시리즈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이 방송되며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작품이다.

극장판 <일곱 개의 대죄: 천공의 포로>는 주간 소년 매거진의 간판 만화로 코믹 누계 3,000만부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나가고 있는 원작 시리즈의 첫 번째 극장판으로 원작 팬들은 물론,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을 기다려온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가 직접 완성해낸 오리지널 완전 신작!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는 2년 전, '일곱 개의 대죄' 전원이 등장하고, 거기에 대항하는 적도 등장했으면 좋겠다는 요청을 받고 시리즈의 첫 번째 극장판을 기획하기 시작했다.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있는 만큼 이야기가 너무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시시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조율하는 것이 가장 큰 작업이었다. 스즈키 나카바는 극장판을 집필하는 동안에도 원작 주간 연재를 계속 진행했기 때문에, 만화 독자들도 극장판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원작에 소소하게 극장판과 연관되는 요소들을 삽입하는 등 원작을 본 팬들에게는 극장판을 보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더불어, 스즈키 나카바는 극장판을 집필할 때 원작과 애니 양쪽을 접한 사람들이나, 어느 한쪽만 접한 사람들 모두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그런 노력으로 극장판 <일곱 개의 대죄: 천공의 포로>는 가족은 물론 전 연령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웰메이드 판타지 애니메이션으로 탄생했다.


더 넓어진 세계! 스크린에서만 만날 수 있는 천상의 세계 '천공궁'!
극장판 한정 오리지널 캐릭터의 등장!
 

처음 극장판을 기획했을 때 여름에 공개하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바다를 배경으로 했지만, 괴수 같은 거대한 녀석들과 싸우는 장면을 추가하고 더 넓어진 세계를 담아내다 보니 하늘 위 천상의 세계를 새로운 배경으로 만들게 되었다. 극장판의 총감독 아베 노리유키는 천공궁의 상쾌함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는 후문.

또한, 극장판에서만 볼 수 있는 오리지널 캐릭터들의 등장도 극장판 <일곱 개의 대죄: 천공의 포로>의 기대요소로 손꼽힌다. 주인공 멜리오다스와 똑 닮은 외모의 소라다가 좀 더 영혼이 뜨거운 캐릭터였으면 좋겠다는 감독 니시카타 야스히토의 의견에 따라 스즈키 나카바는 천익의 검 에피소드를 추가하며 소라다와 천익인들의 이야기에 힘을 실어 주었다. 또한, 엘리자베스와 닮은 외모지만 천공궁을 위해 전투에 참여하는 여전사 엘라테와 천익인 전사장으로 강인함을 지닌 조리아, 호크와 찰떡 케미를 이루는 바네스의 등장은 극장판의 재미를 더해준다.

3천 년 간의 봉인에서 깨어나 천공궁과 천익인들의 목숨을 위협하는 마신족 흑의 6기사는 극장판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 멜리오다스만큼이나 강한 전투력을 지닌 흑의 6기사 리더 벨리온, 채찍으로 다른 사람을 흉폭하게 만드는 갈라, 무수한 바늘을 발사해 공격하는 팜프, 상대의 신경을 절단하여 움직이지 못하게 만드는 아트라, 머리카락으로 구속하여 벼락탄을 발사하는 다하카, 지팡이를 사용하여 바람, 흙, 물, 불 등 4대 원소를 다루는 데롯키오 등 강력한 마력과 실력으로 천익인은 물론, 일곱 개의 대죄를 위협한다.

뿐만 아니라, 극장판 <일곱 개의 대죄: 천공의 포로>에서는 일곱 개의 대죄들이 흑의 6기사와 일대일로 대결하는 장면들을 통해 그들만의 매력을 부각하는 등 기존 캐릭터들과 새로운 캐릭터들의 조화가 영화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의 최고 실력자들이 뭉쳤다!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부터 <블리치> 시리즈의 니시카타 야스히토 감독,
<기동전사 건담 UC>의 음악감독 사와노 히로유키,
<암살교실>의 각본가 우에즈 마코토까지!
 

[일곱 개의 대죄] 원작자인 스즈키 나카바와 <블리치> 시리즈로 이미 한차례 호흡을 맞춘 총감독 아베 노리유키와 니시키타 야스히토 감독이 극장판 <일곱 개의 대죄: 천공의 포로>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암살교실>, <칼 이야기> 등의 각본을 담당한 우에즈 마코토는 극장판 <일곱 개의 대죄: 천공의 포로>를 작업하면서 원작에서 등장하지 않았던 캐릭터들에 대해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에게 여러 번 문의하고, 논의하는 과정을 거쳤다고 밝혔다. 이런 과정을 통해 소라다의 캐릭터나 천익의 검의 전설이 좀 더 부각되며 더욱 풍성한 스토리가 완성되었다.

음악을 담당한 사와노 히로유키와 와다 타카후미는 드라마와 애니메이션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뮤지션들로 사와노 히로유키는 기존에 제작한 TV시리즈의 음악들을 영화화하는 작업을, 와다 타카후미는 새로운 음악을 제작하는 등 각자의 파트를 분담하여 영화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음악을 만들어 냈다. 특히, 극장판 <일곱 개의 대죄: 천공의 포로>의 주제가는 자타공인 일본 최고의 아이돌 그룹 '노키자카46'이 불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기존 TV시리즈에서 '일곱 개의 대죄' 역할을 맡았던 성우들과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들을 맡게 된 성우들은 모두 일본 애니메이션 계에서 내로라하는 최고의 성우들로, 환상적인 시너지를 일으키며 영화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주었다.